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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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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역량 강화 3차 연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역량 강화 3차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과 4일 1박 2일 동안 속초 라마다 호텔에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70명과 학교폭력제로센터 업무담당 장학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역량 강화 3차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4년 3월 1일부터 교육지원청별로 위촉·구성되어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하고있는 전담 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생활교육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비롯해 △그동안 활동했던 사례를 나누고 △사안 조사 시 유의사항 및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박성관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전담 조사관의 활동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의 업무가 경감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안 조사가 가능해졌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2025년 전담 조사관 제도를 더욱 보완해 제도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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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광역연구개발특구 지정 추진을 위한 관계 전문가·주민공청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광역연구개발특구 지정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에 대해 도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3개 지역별 관계전문가·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춘천, 원주, 강릉 지역별로 나누어, 12월 5일 12월 6일 12월 12일 오후 2시에 총 3회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강원연구개발특구 육성 종합계획 초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관계 전문가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계획이다.
연구개발특구란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 창출과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된 지역을 말한다.
현재 전국에는 대덕특구 등 5개의 광역연구개발특구가 운영 중이며 강원의 경우 강원특별법 특례를 근거로 지정 추진 중이다.
향후 특구로 지정받게 되면 매년 100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비롯한 세제 혜택, 투자펀드 조성, 실증특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도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특구 지정을 위한 지정 요건 및 기본 구상, 지역 여건, 전략적 특화 분야, 지정 구획 등에 대해 관계 전문가 및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을 수정·보완할 예정이다.
주민 공청회 이후, 내년 1월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특구 지정 신청을 마무리하고 관계 부처 협의 및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말까지 강원 광역연구개발특구로 최종 지정받을 계획이다.
이형찬 도 전략산업과장은 “강원 광역연구개발특구 지정을 통해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미래 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기업과 연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하는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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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취약계층을 위한 유니폼 기증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3일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평창군자원봉사센터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니폼을 기증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증식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고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뜻깊은 나눔 행사로 개최됐다.
기증된 유니폼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공식 유니폼 200여 벌로 대회 성공 개최의 주역인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평창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유니폼 기증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역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이루어진 의미 있는 나눔의 활동으로 도는 지역주민에게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더 큰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일섭 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유니폼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보여주는 봉사정신을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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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진출 구심점, ‘강원국방벤처센터’ 개소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3일 강원대학교 집현관에 강원국방벤처센터를 개소하고 도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국방시장 진출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석종건 방위사업청장, 육동한 춘천시장, 정재연 강원대총장,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 손재흥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지난 11월 씨엔지솔루션, 디알원 등 도내 14개 업체를 협약기업으로 선정했으며 개소식에서는 4개 협약업체의 제품 시연과 기업발표가 진행됐다.
강원국방벤처센터는 도내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국방 분야의 과제 발굴, 기술 개발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는 11번째로 개소된 국방벤처센터로 내년 상반기에는 2차 협약기업 모집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방위산업 진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강원도는 군 생활을 10년 이상 한 곳으로 제2의 고향과 같다”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군부대를 가진 곳으로 도에서 역점으로 추진하는 미래 산업까지 결합하면 어느 지역보다 방위산업을 잘 이끌어 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대학교는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에 성공해 얼마 전 공동연구소 출범식을 개최했고 국방벤처센터까지 개소하며 방위산업에까지 뛰어든다”며 “국방 반도체의 성지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것”이라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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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공단지 도약의 날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농공단지협의회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12월 3일 춘천 스카이벤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농공단지 도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최대식 농공단지연합회장, 이병철 강원지방조달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진사업 발표, 농공단지에서 기업활동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 시상, ‘강원권 농공단지 입주기업 경영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한 기업인 역량 강화 특강 등이 진행됐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에는 44개의 농공단지가 운영 중이며 도는 농공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기반시설 보수,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복합문화센터 조성 등을 통해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문막 농공단지에는 반도체 소재 기업 2곳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거두 농공단지에는 바이오 기업이 운영되는 등, 농공단지에도 도에서 역점으로 추진하는 미래첨단산업이 자리잡아가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현재 공사 중인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11개인데, 그 중 7곳이 농공단지로 강원도 산업의 핵심”이라 격려하며 “도에서는 8개 농공단지에 360억원을 투입해 복합문화센터를 짓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공단지에 젊은 청년 기업가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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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동행 1·2·3 자금‘버팀목 특별자금’ 시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폐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음식업과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버팀목 특별자금’ 지원사업을 12월 2일부터 시행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11월 21일 발표한 ‘강원경제 메모’에 따르면, 도내 소상공인의 폐업률이 지난해부터 상승하고 있으며 올해 음식점과 소매업체의 폐업률은 2015년 이후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각종 경제지표를 주시하면서 소비위축과 내수회복 지연에 따라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음식점업과 도·소매업종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방안을 준비해 왔다.
이번 버팀목 특별자금 지원이라는 핀셋 지원을 통해 폐업률이 높은 이들 업종의 경영난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자금지원 사업은 음식업과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도내에 사업자 등록 후 업력 6개월이 경과하고 KCB 신용점수 780점 이상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총 자금 지원 규모는 150억원이며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대 3천만원이다.
신청은 은행 방문 시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강원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도에서는 은행과 협약을 통해 지난 7월부터 ‘희망동행 1.2.3 자금’을 운영 중이며 정책자금 대환 대출과 저신용자를 위한 ‘문턱 없애기’ 등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난 완화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폐업 단계에 이른 업체가 대출 원금을 일시 상환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사업자 보증을 개인 보증으로 전환해 주는 “브릿지보증 지원”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예산 심의 중에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음식점업과 도소매업은 도내 소상공인의 약 37%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고 도민의 생활과도 밀접한 업종”이라며 “이번 버팀목 특별자금 지원 사업을 통해 업종의 경영난이 완화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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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10시 춘천시 남산면 엘리시안강촌에서 ‘2024 교육발전특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축하하고 성과공유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추진단 △10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업무 담당자 △강원특별자치도청 업무 담당자, 10개 시·군 시장·군수 및 업무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도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10개 시·군의 시장·군수들의 소감 발표 △풀빛아이중창단의 축하 공연 △공주교육대학교 전제상 교수의 ‘교육발전특구의 현장 안착을 위한 방안 및 제언’에 관한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후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의 적극적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참석자 간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여러 지역에서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도교육청과 도청 그리고 교육지원청과 시·군이 지역소멸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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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체납 자동차세 및 과태료 차량 번호판 영치
강원특별자치도, 체납 자동차세 및 과태료 차량 번호판 영치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치로 총 482대의 차량에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영치예고를 했으며 체납액으로 5,200만원을 징수했다.
번호판 영치는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동시에 진행됐으며 도와 시군 세무공무원 80여명이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이 장착된 차량 등 다양한 영치 장비를 동원해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단속으로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의 소유자는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면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다만, 생계유지 목적의 자동차에 대해서는 일부 금액을 납부하는 등의 방법으로 번호판 영치를 일시 해제해 생업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전길탁 도 행정국장은 “성실한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번호판 영치는 불가피하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체납액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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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1지구 사업자 취소 집행정지신청 2심 각하 결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서울고등법원 제1행정부가 12월 2일 동해이씨티가 강원경자청을 상대로 제기한 ‘망상1지구 개발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 집행정지 신청 2심’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1월 집행정지신청 1심이 기각된 이후, 지난주 행정소송 1심에서의 경자청 승소 판결에 이어 나온 것으로 대명건설의 망상1지구 개발사업 추진이 보다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심영섭 강원경자청장은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에 대한 법적 분쟁이 잘 정리되고 있어 다행”이라며 “소송이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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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및 고액기부자 감사패 전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고액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도지사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겸 강원적십자사 명예회장,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 박계수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부회장, 반정우 명가막국수 대표, 양봉수 오토트리뷴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재난구호 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강원적십자사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적십자 활동이 강원도민의 안전과 행복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명가막국수와 오토트리뷴의 기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러한 선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도민 모두가 적십자회비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줄 것을 요청드리며 작은 정성이 모여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2025년도 적십자회비를 참여해주신 강원특별자치도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1억원을 기부하신 반정우 명가막국수 대표와 양봉수 오토트리뷴 대표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한다.
소중히 내어주신 성금은 봉사원을 비롯한 강원적십자사 가족들과 함께 도내 이재민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올해 적십자회비 1차 집중모금은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적십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이재민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모범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