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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생 대상 진로 탐색 프로그램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29일 도 경제진흥원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있는 대학생 참여자에게 공공행정뿐 아니라 민간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지역 일자리 정보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경제진흥원 일자리센터 주요 사업 안내를 비롯해 태니지먼트 검사를 활용한 개인별 강점 분석, 입사지원서 작성법, 액션플랜 설계, AI 활용 강점 온라인 명함 제작 교육, 취업·진로 컨설팅 및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보다 구체화할 수 있도록 강사와 학생 간 밀착형·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강원특별자치도의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도내 대학생이 행정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도내 우수기업 견학과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김순남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장은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공직사회 근무 경험을 통해 도내 대학생이 자신의 역량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며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행정체험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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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S, 창단 첫 1위 도전! 춘천에서 노원과 운명의 맞대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창단 최초로 4연승을 달리며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도민프로풋살구단 강원FS가 2월 8일 오후 2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리그 선두 노원제너FS와 맞대결을 펼친다.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FS의 승리를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탤 계획이고 팬클럽 나르샤도 동참해 응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청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홈경기 참석을 적극 지원하며 응원 분위기 조성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강원FS는 현재 FK1리그 총 15라운드 중 8라운드까지 마치며 리그 1위 노원제너FS에 이어 승점 2점차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이고 2월 8일 맞대결 결과에 따라 리그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구단주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FC에 이어 강원FS도 역사를 쓰고 있다"며"창단 최초 5연승과 리그 1위에 도전하는 도민구단 강원FS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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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광, 일본 팝업스토어로 '비밀'스러운 매력 발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 오픈베이스 시부야에서 해외 팝업스토어'마리노 히미츠 쇼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의 관광 자원과 문화를 캐릭터와 이야기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행사 시작 전 진행된 인스타그램, 엑스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사전 예약은 600명 이상 참여하며 현지 엠지세대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캐릭터 홍보물, 체험형 전시, 한정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예약 개시 초기부터 빠른 속도로 예약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릉에서 온 요괴 장자마리가 일본 도심에 연 비밀 잡화점'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됐다.방문객들은 강릉의 자연, 먹거리, 관광지를 계기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강릉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한정 홍보물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특히 일본 엠지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 캐릭터 중심 연출과 사진·영상 공유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확산 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요소로 꼽힌다.실제로 사전홍보 기간 동안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팝업스토어 관련 콘텐츠가 확산되며 일본 젊은 층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일본 최대 번화가인 도쿄 시부야에서 개최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시장 내 강릉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실제 방한 관광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행사 시작 전부터 사전예약자 600명이상 몰리며 장자마리 캐릭터와 강릉 콘텐츠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강릉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인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마리노 히미츠 쇼텐'은 사전예약자 우선 입장은 물론, 현장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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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6년 전기차 7838대 보급…역대 최대 규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38억원 투입해, 전기자동차 7838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올해 보급 목표인 7838대는 지난해 보급실적와 비교해 82%나 증가한 수치로 차종별로는 △승용 6434대 △화물 1349대 △승합 37대 △어린이 통학 차량 18대를 보급할 예정이다.차량 성능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는 구매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870만원, 전기화물차 소형 최대 1470만원, 중형 최대 5200만원, 대형 최대 7800만원, 올해 신설된 전기승합 소형 최대 2700만원, 어린이통합용 차량 최대 5400만원을 지원하며 생애 첫차 구매자나 다자녀가구, 농업인 등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 지원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다.올해 신설되는 전환지원금은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도하거나 폐차한 전기차 구매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단, 3년 이상 보유 차량에 한하며 가족 간 증여·판매는 제외 전기승용 중·대형,소형, 전기화물 소형·경형 구매시만 지원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접수는 2월 초부터 시군에서 추진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또는 시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아울러 올해부터 법인·개인사업자의 전기승합차 보급사업은 환경공단에서 추진한다.도는 지난해 전기자동차 4305대를 보급해 누적 보급량 2만 5천 대를 넘어섰으며 도 전기차 보급률은 2.8%로 이는 2024년 대비 0.4% 증가한 수치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김진태 도지사는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며 "대기질 개선과 탄소감축으로 도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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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방문의 해' 성공 위한 킥오프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7일 '2026년 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전 임직원이 함께 한 팀이 되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마련됐다.특히 2년 차에 접어든 강원 방문의 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부서별 핵심 연계사업과 방안을 발표하며 2026년 올 한 해 전사적인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급변하는 대외 관광 환경에 대응하고자 부서별 현안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협업을 통한 재단 내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워크숍은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움직이며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의지를 함께 다진 자리로써, 'K-글로벌 관광수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도약하고자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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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구-경북RISE센터,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라이즈센터는 1월 27일 대구라이즈센터 회의실에서 대구라이즈센터, 경북라이즈센터와 '초광역 RISE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성장전략에 발맞춰 △강원-대구-경북 간 초광역 RISE 사업 발굴 및 협업 강화 △지역정주·취업 등 RISE 성과제고를 위한 권역 간 연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특히 강원 중심의 RISE사업을 초광역 대경권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업무협약은 다음과 같은 핵심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초광역 RISE 연계 과제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초광역 RISE 추진을 위한 공동정책 발굴 및 사업 구상 협력 초광역 RISE 성과 창출을 위한 지속적·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아울러 세 기관은 향후 강원–대경권 초광역 사업 발굴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실무 담당자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권역 내 취업자 확대를 위한 상호 교류형 채용박람회 공동 개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강원, 대구, 경북 지역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 등 공통적인 구조적 과제에 직면해 있어, 이를 개별 지역이나 단일 대학 차원에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다.이에 따라 교육·연구 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하는 권역 간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김미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대경권 초광역 협력 기반을 보다 공고히 하고 향후 권역 간 연계가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과 선제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라이즈센터는 지난해 12월 초광역 협력체계 출범을 위한 첫 단계로 경북라이즈센터와 2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초광역 협력 범위를 한층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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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조성 기반. 기업 맞춤형 투자 연계 지원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투자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기업 맞춤형 투자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은 도내에 본사·공장·지사 등 주사업장을 둔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약 20개 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투자유치 과정에서 겪는 주요 애로 사항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해 투자 목적 기술평가, IR 디자인 고도화, IR 피칭 코칭, 비즈니스 모델 진단·검증 등 투자 단계별 핵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기업은 이를 통해 투자 준비도를 종합적으로 높일 수 있다.이와 함께 도는 '강원지역 중소·벤처기업 투자이음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유망기업과 강원 벤처펀드 간 투자 연계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해당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력산업 및 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강원지역 내 주사업장을 보유하거나 이전을 계획 중인 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참여기업은 강원 벤처펀드 투자 검토 연계와 함께 현장 IR 발표, 1대1 투자 상담 등 투자유치 행사 참여 기회, 투자역량 강화 교육 및 각종 자금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받게 된다.2025년에는 도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합동 투자유치 행사를 연간 6회 개최해 총 148개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25개 사에 대해 총 147억원 규모의 벤처투자 연계 성과를 거뒀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중심으로 기업 발굴부터 투자 연계까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이 투자 기회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과 관련한 세부 공고와 신청 방법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과 강원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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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국회 찾아 강원특별법 통과 촉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26일 오후 1시 30분 국회를 찾아 여·야에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강원특별법은 2024년 9월 26일 한기호·송기헌 국회의원이 공동대표로 여야 의원 105명이 공동 발의한 법안으로 같은 해 11월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된 이후 16개월째 법안소위 심사가 지연되고 있다.김진태 지사는 "무쟁점 법안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발의된 지 2년이 지나도록 심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전북과 제주 역시 마찬가지"라 전했다.이어 "반면에, 행정통합 특별법안은 고속 처리 된다하니 같은 5극 3특임에도 3특은 뒷전으로 밀려난 상황"이라며 "2월 광역행정통합 특별법 심사 시 강원특별법 등 3특도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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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 광역 지원 체계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 세종호텔에서 제1회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통합지원협의체는 강원자치도와 도의회, 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시군, 학계, 유관 직역단체 및 협력기관 등 민·관·학을 망라한 통합돌봄 사무의 최고 심의·자문기구이다.2026년 실행계획 확정… '돌봄통합지원법'시행 대비 선제적 대응 협의체는 이날 첫 회의를 통해 초대 위원장으로 서영준, 부위원장으로 이은영을 각각 선임했다.이어 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발맞추어, 강원자치도의 비전과 구체적 로드맵을 담은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도는 '품격 있는 삶, 모두가 누리는 촘촘한 통합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3대 핵심 추진과업으로 △광역 지원체계 구축 △시군 통합돌봄 안착 지원 △지역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마련을 제시했다.강원자치도는 법 시행 전까지 도-시군 전담 추진체계를 구축 완료하고 '통합지원 실무추진단'을 설치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특히 도내 시군 간 통합돌봄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전문인력 역량 강화 교육 △시군별 맞춤형 멘토링 및 컨설팅 △재가 의료 서비스 확충 △의료 취약지 특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한다.아울러 전문 연구기관과 협업해 강원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모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선진 복지 체계로의 대전환… 도민 삶의 질 향상 기대"이날 선임된 서영준 초대 위원장은 "통합돌봄 제도 도입은 우리 사회가 선진 복지체계로 나아가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강원자치도의 통합돌봄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은영 부위원장 또한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협의체 출범은 강원자치도 돌봄 체계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사시는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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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최대 4천만원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도민들의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1차 통합 공모를 27일 공고한다.이번 1차 통합공모는 총 8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별 지원금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등이다.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과 생애주기에 따른 대상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모 유형은 아동·청소년기, 청년기, 중장년기, 노년기, 세대교류형으로 구분되며 지역 여건과 참여 대상의 삶의 맥락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문화시설과 단체를 선정해 지원한다.도내 문화시설의 공간과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2026년에는 문화예술 교육사업에 새로이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를 위한 신규형과 기존 단체의 연속형으로 유형을 구분해 지원한다.신규형은 최대 2천만원, 연속형은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된다.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 지원사업은 문화시설 등 생활권 공간을 거점으로 지역에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둔 사업이다.도내 문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간을 중심으로 한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사업별 지원 규모는 최대 1천 5백만원이다.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도내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지역 단위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초재단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선정된 재단에는 최대 4천만원이 지원된다.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은 도내 문화시설에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해 지역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관형과 프리랜서형으로 나뉘어 공모가 진행되며 기관형은 최대 4천만원, 프리랜서형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이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의 현장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시설의 교육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1차 통합공모 접수기간은 2월 11일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강원문화재단은 공모 기간 중 신청 단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재단 내에서 사업별 상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