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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피해 강원도 횡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8일~17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횡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국 8개 시군구와 3개 읍면동 중 강원도에서는 횡성군이 포함됐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자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선포기준 금액이 정해지는데 횡성군은 피해액이 60억원을 상회해 그 대상이 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 비용의 50~80%를 국고에서 지원하는 등 각종 지원책이 제공된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주거용 건축물 복구비 지원, 고등학생 학자금 면제, 농·임·어업인 자금 융자 및 상환기한 연기, 세입자 보조 등 30여 개 항목이 지원된다.
아울러 강원도는 추석 전에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을 하기 위해 시군을 독려하고 부족한 금액은 도에서 구호기금으로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박동주 재난안전실장은“강원도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횡성군을 포함, 피해를 입은 타 시군이 국고지원 대상이 될 수 있도록 25일부터 설치 운영되는 중앙합동조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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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도정 현안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8월 29일 강원도청에서 민선8기 도정 주요 현안 논의와 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도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11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제안했고 도당에서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성사됐다.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실국장, 김우영 민주당 도당위원장, 허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원외 지역위원장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 SOC 확충사업, 2023년 국비 사업 등 도정 주요 현안을 공유·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강원도의 최대 당면과제인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과 도로·철도망 사업 조기 착수, ’23년 국비사업 확보 등이 조기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력과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정파를 초월한 강원도형 여야 원팀의 정책협치 모델이 정착되어 강원도의 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더불어민주당 도당과의 지속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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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7. 호우피해 강원도 횡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8일~17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횡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11일 피해 시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으며 정부에서는 강원도 횡성군을 포함해 전국 8개 시군구와 3개 읍면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자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선포기준 금액이 정해지는데 횡성군은 피해액이 60억원을 상회해 그 대상이 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 비용의 50~80%를 국고에서 지원하는 등 각종 지원책이 제공된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주거용 건축물 복구비 지원, 고등학생 학자금 면제, 농·임·어업인 자금 융자 및 상환기한 연기, 세입자 보조 등 30여 개 항목이 지원된다.
아울러 강원도는 추석 전에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을 하기 위해 시군을 독려하고 부족한 금액은 도에서 구호기금으로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박동주 재난안전실장은“강원도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횡성군을 포함, 피해를 입은 타 시군이 국고지원 대상이 될 수 있도록 25일부터 설치 운영되는 중앙합동조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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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학발전육성사업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2022년 대학발전육성사업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2022년 대학발전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커피디저트’등 지역사회 평생교육지원 프로그램을 9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생 모집은 8월 23일부터 9월 2일까지 2주간이며 1차 자격과정에서와 마찬가지로 고퀄리티 프로그램을 전액 무상지원으로 운영되므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프로그램은‘커피디저트’,‘라인댄스’,‘컴퓨터한글 기초·응용’이며 특히 라인댄스는 본 대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누구나 제한 없이 참가해 마음껏 운동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코로나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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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발대식
“강원도립대-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발대식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16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성공을 위한 “강원도립대학교-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에 참여하는 양양군과 고성군,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속초양양 교육지원청, 고성 교육지원청, 플라이강원, 설해원 및 델피노 설악리조트 등 각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고등직업교육혁신지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전문대학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연계·협력해 지역의 중장기 발전목표에 부합하는 지역 내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하는 등 지역기반 고등직업교육의 거점역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대학-지자체-산업체 간 3자 협약식을 통해 교육, 인력양성, 취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3자 협약은 지속해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환 총장은 “학령 인구 급감과 지역 소멸 위기로 지자체와 전문대학의 위기가 가속화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대학과 지자체 그리고 지역 산업체가 연계·협력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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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양구군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따른 긴급 차단방역 총력 주문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양구군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따른 긴급 차단방역 총력 주문
[충청뉴스큐]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8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번 확진 농장은 8.18일 오전 축사 1개동에서 비육돈 10두가 폐사해 양구군에 신고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양성이 확진됐다.
강원도는 통제관 등 4명 동물위생시험소 2, 방역지원본부 2)을 현장에 긴급 파견, 농장 이동제한⸱통제⸱소독과 함께 사육돼지에 대한 긴급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가용 가능한 소독차량을 총 동원해 농장 주변 및 도로 소독 등 긴급 대응 중이다.
김명선 부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 등 주변 오염원이 떠내려와 농장 내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유입되어 농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농장 밖은 모두 오염되어 있다고 보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더 이상의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초동방역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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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제50회 시도지사협의회 총회 참석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제50차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등 핵심 지역 현안에 대한 전국 시·도지사들의 관심과 공동 협력을 당부하고 나섰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 6월 출범하는 만큼, 시도지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하며 “혹여 강원도만 특혜를 받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지 말아달라. 그 동안 어려웠던 강원도가 같이 잘 되는 것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이라고 받아들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오영훈 제주지사와 최민호 세종시장에게는 “앞서 제주와 세종에서 특별자치시·도를 준비하고 운영했던 노하우를 강원도에 많이 전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또, 김진태 지사는 “내년 5월에 강원도 고성에서 세계산림엑스포 대회가 열린다”고 소개하면서 “옛날에 1999년 속초에서 관광 엑스포를 개최한 이후로 속초가 많이 발전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는 고성에서 산림엑스포를 열게 되니 시도지사님들께서 행정적으로 많이 협조 부탁드린다.
오늘 총회가 끝나면 각 시도에 공문을 보내서 MOU 체결 등 강원도와 타 시도 간에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김진태 지사 외에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강기정 광주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13명의 시·도지사들이 참석해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의 효과적 추진·대응 방안과 중앙-지방협력회의 지속 개최 및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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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 ‘소통·공감, 릴레이 토크 콘서트’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 사회적 학교폭력 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시·도교육청과 KBS미디어가 함께 추진하는 교육공동체 소통·공감 릴레이 토크콘서트가 춘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국 4개 권역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열리는데 첫 번째 무대가 강원, 서울, 인천, 경기 권역을 대표해 19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춘천교육문화관에서 개최된다.
토크 콘서트에는 춘천중학교 1~2학년 학생 및 교사 480여명이 교육전문가, 학부모대표, 유명인으로 구성된 패널들과 함께 소통하며 학교폭력 실태 및 예방교육 정책들에 대해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유명인 패널로 최근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사이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댄서 ‘립제이’가 참여해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눔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여겨진다.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함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었던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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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Go One Team”시군 현장간담회 5탄. ‘산천어의 고장’화천군 방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도와 도내 18개 시군간 상생협력을 위한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 특별 자치시대를 여는 “Go One-Team” 비전공유 시군 현장 방문 3일차로 접경지역을 집중 방문했다.
오후에는 ’산천어의 고장‘ 화천군을 방문, 최문순 화천군수 및 지역구 도의원·군의원들과 화천군민을 대표한 지역인사를 모시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8월 6일 3년 만에 개최된 토마토축제가 대박이 나서 지역에 활기가 돌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올해 겨울에는 ‘화천의 자랑’ 산천어 축제가 정상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 “화천 산천어 축제는 국가적으로 몇 안 되는 최고의 겨울축제”며 “화천 산천어축제처럼 지역주민들이 좋아하는 ‘주민참여형 축제’, 전국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지역경제 붐업 축제’는 오히려 더 투자해야 한다”며 그 간 화천군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화천군은 험준한 산악지역으로 급경사와 굴곡부가 많은 지방도372호선 광덕터널 개설의 조속한 추진과 화천대교 및 지방도 407호선 4차선 확대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도의 협력과 지원을 제안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교통망 확충은 많은 예산을 수반하는 만큼 국비확보와 행정절차 이행에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당부했으며 안건에 국한되지 않고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인사들로부터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청취했다.
김진태 지사는 화천형 교육복지 정책을 “화천군정의 트레이드마크”이자 “화천군이 강원도에서 행정적으로 앞서 가는 곳이다.
화천군 벤치마킹해서 강원도 전역에 확대실시를 추진 중이다.
특히 ‘대학까지 무상교육’은 저도 처음에 반신반의했는데, 약간의 변경을 거쳐 내년부터 도 전역에서 실시하려고 한다”고 했고 “도 보훈수당 100% 인상도 화천군 정책을 벤치마킹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8.15 광복절 경축사를 언급하며 “격동의 역사를 거쳐온 화천이 첩첩 쌓인 규제 때문에 고통 받아왔다”고 하면서 내년 6월 출범할 강원특별자치도를 통해 접경지역 규제를 획기적으로 풀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마지막으로 '인구 200만, 지역내총생산 100조 원,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라는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정의 목표와 비전을 소개하며 접경지역에 대한 배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내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도와 화천군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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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정상등교를 위한 집중방역 점검기간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학기 개학 전후 3주간을 ‘집중방역 점검기간’으로 운영해 학교 방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도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학생 확진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2학기 정상 등교를 위해 학교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인식 제고 등을 위함이다.
이 기간에는 방역물품 점검 및 방역 전담인력 확보 등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유증상 학생 및 교직원이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항원검사키트 39만개를 학교에 지원한다.
각급학교에서는 기본방역체계를 유지하면서 재유행 상황을 고려해 기존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지속적·반복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등교 시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의 발열검사 실시는 유지하고 자가진단앱은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활용하도록 권고한다.
특히 2학기에는 감염 취약 학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학교장 확인서를 첨부해 보건소 PCR 검사를 받는 등 고위험 기저질환 학생들이 감염되었을 경우 조기에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권오숙 안전담당관은 “정상적인 등교를 통해 온전한 교육활동이 운영될 수 있도록 2학기에도 철저한 학교 방역관리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