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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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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릴레이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5. 수확기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협 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해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석성균 농정국장 및 김용욱 농협강원지역본부장은 14명의 직원들과 함께 춘천 동면을 방문해 방울토마토 수확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 농업인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수확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도와 강원농협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벼 수확기에 잦은 비로‘수발아’현상이 나타나고 농촌 인력수급도 어려운 상황에서 공공기관, 개인, 단체 등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금번 봉사활동이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동안 도 및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군부대, 대학생 등 민관군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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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 선진지 견학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 30명은 10. 5.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청주 지역으로 선진지 견학을 떠난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10. 5.∼6. 도 주관으로 실시되며 제도 운영 우수 기관 견학 및 도민감사관 임무의 효율적 수행과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킹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견학지는 충청북도 청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특강을 시작으로 도민감사관 운영 및 우수사례를 파악해 도민감사관제의 내실을 기하고 우리 도에 접목 가능한 제안 사항 발굴을 도모하며 이후 공군사관학교, 세종 대통령기념관 등 관광, 문화 자원을 견학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민감사관은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제5기 도민감사관으로 위촉되어 도내 18개 시군, 읍면동별 1명씩 총 187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공무원 비위 제보, 시책이나 사업·공사 등의 문제점 및 개선의견, 주민생활 불편불만사항에 대한 시정 건의, 현장조사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등 올바른 공직사회 풍토 조성을 위한 감시자 및 조언자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민감사관의 감시기능과 도정 참여 기회를 지원함으로써 도민감사관제를 더욱 활성화 하고 아울러 부정·부패·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감사관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 운동을 추진해 청렴 상승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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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강원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5일 춘천시 더잭슨나인스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3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원 직업계고 32개교 학교장, 직업교육부장 등 70명이 참석해 열띤 협의와 토의·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환 예정인 인제 신남고 학교장이 처음으로 참석해 큰 주목을 받았다.
협의를 통해 다룬 주요 주제는 강원 직업계고 캐치프레이즈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 직업계고 5대 발전과제 등 최근 이슈의 중심이 되는 굵직한 사안들이었다.
특히 현재 강원 직업계고에 입학한 타시도 학생 481명을 앞으로 1,000명 이상 유치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과 실천 방안들에 많은 관심과 질의가 쏟아졌다.
또한 직업계고 학점제 및 교과교실제 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입학·홍보 기자재 기준 관리 및 확충·대체 등 새롭게 변화된 주요 내용들을 안내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최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업교육팀에서 수많은 정책과 주요 이슈를 쏟아내고 있는 만큼 이날 5시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열띤 협의를 거쳤고 향후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김은숙 교육국장은 “최근 강원 직업계고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직업계고 재구조화, 교육과정 혁신, 취업지원 정책 등을 발표하고 실천하고 있다”며 “직업계고가 곧 인구정책임을 증명함은 물론, 전국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강원 직업계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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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에서 매일 열리는 무대 공연 호응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에서 매일 열리는 무대 공연 호응
[충청뉴스큐]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 솔방울전망대 무대와 실내상설무대에서 매일 진행하는 공연에 대한 관람객들의 호응이 좋다.
산림엑스포 무대 공연은 스페셜데이 이벤트 8회, 전문출연진 공연 49회,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23회 등 행사기간 중 80회 이상을 진행한다.
먼저 스페셜데이 이벤트는 10월 4일 기준 5회 진행했으며 콘서트급 규모의 무대공연을 산림엑스포 입장권만으로 관람할 수 있어 호응이 매우 좋다.
- 지난 9월 22일과 23일 24일 28일 10월 1일 다섯차례에 걸쳐 홍진영, 장민호, 이찬원이 출연했던 개막 축하공연, 설하윤과 박서진이 출연한 트롯콘서트, 박재정, 백아연이 출연한 발라드콘서트, 환경퍼포먼스그룹 유상통프로젝트의 “싸운드 서커스”공연, 하이키와 시그니처가 출연한 국군의날 특별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2천여 관객석을 가득 채웠다.
- 스페셜데이 공연은 10월 7일 보이그룹 CIX, 댄스 크루 라치카의 무대와 10월 8일 코요태와 백지영의 무대, 10월 14일 KCM과 박혜원의 무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9월 23일을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진행할 예정인 전문출연진들이 참여하는 “강원숲 아티스트”공연 또한 높은 수준의 공연으로 인기가 좋다.
- 파이어트롯의 트롯마술 공연, 소유의 퓨전국악공연, IFO크루의 퍼포먼스, 우카탕카의 코믹마술, 엠디바의 팝페라, 전통연희공연단의 한국무용, 다이스의 보컬공연, 쉼표하나의 통기타 보컬 공연, 지니밸리댄스팀의 밸리댄스 공연 등이 매일 2~4회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지역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강원숲 버스킹” 공연도 10월 10일부터 폐막일 전날인 2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주요공연으로는, 한국다문화예술인협회 춘천시지부의 국악공연, 춘천의병아리랑보존회의 아리랑공연, 인제앙상블예술단의 클래식 공연, THE 나누리의 보컬공연, 인제 우쿨앙상블의 우쿨렐레공연, 인제색소폰앙상블의 색소폰공연, 원니스밴드의 밴드공연, 강릉문화원 아코디언챔버오케스트라의 아코디언 연주, 이다정의 피아노 독주, 정중앙전통소리보존회의 국악공연, 지오플레이와 스테이지온의 댄스공연, 태백민예총연예협회의 퍼포먼스, 박재근 매직유랑단의 마술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는 산림에 대한 교육과 체험적인 요소뿐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 공연이 가득하다”며 “아름다운 풍경과 즐거운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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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선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강원미래인재 선발을 위해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총 4개 분야 우수인재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친권자가 도내에서 3년 이상 거주했거나, 기본증명서 상 등록기준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이면서 도내 거주이력이 5년 이상인 출향도민이어야 하며 분야별 기준으로는 전국 단위 이상 경시대회 상위 입상자 혹은 해당분야 학업 성적이 탁월한 자 전국 단위 이상 경연대회 또는 국제대회 3위 이상 입상한 자 전국 단위 이상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 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자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선발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2월 선발명단이 최종 확정된다.
선발된 미래인재들은 학교 과정별로 초/중/고등학생은 연간 최대 300만원, 대학생은 500만원 유학생은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최대 7년간 지원받게 된다.
강원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총 206명을 선발, 49억원을 지원했으며 대표 미래인재로는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피아니스트 손열음,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자 첼리스트 한재민 등이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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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0월 4일 오후에 “2024년 신규시책 및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특별자치, 산림환경, 농정, 복지, 건설, 자치경찰 분야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했으며 9월 19일 21일을 이은 제3차 시책보고회 자리이다.
김 지사는 “2024년은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특별법 2차 개정으로 성공적으로 출범한 만큼, 2차 개정에 담긴 산림, 환경, 농업, 국방 4대 규제도 성공적으로 풀어나가며 우리 도의 새로운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도는 특별법에서 시행령으로 위임사항을 규정한 산림, 백두대간, 농지, 종합계획 수립 등 11건에 대해 시행령을 마련해 소관부처 간 협의 중에 있으며 내년 5월 공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며. 특별법에서 도 조례로 위임한 31건도 내년 3월까지 조례 제·개정을 통해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특히 7월 중으로 강원특별법 비전실현을 위한 최상위 법정계획인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을 주민공청회를 통해 마련하고 강원특별법 2차 개정의 핵심인 산림이용진흥지구, 농촌활력촉진지구, 환경영향평가의 세부계획과 지침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림환경 분야는 지역 주민이 원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정선 가리왕산 알파인경기장 산림생태 복원, 폐광지역의 대체산업이 될 강원 남부권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농정분야 농자재 업체 참여 확대,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전국 최초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의 제도적 정착화, 권역별 스마트팜 거점단지 내 임대형팜 운영 등으로 더 젊어지는 농촌을 만들어 나갈 전망이다.
복지분야는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운영사업을 시범운영에서 전 시군으로 확대 취약계층의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를 8개 시군에서 11개 시군으로 확대 등 기존 추진 사업중 만족도가 높은 사업들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건설분야는 8개의 주요철도망과 국가도로망의 확충을 위해 국가 계획 반영, 예타 추진, 목표연도 개통을 위해 국비 확보에 주력하고 올해 운행이 시작된 태백선 ITX-마음은 운행시간 단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할 예정이다.
자치경찰분야는 1기 위원회 임기가 4월 만료예정으로 제2기 위원회 출범을 준비하며 이에 맞춰 자치경찰 이원화 제도 시범운영 준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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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를 임명했다.
조명수 위원장은 춘천 출신으로 도 행정부지사, 행정자치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유엔 거버넌스센터 원장, 제20대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등으로 활동했다.
임명배경은 공직 재직시 제주 자치경찰의 기틀을 마련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경찰이원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강원자치도에 경찰·행정 분야를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으며 도내 치안단체와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도 적임자인 것으로 판단됐다.
10월 4일 위원장 임명식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2개월간의 위원장의 공백을 하루빨리 메꿔주시길 바라며 자치경찰 이원화가 아직 정해진 바가 없지만 시범사업에 선정된 만큼 강원자치도형 자치경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신임 조명수 위원장은 “자치경찰제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교육과 마찬가지로 지방자치의 한 분야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미비점들을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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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회의 개최 결과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정기 종합감사 결과 등 5개의 분야 22건의 처분요구와 2건의 재심의를 위해 감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위원회에서 심의 된 주요 사항은 아래와 같다.
에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투자사업 이용자 답례품 등으로 구입한 상품권 구입건에 대해 구매 배부 관리 대장을 작성하지 않은 채 전산파일로만 배부대상자를 보관 관리했고 상품권 구매 당시 적정 구매수량 등에 대한 검토 소홀로 2백여만원의 상품권이 잔여 상품권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그리고 잔여 상품권 중 1백여만원을 분실하는 등 조치 후 원인규명 및 변상 등의 별도 조치가 없었음은 물론, 감사요구 자료를 제출하면서 분실된 상품권을 보관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작성 제출해 감사업무를 방해 했다.
이에 관련자 2명에 대해 경징계 및 훈계 처분을 요구하고 분실된 상품권을 변상조치 하도록 시정조치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처분했으며 상품권 구매 사용 등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도록 권고했다.
2023년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시 2023. 8. 21. 06:00에 발령 된 18개 시군별 응소현황을 점검한 결과 106명은 응소하지 않았으며 31명은 지연 응소했으며 10개 시군에서는 실제 응소 인원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응소 보고를 해 행정의 신뢰도를 실추시켰다.
이에 관련자 127명에 대해 훈계 처분을 요구하고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처분했다.
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동절기 체온유지 및 안전, 분뇨처리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사기진작 및 효율적인 업무처리 등의 사유로 9회, 1,950만원의 피복류를 고가의 아웃도어 등산복 및 등산화를 부적절하게 구입 지급해 수혜자 개인에게 최대 180만원의 재산상 이득을 취하게 했다.
이에 관련자에 대해 경징계 및 훈계 처분을 요구하고 부적정하게 지급된 피복비 1,950만원을 회수토록 시정조치와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처분했다.
지난 제48회 감사위원회에서 심의되었던 “신소재사업단 예산집행 부적정”에 대한 재심의 신청은 인용될 새로운 사실이 없어 “기각”했다.
제50회 감사위원회 회의에 부쳐진 감사결과 처분요구는 해당 기관의 재심의 신청 등 관련 절차를 거친 후 감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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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0 기념 행사 개최, 올림픽 열기 확산
G-100 기념 행사 개최, 올림픽 열기 확산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3. 10. 11. 저녁 6시 30분, 서울광장에서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 G-100 기념 행사’를 개최, 올림픽 대회 붐업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G-100 기념 행사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서울을 출발해 전국으로 이어지는 성화투어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문체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진종오·이상화 공동 조직위원장, 김철민 사무총장 등 도와 문체부, 조직위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고 김연아, 윤성빈, 김예리, 박재민 등 홍보대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3일 그리스에서 채화되어 국내에 도착한 이후 서울에서 처음 불을 밝히는 성화행사에는 서울시가 추천한 5명의 점화자 박지원. 이종원. 양승주. 윤서진. 소재환 선수와 홍보대사 윤성빈 선수가 참여한다.
전국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봅슬레이 유망주로 떠오른 소재환 선수와 피겨스케이팅 청소년 국가대표 윤서진 선수는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선수로 참여하기에 성화행사에 점화자로 나서는 의미가 남다르다.
김연아 홍보대사는 올림픽 캐치프레이즈 ‘Shine Together’를 서울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캐치프레이즈가 담고 있는 의미와 목표를 전달할 예정이다.
성화행사 앞뒤로 이어지는 오프닝 공연과 축하공연에서는 홍보대사 김예리 댄서와 크루, 도내 학생 연합팀이 올림픽 주제곡 ‘We Go High’에 맞춰 합동공연을 펼치고 인기가수 이영지, 라이즈, 잇지가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채우며 올림픽의 열기를 더한다.
이날 오프닝 공연과 성화행사, K-POP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은 KBS N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을 통해 올림픽대회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활용해 올림픽 대회가 개최될 때까지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 주변으로는 오전 11시부터 올림픽 체험부스와 올림픽 마스코트 ‘뭉초’의 포토존, 후원업체 홍보부스, 강원 특산품 플리마켓 등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림픽 홍보부스에서는 올림픽 경기종목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고 플리마켓에서는 도내 소상공인이 제작한 강원 특산품을 선보인다.
또한, 올림픽 공식 후원업체도 이번 행사에 참여,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치르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며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전국민이 관심을 갖고 2024년 1월 경기장에서 청소년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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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설공사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토안전관리원과 합동으로 건설공사장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감찰은 전국적으로 건설공사장 안전사고로 사망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도내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건설공사장에 대해 안전관리 업무 이행 실태 확인 및 현장점검을 통해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감찰대상은 원주, 영월, 화천 3개 시군이며 시군 사전자료 분석을 통해 표본선정했다.
중점 감찰 내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절차의 적정성, 정기 안전점검 등 안전관리 이행여부, 주요 공종별 관련 규정 준수여부, 안전시설 설치 적정성, 안전모 착용 등 현장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이다.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에 따라 안전관리계획 수립시 단계별로 발주자, 시공자, 감리자 등 관련자가 이행해야 하는 절차를 적정하게 이행하였는지, 자체·정기·정밀 안전점검 등 점검시기에 맞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흡 사항에 대한 조치를 하였는지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건설현장에서 동바리, 흙막이 시설 등 사고 잦은 공종의 관련 규정 준수여부, 떨어짐·맞음·끼임 등의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조치, 안전모·안전화 등 보호구 착용 여부, 작업장 환경 점검 등을 할 예정이다.
안전감찰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지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 위험요인 발견시 공사중지 및 안전점검 실시 등의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과 괴리가 있어 법령 개정 및 제도개선 등이 필요한 사항은 검토해 중앙부처에 건의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양원모 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건설공사장 관련 사건사고로 인해 도민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라며 “이번 감찰은 시설물 안전 전문 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업을 통해 추진되어 건설현장의 안전 위험요소 해소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건설공사장의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