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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지원청, 2026 교육과 수업 시리즈 연수로 교원 전문성 UP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철원교육지원청은 교사의 교육과정·수업·평가 전문성 신장을 위해 ‘2026 교육과 수업 시리즈’연수를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5월 1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철원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며 유·초·중등 교원 및 수업성장지원가, 저연차 교원,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한다.주요 내용은 △관계중심 수업 △학생 소통 역량 △청소년 발달 이해 △학급 운영과 생활지도 △교사 회복탄력성 등 교실 수업 개선에 필요한 핵심 역량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일부 회차에서는 심리검사를 병행해 교사의 자기이해와 학생 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연수에 참여 예정인 한 교사는 “학생과의 관계 형성과 소통 역량을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최일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중심의 자발적 수업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교사의 전문성 향상이 학생 배움 증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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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정보공업고, 조리제빵과 '일학습병행' 선배 초청 진로 특강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특강은 일학습병행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도의 이해도를 높여 재학생들의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일학습병행제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업이 청년 등을 우선 채용한 후, 체계적인 현장 실무 훈련과 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이론 교육을 함께 병행하는 제도이다.학생은 취업을 통해 현장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급여를 받고 동시에 대학에 진학해 정규 학위나 국가 자격까지 취득할 수 있어 ‘일’과 ‘학습’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진로 설계 모델이다.이날 강사로 초청된 정정연 양은 현재 오션스위츠 제주호텔F B 부서에 재직 중인 동시에 제주한라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에 재학하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고교 재학 중 한식·양식·중식·일식 조리기능사를 비롯해 제과, 제빵, 떡제조, 조주기능사까지 총 8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학교 내 최다 자격증 취득 기록을 세운 성실한 인재이며 조리제빵과 최초로 일학습병행제에 합격한 모범사례이다.특강 내용은 △일학습병행제에 대한 소개 △정정연 양의 재학시절 학교생활 이야기 △제주도에서의 직장생활 △대학생활 △사회로 나갈 재학생들에 대한 조언 등으로 구성됐다.최기원 교장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길이 때로는 고단하고 지칠 수 있겠지만, 지금 흘리는 땀방울과 인내의 시간은 훗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커다란 자산이 될 것”이라며 “스스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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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지역사람책' 역량 강화 연수 개최…마을교육공동체 기반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연수는 ‘아이들의 배움을 여는 지역사람책 수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홍천군 지역사람책 인력풀과 마을교육활동가, 그리고 활동에 관심 있는 희망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교육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연수에서는 △지역사람책 협력수업 운영 방안 △마을선생님의 실제 수업 시연 및 적용 방안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참가자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학교 지역 협력수업 운영 방법과 수업 설계·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마을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시연은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어떻게 풍부하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됐다.문선옥 교육장은 “지역사람책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 자원”이라며 “이번 연수가 학교와 마을이 신뢰와 협력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학생 중심의 배움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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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2026 상반기 학부모 진로연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5월 11일 오후 5시 진로교육원 소강당에서 학부모의 자녀 진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상반기 학부모 진로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영동권 학부모 및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연수로 가정 내 진로 소통과 공감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연수는 진로교육 전문가 조진표가 ‘불안을 확신으로 바꿔 주는 자녀 진로전략’을 주제로 진행한다.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의 진로 불안을 해소하고 자녀의 적성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진로 설계 방안을 제시한다.한편 영서권 학부모와 자녀를 위한 연수는 오는 10월 원주에서 동일 주제로 운영될 예정으로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진로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황혜정 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를 이해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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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교육도서관, 지역 대학과 협력해 대학생 대상 인문 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문막교육도서관은 5월 13일과 5월 27일 원주 지역 한라대학교 학술정보원과 경동대학교 중앙도서관과 협력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문 특강을 개최한다.운영 일정은 한라대학교에서는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라관 3층 멀티 강의실에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동대학교에서는 5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우당관 1701호에서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인문 특강은 ‘갓생의 완성은 소통: MBTI 로 이해하는 우리 사이의 로그’를 주제로 진행되며 박경호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대학생들의 주요 관심사인 MBTI 를 활용해 자기 이해를 높이고 타인에 대한 수용의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대중적인 성격 유형 도구를 통해 소통의 즐거움을 체감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사업은 대학의 학문적 자원과 지역 문화 인프라를 연계한 협력 모델로 청년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문막교육도서관과 지역 대학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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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주민 주도 관광사업 '주민사업체' 2026년까지 육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사업 육성을 위해 2026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강원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주민 스스로 지역관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춘천·횡성·화천·고성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사업체를 발굴한다.모집 분야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험, 식음, 여행, 기념품, 숙박 등 관광 관련 전 분야이며 지역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특히 지역의 이야기와 생활문화, 자연환경 등을 활용한 관광 아이디어를 보유한 주민 공동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지원 내용에는 △사업모델 고도화 △브랜딩 및 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사업체 법인화 등이 포함되며 지역 기반 관광사업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선발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사업 목표의 명확성, 사업 아이템의 우수성, 사업전략의 우수성, 사업화 계획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특히 청년 주민사업체를 적극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관광두레는 주민의 아이디어와 지역의 고유한 자원이 만나 새로운 관광 가치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지역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 공동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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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TNF100 KOREA 코스서 '플로깅'...지속가능 관광 '첫 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9일 국내 최대 트레일러닝 대회인 TNF100 KOREA 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 코스 사전 답사와 연계한 환경·사회·투명경영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약 10명이 참여했으며 일부 행사 참여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행사 운영 예정 코스를 사전 점검하는 동시에, 코스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재단은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행사 운영 전 안전한 트레킹 환경을 점검하고 자연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더 나아가 관광사업과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관광문화 조성과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한편 노스페이스가 주최하는 TNF100 KOREA 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트레일러닝 대회로 전국 각지의 러너와 산악·아웃도어 스포츠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이다.오는 5월 16일 강릉 경포호수공원 일원에서 본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아웃도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대표 스포츠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환경·사회·투명경영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관광사업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강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친환경 관광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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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극단, 가족음악극 <갈매기> 석탄지역 순회공연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강원도립극단 명작 레퍼토리 공연인 가족 음악극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를 오는 16일 삼척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강원도 내 석탄전환지역에서 순회공연 한다.가족음악극 갈 나 고는 칠레 작가 루이스 세풀베다의 동명 소설을 강원도립극단 김경익 예술감독이 직접 각본·연출을 맡아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지난해 초연된 갈 나 고는 객석점유율 99%, 관람만족도 95%를 기록하며 어린이부터 성인 관객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특히 “8세부터 98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극”이라는 호평 속에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감동을 전하며 강원도립극단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했다.올해 공연은 초연 이후 진행된 합평회를 통해 관객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장면 간 호흡과 서사를 더욱 밀도 있게 다듬고 음악과 퍼포먼스의 유기성을 강화해 보다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새로운 캐스트의 합류로 각 인물의 개성과 관계성이 더욱 입체적으로 구현된다.배우들은 각기 다른 해석과 에너지로 무대 위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한층 농도 깊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뮤지컬 갈 나 고는 검은 기름에 뒤덮인 바다에서 죽어가는 엄마 갈매기가 고양이에게 자신의 알을 부탁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서로 다른 존재를 향한 이해와 책임, 약속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특히 환경 문제와 생명의 가치, 공존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필요한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김경익 예술감독은 “지난해 관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사랑 덕분에 다시 한번 갈 나 고를 무대에 올릴 수 있었다”며 “더 단단해진 작품과 새로운 배우들의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가족음악극 갈 나 고는 5월 16일 삼척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5월 22일 영월문화예술회관, 6월 10일 정선아리랑센터, 6월 18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자세한 내용은 강원도립극단 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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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5 문학지원 성과 공유…지역 문학 생태계 발전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9일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2025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분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분야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강원 지역 문학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문학인과 문학단체 관계자,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 한 해의 사업 운영 결과를 함께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행사에서는 공연을 시작으로 작품 낭독·낭송, 축하공연, 지원 현황과 주요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또한 2025년도 문학분야 선정 예술인 및 단체의 발간물 전시를 통해 실제 창작 결과물을 공유하고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김별아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이 참여해 강원 지역 문학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문학인 사이 심도있는 교류가 이어졌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결과 공유를 넘어, 강원 문학의 현재를 함께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문학인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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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용소 물빛 트레킹, 300명 참여 속 성황리 종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홍천군과 함께 개최한 ‘용소 물빛 트레킹’행사를 3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진행됐다.홍천9경 중 7경인 용소계곡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서 자연 속에 머무르며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힐링 트레킹으로 기획됐다.특히 참가자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다채로운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 피크닉 키트’를 통해 계곡가 곳곳에서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또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과 룰렛 경품 이벤트인 ‘용소 물빛 놀이터’등 이색적인 즐길 거리에도 참가자들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트레킹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홍천사랑상품권’역시 제 몫을 톡톡히 했다.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홍천 관내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어 식사와 쇼핑을 즐겼다.이번 행사는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의 모범 사례를 남겼다.재단은 이번 상반기 행사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 행사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다가오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는 오는 9월 12일에 용소계곡 두촌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참가자들이 용소계곡의 비경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는 모습을 통해 강원 자연이 가진 치유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청정 생태 자원에 특색 있는 콘텐츠를 결합해, 더 많은 분이 찾아오고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