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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교원 감사 서한문 발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 서한문 발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도내 모든 교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발표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오성배 부교육감은 서한문에서 “선생님은 강원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품”이라며 아이들이 꽃처럼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선생님의 노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이어 “아이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꿈을 펼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길을 터주시는 선생님의 헌신 덕분”이라며 선생님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강원의 미래가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또한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선생님이 오직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안정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아울러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며 선생님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오성배 부교육감은 “스승의 날만큼은 짊어진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선생님 덕분에 강원 교육은 오늘도 따뜻하고 든든하다. 고맙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바탕으로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 교육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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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정기회 개최... 교육 현안 논의
2026년도 정선군 학교운영 위원장협의회 정기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위원장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학교운영 위원장 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에서는 정선교육지원청 주요 사업 안내, 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와 2026년 협의회 임원 선출 및 임명이 이루어졌다.2026년도 협의회장에는 장도영 위원장, 부회장에는 전진선 위원장, 최영미 위원장 총 3명의 임원이 선출됐다.장도영 협의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학교운영 위원장 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정선 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하준 교육장은 “학교운영 위원회가 민주적인 학교 운영의 중심으로서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과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선 교육의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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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유학 표준 모델 구축 시동… '찾아오는 영월' 청사진 제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영월군의 교육력을 회복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결성된 ‘영월농촌유학연구회’ 가 5월 14일 오후 3시 영월교육도서관 3층 강의실에서 제1차 협의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연구회는 학령 인구 감소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도시 학생들을 영월로 유입할 수 있는 ‘작은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발족했다.협의회에는 녹전중학교장 김주덕, 옥동중학교장 박희숙, 마차중학교장 엄연옥, 상동중학교장 한승용, 쌍룡중학교장 이용규, 연당중학교장 박상윤 등 관내 6개 중학교의 교장 및 농촌유학 담당 교사 12명이 회원으로 참석해 영월 교육의 미래를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서 연구회는 단순한 학생 유치를 넘어 △단종의 역사 △영월의 생태 환경 △천문대 및 박물관 등 영월만의 독특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영월형 농촌유학 모델’ 구축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특히 인공지능과 코딩 등 디지털 기반의 특성화 교육을 접목해 영월 학생들에게도 경쟁력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주요 안건으로는 연구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분과 구성과 지역사회의 수용성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 실태 조사 설계 등이 다루어졌다.연구회는 향후 학부모와 지역 주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해 농촌유학에 대한 기대효과와 필요한 지원 사항을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또한 연구회는 전북 등 타 시도의 농촌유학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유학 가구의 정착을 위한 빈집 리모델링 및 유학 센터 건립 등 정주 여건 개선 방안도 함께 연구할 예정이다.김주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월은 단종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곳”이라며 “이번 연구회를 통해 ‘찾아오는 영월, 머물고 싶은 학교’의 표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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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문화관, 가정의 달 5월 '가족 문화 한마당' 본격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릉교육문화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6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전문가 특강,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책과 사람, 이웃이 연결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 △팝업 스토어 ‘책방의 발견’△읽고 쓰는 힘, 문해력 특강 △자원순환마켓이 진행된다.1층 로비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 ‘책방의 발견’은 동네서점‘당신의 강릉’ 이 참여해 개성 있는 큐레이션 도서를 전시·판매하고 서점만의 감성을 담은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주민들은 도서관 안에서 동네서점의 분위기를 느끼며 자신만의 책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영상음악실에서는 학부모를 위한 ‘읽고 쓰는 힘, 문해력 특강’ 이 진행된다.김지원 강사를 초청해 자녀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 향상 방법과 효과적인 독서 교육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또한 1층 북카페에서 열리는 ‘자원순환마켓’은 사전 신청한 12개 가족팀이 참여하는 벼룩시장으로 생활 잡화 등 중고 물품을 거래하며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를 실천하는 장으로 운영된다.박기현 관장은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각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 및 세부 일정은 강릉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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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과학정보원, '17만 권 전자책' 무료 개방…지역 주민·학생 혜택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스마트한 독서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부커스’를 도입하고 학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을 통해 17만 권의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특히 기존 대출 방식의 전자도서관은 인기 도서의 경우 반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부커스’는 동시 접속 인원 제한 없이 원하는 책을 즉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또한 학생들의 경우 부커스 내 ‘독서 이력 관리’ 기능을 통해 독서 습관을 확인하고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이는 학교 현장의 디지털 독서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서비스는 교육문화관 및 교육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전자도서관 누리집 이한준 교육과학정보원장은 “부커스 도입으로 시공간 제약 없는 독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지역사회의 지식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한 독서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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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초, 스승의 날 아침맞이… 학생회 '커피차' 선물 '감동'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철원초등학교는 학생회가 14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과 학교 관계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향기로운 아침맞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학교를 위해 애써주시는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출근길에 향긋한 커피와 차, 그리고 달콤한 간식을 제공하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이다.특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학교 앞에서 등하교 교통안전 지도를 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과 노인일자리 어른신들까지도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철원초 교직원들은 하나 같이 “연예인들이 팬들의 ‘커피 차’ 선물을 받는 것같은 기분이어서 색다르고 힘이 난다”며 “향긋한 커피와 학생들의 사랑스러운 아침맞이 덕분에 뜻깊은 스승의 날을 보낼 수 있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부용 교장은 “다사다난했던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헌신해 주신 선생님들과 교직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오늘 행사가 모든 교육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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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첨단 방산기업 7곳 선정… '미래 국방' 혁신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강원 방산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 7개 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방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들이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전문 컨설팅, 네트워크 운영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지난 4월 초 공개모집을 통해 22개 기업의 사업 제안을 접수했으며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문가 심사를 진행했다.심사에서는 기술 혁신성과 군 적용 가능성, 사업화 역량 등을 중점 평가해 최종 7개 기업을 올해 신규 과제로 선정했다.선정된 기업들은 미래 전장과 보안 환경에 필수적인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주요 지원 대상 기술은 △에이아이 기반 시시티브이 사각지대 감시 음향 시스템 △첨단 기동을 위한 사족보행 로봇 △안전성을 극대화한 낙하산 안전장치 등으로 국방 분야 적용 가능성이 높은 핵심 기술들이다.강원테크노파크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술 고도화 - 기업별 수요에 맞춰 시제품 제작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디자인 및 성능 개선 등에 최대 4500만원을 지원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 도출을 지원한다.전문가 밀착 컨설팅 - 방위산업 진입 장벽 완화를 위해 기술·경영 분야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 솔루션을 기업당 최대 3회 지원한다.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 기술교류회와 기업 간담회 등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해 정보 공유와 기업 간 연계 지원을 강화한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이 국방이라는 거대한 시장과 만나 강원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선정 기업들이 글로벌 방산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해 강원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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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18개 시군 자율방재단 300명 역량 강화 교육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개요 일 시 : 2026년 5월 14일 5. 15., 2일간 장 소 : 양양군 양양 쏠비치 참 석 : 약 300명 교육내용 : 응급처치, 방재단 임무와 역할 등 방재단 기본소양 배양을 위한 교육 주 관 :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이번 교육에서는 자율방재단원의 역할과 임무를 비롯해 감염병 예방, 에스엔에스를 활용한 홍보 및 상황 전파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또한 활동 우수 시군 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역자율방재단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대응 훈련과 캠페인 참여, 사전 예찰 및 점검 등을 통한 재난 예방 △주민 대피활동 지원, 우기 대비 배수로 정비, 폭설 대비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재난 대비·대응 △피해복구 지원과 이재민 관리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민간단체로 현재 도내에서는 총 3004명의 자율방재단원이 활동하고 있다.2025년 활동실적 : 예방 활동 2091회, 대비·대응 활동 885회, 복구 활동 74회 행정안전부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평가 : 인제 특히 이번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점검, 기상특보에 따른 위험시설물 안전점검, 위험지역 주민 사전 대피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재난 피해 발생 시에는 피해지역 응급복구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임현식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재난과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재난 예측이 어려워지고 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역 특성을 잘 아는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자율방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이번 교육이 지역 단위 방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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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심리·가사 전문가 30명 양성… 지역사회서비스 격차 해소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심리 및 가사서비스 분야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접수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다.대상은 △심리 민간 자격증 취득 후 현장 실무경력이 미충족된 자, △가사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자로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올해로 2차년도에 접어든 양성과정은 서비스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를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본 과정은 이론과 사례 중심의 집합교육과, 실습 위주의 현장교육으로 구성된다.과정별 이수시간과 운영 방법은 서비스 분야에 따라 다르다.수료 시 심리서비스 분야는 실무경력 6개월 대체 인정, 가사서비스 분야는 실무경력 및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가 제공된다.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하며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이 있다.이은영 원장은 “현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제공인력을 양성해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가 해소되길 바란다”며 “안정된 인력 수급으로 도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를 강화해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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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주문진 도깨비 포럼서 '지역 의료 격차' 해법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5월 21일 오후 3시, 강원도립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우리 시대의 명사가 전하는 말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특히 지역 간 의료 불균형 문제와 강원권 보건의료의 현실을 심도있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본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학생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공개 포럼으로 진행된다.초청 연사로는 지역보건 정책분야의 권위자인 이종구 교수가 나선다.이 교수는 공직과 학계에서의 풍부한 정책 경험 등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 격차 실태와 농어촌 의료체계의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주요 강연 주제 지역 보건의료 인력 예산 조직 격차 및 강원권 현황 분석 강원 지역 의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전략적 방안 농어촌 지역의 보건의료 부족 대안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의료 등 지역 특화 보건의료 사업 구상 강원도 보건의료 산업 기반 강화 및 미래 발전 방향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소멸과 의료 불균형이라는 강원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학생, 관계기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