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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이 오는, 청렴을 켜는’ 청렴 온 데이 운영
‘청렴이 오는, 청렴을 켜는’ 청렴 온 데이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청렴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온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청렴 온 데이 행사는 오전에는 모든 직원에게 홍보물로 청렴부채 적극행정 띠부띠부씰을 배부하고 오후에는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한다.
청렴부채에는 오는 19일‘이해충돌방지법’시행을 앞두고 관련 제도의 홍보 및 안착을 위해 이해충돌방지법과 공공재정환수법의 내용을 담았다.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진행된다.
도교육청 최호열 감사관은 “이번 청렴 온 데이를 통해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조기 정착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청렴강원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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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 한국식품산업협회’ 식품산업 발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2022.12.15.〕에 따른 첫 결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지난 연말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약한 ‘도내 식품산업 발전 및 사회공헌 사업’ 활성화 추진 계획에 따라,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HACCP 팀장·정기과정 교육 및 신규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해 HACCP 컨설팅 지원 사업을 금년부터 무상으로 시작한다.
먼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HACCP 팀장과정 교육은 총 58명을 선정해 제1차 2차 각각 29명을 대상으로 ‘원주시치매안심센터 교육장’에서 위해요소 분석 및 표준기준서 재검토 등 업체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기술지도·지원에 나선다.
또한, 법정 의무 교육인 정기과정 교육은 총 99명을 선정해 금년 7∼9월 중 차수별로 각각 25명씩 총 4차에 거쳐 실시할 예정이며 그리고 무상 컨설팅 지원 사업은 도내 HACCP 의무적용 신규 식품제조가공업소 대상으로 6월 중순부터 시작한다.
시군에서 추천받은 8개업체에 대해, 6월 중 첫 대면을 시작으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HACCP 준비 업체 전문 상담 ·기술지원 ·종사자 교육·홍보 등에 집중해,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유통까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 요소를 사전 확인·평가하고 중점 관리해 식품의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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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 복지포인트 지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에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복지포인트 지급은 강원도 공무원에 준하는 후생복지 지원을 통해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킴으로써 자치경찰제도의 성공적 정착 및 치안서비스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시행됐다.
지급대상은 위원회의 임용권 행사 대상인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이며 경찰과 도 공무원 간 기본포인트 차액분을 지급한다.
대상자에게는 당일 문자 안내가 될 예정이며 폴복지 사이트를 통해 확인·이용 가능하다.
이와 관련, 송승철 위원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자치경찰사무담당 공무원 후생복지 제도인 복지포인트 지급은 담당공무원이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사기진작은 물론 더 나아가 치안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이를 통해 ‘안전한 강원, 행복한 도민’이라는 강원자치경찰의 비전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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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건설지적토목과 박병수 교수 2022년 제41회 스승의 날 대통령상 수상
강원도립대학교 건설지적토목과 박병수 교수 2022년 제41회 스승의 날 대통령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건설지적토목과 박병수 교수가 2022년 제41회 스승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교내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 구축을 주도해 학생 창의공학 및 4차산업혁명 신기술 교육을 위한 혁신적 교육 기반을 강화한 한편 학과 내 공무원준비반을 담당해 맞춤형 진로지도와 학습방법으로 2014년 이후 26명의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배출해 지역인재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대학 내 교육 인프라 혁신 및 지역맞춤형 우수인력 양성 체계 강화를 위해 정부재정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유치시켜 약 216억원의 재정지원으로 대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해 나가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에도 큰 공헌을 해 2020년 이후 창업인프라 부문에서 전국 1위에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박 교수는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교육환경이 전례없는 대학의 위기로 작용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누리고 그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필요한 대학혁신 활동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찬환 총장은 대통령상을 전수하면서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속적인 인력양성 및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 교수는 다방면으로 대학 내 주요보직을 수행해오면서 대학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으며 22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및 LINC 3.0 사업을 이끌면서 지역수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에 더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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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의체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7일 오후 2시, 춘천커먼즈필드에서 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지역사회협의회를 개최한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장애학생의 직업훈련과 사업체 발굴 등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도교육청, 장애인개발원,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복지관, 특수학교 등이 참여해 유관기관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원스톱 취업지원협의체이다.
이번 지역사회협의체 협의회는 장애학생의 취업지원을 모색하는 자리로 특히 장애학생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위해 지역사회가 연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장애학생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학생이 지역사회 내 일반사업체에서 3개월의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취업으로 연계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25명의 학생이 직업훈련에 참여했으며 7명의 학생이 취업으로 이어졌으며 훈련기간동안 직업상담, 직업평가, 취업 후 적응지도 등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유관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체제 구축으로 장애학생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하고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행복한 사회인으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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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그득 담은 강원 산나물 특판행사 올해도 성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강원 산나물 홍보 및 판촉을 위해 4.20-5.13일까지 온라인 판매 중심으로‘제6회 강원 산나물 어울림 한마당’ 특판행사를 추진해 산나물 47톤을 판매하고 7.8억원의 소득을 올리며 성황리에 마쳤음을 알렸다.
금번 강원산나물 특판행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라이브커머스 2회, TV홈쇼핑 3회 방송, SNS를 통한 판촉 홍보 및 일부지역 현장특판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도내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산마늘과 곰취, 참두릅 등 8종의 대표 산나물들이 판매됐고 희망업체 및 생산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특판행사를 통해 청정한 강원산나물을 전국에 홍보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었고 다양한 꾸러미 상품 구성 및 비대면 온라인판매 추진으로 새로운 판매방식을 임업인들에게 제시할 수 있어서 생산자 개인별 상품개발과 판로개척을 유도 했다.
김경구 강원도 녹색국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봄철 산불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산나물 생산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 임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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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축구경기 중 쓰러진 춘천시민 살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5월 12 21:19분경 춘천시 동내면거두리 거두농공단지내 축구장에서 축구경기 중 쓰러진 심정지 환자를 살렸다고 16일 밝혔다.
‘축구경기 중 가슴에 공을 맞은 뒤 쓰려졌다’는 다급한 신고와 동료가 가슴압박을 실시했다고 119신고를 접수 받았다.
춘천소방서 대룡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이 현장 도착한 바 동료가 기도 확보 중이였으나 쓰러진 환자는 맥박이 전혀 없는 상태였다.
양수진 구급대원은 바로 가슴압박 실시 후 1차 제세동기를 실시했으나 환자가 맥박이 잡히지 않았다.
119구급대원들은 다시 가슴압박 1사이클 추가 실시 후 두번째 제세동기를 실시하자 환자가 미간을 찌푸리는 등 맥박이 잡히기 시작했다.
의료지도를 병행하며 구급차내에서 추가 심정지 가능성을 우려해 정맥로 확보 등을 실시하였며 심정지 환자는 병원도착 전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의식과 건강을 회복했다.
양수진 구급대원은 “또 한분의 시민의 생명을 구함에 소방공무원으로 보람과 긍지를 느끼다”며“환자분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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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떡갈비 제조업체 등 분쇄가공품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학교급식 및 가정간편식으로 많이 사용하는 떡갈비, 돈가스 등에 대한 소비자 구매증가에 따라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의 생산·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분쇄가공육제품 제조업체 등 식육가공업소 대상으로 5. 17. ~ 5. 31. 위생점검을 실시해 축산물 안전성을 제고키로 했다.
이번 점검은 도내 분쇄가공육제품 제조 8개소와 판매량이 많은 식육가공품제조업소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감시와 함께 제품 타르색소, 보존료, 장출혈성대장균 등 수거검사도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점검 주요 점검사항은 식육 등 위생적 취급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판매목적 처리·포장·사용·보관 여부 자가품질검사 항목준수 및 매월 1회 검사 등 검사주기 준수 분쇄가공육제품에 내장 사용 여부 등 이며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인 경우 영업정지, 허가취소 등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안전한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관련 업체들의 자발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관리에 보다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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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관람객 원주한지에 매료되다
100만 관람객 원주한지에 매료되다
[충청뉴스큐]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와 한지개발원은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제24회 원주한지문화제 축제 대응 전략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현장 행사를 동시에 공격적으로 진행해 성공적인 축제를 견인했다.
폐막일인 5월 15일 12시 현재 온라인 관람객 71만 1,415명, 오프라인 관람객 32만명이 공식 집계됐다.
전국의 2,000여 개의 축제 중 유일하게 시민의 주도로 시작된 축제가 올해에는 1만 2천명의 시민이 함께 축제를 준비해 ‘시민의 축제’라는 원주한지문화제의 정체성을 한껏 살렸다.
또한 원주시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 기업 등 23개 기관이 후원단체로 적극 참여해 힘을 보탠 의미있는 축제가 됐다.
이번 축제 현장에서는 시민이 만든 1만 개의 한지등과 한지와 빛, 라이팅아트, 미디어아트가 접목된 시민 프로그램, 예술성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지문화예술을 격상시켰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축제 종료 전일까지 야간에 구름같은 관람객이 몰려 밤 10시까지 야간 축제를 즐기는 등 원주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발돋움했다.
또한 원주시 우호도시인 중국 옌타이시 종이장인의 작품을 초청 전시하면서 3,000명의 종이오리기 무료 현장체험을 진행했다.
그간 코로나로 주춤했던 국제교류 문화사업의 재개로 관람객 만족도가 높아졌고 원주시와 옌타이시 간의 종이문화 교류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원주시 국제협력팀 엄지숙 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지개발원과 함께 옌타이시와 국제교류 활성화에 적극 힘쓰기로 했다.
올해 한지문화제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킨 시민에게 한지문화를 통해 일상의 치유와 한지문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
옛스러운 이미지의 한지를 현대화, 대중화시키고 예술성을 이끌어낸 축제로 내년 행사에 대한 기대를 벌써부터 자아내고 있다.
원주한지문화제의 질 높은 프로그램과 온라인, 오프라인의 합리적인 운영방식을 통한 전국적인 인지도로 전국 72여 개 지자체 및 문화예술단체, 축제 관계자들의 축제장 방문을 이끌어냈다.
성남시청, 수원시청, 괴산군청, 청송문화재단 등 관계자들은 원주한지문화제를 직접 즐기며 축제 성공전략을 벤치마킹했다.
5월 15일 오후 5시 30분 자원봉사 해단식을 통해 11일간의 축제가 종료된다.
원주한지문화제 이선경 위원장은 향후 축제의 과제로 축제장 밖으로 축제장을 확대하는 방안, 둘째 올해 원주한지테마파크 별관 내 국제종이예술센터 준공을 통한 축제 콘텐츠의 변화와 축제 글로벌화 추진, 셋째 격있는 프로그램을 통한 축제 유료화 강구, 마지막으로 강원 로컬작가 프로그램을 통한 예술인과 축제의 상생방안을 꼽았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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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강원도를 남북교류와 평화교육의 중심지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 평화학생교류단을 시작으로 시도별 특색있는 평화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평화체험교육을 활성화한다.
도교육청은 시도간 평화학생교류단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와 광주광역시교육청을 방문해 정책협의회를 진행했다.
‘평화학생교류단’은 강원도 제진역 체험장, 인천 평화학교 체험장, 광주 5·18체험관, 부산 피란학교, 제주 4.3인권평화교육센터를 잇는 평화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평화체험을 활성화한다.
강원 평화학생교류단은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학생 중 역사동아리 활동 실적이 있거나 역사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 80명을 영동권, 영서권으로 나눠 선발했다.
영동권은 17일~19일 제주 4·3평화공원, 영서권은 25일~27일 부산광역시 피란학교 및 임시수도 체험관을 방문한다.
이어 부산광역시 평화학생교류단이 6월 중 ‘제진역,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 체험장 및 속초 아바이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교류단 이동시 양양공항 및 ‘플라이강원’을 이용해 시도간 이동할 계획이며 지역 인프라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도교육청은 지난해 북쪽으로만 철로가 이어 있는 동해선 최북단 기차역 ‘제진역’에 평화통일체험 교육장인‘제진역,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체험장을 조성하고 도내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 시도간 평화학생교류단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김재근 기획조정관은 “이번 시도간 평화학생교류단은 시도별 특색있는 평화교육 인프라를 공유하고 기존 평화통일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평화감수성 교육에 대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오미크론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