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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협력 강화…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신호탄'
2026-06-26 07: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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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넥슨재단-컴퓨팅교사협회 업무협약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넥슨재단, 컴퓨팅교사협회와 9일 ‘하이파이브 챌린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2020년부터 넥슨재단과 컴퓨팅교사협회가 전국 초·중·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코딩 교육 프로젝트다.
책 속 등장인물의 문제 해결 과정인 ‘노블 엔지니어링’과 브릭 놀이를 결합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9월부터 강원 지역 초등학교 400학급, 약 1만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 챌린지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학급에는 브릭 2종 세트와 노블레슨 교재가 지원된다.
교사들을 위한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강원 지역의 어린이들이 브릭을 통해 코딩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이나 환경 등 물리적인 제약을 넘어 누구나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의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방법과 IT 교육을 접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내 IT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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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일원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실시
홍천강 일원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홍천군 서면 일원 홍천강을 찾은 야영객 및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와 홍천군 그리고 홍천경찰서 등 지자체와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유관단체인 의용소방수난구조대, 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홍천강 인근 팔봉산유원지와 모곡밤벌유원지를 찾은 야영객 및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음주한 상태에서는 수영금지, 낚시 및 다슬기 채취 시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물놀이 및 수상레저 등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정비·설치, 수상안전관리요원 배치,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방학 및 휴가철 수상활동 극성수기인 8월 초 언론매체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통해서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손창환 재난안전실장은 “안전이 우선되어야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다면서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고 수상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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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채소 집중출하 가락시장 동향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도내 여름철 채소 집중출하 시기에 맞춰 8. 7. 강원농협 본부장, 연합사업단, 농협가락공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공영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을 방문해 대아청과를 포함한 주요 청과를 함께 시찰하고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 가락시장은 국내 최초 최대의 공영도매시장으로 우리나라 농수산물 유통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거래 규모는 연간 230여만 톤으로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이 취급하는 총 거래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원예농산물 성출하기에 따른 시장 가격 제고와 도와 강원농협, 산지와 소비지 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역할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으며 도내 주요 농산물인 고랭지 무·배추 등 여름철 집중 출하되는 농산물 경매 현장을 직접 참관하면서 농산물 유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향후 농산물 시장가격 안정화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한편 최근 7월 배추 도매가격 기준은 평년보다 29% 증가한 10,448원, 무 도매가격 기준은 평년보다 54% 증가한 17,748원으로 비교적 평년가격보다 강세이나, 도내 고랭지 무·배추는 전년보다 감소되는 추세로 향후 지속되는 폭염과 작황관리 여부에 따라 수급불안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손원천 농산물유통과장은“올해 여름배추와 무는 재배면적이 감소추세로 전년보다 출하물량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작황관리와 수급안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이번 서울 가락시장 방문을 통해 작황관리를 위한 방제약제 지원 등 행정적 지원과 향후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한 개선방안 등을 마련해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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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2학기 늘봄학교 확대 추진에 따라 학교 방문해 격려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8일 2학기 늘봄학교 확대 운영에 맞춰 봉평초등학교와 속사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봉평초등학교와 속사초등학교는 2학기에 늘봄학교를 실시하는 곳으로 기존 방과후학교와 늘봄교실을 연계해 늘봄학교가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재 초1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8월 1일 자 신규 또는 직종 전환으로 배치된 늘봄학교전담사가 참석해 강원형 늘봄학교가 전국의 늘봄학교를 선도할 수 있는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청 차원의 지원 방안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신경호 교육감은 “2학기 모든 초등학교의 늘봄학교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넘어 강원형 늘봄학교가 전국의 늘봄학교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1일 신규채용자들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기초소양 연수를, 8월 5일과 8일에는 신규 및 직종 전환 늘봄학교전담사 대상의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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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8월 민방위 훈련 대비 주민대피시설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8월 7일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8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준비를 독려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특히 적의 공습에 취약한 접경지역은 평소 대피훈련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실제대피 훈련을 위해 주민대피시설 운영 상황 및 시설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8월 22일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에 대비해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훈련 전까지 모든 시군의 주민대피시설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 도내 주민대피시설은 총 600여개소로 이중 정부지원 주민대피시설은 10%이고 나머지 90%는 공공용 대피시설이다.
특히 주민대피시설 진입로 주변 잡목 제거 및 계단·통로 등의 적치물 제거를 통해 비상시 대피시설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시설 내 비치 품목 유효기간 확인 등을 통해 공습으로 인한 대피 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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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축산 기술교육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 축산기술연구소는 7일 인제군 한우농가 21명을 대상으로 소 자가인공수정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수정 기술 이론뿐만 아니라 교보재, 암소 생식기 및 한우 생축을 활용한 철저한 실습 위주로 교육이 끝난 후에도 현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인공수정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이 외에도 최신 육종기법을 활용한 한우 개량 기술교육과 축산 정책 및 경영 교육, 수정란이식 및 초음파 임신감정 등의 심화과정 교육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축산물 가격 하락 및 생산비 상승 등 축산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문 지식 습득과 기술력 강화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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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24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 및 반려견 등록 현행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대상은 주택 및 준주택 등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로 현행 ‘동물보호법’에서는 반려견의 보호자가 동물등록을 하지 않거나 소유자변동 및 동물사망 등 주요한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이번 기간동안 자진신고를 하는 반려동물 보호자는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등록은 동물병원과 동물판매업소 등 동물등록대행사를 통해 관할 시군에서 접수·처리되며 변경신고는 시군, 동물등록대행사 또는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도 내 유실·유기동물이 발생하지 않고 더 나아가서는 안락사 제로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번 동물등록 및 변경신고에 도민께서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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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대표단 강원 방문, 교류협력 확대 방안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5일 일본 돗토리현 가메이 가즈요시 부지사가 도청을 방문해 정광열 부지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일본 대표단은 8.2일 재취항한 동해~사카이미나토항 간 ‘이스턴드림호’를 이용했으며 8.5.~8.6.,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돗토리현으로 돌아간다.
양 부지사는 지난 3월과 6월, 강원특별자치도와 돗토리현에서 두 번의 공식적인 만남을 가진 적이 있으며 이번에도 두 지방정부의 30년 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확인하고 교류협력의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항로 재개는 국제교류의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했으며 지금까지의 우정을 바탕으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가메이 부지사는 “항로재개를 계기로 관광,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확대가 필요하며 특히 양 지역간 공동과제인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간의 교류가 활성화되어 참신한 아이디어를 함께 이끌어낼 필요가 있다”고 했으며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앞으로는 항로재개 외에도 경제, 산업, 관광 등 더 다양한 분야로 교류가 활성화되어 양 도가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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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천연물바이오산업 표준화 지원 사업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3축중 천연물 바이오산업표준화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4. 8. 6. 오후 4시 도청 본관소회의실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 주재로 KIST강릉분원장, 서울대GBST원장, 강원TP원장강원ICT융합연구원장 등으로 구성된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허브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허브건축 설계 등 추진상황과 표준화 서비스에 필요한 시설·장비 구입내역을 점검하고 표준화 허브 국내인지도 제고를 위한 시범사업 지원계획을 확정한다.
시범사업은, ‘천연물 산업’활성화를 위해 전국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천연물산업 표준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중 지원사업을 공고할 예정이다.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는 국내외 표준화된 천연물 소재와 데이터를 통합 지원하는 컨트롤 타워로 강원자치도는 지난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9개도에서 신청, 치열한 경합을 걸쳐 최종 1개소에 선정됐다.
천연물 전주기 표준화는 일정한 효능을 유지하기 위해 원재료 생산부터 제조과정 전반에 걸쳐 사용된 기술과 정보를 규격화하는 것으로 개별기업의 기술적 어려움과 총 연구개발비의 35%가 소요되는 등 산업화 정체요인으로 작용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됐다.
농식품부는 표준화 허브를 통해 기업의 표준화 기간을 단축하고 연구개발비를 절감해 기업매출 및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기업과 농가,바이오 산업 분야간 융합을 통해 산업화를 촉진하고 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중심지 및 선도지역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최근 선정된 레드바이오 분야인 춘천·홍천 바이오의약품 특화단지와 그린바이오분야인 강릉 천연물 국가산업단지, 평창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를 촘촘하게 연계, 산업간 융합전략을 수립해 강원도 전역을 그린바이오 산업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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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전역 폭염특보 발효 중, 폭염 피해예방 철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개 시군에 폭염 경보,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 37.8℃ 내외의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발효되며 강릉, 동해, 태백, 속초, 삼척, 평창, 고성, 양양에는 폭염주의보가 춘천, 원주, 홍천, 횡성, 영월,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밤 최저기온 25℃ 이상인 열대야는 강릉이 17일째로 역대 최장일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폭염은 10일 까지 이어지다 서서히 약화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누적된 온열질환자는 83명, 가축피해는 7,911두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시군, 자율방재단 등과 협업해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예찰 및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재난재해 대비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1,426개소의 실내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1,056개소의 폭염피해 저감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현장근로자, 노년층 농업종사자 등 무더위에 직접 노출되는 실외작업자와 스스로 대처가 어려운 노약자 등 3대 취약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어 있는 만큼 “가용가능한 행정력을 총 동원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 점검, 순찰 등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시군에서는 즉각적으로 보고태세를 확립”해 줄 것과 “도민을 비롯해 휴가기간 도를 찾은 방문객 모두 폭염 피해예방 3대 건강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폭염 시 기온이 높은 낮 시간대 작업을 줄이고 외출을 자제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