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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연계 범이&곰이 AR체험 이벤트 추진
남이섬 연계 범이&곰이 AR체험 이벤트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6일까지 범이&곰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범이곰이와 함께 떠나는 남이섬 여행’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춘천 대표 관광지인 남이섬과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 제공과 더불어 범이&곰이의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남이섬에서 ‘ppoto camera’ 어플을 실행해 지도에 있는 범이곰이 출현장소로 이동한 후 카메라 속에서 즐겁게 놀고있는 범이곰이를 찾아 함께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을 업로드하면 된다.
지도에 있는 캐릭터 출현장소에는 카메라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신기한 AR체험을 할 수 있다.
범이곰이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과도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당첨자는 7월 8일에 당첨자에게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1등은 범이 바디필로우와 곰이 등쿠션 1명, 2등은 범이곰이 인형세트 1명, 3등은 범이 또는 범이 가방걸이 인형 10명으로 경품이 구성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우영석 강원도 대변인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범이&곰이 캐릭터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소재들로 많은 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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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에서 2022 평화콘서트 ‘우리, 이곳에서’개최
강원도 철원에서 2022 평화콘서트 ‘우리, 이곳에서’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철원군은 오늘 6월 11일 20시 철원종합운동장에서 2022 평화콘서트 ‘우리, 이곳에서’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공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의 상징지역인 강원도 철원을 널리 알리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강원도 및 철원군이 주최하고 강원도관광재단 및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이번 공연에는 김호중, 박정현, YB, 김소현 · 손준호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하며 주관사인 KBS 한국방송에서는 당일 평화콘서트 촬영 분을 6월 26일 오후 5시40분 KBS1 정규방송으로 편성한다.
2022 평화콘서트 입장권은 온라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철원 지역 어르신 등 주민을 위해 일부 좌석은 오프라인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온라인 예약은 6월 3일 오후 4시부터 YES24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화콘서트 주최 측인 강원도와 철원군에서는 “이번 공연이 침체된 접경지역 경제활성화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붐업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 .”고 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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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업통상자원부 ‘탄소중립 융복합 자원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탄소중립 융복합 자원화단지 조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5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광업·석회석 가공 등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의 탄소 포집 실증 지원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2050 탄소중립을 이행하는데 있어서 가교기술로서 주목 받고 있는 CCU기술을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융복합 자원화단지를 조성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참여 및 기술 확산을 유도해 탄소중립 가속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6년 파리협정에 따라 우리나라가 약속한 최소 37%의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CCU기술의 조속한 도입과 확산이 필요한 상황으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및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사전감축하는 방법이지만, CCU는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반영구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하는 유일한 사후 감축 방안으로 전세계적으로 향후 온실가스 감축량의 약 14~19%를 담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탄소중립 융복합 자원화단지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50억을 투입해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며 도·영월군·강원테크노파크·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지자체·관련기관이 협업해 실증사이트 조성, 포집·액화·유틸리티 생산설비·폐열회수 유닛 등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을 위한 장비 및 부대시설 구축, CCU기술 실증 지원 등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윤인재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초석으로 강원도에서 CCU 신산업 확장의 기회를 선점함으로써, 이산화탄소 활용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CCU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확대해 탄소중립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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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미국 현지시간 지난 1일 11:00 뉴욕 맨하튼 소재 한국센터에서 강원도-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강원도 미국본부 개소를 맞아 개최한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 소유 한국센터 건물 내에 강원도 미국본부가 개소됨에 따른 양 기관의 상호 협력과 공동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을 주요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양 기관을 대표해 강원도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과 한국무역협회 이상준 뉴욕지부장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과 함께 강원도 미국본부 사무실 임차계약도 정식으로 체결됨에 따라, 사무실 현판식도 KOTRA 뉴욕무역관, 주미한국상공회의소 등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함께 개최됐다.
도에서는 도 수출규모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가 중 하나인 미국에 5번째 국외본부를 정식으로 개소함에 따라, 미국 내 강원도의 통상과 외교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국본부 개소가 강원수출 30억불 목표달성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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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도내 창고시설 화재안전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6월 2일부터 7월 29일까지 화재위험성이 높은 창고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조사를 추진한다.
금번 점검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이상의 소방시설이 설치된 창고시설 129개소에 대해 18개 소방서 특별조사팀이 화재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지난 5월 23일 이천물류 창고 화재가 발생해 대응1단계를 발령됐으며 강원도내에서도 지난 3년간 253건의 창고화재가 발생해 11명의 부상자와 10,17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022년도에도 44건의 창고화재로 부상자 3명, 389백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창고시설의 경우 화재 시 가연성 외장재 및 다량의 적재물로 인한 연소확대가 빠르고 내부는 복잡해 대피가 용이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금번 주요 점검은 내용은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및 유지·관리 소방계획서 작성, 교육·훈련 실시 적정성 확인 방화·피난시설의 폐쇄 및 변경행위 건축물 불법 증·개축 행위 무허가 위험물 사용 실태 등이다.
또한 관계자의 초기대응체계 및 자율안전관리 체계확립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을 병행 실시한다.
용석진 도 예방안전과장은“창고시설 화재는 대형피해가 발생하므로 관계인의 각별한 화재예방과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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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비 동해안 군 경계철책 3단계 구간 철거완료
여름철 대비 동해안 군 경계철책 3단계 구간 철거완료
[충청뉴스큐] 동해안 군 경계철책 3단계 사업구간에 대한 철거가 오는 10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강원도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동해안 6개 시·군 및 국방부와 협조해 군 경계철책 총 182.3km 중 이번 3단계 구간을 포함한 127.27km를 단계적으로 철거했고 남은 존치 구간은 55.03km이다.
존치구간은 군 작전상 경계가 필요해 남기기로 했으나, 이 중 군사 중요시설, 경계 취약지역 등을 제외한 5km 구간에 대해 강원도 및 관계 지자체에서 국방부에 철거를 요청해 현재 군 작전성 검토 중에 있다.
철책이 사라진 곳에는 국방부가 감시카메라와 열영상장비 등 대체 감시시설을 설치했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만큼 4단계 사업도 착실히 준비해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짓겠다”며 “국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해수욕장 및 해안에 대해서 관광객들이 친숙하게 접근해 다양한 해양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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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한민국 대표 K-연어 산업화 추진 순항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환동해본부는 강원도 전략산업인 연어 국산화 목표를 향해 차질없이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총 300억원 규모의 연어스마트양식 컨트롤타워인 테스트베드시설 구축을 위한 부지정리 공사가 이번 달 착공되며 2024년 준공 후 테스트베드·배후부지 입주기업·양식어가 간 트라이앵글 산업화 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테스트베드에서 양식어가로 양식기술 및 연어 우량종자 공급 → 양식어가에서 치어 양식 후 기업에 제공 → 기업에서 치어를 성어로 생산하는 과정이며 각 과정에서 발생된 양식 데이터는 테스트베드와 전부 공유되어 강원도 산 연어의 빠른 상업생산을 도모하고 상생 발전 성공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강원도는 2021년에 연구비 2.7억원을 확보해 올해 1월부터 대서양연어 ICT기반 친환경 양식 기술개발에 착수했고 최근 국가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2건이 추가로 선정되어 연어 신산업 분야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R&D 공모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수산종자산업 디지털 혁신기술개발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이며 수산종자산업 디지털 혁신기술개발사업은 2028년까지 71.32억원을 투자해 대서양연어 우량종자 육종기술을 개발하고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14.94억원을 투자해 강원도 대표어종인 연어, 명태의 양식 종합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강원도는 2015년부터 대서양연어 양식 기술 확보에 노력한 결과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19년 ‘대서양연어의 해수순치 및 육상 해수양식 방법’ 특허를 등록했고 올해 3월 ‘대서양연어 수정란 및 부화어 관리방법’과 ‘대서양연어 폐사 개체 선별장치’ 특허출원을 해 대서양연어 자체 생산기술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하루 빨리 연어 스마트 양식 산업화를 실현시켜 강원도가 우리나라 수산업의 신성장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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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태풍 등 자연재해 취약어항 재정비, 명품 어항으로 거듭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여름철 태풍과 높은 파랑의 내습 등 자연재해 위험이 있는 재해취약 어항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관리하는 도내 14개 지방어항을 대상으로 지난 2015년 마련한‘재해취약 지방어항 시설 정비계획’에 따라 현재까지 455억원을 들여 10개 어항 정비를 완료했고 금년도 5개항 시설 정비를 위해 도비 87억원과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해 총 97억원을 투자한다.
정비가 완료된 어항에 대해서도 시설의 유지와 안전 관리를 위해 매년 현지 점검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어항구역 내 수중암, 옹벽, 안전난간 등을 집중 점검해 보수·보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어항설계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새로운 기준을 반영한 어항 재정비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23년도부터 정비가 시급한 어항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정비해 ’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어업인의 삶의 터전이자 해양수산업의 주요 기반시설인 어항의 체계적인 재정비로 지역주민 및 이용객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어업인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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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본격 운영
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 규모‘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타워 최상층은 지진해일 예방 교육홍보관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삼척항은 지난 1983년과 1993년, 일본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지진해일이 내습해 피해를 입은 대표적인 지진해일 취약지역이었다.
지진해일 안전타워는 강원도에서 2014년부터 올해 3월까지 국비 499억원을 들여 시공했으며 동해 북동부해역에서 진도 7.0 이상, 파고 1.0m 이상의 지진해일이 발생할 경우 삼척항 내 수문과 방호문을 폐쇄해 지진해일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안전타워 최상층에 마련된 교육홍보관에서는 방문객에게 지진해일에 대한 이해와 재해예방에 필요한 정보 등이 제공된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는 자연재해 예방 및 어촌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이며 아름다운 외관과 야간경관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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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여름,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준비 한창 해변 축제도 정상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정부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여름 휴가철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400만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84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 8일 강릉과 양양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52일간 개장한다.
해수욕장 입수 가능시간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일부 해수욕장에서는 성수기 기간동안 야간 입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 기간 경포·속초해수욕장에서 오후 9시까지, 강릉시 7개 해수욕장은 19시까지 입수 마감시간 연장을 검토 중이다.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피서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도 계획되어 있다.
경포 불후페스티벌 망상 힙합 경연대회 속초 썸머페스티벌 삼척·낙산 비치페스티벌 등 해수욕장 별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올해 해수욕장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출발하기 전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을 꼭 확인하기를 바란다.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은 실시간으로 해수욕장 이용객 등 혼잡 정도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로 바다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거리두기 조치는 해제됐지만 기본 방역수칙에 따라 실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주기적 환기, 소독 등을 실시하는 등 방역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올해 해수욕장 운영목표를 ‘관광객 2천만명 달성, 안전사고 zero ’로 설정하고 피서객 유치와 물놀이 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