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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 13개 마을 선정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령화, 귀농·귀촌 증가, 마을별 역량격차 등 농촌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 대표 농촌지역개발사업으로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3개 마을을 선정하고 총 3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정주여건 개선 등 마을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도는 총 22개 마을이 사업을 신청해 마을발전을 위한 다양한 비전과 사업계획을 제시했으며 도에서는 지역개발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구성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했다.
선정된 마을은 춘천시 신북읍 천전2리, 원주시 문막읍 궁촌1리, 영월군 주천면 용석3리 등 8개 도약마을과 강릉시 성산면 금산1리, 삼척시 근덕면 동막4리 등 5개 선도마을이 각각 선정됐으며 오는 11월 11일에 개최되는 ‘강원도 농어업대상 시상식’에서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13개 마을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약마을에 대해는 총 5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이중 3억원은 선정 연도에 지원하고 선정 3년차에 마을공동체 활성화 실적 등을 종합평가해 2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선도마을은 선정연도에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강원도는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역량강화 및 농촌공동체 기반구축을 통해 농촌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해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농촌공동체 활력화로 지속가능한 농촌,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선정된 13개 마을은 기업형 새농촌 자문단, 농촌지역개발전문가 등의 컨설팅 지원을 통해 세부사업계획에 대한 컨설팅 등 사업 완성도 및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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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 11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대비 가·피해·목격여부 모두 증가했으나,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전반적으로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도내 학생들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피해 여부 응답률 2.1%가해 여부 응답률0.8% 목격 여부 응답률4,5%로 지난해 대비 가·피해·목격 응답률 모두 증가했다.
그러나 2019년과 대비하면 피해 여부 응답률은 0.2% 증가, 가해 응답률은 변동 없음, 목격 응답률은 0.2%P 감소로 큰 차이가 없다.
학교급별 피해 여부는 초등학교 4.5%, 중학교 1.3%, 고등학교 0.4% 순으로 전년도에 이어 초등학교에서 높게 나타났다.
피해유형별로는 ‘언어폭력’, ‘신체폭행감금’, ‘집단따돌림’, 사이버폭력’ 순으로 나타났고 가해자 유형은 ‘같은 반 학생’, ‘우리학교 같은 학년’, ‘우리학교의 다른 학년’ 순으로 나타났다.
피해 장소는 ‘교실 안’, ‘복도’, ‘운동장’, ‘사이버공간’, ‘놀이터, 공원 등’ 순으로 나타나, 주로 학교와 사이버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시간은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주로 나타났으며 피해 사실을 알린 사람으로는 ‘보호자’, ‘학교 선생님’으로 지난해와 비슷했으며 ‘알리지 않았다’는 지난해보다 0.8% 감소해 학교폭력 방어자로서의 역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의 변화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학교폭력 발생 시 대처방안으로는 ‘학교선생님에게 알리겠다’, ‘보호자에 도움을 요청하겠다’, ‘경찰에 알리겠다’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이번 조사를 통해 학교·학급 중심의 맞춤형 예방교육을 활성화하며 교육과정기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부에서 개발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모든 학교가 3차시 이상 운영하도록 안내했으며 9월 한 달 동안 라디오 광고를 통해 범도민 학교폭력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지난 2년여간 다소 감소했던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코로나 이전 상황으로 회귀한 만큼 다양한 학생체험형 예방교육을 마련해 학생 눈높이에서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활동들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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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도교육청,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7일 전통시장 살리기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명절 전후 기간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전통시장 살리기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특히 어려운 시기에 7일 11시부터 도교육청 간부 직원들이 춘천풍물시장을 찾아 제수용품 등을 사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하며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눈다.
정오현 총무과장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이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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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시위현장 방문, 취임 첫 소통행보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시위현장 방문, 취임 첫 소통행보
[충청뉴스큐] 심영섭 신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9.6. 취임 이후 첫 소통 행보로 망상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711일째 청사 정문 앞 1인 시위중인 시민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과 집무실에서 1시간여 계속된 이날 간담에서 심 청장은 단 한사람의 의견이라도 존중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청취해 신뢰를 회복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개발사업을 정상화 할 것을 약속함에 따라, 이에 화답해 조만간 1인 시위를 종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런 행보는 지역사회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주변의 가까운 곳부터 살핌으로써 여론에 귀 기울여 사업 추진을 하겠다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청의 현안에 대한 지역 사회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에서도 밝힌 바 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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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기초연금 신규발굴 집중홍보기간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9월 한 달간 ‘2022년 하반기 기초연금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신규대상자 발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ʼ22년 8월 기초연금 시행령 개정으로 보훈보상금 때문에 기초연금을 수급받지 못했던 보훈대상자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초연금은 국가와 자녀를 위해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2014년 7월부터 시행 중이며 현재 도내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23만명의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
도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을 희망하는 자 또는 대리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지사에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우영석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기초연금 집중홍보기간 운영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법 개정으로 지원이 가능하게 된 보훈대상자는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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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추석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7곳에 위문품 전달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육감 및 도교육청 직원들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꾸준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강원재활원 애민보육원 연화마을요양원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춘천시립요양원 춘천시립복지원 광림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곳을 찾아 명절 인사와 함께 떡과 햅쌀, 라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오현 총무과장은 “이번 행사가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명절뿐 아니라 항상 어려운 이웃 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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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예방 총력 대응 지속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제 11호 태풍 ‘힌남노’ 관련 도내 기상현황은 9월 5일 03시 부로 철원과 화천, 오후 1시 30분 부로 속초·고성·양양, 오후 3시 부로 춘천·홍천·양구·인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5일 05시부로 철원과 화천을 제외한 도내 전 지역에 태풍 예비특보 발표된 상황이다.
철원 127.6mm, 화천 광덕산 140.2.mm, 고성 103mm 등 태풍은 6일 밤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도내 총강수량은 100~300mm에 이를 전망이다.
국지적으로 영서는 시간당 50mm의 강한 비가 15~20m/s의 강풍과, 영동은 시간당 50~100mm의 강한 비가 30~40m/s의 강풍과 동반될 수 있다.
강원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9. 4일 오후 5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총력 대응 태세를 지속하고 있다.
도 본청 40명 시군 547명의 공무원이 비상 근무를 실시, 강수량·태풍상황을 실시간 추적관찰하고 취약지약 예찰·사전조치 및 대도민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다.
도민에 대한 주요 홍보실적은 재난안전문자 발송 22회, SMS 발송 8,788명, 마을방송 18회, 재해문자 전광판 78개소, TV자막방송 52개소 등이 있다.
특히 올해 산불피해와 수해를 입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홍천과 횡성, 영동지역에는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협조체계를 공고히 했다.
각 시군도 자체 비상대비 태세를 가동하고 도와 협조해, 피해예방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단체장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해 현장점검에 나서 시장·군수가 58개소, 부단체장이 31개소 현장을 점검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힌남노와 관련 도내 국립공원 탐방로 4개소, 일반도로 2개소, 하상도로 1개소, 세월교 1개소, 둔치 주차장 5개소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여객선 2개 항로가 휴항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19시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대책회의에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비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호흡을 맞춰 대처해 나갈 계획이며 “도민들께서는 태풍이 종료될 때까지 기상상황 수시 확인 및 공유, 위험지역 사전 대피 및 대피 준비, 외출 자제 및 어르신 안부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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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 태풍‘힌남노’대비 상습침수 구역 점검
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 태풍‘힌남노’대비 상습침수 구역 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은 9.5. 오후 3시 45분 서부지구대에 방문해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자치경찰 사무 수행 경찰관 격려 및 안전확보를 당부하고 상습침수 우려지역인 서면도로 및 의암댐 강변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 방문하는 두 곳은 춘천시 서면도로와 의암댐 강변 주변으로 춘천시 서면도로는 의암댐 방류에 따른 상시 침수 우려 구간이고 의암댐 강변 주변은 ‘20년 8월 5일 순찰정 전복사고로 6명 사망, 1명이 실종된 지역이다.
이번 태풍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했다.
또한 송승철 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은 서부지구대에 방문해,“항상 노고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번 태풍이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해, 힘든 환경이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 해달라”고 격려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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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1만2330명 응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17일 실시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189명 감소한 12,330명으로 나타났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 재학생 응시자는 258명이 감소한 9,641명 졸업생은 35명이 증가한 2,290명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34명 증가한 399명이 수능 원서를 접수했다.
지원자 중 재학생 비율은 78.19%, 졸업생은 18.57%,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3.24%를 차지했다.
남학생은 지난해보다 78명 감소한 6,175명, 여학생은 111명 감소한 6,155명으로 나타났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학생 수 감소로 작년보다 재학생이 줄어들었으나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등은 꾸준히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며 “남은 기간 동안 대학별고사와 수능 준비를 위해 ‘강원진학지원센터’에서는 모든 수험생들의 진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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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제4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취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심영섭 전 강원도의원이 공개 경쟁 모집을 통해 9월 5일자 제4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취임했다.
심 청장은 강릉 제일고와 가톨릭관동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강릉시의회 3선 의원으로서 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어 2014년 제9대 강릉시 지역구 강원도의원 당선을 시작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 2018년 제10대 강원도의원에 재선되어 사회문화위원장을 지냈다.
심영섭 신임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간 지역 주민과의 소통 부족으로 비롯된 모든 문제점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결의를 다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소통강화를 통해 갈등을 봉합하고 실질적 투자유치를 이끌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이 강원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속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