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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예방, 강원특별자치도가 앞장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대차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부터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올해는 보증보험 가입 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가 제공하는 자료를 활용해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사업 신청 절차를 안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증료 가입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6천만원, 7천5백만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사업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실제 납부한 보증료 범위 내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시·군청에서 가능하며 지원금은 자격요건 심사 후 30일 이내에 신청인 명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저소득층의 전세사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세 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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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설 명절 민생 현장 속으로…소통 이어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둔 1월 21일 홍천 중앙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보기를 하고 상인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도청 직원 100여명과 함께 홍천 중앙시장을 찾은 김진태 지사는 상인들과 설 체감 물가, 판매 동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어 지난 해 시장 내 내부 공기 순환을 위해 설치된 급배기 장치를 확인하는 등 상인들의 고충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 홍천중앙시장 내 급배기 장치 설치는 도내 최초로 냉난방이 가능한 것으로 사계절 내내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자리를 옮겨 김진태 지사는 박광구 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함께 홍천군 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 여건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길어진 설 연휴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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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1월 21일 강릉시 주문진읍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파란바다지역아동센터’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글로벌본부에서는 강릉시 저소득층 가구와 제2청사 공무원 1:1결연을 통한 후원금을 주문진 관내 취약계층 7가구에 전달하는 등 각종 기부 및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복지시설 위문과 격려를 통해 설 명절 맞이 이웃사랑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글로벌본부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돕기에 솔선해 기부·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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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교육감 공약 이행, 도민배심원이 직접 점검한다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감 공약이행 사항을 점검하는 도민배심원단이 21일 오후 1시 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민배심원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민 중에서 성별, 연령대, 지역별 인구를 고려해 ARS 시스템 무작위 모집과 심층 면접을 통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발한 55명으로 구성된다.
도민배심원단은 앞으로 3차례 회의를 거쳐 주민직선 제4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의 83개 공약과제와 168개 세부실천과제 중 20개 공약과제, 34개 세부실천과제 조정내역을 세심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도민배심원 역할에 대한 기초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활동이 진행됐다.
2차 회의에서는 20개의 공약과제와 34개 세부실천과제 조정내역에 대해 분임별로 협의할 계획이며 3차 회의에서는 조정내역의 심의여부를 전체 투표로 결정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더 나은 강원교육은 교육공동체와 도민 전체가 함께 참여해 실현되는 것이다”며 “강원교육을 위해 도민배심원의 관심과 지혜를 나누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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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성수식품 "안전해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대비해 도내 18개 시군의 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수거한 설 성수식품 7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1월 6일부터 1월 16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농수산물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검사 항목은 산가, 벤조피렌, 곰팡이독소, 보존료, 중금속, 잔류농약, 식중독균 등 유해물질로 모두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에 도민들이 다양한 음식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매년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통식품의 위해성분 검사와 결과 홍보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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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방문의 해’외국인 개별관광객, 강원 동계관광 매력으로 사로잡는다
‘강원방문의 해’외국인 개별관광객, 강원 동계관광 매력으로 사로잡는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와 연계한 동계관광 상품 출시를 통해 외국인 개별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동계관광의 메카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는 도내 겨울축제와 스키리조트를 연계한 관광상품과 한류 드라마 촬영지 및 전통시장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2,000여명 유치를 목표로 강원형 동계 특화 관광상품 ‘스노우 G-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스노우 G-셔틀버스 상품은 겨울축제·스키리조트·한류를 연계해서 개발한 관광상품으로 △ 도내 6개 시군, 7개 겨울 축제와 지역 주요 관광지 및 전통시장과 영화·드라마·K-POP 촬영지 등 한류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으며 △ 세계 최고 수준의 스키장을 활용해, ‘눈이 없는 나라’ 동남아, 중화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도내 8개 스키리조트와 협업해서 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겨울 스키와 눈썰매 등 동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와 강원 동계관광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위해 중화권 유명 온라인 플랫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중화권 외국인 개별관광객 동계관광 상품 홍보 팸투어’를 실시해,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팸투어에는 총 13명의 인플루언서와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여한다.
주요 일정은 K-드라마 ‘선재업고튀어’의 촬영지인 춘천대교와, 레고랜드·춘천사이로248 출렁다리를 방문하고 정선 아리랑체험을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스키·눈썰매 체험 등 강원 동계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취재·홍보한다.
도는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강원방문의 해’ 와 연계한 MZ세대 등 젊은 층을 겨냥한 외국인 개별관광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외국인 관광객 집중 유치를 통해 강원 동계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와 연계해 동계·한류·웰니스 콘텐츠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외국인 개별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강원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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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반도체산업 육성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1일 오후 2시 상지대학교 영서관 세미나실에서 ‘2025 반도체산업 육성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반도체, 의료기기 기업 및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하며 강원권 K-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전략 발표로 행사의 막을 연다.
이어 도에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한국 반도체교육원 및 3대 테스트베드 구축, 반도체 4대 거점 국비사업 등을 비롯해, 지난해 정부 공모에 선정된 반도체공동연구소와 특성화대학 등 총 2,200억원이 투입되는 9개 국비사업에 대한 각 수행기관의 설명과 심도 있는 논의로 이어질 예정이다.
도는 이번 시책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과 협력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박광용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도가 추진하는 반도체산업 육성 시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를 통해 관련 기업들이 도의 정책을 활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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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아랍헬스 2025 참가… 중동시장 진출에 교두보 마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헬스 2025’에 참가한다.
매년 개최되는 아랍헬스는 1975년에 처음 시작해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글로벌 의료 산업을 연결하고 최신 기술과 혁신을 선보이는 플랫폼으로 의료 장비 제조업체와 의료 전문가들에게 중동 시장 진출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2024년 전시회에는 약 6만명의 방문객과 70개국 이상에서 온 3,8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의료 선진기술을 선보이고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형성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전시 주최 측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도에서는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우수성을 중동 시장에 알리는 한편 경제, 관광, 신재생에너지 등 주요 분야에서 중동과의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를 포함한 강원 방문단은 1월 27일 아랍헬스 2025에 참가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 참가 규모인 도내 의료기기 기업 24개사가 참여해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도에서는 참가 기업과 협업해 현지 바이어 및 국내·외 기관 관계자들과 수출 면담을 진행하고 판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강원 의료기기 산업의 중동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중동 주요 기관과 의료기기 인증 간소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증 요건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중동 시장 진입을 더욱 가속화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두바이 경제관광부를 방문해 두 정부간 경제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2025~2026 강원방문의해’를 홍보하며 중동 관광객 유치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두바이 미래 박물관과 아부다비 마스다르 시티를 방문해 미래 스마트 도시기술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사례를 분석해 도에서 추진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한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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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필요성 강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는 1월 23일 열리는 2025년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앞두고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12월 9일 김진태 지사는 예비타당성 평가위원회에 참석해 도민 염원과 사업 당위성을 설명했으나, 그간 2달 째 예타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위원회가 개최되지 않았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경기 평택에서 삼척을 잇는 동서 6축 고속도로로 1996년 정부가 국가 간선 도로망 계획으로 발표했다.
이후, 평택~제천까지 구간은 개통되었으나, 28년이 지난 지금까지제천~영월~삼척 구간이 아직까지도 단절되어 있어 강원 남부권의 접근성과 경제발전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제천~영월 구간은 2020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에 통과해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했으나, 일부 구간의 노선 변경 문제로 인해 사업비가 15% 이상 증가하며 타당성 재조사를 받아야만 했고 지난해 12월 9일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며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해 정부에 백두대간 지형의 특수성으로 인한 낮은 경제성 지표에 집중하기보다 지역 균형 발전 차원의 논리로 접근해 줄 것을 설득해 왔으며 사업확정 시 총사업비 5조 2,031억원으로 강원 지역 SOC 중 최대 규모이다.
한편 현재 강원 지역 30분 내 고속도로 접근 가능 면적 비율은 40.8%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특히 도내 폐광 지역과 접경 지역은 고속도로 30분 내 진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도에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예타 통과시 강원 남부권 폐광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국가적 관점으로는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김진태 지사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해 KDI 현장 조사단 방문 시 찾아가 지원을 호소하고 중앙부처와 한국도로공사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며 관심을 촉구해 왔다.
또한, 지난 여름에는 도민 1,500여명과 함께 영월~삼척 예타 통과 기원 국토대순례를 진행하며 도민의 열망을 표출했으며 국회 앞에서 대국민 설명회를 열어 필요성을 적극 피력한 바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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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
2025년 강원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강원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서울, 경기, 인천 등에서 232명의 학생을 농어촌유학생으로 선발하며 2024년 대비 운영 학교와 학생 수가 크게 증가했다.
2023년 2학기 4개 지역, 6개 초등학교 33명으로 시작해, 2024년 10개 지역, 20개 초등학교, 3개 중학교, 171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2025년 강원 농어촌유학은 12개 지역, 40개교로 확대되어 운영된다.
사업 참여 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양양 △삼척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양구 △인제 이다.
주거비 지원 기간이 종료된 114명의 학생 중에서도 61명이 연장을 신청해 2025년에는 293명의 학생이 강원의 농어촌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하게 된다.
2023년 2학기, 33명의 유학생으로 시작한 강원 농어촌유학은 불과 1년 만에 8배 가까이 성장하며 도농 상생을 위한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학교 유학 프로그램도 2024년 1학기 1개교 2명에서 2학기 3개교 7명으로 그리고 2025년에는 7개교 13명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농어촌유학의 초-중 연계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의 성장은 도시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이 강원을 찾아오고 있는 만큼 주거환경개선, 학교별 특색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 강원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