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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47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 개최… 전국대회 출전권 놓고 경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5월 23일 교육과학정보원에서 ‘제47회 강원특별자치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본선대회를 운영한다.이번 대회는 학생의 창의성과 과학탐구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선대회를 거쳐 총 136작품이 본선대회에 진출한다.본선대회는 서면심사와 면담심사로 진행되며 면담심사는 심사위원 2명과 학생이 작품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약 2개월에 걸쳐 탐구하고 제작한 발명품을 초기 구상 단계부터 최종 결과물까지 전시하며 작품 탐구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최종 결과물의 작동 모습을 심사위원 앞에서 직접 시연한다.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학생 중 16명은 본인의 작품을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8월 11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이한준 원장은 “생활 속 불편함을 창의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탐구하는 과정은 학생들에게 특별하고 귀중한 교육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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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2026 국제청소년 포럼' 사전활동 본격화…AI 교육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5월 22일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 '2026년 강원 국제청소년 포럼 사전활동'을 운영한다.이번 사전활동은 7월에 개최될 2026년 강원 국제청소년 포럼에 참가하는 경포고등학교, 삼일고등학교 등 도내 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세계적 주제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국제역량을 강화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소통과 협력 능력을 신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강릉아메리칸코너는 지역 시민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한미 간 문화·교육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뜻깊은 공간이다.이번 사전활동에는 주한미국대사관의 이윤주 교육담당관이 직접 참석해 양국 간 교육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사전활동에서는 주한미국대사관 초청교수인 Vicky Wason이 강사로 참여해 'A.I, and You-Shaping the Future with Curiosity, Responsibility, and Empathy-'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한다.강연 이후에는 참가 학생들의 그룹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국제포럼의 특성상 모든 강연과 토론, 질의응답은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다.Vicky Wason 교수는 미국 유타 대학교에서 영어교육 프로그램 교사 트레이너 및 ESL 강사로 장기간 활동하며 풍부한 글로벌 교육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2026년 KOTESOL 등 다수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AI 를 활용한 교육 및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학생 중심 수업 구축'을 주제로 발표하는 등,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교육 방향성에 대해 활발히 연구 및 강연하고 있다.변미영 국제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7월에 예정된 2026년 강원 국제청소년 포럼의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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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초등수업성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23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5월 23일 원주 시티호텔에서 ‘초등수업성장지원단 역량강화 공동연수’를 개최한다.이번 연수에는 초등수업성장지원단 소속 교원들이 참석하며 경기 빛가온초등학교 이환규 수석교사가 실제 수업 개선 사례와 코칭 방법을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한다.주요 연수 내용은 △학습자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 설계 및 수업 기본기 이해 △수업 속에 코칭을 내재화하는 ‘임베디드 코칭’의 실제 △초등수업성장지원단 운영 방향 협의를 통한 수업 개선 방향 모색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임베디드 코칭’은 수업 전후의 일회성 피드백을 넘어 수업 실행 과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코칭 방식으로 교사의 수업 성찰과 학생 참여를 동시에 촉진하는 새로운 수업 지원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초등수업성장지원단을 중심으로 △질문중심수업 확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실천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현장 맞춤형 수업 컨설팅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탁진원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수업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사의 자발적 성찰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의 깊이 있는 학습을 지원하는 수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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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교육지원청, 도산서원과 손잡고 미래 인재 '인성 교육'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학생 및 교원의 전통 인성교육과 인문소양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한 인성·시민교육 및 맞춤형 연수 운영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해 △학생 인성·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원 및 학부모의 인성·시민교육 역량 함양 연수 프로그램 운영 △상호 합의에 따라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하준 교육장은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학생·교원·학부모를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한 때”며 “정선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학력뿐만 아니라 인성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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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축산기술연구소, 2026년 상반기 전문교육 성료… 인공수정 실습 '만족도 최고'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축산농가의 실무 역량 향상과 현장 활용기술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축산 전문 교육과정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6년 상반기 축산 전문교육은 2월부터 5월까지 운영됐으며 송아지 질병관리와 사료급여·사양관리, 번식우 관리 등 ‘분야별 전문교육’과 인공수정 입문·심화 과정 등 ‘축산역량 강화교육’ 으로 구성됐다.도내 축산농가와 관계자 등 총 179명이 상반기 교육을 수료했다.특히 인공수정 교육은 실습축과 교보재를 활용한 단계별 실습교육으로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설문조사 결과 인공수정 입문 과정은 4.81점, 심화 과정은 4.90점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교육 확대 희망 분야 조사에서는 인공수정 실습과 질병관리, 번식관리 분야에 대한 의견이 많았으며 수정란 이식 이론·실습과 TMR 심화 과정 등 전문교육 확대 의견도 함께 제시됐다.또한 질의응답 시간 확대와 교육장 환경 개선 등 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도 확인됐다.연구소는 설문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 교육과정 운영 보완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농가가 교육 일정과 주요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희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 리플릿과 누리집 등을 활용한 교육 안내체계 운영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교육은 축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기술을 중심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생 의견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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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2026년 도내 고교 멘토링 본격화… 8개교 1,500여명 대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장학시설인 강원학사는 5월 21일 원주 진광고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도 도내 고교 전공탐색 멘토링’ 사업의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올해 첫 단추를 꿰는 이번 진광고 멘토링에는 의학, 공학,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원학사생들이 멘토로 나선다.멘토단은 후배들에게 맞춤형 전공 소개와 효율적인 학습방법, 대학생활 적응 경험 등을 진솔하게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고등학생들의 진로 진학 설계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강원학사는 이번 첫 진로 탐색 멘토링을 시작으로 춘천, 삼척, 영월, 평창, 정선 등 올해 신청 접수를 마친 도내 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교 멘토링 사업은 강원학사생들의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환원하는 도민 보은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간 소통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인재원 관계자는“대학생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이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학생들을 위한 진로·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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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기반시설-민간단체 '파트너십 강화' 매칭데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20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2026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은 도내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반시설과 민간단체를 연결하는 매칭지원 유형을 통해 두 주체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본 매칭데이는 선정된 기반시설 담당자와 민간단체 실무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마련하기 위한 사전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사업 운영 안내, 기관 상호 소개, 1:1 매칭 협의,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기반시설이 보유한 공간의 특성과 민간단체가 준비한 프로그램 방향을 서로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1:1 협의를 통해 역할 분담·공간 활용·운영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기반시설과 민간단체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두 주체가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문화예술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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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6월 추천 여행지, 강릉 단오제·화천 파크골프 '관광객 유혹'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2026 강원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강릉시와 화천군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강원 대표 관광도시인 강릉은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대표 전통축제인‘강릉 단오제’ 가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추천 여행 코스로 사진 찍기 명소로 알려진 하슬라아트월드와 사근진 해변에서의 인생샷을 남기고 관광 자율주행 차량을 타고 오죽헌 전통 뱃놀이 무료체험 후 월화거리 야시장에 들러 음식을 즐기는 코스를 추천한다.산천어와 파크골프의 고장 화천군은 서울에서 멀지 않다.자동차로 1시간 30분이면 북한강 상류의 청정 자연에서 파크골프를 언제든 즐길 수 있다.화천의 파크골프장은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6월 화천 방문 혜택으로 산천어 커피 박물관이 무료로 개방되며 조경철 천문대 50% 할인과 백암산 케이블카는 30% 할인된 금액에 이용 가능하다.특히 조용한 힐링을 원한다면 평화의 댐과 비목공원 방문을 추천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머무는 모든 장소가 현대와 역사를 겸비한 강릉과 청정자연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화천에 꼭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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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천·충북,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인천광역시, 충청북도와 함께 국가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인 K-QBT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5월 2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초광역 양자-바이오 협력 모델로 인천·강원·충북 3개 시도가 대학·연구기관·기업과 함께 양자기술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김광래 경제부지사, 인천광역시 하병필 행정부시장, 충청북도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학 간 업무협약과 기업 참여의향서 체결이 진행됐다.참석 기관들은 양자컴퓨팅 기반 신약개발, 양자·AI 융합 인재양성, 산업 실증 및 사업화 지원 등 초광역 협력을 통한 국가 양자산업 경쟁력 확보 의지를 공유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양자센싱 및 실증 분야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바이오 산업 및 의료기기 분야 인프라와 연계해 양자기술 실증 및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3개소 규모의 국가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으로 선정 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양자전환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업화·창업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양자기술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강원도의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역량과 연계한 양자기술 실증 기반을 강화하고 초광역 협력을 통해 국가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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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연수 본격화…학생 학습 공백 최소화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횡성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유·초 이음교육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유·초 이음교육 담당교사 및 관심 교원을 대상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간 연계 강화를 통해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는 연속적 교육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이음교육 사례 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유치원 교육과정과 초등 교육과정의 특성을 비교·공유하고 학교급 간 협력을 통한 이음교육 실천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참여 교원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으며 학생의 발달을 고려한 연계 지도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횡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초 간 교육과정의 연속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학교급 전환 과정에서 겪는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선희 교육장은 “유·초 이음교육은 아이들의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교육적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 운영해 교원 간 협력과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