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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강원도 내 생산제품 우선 구매 확대 방안 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6일 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봉주 행정국장 주재로 ‘강원도 내 생산제품 우선 구매 확대 방안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17개 교육지원청의 행정과장 및 15개 직속기관의 총무과장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기업 생산제품 우선 구매 확대 신규·저경력 공무원 역량 강화 연수 및 상담 활성화 지방교육재정 신속집행 계획 학생 통학 여건 개선 사업 확대 2023~2025년도 중장기 관사 운영 종합계획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한다.
전봉주 행정국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소비를 위해 강원도 소재 업체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각 기관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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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설 명절 ‘따뜻한 정’ 함께 나눠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교육감 및 도교육청 직원들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꾸준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에는 강원재활원 애민보육원 연화마을요양원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춘천시립요양원 춘천시립복지원 광림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곳을 찾아 명절 인사와 함께 떡과 쌀, 라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오현 총무과장은 “이번 행사가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명절뿐 아니라 항상 어려운 이웃 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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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민관이 힘을 모아 뛰는 물가 잡는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3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3년 강원도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 도내 물가동향을 살피고 분야별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최근 물가 오름세가 다소 주춤하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 증가에 따른 성수품의 가격급등이 우려되고 있어 회의를 통해 기관별 ’23년 추진 예정인 물가안정대책을 공유하고 시군 및 유관 기관과 단체에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개최된다.
도는 도·시군 연계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연중 운영하는 한편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에 대비해‘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정하고 소비자단체 등과 16개 성수품 중심 물가동향 관리와 불공정 상거래 행위 지도 점검에 나선다.
강원물가정보망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별 시장과 마트의 물가동향과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개인서비스 요금 관리와 부정식품 유통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의 불공정 상거래행위 단속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공공요금 관리와 착한가격업소 지원 확대를 통한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물가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감물가를 높이고 각종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에 영향을 미치는 지방공공요금은 연내 동결을 원칙으로 인상폭과 인상시기를 최대한 조절해 도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도가 결정하는 택시와 시내버스 요금은 추가 인상 없이 연내 요금을 동결하고 관련 법에 따라 1년에 한 번씩 조정해야 하는 도시가스 소매요금도 인상시기 조정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이 결정하는 상하수도와 종량제봉투 요금도 가급적 동결하되 인상요인이 있는 경우 하반기 이후로 인상시기를 조정하도록 지도해 나가기로 했다.
소비자단체 및 직능단체와 협조해 착한가격업소 지정과 업소별 재정 인센티브 확대를 통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에도 나선다.
현재 도내 394개소인 착한가격업소를 600개까지로 확대·지정하고 업소별 재정인센티브도 최대 25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재정인센티브는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환경개선비, 물품구입 등에 최대 200만원, 전기·가스·상하수도 등 공공요금에 연간 최대 50만원 지원된다.
도는 분야별 물가안정대책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고 민관이 함께 하는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상인연합회 등 도내 유관기관·단체에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강원도는 낮은 인구밀도와 취약한 물류유통 여건 등 경제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 물가가 상대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인 만큼 공공요금관리 등을 통한 지자체의 물가안정 노력이 더욱 요구된다며 도내 물가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에서도 함께 강원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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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준비 강원상품권으로 보다 싸게, 행운도 함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명절을 맞아 “모바일 강원상품권 고객감사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1월 14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까지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20만원 이상 결제한 개인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해, 도특산품을 300명에게,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200명에게 선물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일 , 강원도상품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 1월 2일 모바일 강원상품권 80억원을 발행하고 개인에게 5%할인으로 1인당 20만원 한도로 판매하고 있다.
법인 및 단체는 무할인, 무한도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농수산물 성수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강원더몰, 강원곳간, 일단시켜 등과 같은 온라인몰에서도 간편 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철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경품행사’가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포함한 도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행복한 설을 보내시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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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공무원교육원, ㈜남이섬과 상생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공무원교육원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 운영 돼 오던 교육과정을 2023년부터 대면 방식으로 전면 확대 개편 함에 발맞추어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2023.1.11. ㈜남이섬 과 현장중심의‘체험형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 공무원교육원 교육생들에게 문화예술, 관광, 수상레저, 작가와 함께하는 공예품 만들기 등 남이섬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신규임용 후보자 10회, 도·시군 관리자 6회, 핵심리더반 1회 등 남이섬 임원 & 남이섬 관련 작가와의 대화, 특강 프로그램도 운영 이를 통해, 힐링은 물론, 도내 관광 트랜드 및 마인드를 함양하는 한편 앞으로 춘천 숲체험장을 비롯해 도내 주요 관광포인트와 도내 문화예술인 과의 상생 방안 등을 모색, 그 규모와 폭을 점차 넓혀 나갈 예정이다.
최형자 도 공무원교육원장은 “㈜남이섬과의 협약으로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도내 관광지 홍보 및 주인의식을 갖는 계기로 활용하고 앞으로 각종 주체들과 상생방안을 지속 발굴해, 교육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과정 운영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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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특화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해 문화, 여행, 스포츠 등 활용 가능한 바우처를 선불식 충전카드의 형태로 지급해왔다.
그동안 추진방식은 선불식 충전카드형로 카드를 매년 제작을 해야하고 사용금액, 사용잔액, 사용 가능 가맹점 조회 등이 어려워 여성농업인들이 사용에 많은 불편을 제기해왔다.
도에서는 농협강원영업본부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강원도 만의 특화된 사업을 개발해, 전국최초로 카드에 포인트를 충전, 지급하는 것으로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
매년 제작에 따른 자원낭비, 금융기관 방문 불편을 해소하고 사용금액, 사용잔액 알림 서비스 제공, 지정 홈페이지를 통한 사용가능 가맹점 조회 등이 가능하도록하며 그간 제기되었던 문제를 개선해, 사용자인 여성농업인의 사용 편리성이 증진되게 됐다.
또한, 사업대상 선정 완료 후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으로 전년도보다 1개월 이상 사업 개시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최소 4월부터는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장정희 농정과장은 “사업 시행 첫해에는 그동안의 추진 방식과 달라져, 여성농업인 분들이 혼선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포인트 지급 형태의 개편은 그동안 발생되었던 불편 사항을 해결해, 사업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사업을 추진하며 발생되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끊임없이 논의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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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3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0일 새 학기 중학교로 진학하는 초등학생들에 대한 ‘2023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중학교 배정 인원은 남자 6,377명, 여자 5,946명 등 모두 12,323명으로 작년 11,953명과 비교해 370명이 증가했다.
춘천을 비롯한 8개 시·군의 학교군 배정 대상 학생은 9,056명인 가운데 추첨 결과 1지망 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89.37%이다.
중학구의 경우 3,267명의 학생이 무추첨으로 해당 학교에 배정받았다.
체육특기자, 특수교육대상자, 다자녀가정 학생 등 우선 배정 학생들은 희망 학교에 우선 배정됐다.
그 외 추첨 대상 학생들에 대해서는 1지망에서 최대 6지망까지 희망을 받아 각 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추첨관리위원회에서 나이스 기반 중학교 입학 배정프로그램을 통해 추첨 배정했다.
한편 이번 배정 후 타 시·도 전입 등 거주지 이전 학생, 본배정 임의 배정학생, 부 또는 모가 교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학교에 배정된 학생 등을 대상으로 1월 25일부터 2월 9일까지 지역 교육지원청별로 재배정 원서를 접수하며 2월 13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행정과장은 “배정 결과는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입학 등록 기간으로 지역별 입학등록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 입학 등록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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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스터디 카페형 학습실’ 조성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를 전면 대비하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해 더 나은 학습공간을 제공하고자 2024년까지 고등학교에 ‘스터디 카페형 학습실’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2023년도 고1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교육청은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10억원을 확보해 총 9교 13.5실에 ‘스터디 카페형 학습실’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까지 매년 50실을 조성하기 위한 50억원, 총 100억원을 확보할 예정이며 학습실 조성을 희망하는 학교에 교실당 1억원, 최대 2실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터디 카페형 학습실’은 학생들이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개인주도 학습 협업 학습 정보형 학습 등 기존의 획일화된 교실 공간을 탈피해 학생들의 필요에 의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정을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김정영 시설기획담당 사무관은 “이번 고등학교 스터디 카페형 학습실 구축을 통해 양질의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면학 분위기를 조성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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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3년 3월 1일자 조직개편 단행. 학교 현장 지원 강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정책국이 신설된 3국 체제의 2023년 3월 1일 자 조직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강원도교육청은 민선 4기 교육감의 핵심공약과 강원교육의 지표인 ‘미래를 여는 학교, 더 나은 강원교육’을 실현하고 본청과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기능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학교현장 지원 구조를 마련하고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본청은 3국 3담당관 11과 49담당 체제로 개편되며 개편을 통해 본청에서 47명, 직속기관 및 학교에서 11명을 이동 배치해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
조직개편을 통해 부교육감 직속기구로 더나은학력지원관을 신설해 학력신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력진단 및 학력지원 업무를 추진한다.
신설되는 정책국은 교육정책과 교육행정의 통합체제를 마련하고 대내외적인 교육협력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공백없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정책기획과 안전복지과 교육지원과를 편성한다.
교육국은 책무성과 효율성이 강화된 대상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자 유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인성문화교육과 미래체육특수교육과 등 4과로 행정국은 기능별 일원화를 통해 현장의 업무 추진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자 총무과 예산과 행정과 시설과 4과로 개편한다.
또한 직속기관 중 강원유아교육진흥원과 강원학생교육원, 사임당교육원 원장 직급을 4급 상당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원학생교육원과 사임당교육원 조직을 개편해 인성교육 기관으로의 기능을 강화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17개 교육지원청에 교육전문직과 일반직 57명이 추가 배치되며 학교 행정력 강화를 위해 1인 행정직원 배치교 9교에 행정인력을 배치한다.
교육지원청에 배치되는 교육전문직과 행정직은 학교교육활동 및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운영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학생지원센터와 학교지원센터의 권역 지원 업무를 추진하도록 한다.
또한 행정과에 교육공무직재산담당을 신설해 업무처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전산거점 교육지원청을 6개에서 9개로 확대해 거점 관할 지역의 학교 전산망 관리 및 지원 업무를 확대 실시하도록 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인해 조정되는 인력에 대한 배치는 2023년 3월 1일 자 정기인사에 맞춰 단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도교육청이 정책국을 중심으로 민선4기 교육감의 주요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교육지원청으로의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학교 현장 업무 지원 역량을 강화해 학교 중심의 더 나은 강원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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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출연 강원출신 스타 최수임
“써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출연 강원출신 스타 최수임
[충청뉴스큐] 써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으로 출연으로 유명한 강원출신 배우 최수임이 고향 강원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강원도는 배우 최수임이 올해 첫 시행에 들어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해 강원도 본청 연예인 1호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배우 최수임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강원도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전했다.
2023년부터 본격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광역과 기초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을, 10만원 초과 500만원 이하는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며 이와 별개로 기부금액의 30%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이다.
배우 최수임은 지난 2021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고향 강릉시에 마스크 5만장을 기탁했다.
배우 최수임은 강원도 강릉시 출신의 “매니지먼트 낭만” 소속 배우로 6살 때 무용을 시작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 재학 중 배우가 되기로 결심해 2011년 영화 써니를 시작으로 배우가 됐다.
영화 ‘써니’, ‘삼진그룹영어토익반’ 과 드라마 tvn ‘마인’, 넷플릭스 ‘글리치’ 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월화 드라마 ‘트롤리’ 에 출연중이다.
도 관계자는 강원도 출신 스타의 강원도 본청 기부 참여로 강원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더 많은 관심을 끌어내고 기부 문화 확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