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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탄소중립실천으로 강원대병원 환경성 질환 환우 치료비 1000만원 기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 오후 3시, 2층 교육감실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SK C&C, 강원대병원, 봄내중학교와 함께 ‘2022 지구에서 함께 살자’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구에서 함께 살자’ 프로젝트는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학교에서는 SK C&C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포인트로 적립하며 학년말 포인트 합계를 기부금으로 환산해 사회 환원하는 기부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공모 선정된 도내 10개 권역 초·중·고 17교와 교육지원 3개 기관, 기부금 출연 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사회적 가치 활용 어플리케이션에서 9개 챌린지 실천활동인 잔반제로 페트라떼 플라스틱 프리 건강짱 환경 캠페인 캔크러시 에너지 절약 저탄소 이동 친환경 제품 사용을 통해 1,593,000포인트를 적립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기부금 출연기관으로 참여했고 학생들의 생태환경실천 활동 포인트를 환산·적용해 1,000만원의 성금을 마련했으며 환경성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강원대병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미래세대의 지속 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공동체의 노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환경교육을 지속 확산하고 사회적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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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보는 고교학점제 뭐가 달라지나요?
미리 알아보는 고교학점제 뭐가 달라지나요?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초등학교·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홍보자료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2023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2025학년도부터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3학년 모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홍보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자료는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도 소개 추진 계획 강원도 현황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번 달 26일까지 학교로 배포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 및 SNS소통채널에 카드뉴스 형태로도 제공된다.
강원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홍보활동을 지속해왔다.
매년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고교학점제 및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학부모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고교학점제 알아보기’ ‘우리학교가 달라졌어요’ 등의 동영상을 탑재했으며 후속으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홍보 동영상을 제작 중이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홍보를 통해 고교학점제의 적용을 받게 될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한편 제도를 충실히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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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디지털헬스케어 성장 동력, ‘국가혁신클러스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원주를 중심으로 의료기기 산업을 지역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의료기기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왔으며 이제는 정보통신 기술 발달에 따라‘디지털헬스케어’거점으로의 성장을 위해 집중 투자하고 있고 현 정부도 원주를 ‘디지털헬스케어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강원도가 2018년부터 본격적인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뛰어든 중심에는‘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이 있다.
〇‘국가혁신클러스터’란 국가균형발전법에 의거,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별 특화산업을 지정하고 혁신도시 중심으로 산업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 등을 연계해 기업투자 촉진, 산학연 생태계 조성, 대표산업 연구개발 실증, 혁신 네트워크 운영, 글로벌 연계협력 지원, 사업화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 성장 거점으로 집중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〇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원주 혁신도시 중심 반경 20㎞를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받아 강원도의 특화산업인‘디지털헬스케어’분야를 집중 육성해오고 있다.
실제로 국가혁신클러스터는 강원도 의료기기 산업의 디지털 첨단산업으로의 전환에 큰 역할을 해왔다.
국가혁신클러스터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2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그동안 1기 추진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의 디지털헬스케어 전환을 추진해왔다면, `23년부터 시작되는 2기는 1기에 조성된 디지털헬스케어 핵심자원의 역량을 집약해 지역 내 발전을 고도화해야 한다.
이에 그동안 국가혁신클러스터 1기 성과를 돌아보고 2기 추진 방향을 짚어보고자 한다.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R&D와 비R&D 부분으로 나뉘어 R&D 사업 150억원 및 비R&D 사업 104억원으로 5년간 총 254억원의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됐다.
〇 R&D 사업의 경우‘개인맞춤형 디지털 홈케어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했다.
그 결과 ㈜아이센스는국내 최초 자가혈당관리 연속혈당 측정기를 개발, 사업화 매출액 156억원을 달성했고 ㈜메쥬는 패치형 심전계‘하이카디’개발로 125억원 투자유치를 성공한데 이어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선정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획득과 함께 미국 CES 혁신상 수상, 유럽 CE 인증을 획득 및 미국 FDA승인을 눈앞에 두고 있다.
〇 비R&D 사업은 주로 사업화 지원, R&D기획 지원, 글로벌 거점 발굴, 네트워크 운영 등을 지원했으며 그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미소정보기술은 기획과제 지원을 통해 규제자유특구 사업자로 선정되어 신규고용 56명, 매출 100억원 이상의 중핵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오톰은 글로벌 연계 지원을 통해 휴대용엑스레이에 대한 다국적 컨소시엄의 1,700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밖에 사업화 신속 지원 125건, 독일 프라운호퍼와의 국제공동 R&D 추진, 수도권-강원권 산학연병 네트워킹, 신규 사업 기획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클러스터 내 기업의 성장을 도모했다.
〇 이를 통해 강원도는 2018년부터 클러스터 내 기업유치 42개, 신규 고용 126명, 사업화 매출 268억원을 달성했으며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수혜기업은 비 수혜 기업들보다 연평균 매출 증가율이 5%이상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2기 전환 방침에 따라, 강원도는 지난 5년간의 발전 수준을 자체적으로 진단하고 2기 추진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평가위원회를 지난 11월 22일 개최했다.
〇 클러스터 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는 1기 추진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인프라가 적절히 잘 구축됐고 디지털헬스케어 산업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평가했다.
다만, 2기 추진 시에는 1기 추진을 통해 조성 된 인프라와 핵심자원 간 연계 활성화, 인력 양성 등을 통해 클러스터 내 역량을 강화하는데에 집중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강원도는 평가위원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국가혁신클러스터 2기는 국비 300억원을 확보해 클러스터 내 기술역량을 보유한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지원을 더욱 강화 할 예정이다.
〇 핵심기술과 기업수요 중심으로 1기에서 추진한 개인맞춤형 디지털 홈케어 서비스 모델을 병원으로 확대시킨‘라이프로그와 의료정보가 융합된 맞춤형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고 클러스터 내 이전 공공기관 및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 대학과 연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을 중점 과제로 삼아 클러스터 내 초연결·초고도화를 집중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강원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육성의 핵심이며 이 사업을 통해 도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역량이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강원도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클러스터 내 역량을 끌어 모으는 데에 집중해 사업성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거점으로 강원도 전역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과 서비스 모델을 확산해 국가적 표준을 확립하고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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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간부공무원 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제1회 강원도 혁신포럼’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2월 21일 오전 9시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혁명시대 도 간부 공무원의 역량강화 및 혁신 마인드 함양을 위한 ‘제1회 강원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고 4차산업의 권위자인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를 모시고 ’메타버스 시대 바꿔야 할 3가지’ 란 주제로 특강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최재붕 교수는 포노 사피언스의 등장 이후 팬데믹까지 일련의 흐름 속에서 메타버스 세계관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었으며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변화의 물결을 이해하고 새로운 시대에 행정이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를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강원 혁신포럼은 제1회 특강을 시작으로 새로운 행정수요나 환경변화에 도 간부공무원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 마인드 함양과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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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 특강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동기 위원장과 춘천교육대학교 김홍래 교수를 초청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우동기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 기본 방향은 지방이 주도적으로 국민 행복 증진과 국가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국민 모두가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정의가 실현된 사회”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정한 지역 주도 균형발전, 혁신 성장 기반 강화로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 스스로 고유한 특성 발현 및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두 번째 특강 강사로 춘천교육대학교 김홍래 교수가 ‘SW·AI 교육 활성화를 위한 강원교육생태계 조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인공지능 시대 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환경 패러다임의 등장 시기에 따른 교육청-지자체-대학의 역할 제안에 초점을 맞춰 해법을 나누었다.
이날 현장 강연에는 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 한림성심대학교 우형식 총장,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 이덕수 학장 등 춘천 관내 대학 관계자들과 강원도청 및 18개 시·군 관계자, 강원도교육청 직속기관장 및 교육지원청 교육장·관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오늘 특강을 통해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협력의 필요성과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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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교육문화관 2023년 겨울 학부모 틈새강좌 운영
속초교육문화관 2023년 겨울 학부모 틈새강좌 운영
[충청뉴스큐] 속초교육문화관에서는 내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겨울 ‘틈새강좌’를 운영한다.
새 학기 정규강좌 시작 전 문화활동 강좌 공백기를 활용해 평소 접하지 못한 새로운 강좌를 구성해 운영하는 이번 틈새 강좌는 나무에 그리는 그림 우드버닝 춤추는 매듭 인형 마크라메 우리 가족을 위한 브런치 메뉴 만들기 등 3강좌이다.
특히 ‘우리 가족을 위한 브런치 메뉴 만들기’ 과정은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샌드위치와 음료의 레시피를 익힘으로써, 긴 겨울방학 동안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자녀에게 필요한 균형된 영양공급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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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계 방과후 ·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 모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강원도교육청은 방과후 및 돌봄 운영 중인 사단법인 마을 센터장을 비롯한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을 중심으로 ‘지역연계 방과후 ·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협의회는 강원도교육청의 2023년 ‘지역연계 방과후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해 사례들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는 기회가 됐다.
우선, 횡성군청과 횡성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횡성 다함께교육’ 운영 사례로 교육지원청 주도 프로그램 운영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읍·면 지역 위주 운영 마을 홈페이지 활용 신청 및 관리에 대해 안내했다.
춘청시청과 춘천교육지원청이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연계 방과후 돌봄’은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지자체와 교육청 연계 프로그램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이나 지역 단체 프로그램 위주 운영 지역 내 유휴교실 활용을 중심으로 소개됐다.
현재 강원도에서는 소개된 춘천·횡성 사례 이외에도 화천군에서 화천초등학교 내에 신축 중인 ‘화천복합커뮤니티’를 활용한 학교돌봄터가 2023년 3월 운영 예정으로 강원도교육청에서는 점차 지역과 연계한 방과후 초등돌봄교실을 활용해 학부모의 방과후 돌봄수요를 확대해 나가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오세해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각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방과후 돌봄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연계 돌봄교실 운영을 통해 학부모들의 방과후 돌봄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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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강원도에서 다시 모인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2월 20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2차 전지훈련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21개국 70여명의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2차 훈련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출전을 목표로 7개 종목별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봅슬레이 등 설상 6개 종목과 빙상종목 쇼트트랙의 맞춤형 실전훈련, 종목별 친선대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 5월 실시된 1차 전지훈련에서 종목별 집중 기초 훈련에 이어서 이번 2차 훈련에서는 실제 설원에서 훈련이 진행되어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지원 사업’은 눈이 없는 나라, 겨울이 없는 나라의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들을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육성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강원도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참가국 다양화로 전 세계의 많은 청소년들이 스포츠 교류를 통해 함께하는 올림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용 문화관광국장은 “눈 없는 나라 청소년 선수들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많이 참가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강원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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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두번째 확대간부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민선 8기 강원도청 모든 간부공무원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확대간부회의가 첫 회의 이후 4개월여만인 12월 19일 10시00분부터 80분간 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두 번째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는 도 본청 전체 실·국·과장 및 직속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해 실국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를 토대로 내년도 도정이 나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먼저 쉴 틈 없이 달려온 5개월여를 함께 한 직원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춘천-속초 고속철 착공,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법 개정, 반도체 인력양성, 오색삭도 신속 추진 등 도의 미래를 가늠할 큰 현안들이 순조로운 추진에 대해 조금 더 노력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아울러 역대 최고 국비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나, 늦어지고 있는 국회 일정에 대해 안타까움과 함께 빠른 예산심의를 정치권에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겨울철 강추위 및 연말연시 등 시기적 특성에 따른 재난발생에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먼저 최근 계속 이어지는 한파, 산불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와 함께 최근 삼척 산불의 신속한 진화에 노력한 관계 공무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항상 철저한 준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한편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위한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해서 충실히 이행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특별자치도 특례와 법 개정은 한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도청 모든 실국에서 함께 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칸막이를 제거하고 전사적인 자세로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2023년 계묘년은 민선 8기 도정 취임 시부터 강조한 ‘기업이 찾아오는 자유로운 땅’, ‘과감한 규제혁파’가 본격 추진될 한 해로 천명하면서 추진의지가 반영된 예산이 본격 집행되고 특별자치도가 출범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다시 한번 강원도와 도민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전 직원에게 당부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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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시대, 강원교육이 더 특별해집니다’ 온라인 공익캠페인 진행
‘강원특별자치시대, 강원교육이 더 특별해집니다’ 온라인 공익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성공적 교육자치 추진을 위한 온라인 공익캠페인 ‘강원특별자치시대, 강원교육이 더 특별해집니다’를 19일부터 오는 1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특별법 공포 이후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교육자치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고 도교육청이 발굴한 교육특례에 대해 도민 공감도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포털 다음과 함께한다.
캠페인은 강원특별법과 교육자치에 대해 알아보는 강원교육 이야기 강원교육특례 발굴 사례를 담은 달라지는 강원교육을 희망해 강원특별법 교육 분야 제도 개선 제안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공익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총 500명을 추첨해 상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월 13일에 발표한다.
이병철 공보담당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은 우리 아이들에게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들어 줄 소중한 기회라며 강원교육의 미래를 위해 도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홈페이지에 교육특례 발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강원특별법 제도개선 제안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3개 부문, 7대 분야, 14개 특례를 발굴하고 강원도청에 제출한 상태이다.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