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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남산유치원, '우리가족 전래놀이 한마당' 성황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전래놀이 한마당은 유아·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지게 나르기, 제기차기, 고리 던지기, 활쏘기, 떡메치기, 맷돌 돌리기 등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를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조상의 지혜와 생활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이 한 팀이 되어 참여하는 협동 놀이 활동은 웃음과 응원이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유아들은 부모와 함께 놀이에 참여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학부모 또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자녀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전래놀이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천남산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가족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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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온의유치원,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께 '효'의 의미 되새기다
온의유치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효도의 날’행사 개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온의유치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원아 40명과 교직원이 함께 중앙시니어 통합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노래와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렸고 손수 만든 효자손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어르신들은 손주들의 재롱을 보시고 박수치며 즐거워하셨고 덕담을 적은 부채를 직접 만드셔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이정자 원장은 “오늘 만남은 아이들이 ‘효’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세대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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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 단속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상품권과 시군 지역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에 나선다.도는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도내 8만 4천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유통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거래 내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내 가맹점과 이용자의 부정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의 가맹점 운영 △강원상품권 및 시군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 결제와의 차별대우 등이다.도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을 활용해 부정유통 의심 거래를 추출하고 있다.특히 △고액 또는 반복 결제가 이뤄지는 사업장 △단기간 지속적인 상품권 구매 및 환전 △가족·지인을 동반한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가맹점 허위 등록 운영 등의 패턴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단속 강화를 위해 부정유통 의심 거래 신고·제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적발된 가맹점과 이용자에게는 관련 법령과 조례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기 위한 핵심 제도”며 “불법환전과 결제 거부 같은 행위는 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만큼 가맹점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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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진드기 매개 감염병 경고… 60대 이상 고령층 각별 주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진드기 활동 시기를 맞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 등에 물려 감염되는 법정감염병으로 고열·구토·설사·근육통 등을 유발하며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280명 발생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도 3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특히 도내 환자의 93.5%가 6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산림 면적이 넓고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에스엔에스와 마을방송, CBS 라디오, 반상회보 등을 활용해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도 재난안전실은 △긴소매·긴바지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에 눕거나 옷 벗어두지 않기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작업복 세탁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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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컴퓨터 오프 챌린지' 통해 탄소중립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 챌린지’에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되는 캠페인이다.재단은 이번 챌린지에 총 40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10일간의 실천을 통해 약 0.92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뒀다.특히 컴퓨터 미사용 시 전원을 끄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을 위한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친환경 경영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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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립대병원 감사협의회와 손잡고 MICE 산업 육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7일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와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기관의 역할을 증진하고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의 MICE 행사 강원 우선 개최 고려 및 상호지원 △관광 및 MICE 관련 공동 홍보마케팅과 관광 콘텐츠 연계를 통한 강원 MICE 관광 활성화 △청렴도 향상 방안 공유 및 감사 업무 역량 강화 △기타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4대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교병원 감사협의회의 주요 총회·학회와 같은 MICE 행사들이 강원에서 개최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감사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강원 MICE 관광을 활성화하고 양 기관의 청렴도와 감사 업무 역량 또한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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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민관 협력으로 생태계 복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7일 오후 SK 하이닉스 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양양군, SK 하이닉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양양남대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사업 공동이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탁동수 양양군 부군수, 이병기 SK 하이닉스 사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양양 남대천의 일부 보는 어류 이동을 저해해 산란기 연어 등 회유성 어종의 폐사를 유발하는 등 수생태계 연속성 확보에 한계를 보여왔다.특히 기후변화와 물 위기 대응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생물다양성 회복과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가 요구돼 왔다.이번 사업은 기업 펀딩을 활용해 노후 보를 철거하거나 개선함으로써 하천 흐름을 회복하고 어류 이동 경로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아울러 주민친화형 친수공간과 연계한 생태환경을 조성해 지역의 생태적 가치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며 이후 2037년까지 지속적인 유지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기관별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업 기본 방향 설정과 운영 총괄, 물 복원량 인증을 맡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은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사업 위탁, 준공 후 시설 인수 및 운영관리, 모니터링과 홍보를 담당한다.SK 하이닉스는 기초조사와 설계·시공, 유지관리 등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고 복원량 활용과 성과 확산에도 협력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복원량 산정과 기술지원을, 한국환경공단은 설계와 공사 발주·감독을 수행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천 수생태계의 자연성이 회복되고 연어·은어·황어 등 회유성 어종의 서식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생태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기여, 기업의 환경 사회 투명 경영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파급효과도 전망된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와 물 문제에 대응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양양 남대천을 지속가능한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미래세대에 건강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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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지원청, 전국소년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필승 의지' 다진다
횡성교육지원청, 2026 전국소년체전 출전 선수단 ‘필승’격려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횡성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전국소년체전’에 출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현장 격려 방문을 실시했다.먼저 5월 6일에는 △성북초와 △둔내초를 방문해 훈련 상황을 살피고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7일에는 △횡성초 △대동여중 △횡성중을 찾아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특히 횡성교육지원청은 이번 2026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는 5교에 학생 1인당 60만원의 훈련비 지원과 함께, 교당 100만원의 ‘학교운동부 특별훈련금’을 지급했다.이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다.이번 전국 무대에 서는 15명의 횡성 학생 선수들은 지난 4월에 삼척에서 개최된 ‘2026 강원소년체전’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횡성교육지원청 선수단은 2026 강원소년체전에서 금메달 56개, 은메달 48개, 동메달 59개 등 총 16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2부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당시 양궁의 이아영, 최수진 선수가 5관왕을, 김진규 선수가 4관왕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역도의 한시율 선수는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전국대회에서의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양선희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흘린 땀방울이 전국소년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결과를 떠나 횡성을 대표해 출전하는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편 횡성교육지원청은 우수 선수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초-중-고 연계 육성을 강화하고 역도·수영·양궁 등 전략 종목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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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시 메밀꽃유치원, 어린이날 맞아 '행복한 놀이주간'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메밀꽃유치원 5월 6일부터 5월 7일까지 이틀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행복한 놀이주간’을 운영했다.이번 놀이주간은 유아 중심 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유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고 놀이 속에서 배움을 찾아가는 유아 주도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마련됐다.놀이주간 첫날인 6일에는 ‘평창시네마’를 방문해 ‘영화 관람의 날’을 운영했다.유아들은 친구들과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하며 공공장소에서의 기본 생활 습관을 익히고 영화 속 인물의 감정에 공감하며 풍부한 상상력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인 7일은 오전 교육과정 시간을 활용해 유아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한 5가지 놀이 부스로 구성된 ‘오감 체험놀이 데이’를 운영했다.이영희 원장의 따뜻한 격려사를 시작으로 유아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만든 바람개비를 들고 달려보고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에어로켓을 날리며 과학적 원리를 몸소 체험했다.또한 넓은 놀이터를 가득 채운 비눗방울 놀이와 부드러운 모래의 촉감을 느끼는 모래놀이를 통해 유아들은 즐겁게 놀이하며 협동심과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발달시키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담당 교사는 “봄기운을 만끽하며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교육 현장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놀이의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배움을 이끌어내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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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여중,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등굣길'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홍천여자중학교는 7일 오전 7시 50분, 학교 정문 및 등하굣길 일대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생명존중 및 각종 중독·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노출되기 쉬운 유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홍천여중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 3주체는 물론 △홍천교육지원청 △홍천군청 △홍천경찰서 △홍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핵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 예방 △학생 도박중독 예방 △흡연·음주·약물 오남용 예방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 소책자와 물품을 배부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독려했다.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됐다.이석재 교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각종 중독과 폭력 없는 청정 학교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