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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제1지구 사업 정상화, 제2, 3지구 개발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망상 제1지구는 장기간 답보상태로 머물러 있는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연내 개발사업시행자를 교체하고 현 개발계획의 전면 재조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망상 제1지구는 현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의 공동주택 위주 개발콘셉트에 대한 지역사회와의 갈등 심화, 자금조달 난항으로 토지 수용재결 공탁금 미예치, 사업부지의 과반이 넘는 전체 소유토지가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연내 제1지구의 조속한 사업 정상화를 위해 경매낙찰로 소유권이 상실되는 시기에 맞춰 건실한 우량기업을 개발사업시행자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1군 건설사를 포함한 2~3개의 기업과 상당한 수준의 투자협의가 진행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체 개발사업시행자 선정은 공정한 절차인 공모방식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위주의 현 개발계획도 동해시 등 지역사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전면 재검토하고 연말에는 개발계획 변경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망상 제2, 3지구의 성공적 개발이 제1지구 사업 정상화를 견인하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사업의 본격 착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제2지구는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재해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 40개 관계기관 중 39개 기관과의 협의가 완료됐다.
현재 진행 중인 원주지방환경청과의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면, 금년 상반기 내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연내 실시설계·토지보상 완료 및‘24년 상반기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3지구는 동해안 최초로 36층 규모의 럭셔리호텔과 쇼핑몰, 인피니티풀이 조성되며 작년 말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국제적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Gensler社가 현재 디자인 콘셉트 및 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세계 1위 호텔 체인그룹인 매리어트社가 제3지구 호텔의 운영회사로 참여하며 시공사로는 국내 유수의 1군 건설사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3지구는 올해 안에 보상 및 건축 인허가 승인 완료 후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망상 제1지구의 사업 정상화와 제2, 3지구 사업의 본격 착수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 협의를 전개하고 행정력을 집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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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횡성군 우천면 공장 화재 현장 방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목요일인 2월 23일 오후 5시, 횡성군 제2우천농공단지 공장 화재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기업인 ㈜케이프라이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시했다.
방문 현장에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한창수 도의원, 최규만 도의원을 비롯해 도와 횡성군 관련부서장 10여명이 참석해 피해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대책을 답변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원대책으로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6.6억원에 대한 기존사업장 유지조건 완화·투자기간연장 승인·투자계획 변경 승인,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특수목적자금” 2억원 융자지원, 긴급경영안정자금 10억원 융자지원, 일시휴업에 따른 실업급여 신속지원, 취득세 2년간 신고 및 납부유예를 포함한 세제혜택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피해기업의 빠른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태 지사는 “㈜케이프라이드는 지난 `14년 이천에서 횡성으로 이전한 후 직원 300여명을 고용하는 등 지역경제에 많은 기여를 해왔는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던 중 화재가 일어나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도와 횡성군이 협력해 피해기업과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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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북평지구는, 현재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한국동서발전, ㈜부길전기 2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장기임대단지는 작년 12월 준공해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 2차 장기임대단지 모집공고를 통해 3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해 착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작년 12월부터 금년 2월까지 3차 모집공고를 통해 1개 기업이 추가 선정되어 입주계약을 앞두고 있다.
다음으로 옥계지구는, 2020년 9월 단지 조성공사를 완료했고 금년 7월 준공 목표로 첨단소재 부품, R&D 및 금속제조업 등 관련 사업을 유치하고 있다.
2021년 11월 해양수산부‘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를 유치해 연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3월 옥계지구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 고시해 국내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집중할 계획으로 북평지구는 핵심전략산업으로 수소에너지산업을, 옥계지구는 첨단소재·부품산업을 집중 유치하고 KOTRA, 강원TP 등 각종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찾아가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면서 잠재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국내외 각종 전시회, 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북평·옥계지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기업의 수요에 맞게 지구 개발계획 변경 등 즉시 입주가 가능하도록 맞춤형 행정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북평·옥계지구의 본격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발로 뛰어 찾아가는 유치활동을 펼쳐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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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제3회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3월 개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관광재단은 오는 3월부터 제 3회‘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된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사업은 강원 18개 시군 전역에 위치한 명산을 2년간 12만 6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강원형 산악관광을 이끌어가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인증 챌린지는 각 산의 특성을 반영해 강원 5대 악산, 5대 육산, 10대 숨은 명산으로 콘셉트를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5대 악산은 설악산, 치악산, 삼악산, 오봉산, 팔봉산이며 5대 육산은 오대산, 태백산, 함백산, 민둥산, 방태산이다.
10대 숨은 명산은 철원 금학산, 화천 용화산, 양구 사명산, 고성 응봉, 횡성 청태산, 평창 계방산, 영월 계족산, 백운산, 동해 두타산, 삼척 쉰움산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진행하는 이번 챌린지 사업은 BAC 앱을 통해 인증하면 된다.
등반인증 참여자에게는 콘셉트에 따라 등반인증 패치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기존 산악관광객 및 신규 산악관광객의 동시 유입을 목표로 인증 기간 중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태우 강원도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 팀장은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를 통해 엔데믹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산악관광객들을 강원도로 유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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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도 최초 여성기업 대상 경영활동 실태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은 21일에 2023년 연구과제인 ‘강원도 여성기업 경영활동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연구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연구는 강원도 최초로 이루어지는 여성기업의 전반적인 경영활동 실태조사이다.
그 간 강원도에서는 여성기업과 관련된 기초자료가 전무해 전국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했으나, 강원도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자료의 한계와 필요성으로 이번 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강원도 여성기업 경영활동 실태조사 및 지원방안’은 강원도 내 여성기업 550개소를 대상으로 경영활동과 여성기업 특성 및 애로사항, 강원도 전략·지역산업 관련, 정책지원 수요 및 만족도 등에 대한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
착수보고회 참석자로 윤종욱 강원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청장, 최기용 강원도 경제국장을 비롯해, 남미영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회장, 전순란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강원지회 회장, 송문숙 강원여성경영인협회 회장, 강원대학교 경영학과 윤현중 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도내 3개 여성기업 관련 협회에서는 “이번 실태조사를 최초로 실시할 수 있게끔 추진한 김진태 도지사님과 강원도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여성기업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실제 경영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이 반영될 수 있는 조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종욱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은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중앙 실태조사와 다르게 강원도만의 전략·지역 산업의 특성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으며 최기용 강원도 경제국장은 “특별자치시대를 맞이해 강원도 미래 산업에서 여성기업인의 역할과 경영활동에 필요한 내용이 실태조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현수 책임연구원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강원도 내 여성기업의 현황과 어려움을 보다 잘 드러내고 여성기업과 관련된 기초자료 마련을 통해 강원도 특성을 고려한 시책들이 도정 현안에 반영될 수 있는 연구를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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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이 도내 구직활동을 하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및 노동시장 조기 진입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27일부터 3주간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취업준비 쿠폰 지원사업은 만18세~만39세 도내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취업준비 쿠폰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도내 주소지를 둔 만 18세이상 만 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은 연령별 소득기준범위에 해당하는 자이다.
재학생의 경우는 최종학년 마지막 학기 재학생이면 신청가능하다.
강원도는 청년의 어려운 취업 현실을 적극 반영해 지원대상의 기준중위소득 기준을 최대 150% 이하에서 최대 180%로 대폭 확대했으며 지원규모의 제한없이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전체를 지원함으로써 청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
취업준비 쿠폰으로는 교육비, 교재구입비, 면접활동비, 자기계발비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졸업 후 사회에 첫발을 디딘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은 큰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 재단에서는 지원금과 함께 구직 의욕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취업서비스도 제공하며 청년 고용 촉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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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농자재 조기지원, 영농준비기 경영비 집중 완화
강원도청
강원도는 김진태 도지사 공약사항인‘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을 2023년 1월부터 시행중임 원자재 수급불안과 환율·물가 강세로 인해 각종 농자재 가격이 인상되어 농업 필수농자재 구입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기 전에 반값 농자재를 농업현장에 조기 지원해 정책효과를 확대하고자함 영농에 필요한 모든 농자재를 대상품목으로 농가는 본인이 선호하는 공급업체에서 농자재 구입 시 면적별 기준에 따라 50% 지원 공약사업 시행 첫해인 만큼, 도 및 시·군의 적극적 홍보를 통한 사업의 조기 정착으로 도내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향후 연차별 지원대상 및 지원단가 상향 등을 통해 본 사업이 지속 확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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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도·시군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2월 23일 오후 2시,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중대재해 대응과장 주재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한다.
도에서는 `22. 1.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추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법 시행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각 시군에서도 중대 재해 전담팀이 구성·운영되고 있음에 따라 중대재해 업무 역량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前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자, 現 법무법인 광장 ESG 센터장인 시민석 중대재해 예방 전문가를 초청해 주요 중대재해 현장사례 중심의 실용 예방교육을 통해 업무관계자 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도 및 예방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을 통해 도·시군 업무 관계자의 업무역량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등 중대재해 예방의 전문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도와 18개 시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중대재해 유관기관 관계자 와의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수동 강원도 중대재해대응과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업무관계자의 예방관리 능력을 향상시켜고 현장에서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도와 시군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강원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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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재해예방분야 1,541억원 투자, 전년대비 33.7%↑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침수, 붕괴, 고립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3년 재해예방사업에 7개 분야 1,541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정비,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국비사업 1,481억원과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사업 등 자체사업 60억원을 투입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22년 재해예방사업에 투자했던 1,152억원보다 389억원 이 증가되어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2022년 사업 : 국비사업 1,092억원, 자체사업 60억원 ‘2023년 재해예방사업 현황’ 총 사업현황 : 7개 분야 총 212개소 1,541억원 국비사업 : 5개 분야, 125개소 1,481억원 - 풍수해 생활권 정비 : 6개소 232억원 - 재해위험개선지구 : 33개소 636억원 - 급경사지붕괴위험 : 82개소 506억원 - 우수유출저감시설 : 2개소 101억원 - 재해위험 저수지 : 2개소 6억원 자체사업 : 2개 분야, 87개소 60억원 - 유수소통 지장물 :69개소 30억원 - 도민제안 재해취약:18개소 30억원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신규 및 계속지구가 조기발주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 등 사전준비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도와 시군에서는 1월부터 시군과 함께‘조기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2월말 90%이상 조기발주, 우기 전 주요 구조물 공정 완료 등을 목표로 적극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조기추진단 단장인 도 재난안전실장이 지난 2.15일에 `23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해 18개 시군 담당과장과 함께 조기 발주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도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예방사업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24년도 재해예방사업 국비 목표액을 1,004억으로설정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도민 중심, 생명존중의 안전한 강원 구현”을 위해“재해예방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국비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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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교육청 진학담당교원 대입지원 체제 강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2023년 진학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1차 대입 역량강화 연수를 22일부터 사흘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 및 소재 지역별로 구분해 춘천, 원주, 강릉지역의 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 250여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하며 그 이외의 소규모 시·군 소재 지역 고등학교 진학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3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규모에 따른 맞춤형 대입 지원전략을 위해 기획됐으며 강원진학지원센터 대표강사의 강의는 물론 충청과 경기 지역의 진학 대표강사를 초대해 도내 학교 규모와 비슷한 타시도 학교의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대입 준비의 변화 사례도 함께 공유하며 이외에도 성균관대 책임입학사정관을 통한 수도권 대학 입학 사례 분석, 도내 진학전문지원관으로부터 고3 대입전형 준비 및 지도방향 학생부 종합전형을 위한 상담사례 분석 등 진학 담당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2024 대입의 시기별 선발 규모는 수시모집 인원이 조금 늘어나기는 하나 작년과 대동소이하며 수능 응시생 수는 역대 최저가 될 전망이다”며 “그러나 자기소개서 폐지, 학생부 기재 항목 축소와 더불어 서울대, 고려대를 중심으로 정시에서 수능 성적 외에 교과를 평가하는 등 큰 변화가 예상되기에 올해는 더욱 적극적으로 맞춤형 대입 전략을 수립해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