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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부주의로 인한 화재 부쩍 늘어, 주의 당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부주의 화재가 지속되고 있어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4월 10일 양구산불도 낙엽 소각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해 산림720ha 피해와 54시간 지속됐으며 같은 달 22일에도 양양군에서도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70ha를 태웠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소만이 지나고 있음에도 지난주에만 도내에서 7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산림인접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도내에서 금년 1월부터 5월 20일까지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화재가 71건 발생해, 부상자 6명과 29백만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22%가 증가했다.
또한 쓰레기 소각과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산림화재로 번진 건수도 동기간 24건으로 지난해 대비 118% 증가했다.
산림인접 지역에서 쓰레기 소각과 논·밭을 태우다가 산림화재로 번지는 경우는 행위자가‘설마’하는 안일한 생각과 그 동안‘괸찮았지’하는 관행적인 사고와 부주의로 인해 화재발생의 연속성을 낳는 행위가 지속·반복되고 있다.
화재로 오인할 수 있는 쓰레기 등 소각시에는 강원도 화재예방조례에 의거 20만원의 과태료가 처분 될 수 있으며 또한 산림보호법 53조에 의거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의 벌금 및 불법 소각시에는 30만원이하의 과태료에 처해 질 수 있다.
도민의 산불예방 안전수칙 준수를 위해서는 산림 인접지역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입산시 라이터, 버너 등 인화물질 휴대하지 않기 산림인접 화목보일러 사용관리 철저 산림인접 흡연금지 및 운전 중 담뱃불 창밖으로 버리지 않기 등 안전 수칙을 준수 해주 길 당부한다.
박순걸 도 방호구조과장은“다른 해에 비해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도민들의 안전수칙 준수와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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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혁신추진단 구성 및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혁신평가 향상 및 우수과제 발굴’을 위한 관계 부서 팀장을 중심으로 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5월 25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도에서는 도민의 참여와 소통 강화로 도민이 주도하는 협력적 참여, 디지털 기술 활용 및 맞춤형 서비스 선제적 제공,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행정 효율성을 도모하는 3대 63개 과제를 발굴해, 지난 2월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혁신추진단은 발굴된 과제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혁신 평가에 대비해 지표 개선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박천수 기획조정실장은 “도민의 참여와 신뢰를 통한 공공성 회복으로 도민이 주인인 강원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직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강원도에서는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혁신모임을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정부혁신 어벤져스 활동·성과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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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한마당, ‘예술가처럼 느끼자 즐기자 표현하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월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공연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 관람을 위한 원거리 이동에 대한 학교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한마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1개 전문 공연단체가 도내 유·초·중·고·특 120개 학교를 찾아가며 123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19년부터 시작한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 한마당’은 2021년에 100개 학교에서 다양한 학교급의 요구와 높은 학생 호응으로 유치원까지 확대해 올해 120개 학교로 지원을 확대했다.
올해는 유치원과 특수학교를 포함해 학생들의 선호도를 고려하고 학년별 수준에 맞춰 연극, 음악, 미술, 무용, 퍼포먼스 등 21개 전문 공연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단 도모의 ‘동백꽃’은 춘천을 대표하는 김유정 작가의 원작을 연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교과서 안의 김유정 소설을 연극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김유정 소설 특유의 인간미와 해학성을 유쾌하게 표현한 강원도 대표 연극이다.
극단 야의 인형극 ‘거리 위의 빨간 모자’는 유치원, 특수학교,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가난한 할아버지와 손녀가 거리에서 공연을 하는 극중극 형태를 만들어 진솔한 가족의 사랑을 표현한 작품이다.
케이락컴퍼니의 ‘해설이 있는 음악콘서트 스쿨 오브 락’은 클래식과 국악의 조화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형 공연으로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해 진정한 ‘스쿨 오브 락’의 매력을 경험하게 한다.
클라이맥스크루팀은 강원도 제일의 비보이팀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구성되며 브레이킹이란 장르를 학생들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21개 공연단체 중 13개 단체가 강원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어 학교문화예술교육과 지역예술단체의 동반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허남진 문화체육과장은 “학교가 일상회복으로 문화예술공연의 기대가 큰 만큼 올해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 관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공연 감상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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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상업경진대회 특성화고 학생들의 축제와 경연의 장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에서 도내 상업계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겨루는 ‘제12회 강원도상업경진대회’를 연다.
‘상업경진대회’는 상업계 고교 경쟁력 강화와 실무능력 함양으로 취업 및 진로지도 체계 구축 확대를 위해 매년 실시하며 학생들이 상업정보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경연의 장이다.
이번 대회는 도내 17개 상업계고등학교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1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상위 입상 학생들은 오는 9월 15일~17일에 대전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참가 종목은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레젠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컴퓨터그래픽 경제골든벨 동아리한마당 홍보 마케팅 크리에어터며 학생이 자신 있는 분야의 이론과 실기를 겨룬다.
대회기간동안 참여기관으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생산성본부의 채용 상담 및 기관 홍보 부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 마지막 날인 27일 동아리한마당 및 시상·폐회식으로 마무리된다.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상업경진대회는 상업, 정보 분야의 실무 능력을 키우는데 의미가 큰 대회”며 “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개척과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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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 발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실시한 ‘22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도내 사업장 53개소에 대해 4월 14일부터 5월11일까지 실시해 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특히 금번 점검은 첨단감시장비인 드론을 활용해 불법행위 촬영 및 실시간 대기오염물질 측정을 통해 3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하는 등 특화된 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사례로 대기오염도 자가측정 미실시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했으며 배출·방지시설 훼손방지에 대해서는 과태료, 경고 조치 및 시설개선 명령, 그 외 변경신고 미이행 등 7건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경고 처분했다.
권수안 환경과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실시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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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100일간‘화재예방 집중강화 기간’추진
강원소방, 100일간‘화재예방 집중강화 기간’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5월 10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100일간을‘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으로 지정해 화재예방 안전관리를 중점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도내에는 4,869건의 화재출동과 1,780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159명, 재산피해는 35,527백만원이 발생했다.
도내에서 하루평균 13건의 화재 출동과 평균 4.8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대형화재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1단계로 5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는‘화재예방 집중강화 기간’운영과 8월 18일부터 연말까지는 2단계로‘화재예방의 안정적 관리기간’을 지정해 중점 추진한다.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에는 필로티 구조 건축물 취약계층 거주시설 공장, 공사장 등 대형화재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우려가 높은 장소에 대해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한층 강화 한다.
세부 추진사항은 필로티 구조의 병원, 요양원, 다중이용업소 등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 및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며 특히 요양병원 등 입소자 상태별 화재대피 식별표 정비 및 운영을 확대 한다.
취약계층 거주시설 화재피해 저감을 위해서는 주택용소방시설 취약계층 무상보급을 확대와 올해부터‘26년까지 복권기금을 활용해 5년에 걸쳐 주택용 소방시설을 확대·보급 할 예정이다.
또한 월 1회 안전점검의 날 운영, 화재안전컨설팅 전담반 운영 등 도내 화재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통해 도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노력 할 예정이다.
용석진 도 예방안전과장은“보다 촘촘한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도민 여러분들도 화재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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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캠페인 참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23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실천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생활 속 과대포장 및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불필요한 폐기물을 감량하고 탄소중립 순환경제를 실현하고자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강원도립극단의 지명을 받은 강원문화재단은 종이상자 뒷면에‘불필요한 과대포장 안 받고 안 사기’,‘제로 웨이스트’라는 문구가 든 인증사진 SNS에 게시했다.
강원문화재단 김필국 대표이사는“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강원도 문화예술의 친환경적 관점 도입과 실천이 동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음 참여자로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방은진 위원장과 강원디자인진흥원의 최인숙 원장을 지목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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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재개발원, 국립등산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인재개발원과 국립등산학교는 5월 24일 국립등산학교에서 도내 산림자원을 활용한 공직자 대상 교육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에 힘쓴 도내 공무원들을 위해 도내 자연자원을 활용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신규 프로그램을 모색하던 중 국립등산학교와 지속적인 논의와 협의를 거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내 산림자원을 활용해 등산·트레킹 교육서비스 저변을 확대하고 공직자 심신수련을 위한 산림레포츠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공동 노력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형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직자의 체계적인 등산·트레킹 프로그램을 개발해명실상부한 강원도만의 명품 교육과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내 교육기관과 교류협력을 통해 교육프로그램의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외연 확대에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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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우리나라 고유종 ‘미유기 양식산업화 육성’ 첫 결실 맺어.
강원도, 우리나라 고유종 ‘미유기 양식산업화 육성’ 첫 결실 맺어.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2019년 자체 개발한 우리나라 고유종 ‘미유기 인공종자 대량생산’ 특허기술을 무상이전 받은 민간 양식어가에서 전국 최초로 대량생산에 성공해 5.19일 양구 수입천에 어린고기 2만 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미유기는 한반도에만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메기와 생김새가 비슷해 “산메기” 또는 “깔딱메기”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물이 맑은 산간계곡에서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최근 급속한 환경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자원이 감소하고 있어 자원회복이 시급한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이다.
강원도는 2015년부터 미유기 자원회복 및 종 보존을 위한 연구에 착수해 2019년 국내 최초로 인공종자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했으며 양식산업화 육성을 위해 2021년 도내 양식어가 대상 특허기술 보급 설명회 개최 및 민간 양식어가 무상 이전 계약 체결, 해양수산부 ‘수산종자매입방류사업’ 내수면 방류 품종에 추가한 바 있다.
또한, 양식어가의 실질적인 기술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미유기 양식기술 보급 및 현지 기술지도 30회 이상 실시하는 등 전국 최초로 민간에서의 상업생산을 본격적으로 지원해 현재 도내 민간 양식어가 3개소에서 대량 종자생산중이며. 이번 양구 방류 외 2개소도 방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양구 미유기 방류를 발판 삼아“양식 희망어가 대상으로 양식현장 어미화 공동연구와 어미 확보 어려움 해소를 위한 종자 분양, 양식어가 자체보유 어미 산란유도 및 인공수정 기술 지원, 양식현장 애로사항 즉시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도내 민간 양식어가 미유기 어미확보 문제 해소 및 자립화 지원을 통해 미유기 양식산업화 기틀을 마련하고 자원회복 및 양식어업인 신소득 창출 등 도내 내수면의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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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에프시 축구 팬들과 함께하는 투명 페트병 모으기
강원에프시 축구 팬들과 함께하는 투명 페트병 모으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에프시, 횡성군과 공동으로 축구 팬들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재활용 홍보행사를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투명 페트병 모으기 행사에는 코로나19로 관람객 수를 제한했음에도 투명페트병 약 1만개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금년 행사는 5.29. 강원-수원 경기가 열리는 강릉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축구 관람객이 투명 페트병을 모아오면 강원에프시는 행사 참여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화분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횡성군과 도내 투명 페트파쇄기 제작업체인 주신글로벌은 투명 페트병 재활용 과정과 페트병 뚜껑 재활용 제품을 전시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권수안 환경과장은 “가족과 함께 축구경기를 즐기면서 환경도 생각하는 행사에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