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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어활동으로 여는 신나는 우리 교실
다양한 언어활동으로 여는 신나는 우리 교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10일부터 12일까지 본원 누리봄에서 도내 국·공·사립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2019 개정 누리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의 언어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유아 문해력 증진을 위한 유아 언어활동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를 통해 ‘하브루타’ 질문 놀이의 이해 언어발달을 지원하는 질문 놀이터 디자인 그림책과 미디어를 활용한 질문 놀이 실제 방안을 공유한다.
이외에도 놀이를 촉진하는 질문 놀이 모형 그림책으로 하는 언어예술활동 시로 하는 말놀이 자연놀이 그림책 질문과 누리과정 5개 영역 놀이 실행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현숙 원장은 “유아교육은 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언어발달 지원으로 공교육의 기초를 다진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교사 연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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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화올림픽 전시 개막, “지구를 구하는 멋진 이야기들”23일간의 대장정 시작
2024 문화올림픽 전시 개막, “지구를 구하는 멋진 이야기들”23일간의 대장정 시작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문화올림픽 전시프로그램 ‘지구를 구하는 멋진 이야기들’이 1월 10일 오후 2시 평창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대관령트레이닝센터 및 경포해변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을 주 관람층으로 두고 ‘생물다양성’, ‘기후 위기’, ‘지속 가능성’ 등 세부 주제를 토대로 우리가 사는 생태계의 중요성, 글로벌 이슈인 환경문제와 미래를 위한 그린 액티비티 담론이 다루어진다.
국외 작가 5개국 5명, 국내 작가 21팀의 작품 총 28점을 만나 볼 수 있다.
평창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의 전시 “미래로 가는 디지털 강원”은 총 18개의 강원 지역을 아우르는 예술, 문화, 역사적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디지털 콘텐츠화”해 작품으로 선보인다.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관동팔경의 아름다운 경승지 속 다양한 문화유산을 상상의 풍경으로 구현한 이예승의 "증강 팔경", 강원지역의 무형문화재를 주제로 삼은 김기라의 "아리랑_정선"과 "비나이나비나이다_강릉 관노가면극_바람이 불고 지나간 듯", 노진아의 강원특별자치도를 여행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로봇거북이 "오로라", 강릉농악, 평창둔전평농악, 동해망상농악 등을 재현하는 로그의 참여형 인터랙티브 작품"신명", ‘황병산 사냥놀이’에 등장하는 ‘서낭당’을 모티브로 한 배준형의 "헤리토이드: 스트리머로 활동하는 문화재 요정이 구독자 수가 마땅치 않자, 차원 이동 게이트를 열기로 한 모양이다." 등 7팀 작가의 디지털 아트를 만나볼 수 있다.
강릉 경포해변에서 진행되는 바닷가 갤러리의 전시 “지구를 지키는 공생의 강원”에는 글로벌 이슈인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한, 생물다양성, 기후 변화 및 위기, 환경 문제 등을 다루는 다양한 야외 설치 작품이 전시된다.
총 19명으로 구성되는 본 전시는 지구에 생존하는 모든 종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생태계 속에 포함된 여러 개체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동시에 다양한 생명체가 함께 공존하기 위한 예술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강원 지역의 환경 및 문화를 포함한 지구 환경에 대한 이해를 고양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번 문화올림픽 전시프로그램에서 주목할 점은 다양한 학교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함께 협력하는 공감의 강원”이 행사 전에 함께 진행되어 청소년과 지역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사전 지역 홍보와 참여를 높였다는 점이다.
"함께 협력하는 공감의 강원”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를 통해 완성된 작품을 선보인다.
시민과 일반인이 함께한 공공예술의 일환으로 구성된 본 프로그램은 최수앙과 도마도마식당이 협력한 "플루리버스: 여러 세계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 세상", 건축가 최이선과 미래 건축가들이 함께한 "지구를 지키는 파빌리온", 그리고 허정원과 강릉원주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강원특별자치도 멸종위기의"삼나무말 프로젝트" 및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교환하는 오상훈 건축가와 문화지형연구소 씨티알의 ‘걱정교환소’로 구성된다.
관람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미래를 위한 그린 액티비티를 실천하는 참여 프로그램 "생각을 공유하는 미래의 강원”에서는 친환경, 재활용, 새활용, 멸종위기, 생물다양성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강원문화유산인 '관동팔경'의 이미지를 재활용 컵에 그려봄으로써 작품의 일부를 완성하는 이예승의 "티룸_팔경"과 경포해변의 주변을 탐험하며 자연의 소리를 수집해 나만의 음반을 제작해보는 강중섭의 "바다소리: 업사이클링 아날로그 음반 만들기", 그리고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해 멸종위기인 강원지역의 ‘남방노랑나비’를 만들어보는 소진의 "플라스틱 섬을 구하는 이야기 ", 염원을 담은 복주머니를 한복 재료로 제작해보는 최선희의 "굿나잇 복주머니", 마지막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멸종위기종인 '삼나무말'을 모래사장 위에서 스텐실 판화로 체험해볼 수 있는 허정원의 "삼나무말 스텐실 워크숍"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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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감염병 발생 Zero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에서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기간1.19.~2.1. 호흡기 감염병 및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와 질병관리청 및 개최시군 보건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 상황을 공유하고 격리 대상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지원을 통해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며 대회기간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12월 리플릿 1만 매와 KF-94 마스크 2만 매를 조직위원회와 개최 시군에 배부했다.
동계청소년올림픽 감염병 집단발생·확산을 대비한 예비관리시설을 운영해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발생 시 조기 격리 및 관리를 통해 성공적 대회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예비관리시설은 평창지역과 강릉지역에 각각 1개소씩 지정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고 대회 시작 전 예비관리시설에 대해 사전에 방역 및 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다.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된 사람과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자가 조리한 음식을 통해 확산될 수 있어 사전 예방을 위해 조리종사자에 대한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개최지역 선수촌 식당, 운영요원식당 및 IOC숙박 시설 내 조리종사자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선제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1월 9일까지 선제검사 470명을 진행해 양성 5건이 검출됐다.
이들은 해당 시군에서 즉시 업무 일시 배제 조치 등 방역조치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시설에서의 감염 연관성은 밝혀지지 않았다.
대회 시작 전까지 남은 인원에 대해 선제 검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빈대는 감염병을 전파하는 매개체는 아니지만, 올림픽을 개최하는 우리 도 이미지 제고 및 참가 선수의 경기력에 영향이 없도록 선수촌 및 운영요원 숙소 등에 대해 1.2.~1.5.기간 민관합동점검을 추진했다.
빈대 특성상 매트리스, 벽지 등 틈새에 성충, 유충, 알이 숨어 있을 수 있어, 세밀한 점검이 필요해 한국방역협회 강원지회와 함께 도 및 개최시군 총 16개 점검반을 구성해 사용객실 중 다인실 객실 625실에 대해 표본점검을 실시했으며 빈대 위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지난 세계산림엑스포 기간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대책 추진을 통해 단 한 건의 감염병 발생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듯이,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대비해 보다 강화된 감염병 예방대책을 추진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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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불대응 분야, 476억원 예산 투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는 2024년도 산불예방 홍보활동과 선제적 산불대응을 위해 총 4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산불방지대책 분야 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취약지산불감시원 등 산불진화와 예방을 위한 일자리 사업에 345억원을 확보해, 총 2,345명을 투입해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예방에 나설 계획이며 산불방지대책 분야에는 대형 산불진화헬기 신규 도입을 위한 헬기 임차료 79억원을 편성하고 목조건축물 등 산불위험이 높은 시설물과 산림인접지역의 주택 등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안전공간조성 사업 등 총 14개 분야에 131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강풍에 의한 대형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대형헬기 도입으로 ‘23년 대비 헬기 임차료를 4억원 증액 편성했고 신규사업으로 산불취약지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산불위험지 조사를 영월군과 정선군에 각 1개소씩 추진할 예정이다.
홍창수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산불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산불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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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 강원학생선수 19명 참가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도내 청소년 19명이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강원 학생 선수는 총 5개 종목에 참가한다.
강원과 대한의 자랑스러운 학생 선수는 바이애슬론 2명 봅슬레이스켈레톤 5명 루지 2명 스키 알파인 1명 스키 크로스컨트리 3명 스키 프리스타일 2명 스키점프 2명 스키 스노보드 1명 아이스하키 3대3 1명이다.
19명의 참가 선수 중 상지고등학교 소재환 선수가 봅습레이스켈레톤 모노봅 부분에서 루지에서는 상지고등학교 김보근 선수가 이번 대회의 입상 유망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김보근 선수는 루지 국가대표인 형의 뒤를 이어 이번 청소년올림픽의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형제가 성인 및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기현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도교육청은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해 강릉상황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하는 학생 선수를 응원하고 대회 관람을 위해 방문하는 강원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하며 “이번 올림픽에 참가하는 19명의 강원 학생 선수들이 미래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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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신활력 2년연속 공모선정 쾌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 역점사업인 어촌신활력증진 공모사업에 양양 수산항 등 도내 3개항이 선정되어 올해부터 4년간 총사업비 396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금번 사업은 어촌생활권 규모와 특성에 따라 경제플랫폼, 생활플랫폼, 안전인프라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공모가 이루어졌으며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6월 사업공고를 실시해 12월까지 전국 151개소를 대상으로 서면·현장평가를 모두 마치고 최종 31개소를 선정했다.
도는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총 6개소를 신청했고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사업규모가 대폭 축소된 가운데에서도 유형별 각 1개소씩 3개소가 선정 되어 공모 선정률 50%라는 대 기록을 달성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첫 해인 2023년 공모 신청 4개소 모두 선정된 데 이어 치열한 경쟁을 뚫고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면서 어촌어항 재생분야 사업비만 2년간 총 850억원을 쓸어 담으며 강원 동해안 어촌마을은 연초부터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
지역주민들은, 2청사 개청시 ’핑계’ 보다는 ’행동’을, ’기다림’보다 ’결과’를 보여 주겠다고 했던 김진태 지사의 다짐대로 실행되고 있다며 본격적인 강원 영동시대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간, 도에서는 어촌뉴딜300 사업부터 축적된 공모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일찌감치 시군과 현지여건에 맞는 공모유형을 선정하고 예비계획에 대한 전문가 현장 자문과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체계적으로 공모에 대응해 왔다.
금번 선정된 사업지는 올해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추진하게 되며 국가어항인 수산항은 인근 리조트 사업과 연계해 지역 경제·생활 서비스 거점으로 고성 오호항은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자립형 어촌 생활권 으로 삼척 갈남항은 방파제 보강으로 안전한 어업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 도는 침체된 어촌의 활력을 위해 어촌·어항 재생분야 공모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갑진년 새해, 도민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계획기간 내 모든 사업장을 준공해 지역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다짐도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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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트립닷컴 임직원 초청 팸투어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글로벌 최대 온라인여행사 중국 트립닷컴의 TNT 여행사업부 CEO를 비롯한 임직원 팸투어단 15명이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겨울철 체험상품 개발을 위해 춘천 남이섬을 비롯해, 평창 동계올림픽경기장, 강릉 아르떼뮤지엄, 강릉 커피거리, 주문진 BTS 버스정류장, 도깨비 한류 촬영지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답사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트립닷컴은 최근 국제이벤트 대회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와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개별관광객 주요방문지인 춘천 남이섬에 눈썰매 체험 프로그램과 공동 홍보부스 운영하는 등 공동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0일 올림픽 개최지 평창에서 정광열 경제부지사와 트립닷컴 TNT 여행사업부 CEO를 비롯한 임직원과 함께 강원 동계, 웰니스, 한류 등 체류형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을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트립닷컴으로부터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상호간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동마케팅 추진에 감사하는 ‘전략적 협력파트너상’이 정광열 부지사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트립닷컴 팸투어단은 1월 10일 춘천 남이섬을 방문 눈썰매 체험 및 강원 스노우페스타 홍보부스를 둘러보고 11일에는 평창 동계올림픽기념관 전시관람과 겨울철 체험상품개발을 위해 용평리조트 스키체험과 송어축제장을 방문하고 12일에는 강릉의 아르떼뮤지엄과, 커피거리, 주문진 BTS 버스정류장, 도깨비 한류촬영지 등 주요 관광자원을 답사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강원특별자치도와 트립닷컴은 국제관광 활성화 및 여행트렌드 다변화 대응을 위해 동계, 축제, 한류, 웰니스 등 관광콘텐츠를 활용 외국인관광택시, 웰니스, 강원 스노우 페스타 홍보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글로벌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도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더욱 알리고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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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최 대비 폐기물·화장실 합동점검 추진
올림픽 개최 대비 폐기물·화장실 합동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의 쾌적한 올림픽 환경 구축을 위해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4개 시군과 함께 환경분야 최종점검을 1월 9일에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9개 경기장 내 폐기물 집하장 및 발생폐기물 수거·운반 체계, 베뉴 내외 주요화장실 관리체계, 지하수이용 올림픽 운영인력 숙소 등으로 준비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아울러 대회기간 중 폐기물과 화장실 분야 특별관리대책을 실시한다.
경기장 주변 쓰레기 집중 수거 및 주기적 청소 등 상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상상황에 신속 대응하고자 4개 시군과 쓰레기대책 상황반 및 기동 청소반을 구성·운영하며 - 4개 시군, 경찰서와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경기장 등 화장실 범죄·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관리 등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4개 시군과 함께 상황반을 상시 운영해 선수 및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올림픽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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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될 성싶은 축제 찾아 글로벌축제로 키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각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축제를 선정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고 있는 축제의 활성화 방안으로 ‘1시군 1대표축제’를 선정해 지원키로 하고 ‘’24~’25년도 우수축제 선정 공모지침’을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
신청 자격은 지자체 내에 축제 전담조직을 확보하고 최근 10년간 7회 이상, 매회 3일 이상 개최된 축제이다.
도에서는 11일까지 문화관광축제 에 선정된 시군을 제외한 시군으로부터 후보 축제 신청을 받아 이달 내에 15개의 우수축제를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24-25년 문화관광축제: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 정선아리랑제 ∘ 선정된 15개 축제 중 1~5위 3천만원, 6~9위는 2천만원을 비롯해 축제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현준태 관광국장은 “도내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본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에 대해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생력을 키워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축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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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초·중등·특수학교 체육 교원 워크숍 운영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2024 초·중등·특수학교 체육교원 워크숍’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초·중등·특수학교 체육담당 교사 및 교감, 교장, 교육전문직원 등 220명이 모여 강원체육교육의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3년 강원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교원과 학교를 시상하고 우수 운동부 운영 사례와 초·중등 우수 체육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미래를 여는 더 나은 체육교육을 위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주제로 토론을 실시하고 토론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강원체육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기현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6년 만에 다시 시행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교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더 나은 강원체육 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며 “더불어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매년 초·중등·특수학교의 체육담당교원이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어, 학교체육 정책에 필요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