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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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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법 3차 개정 교육분야 입법과제 선정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법 3차 개정 교육분야 입법과제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 교육분야 입법과제 선정 결과 및 향후 입법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3차 개정 교육분야 입법과제는 강원도청과 워킹그룹을 구성해 3차례의 협의를 통해 도교육청 발굴 교육특례 15건 중 최종 11건의 교육특례가 선정됐다.
15건 중 강원형 교육도시 지정 및 운영 특례와 국제학교설립 등에 관한 특례 2건은 글로벌교육도시 지정·운영 특례로 통합해 추진하고 지방공기업 운영, 자체감사권 확보, 지방채 발행 특례 3건은 논의를 통해 최종 제외됐다.
입법과제로 선정된 11개 교육특례에는 초·중학교 교육과정을 통합해 운영하는 새로운 학교 모델 제시를 위한 ‘초·중 통합학교 운영 특례’ 소규모 학교 간 교육과정 및 행·재정적 시스템을 연계·협력하는 ‘소규모학교 공동 교육과정 운영 특례’ 등 신규 특례 4건과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에 대해 법률 개정 의견이 있을 경우 교육감이 지원위원회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교육감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의견 제출권 확보 특례’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국제적인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학교 설립을 포함한 ‘글로벌 교육도시 지정·운영 특례’ 안정적 교사 수급을 위한 ‘교사 정원 증원 특례’ 등 2차 개정 시 미반영 된 특례 7건이 담겼다.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내년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고도의 정무적 판단 등이 필요한 사항이므로 도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발의 시기 등을 결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에 선정된 11개 교육특례는 강원교육발전과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특례로서 향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와 설득을 통해 개정안에 담길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다”며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이 만족하는 교육환경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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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 성료
제목: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 성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호수문화관광권 일원에서 5회에 걸쳐 개최한 수상레저 특화 프로그램인 ‘카누타고 캠핑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약 1,200여명의 참가자들은 파로호, 의암호, 홍천강, 내린천에서 카누, 패들보드, 래프팅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체험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20~30대 젊은 세대의 참여가 많았으며 특히 주한 외국인 아웃도어 동호회 회원들이 참가해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수상레저 체험 후 지역별 대표 캠핑장으로 이동해 프로 바비큐 요리사의 강연을 듣고 바비큐를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마이카누사의 접이식 카누 체험 지원과 스퀴즈맥주의 수제맥주 협찬은 이번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강원관광재단 강옥희 대표이사는 “호수와 강의 특색을 반영한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이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수상레저 활성화를 도모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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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춘천국제물포럼 2023’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올해 제21회를 맞이하는 ‘춘천국제물포럼 2023’이 10. 12.~10. 13. 2일간 춘천 세종호텔에서 지자체와 국내외 전문가, 민간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춘천국제물포럼’은 춘천국제물포럼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초 물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으로서 2003년부터 시작해 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소양강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대댐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그 의미가 더 뜻깊다.
이번 포럼은 “댐과 사람들”을 주제로 상생의 유역관리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1개 세션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째 날에는 소양강댐 5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등 4개 세션, 둘째 날에는 소양강댐과 지역사회 등 7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소양강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댐이 지역사회, 수생태 등에 미친 영향과 앞으로의 댐의 역할 및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최종적으로 댐과 사람이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며 기대를 밝혔다.
아울러 ‘춘천국제물포럼 2023’은 행사 종료 후 국내외 물 관련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세션별로 춘천국제물포럼 유튜브 계정을 통해 녹화중계 될 예정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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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예술인 한마당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은 제1회 강원예술인한마당 개막식을 12일 오후 6시 인제잔디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이재한 한국예총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 최찬호 강원 민예총이사장,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시군 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도내 문화예술계 주요인사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문화의 날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창달과 향토문화발전에 헌신한 분에게 수여하는 “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과 “문화예술진흥유공자” 표창이 함께 진행되고 이어 개막선포 퍼포먼스와 부대행사로 각 시군을 대표하는 공연팀들의 공연이 이어져 문화예술인의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강원예술인 한마당은 김진태 도지사의 핵심공약사업으로 매년 시군 순회로 개최하였던 문화의 날 행사를 나흘간의 행사로 확대한 것으로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강원예술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의 달 공식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비롯해 공연, 전시, 대담 등 다채로운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과 장르를 통합해 문화예술인이 교류하는 행사로 12일 개막식 부대행사로 시군대표팀 공연으로 시작해서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강원문화예술대담과 한국예총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전국생활예술동호인 경연대회 강원 민예총에서 주관하는 미술전 한국사진협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사진전 등이 개최되고 예술인들을 위한 템플스테이문학기행 도내 문화예술사업 홍보 및 상담부스를 운영하는 강원예술인라인지 운영이 인제군내 문화시설 6개소에서 각각 개최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그동안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이 부족해 만든 자리인만큼 2023년 강원예술인한마당을 시작으로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예술행사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도지사로서 예술인과 도민 모두가 문화로 하나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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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국립산림과학원 10월 12,13일 심포지엄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와 국립산림과학원 공동으로 개최하는 심포지엄 10월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진행된다.
12일 열리는 국내 파트는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조성·육성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국내 100여명의 산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하며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50년간 이룬 국토녹화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미래 우리 숲의 바람직한 모습을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오후 1시 개회식에는 국립산림과학원원 배재수 원장, 도 정광열 경제부지사, 속초시 김성림 부시장 등이 함께 하며 고려대학교 손요환 교수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한 우리나라 미래의 산림은?’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하는 주제발표 시간에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권용락 과장, 영림농원 양정모 박사,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태 박사, 흥평임업 신창웅 부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제 발표 및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
13일 열리는 국제파트는, "국토녹화 50주년, 미래 산림경영기반 조성을 위한 산림공학 기술”을 주제로 국내외 100여명의 산림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산림공학 분야의 신기술 정보교류와 미래전망을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13일 심포지엄에 앞서 10월 11일과 12일에는 홍천 및 춘천 지역의 목재 수확 현장 방문 및 토론을 진행하고 12일 오후에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참관이 예정되어 있다.
13일 10시 개회식에는 국립산림과학원원 배재수 원장, 이병선 속초시장,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임상준 한국산림공학회장 등이 함께 하며 10시 반부터 진행하는 세션에는 미국 Miller Timber Service 수석 부회장인 Matthew Mattioda, 일본 Utsunomiya 대학 Aruga Kazuhiro 교수, 캐나다 Laval 대학 Luc Lebel 교수 등이 참여해 효율적 목재 생산기반 구축, 스마트 임업기술 활용, 기계화 임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가 준비한 세 번째,네 번째 학술행사로 10월 18일 ~ 19일 양양 낙산비치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발전방안”를 주제로 마지막 학술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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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 기원 ‘강원2024 플로깅데이’ 성료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 기원 ‘강원2024 플로깅데이’ 성료
[충청뉴스큐]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강원2024 플로깅데이’가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10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올림픽데이런 2023’에서 강원2024 플로깅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플로깅에는 올림픽데이런 선수 및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올림픽데이런 2023은 우리 삶을 즐겁게 하는 운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를 가진 올림픽 운동의 일환이자, 다양한 운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스포츠 축제다.
플로깅은 마라톤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약 1,100L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무게 측정 이벤트’, ‘리워드 뽑기 이벤트’, ‘뭉초를 잡아라 SNS 이벤트’ 등도 병행했다.
한편 10월 11일 오후 오후 6시 30분 서울광장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G-100 기념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서울에서 출발해 전국으로 이어지는 성화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행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홍보대사 김연아의 대회 캐치프레이즈 발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가수 이영지, 라이즈, 잇지, 크라잉넛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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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 제7대 함영이 신임 원장 10일 취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한국여성수련원의 제7대 원장으로 함영이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함 원장은 10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직원 간담회로 취임식을 대신한 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오랜 기간 언론사, 금융기관, 정당 등 다양한 사회활동에서 체득한 경륜을 통해 한국여성수련원장으로서의 직무 수행에 적임자로 판단된 함영이 신임 원장은 강원일보 및 강원도민일보 기자,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 우먼타임스 편집국장, IBK연금보험 상무보 등을 역임했다.
신임 함영이 원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여성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한국여성수련원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련원장은 공모 절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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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춘천시, 삼척시, 철원군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2,200백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지자체, 축산농가, 지역주민,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악취 저감방안을 모색하고 최근 증가하는 악취 민원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또한, 악취저감 시설 장비 및 퇴액비화시설 지원으로 온실가스 저감과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를 내는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전환을 위해 귀추가 주목되는 사업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본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참여하는 시군과 농가의 악취 개선 의지와 노력, 그리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시군과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악취개선 노력을 당부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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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3 대한민국 SNS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2023 대한민국 SNS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제13회 대한민국 SNS 대상 2023’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회관계망 서비스 활용 현황을 종합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시상하는 종합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공식 채널 전반에 걸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치 있는 쇼츠 콘텐츠는 물론 적극적인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도민의 흥미를 모으고 도정 정책 참여를 이끌어 콘텐츠의 질, 스토리텔링, 활동성, 의사소통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등 메가 이벤트를 비롯한 축제·관광·안전정보 등의 다채로운 소식을 격자 구성의 ‘인피드플로잉’ 기법을 활용해 참신함과 정보 전달의 기능을 함께 충족시켜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지난 7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 2023’에서 광역지자체 SNS 인스타그램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강원자치도는 이번 수상으로 열린 행정, 소통 행정 강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게 됐다.
김용균 도 대변인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강원산림엑스포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 도 공식 SNS 채널이 가치를 인정받아 뜻 깊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 주요 이벤트 소식은 물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도정 콘텐츠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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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학 관련 학부모·자녀 맞춤형 전문가 솔루션 제공
진로·진학 관련 학부모·자녀 맞춤형 전문가 솔루션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6일부터 11월 25일까지 도내 18개 지역을 4권역으로 나눠 1박 2일씩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진로·진학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캠프로 지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뉴동해컨밴션에서 동해권역의 중학교 2~3학년 자녀를 둔 가족 30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첫째 날, 가족사진 촬영과 마음열기, 안전교육으로 시작한 캠프는 자녀 대상으로 사전 실시한 학과계열 적성검사 결과 해석 강연 ‘내 아이의 적성 보물찾기’, 부모-자녀 공감 진로설계 ‘진로 로드맵 실습’ 등 전문적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와 진로에 대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부모 대상 자녀 진로·진학 감수성 증진을 위한 특강 ‘우리 아이를 위한 현명한 진로 지도법’ ‘미래사회 인재상과 진로 설계 전략’ 강연과 자녀 대상 학과×직업 도전골든벨 퀴즈 캠퍼스 지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학과와 직업, 변화하는 교육제도에 맞는 진로 지도와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둘째 날, 개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자녀 대상 ‘꿈을 담은 Dream Box’, 학부모 대상 ‘나는 어떤 부모일까’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진로 계획과 꿈을 현실화하는 학습 방법 및 지도에 대해 전문가 솔루션이 이뤄졌으며 마지막으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전하는 편지로 마음을 나누며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캠프를 통해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준비하고 자녀의 특성을 고려한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탄탄한 기초부터 성공하는 대입까지 학부모와 우리 아이들에게 전문적인 진로·진학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동해권역에 이어 10월 13일부터 14일에는 속초권역 11월 17일부터 18일 원주권역 11월 24일부터 25일 춘천권역 순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진로·진학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