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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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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충청뉴스큐]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50분 고성 토성면 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준비현장을 방문을 시작으로 속초 조양동과 양양 주천리의 타워크레인을 사용하는 대형건설 현장 및 주문진 방파제 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〇 이번 방문은 8일 어제 오후 행정부지사 주재로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이루어진 태풍 대비 주요대책회의에 따른 각 시군의 태풍 대비 대응태세를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〇 현장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직막까지 태풍대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위험징후 발생 시 선제적 조치 취할 것을 지시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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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산림엑스포 현장을 방문해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계획 및 시설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현장 대비 상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 청취 후 텐트 7동, 솔방울전망대, 야외무대, 주차장, 배수로 내부도로 가로등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
조직위는 태풍에 대비해 7일부터 이틀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전진표 사무처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함께 텐트 좌우측면 콘크리트 블록 및 틈새 보강, 배수로 이물질 사전제거 및 정비, 모래주머니 250개 설치, 방수포 설치 등의 사전 조치를 마친 상태이며 산림엑스포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에 따른 피해 발생 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쓴 조직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태풍에 대한 대비뿐 아니라, 행사기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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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도 국비 9조 5,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세운 가운데, 기획재정부를 재차 찾아가 목표 달성에 사활을 걸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9일 내년도 정부예산안 최종 심의를 진행 중인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찾아가, 주요 현안사업과 SOC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기재부에 건의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에너지 등 강원특별자치도 3대 미래산업을 위한 예산안이 담겼다.
또, 주요 SOC 사업으로 제2경춘국도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강릉~제진 철도 영월~삼척 고속도로 춘천 소양8교 건설 등을 건의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예산안 심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9월 초 국회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현재 최종 심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지사부터 실무진까지 기재부 담당자들을 샅샅이 찾아다니며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국회 예산안 제출 직전까지 지속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기재부 설득전을 펼쳐나갈 방침이며 기재부 제출안에 미반영된 사업은 국회심의 단계에서 도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하며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달려가기 위해 필요한 기름을 충분히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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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춘천 학곡지구 공사현장 방문. 태풍 대비상황 긴급점검
김진태 지사, 춘천 학곡지구 공사현장 방문. 태풍 대비상황 긴급점검
[충청뉴스큐]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9~10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춘천 학곡지구 개발공사 현장을 방문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〇 이날 현장 방문은 태풍대비 최고단계의 대응태세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다.
현장에서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대형크레인 등 강풍에 취약한 옥외구조물과 공사현장 주변 급경사지 위험 대비 태세를 점검했으며 건설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점검했다.
〇 김 지사는 현장에서 도 관계자에게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른 능동적 대응과 ‘선제적 통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도내 태풍피해 우려지역 점검과 선제적 대비조치를 지시했다.
〇 특히 김 지사는 “건설현장은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하며 “인명피해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도내 모든 취약지역을 샅샅이,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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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대비 축산물 유통관리 강화 및 소비활성화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명절에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 선물용 주요 축산물에 대해 유통단계 이력 점검을 추진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는 공무원, 축산물감시원 등 특별 점검반 구성해 국내산 및 수입산 소, 돼지고기, 닭, 오리고기, 계란 등 유통 축산물 전반에 대한 유통단계 이행사항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소비자 물가 상승 우려에 따라 축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소비 촉진 및 수급 안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축협, 한우자조금 등 생산자 단체에서 선제적인 온오프라인 할인행사로 대형마트 및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가격 안정화 동참을 유도하고 도정 주요행사, 지역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소비촉진 행사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참여 등으로 명절 이후 축산물 수급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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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급안정 및 마케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올해 5월~7월 평균기온은 평년 대비 0.3℃ 높고 강수량은 13.2㎜많은 기상상황을 보이고 있어 고랭지 배추·무 생육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장마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거의 없지만, 매년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 및 돌발 병해충 발생에 따라 고랭지 무·배추 수급 불안으로 소비자 가격이 불안해지는 경향이 컸던 만큼, 고랭지채소 수급변동 민감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급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선농산물 안정적 수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마케팅에도 집중한다.
7.19.~8.16. 강원특별자치도, 농협경제지주, 대형유통업체 공동 주관으로 ‘청정강원 농특산물 기획특판전’ 추진하고 있다.
고추류, 토마토류, 오이, 호박, 파프리카 등 7~8월 주요 농산물 성출하기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안정적 수급조절을 위해 가격안정 대상품목을 행사품목으로 선정해 특판행사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구매고객에 대한 장바구니 증정, 도내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산물 증정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5개 유통업체의 매장에서 진행되며 전년도 판매실적 4,653백만원 대비 18.2% 증가한 5,500백만원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신선농산물 수급조절을 통한 시장가격 안정,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농업인 소득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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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농촌 1+1 일손돕기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농작물 수확기, 출하기에 맞춰 상반기에 실시한 민관군 범도민 ‘농촌 일손돕기 1+1’을 하반기에 다시 한번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을 재조성하는 한편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내실화해 원활한 인력수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수확기 ‘농촌 1+1손돕기’는 9~10월 동안 운영하며 참여대상은 도 농업인력지원봉사단, 도 출자출연기관, 도 및 시군 공무원 및 군부대, 대학생 등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 설정 및 모든 자원 참여 유도, 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일손돕기 릴레이’ 추진 등이다.
지원 농가는 일손부족으로 적기영농이 어려운 농가, 독거농가, 고령농가,부녀자농가, 장애농가 등 취약농가, 농업재해지역의 일손부족농가 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1+1’ 추진을 통해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및 계절성에 따른 농촌 일손문제 완화 및 해소 기여할 계획”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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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로 재해 사전 대비 철저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상반기 농업분야 재해대책관련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태풍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효율적 대처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농업재해 담당 과장을 대상으로 그동안 주요 농업재해에 대한 상황 점검을 바탕으로 향후 철저한 사전 대비 방안을 논의 했다.
도는 그동안 농업분야 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간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을 구축했으며 과수 가축 등 피해예방 지원,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수리시설 및 수방자재 등 관리체계 사전정비 등 피해예방을 위해 촘촘히 준비해 왔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및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등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 재해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점검 회의 등을 바탕으로 농업분야 재난관리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복구사업이 지연되어 농업인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 시군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상 피해상황 관리 및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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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 방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 방문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운영 중인 ‘교육결손 해소 학교현장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제주도 내 초·중등 교감, 장학관 및 장학사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회복 사업 운영 및 학교 현장 지원과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특별자치도 간 교육결손 해소 사업의 내실화를 위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회복 사업은 소인수 맞춤형 교과보충 프로그램 KT연계 온라인 교육멘토링 학습지원튜터 전환기 연계 수학·영어 보조교재 보급 심리·정서 회복 지원의 5개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유·초·중·고 교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 104명의 교육회복 현장지원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수렴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사업 및 정책 제안 등 교육결손 해소 내실화를 기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책임장학을 통해 학교 현장의 지원 요구 및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추진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장학관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현장 지원 및 컨설팅 사례 나눔을 통해 학교현장지원단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영택 더나은학력지원관은 “이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방문을 계기로 두 교육청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육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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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물보호시설 조류인플루엔자 검사결과 전건 음성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및 관악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관련해 도내 전체 동물보호 시설 23개소 내 6월1일 이후에 들어와 보호중인 감수성 동물 414마리와 동물보호 장소 등 보호소 사육 장소에 대해 정밀검사를 추진한 결과 전 건 “음성”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제조업체 반려동물 사료를 구입한 도 내 소비자를 빠르게 파악해, 구매한 도민 7명에게 즉시 전화해 고양이의 이상유무를 확인했고 해당 제품의 급여를 중단하도록 했으며 8월 8일 해당 제품 회수를 완료했다.
아울러 가금농가에 대해서도 야생조수류 접촉금지, 소독강화 등 방역관리 강화 조치를 실시 중이고 상황 종료 시까지 전체 동물보호 시설 내 감수성 동물을 매일 임상예찰 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고양이 발생 사례와 고양이를 통한 인체감염 사례는 드문 만큼 과도한 불안보다는 야생조류 등의 사체, 분변 접촉금지 및 손씻기 등 일상 생활에서 적극적인 인체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 과 “가정 내 반려동물이 임상증상을 보일 경우 동물병원에 내원해 줄 것” 을 당부했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