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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강원도 학교 공간 가이드 라인’ 발간
강원도교육청, ‘강원도 학교 공간 가이드 라인’ 발간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학교도서관과 모두놀터 조성을 중심으로 학교에 꼭 필요한 공간 조성을 고민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가이드 북 ‘강원도 학교 공간 가이드 라인’을 발간했다.
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교육부 주관으로 시작된 학교 공간혁신 사업과 더불어 자체적인 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강원도 학교 공간 이야기’ 발간에 이어 이번에 발간한 ‘강원도 학교 공간 가이드 라인’ 책자에는 실내 놀이공간 조성 모두놀터 프로젝트와 학교도서관 감성화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공간을 고민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공간에 대한 문제 의식, 학교에 적합한 공간 조성 사업 신청, 공간 조성 사업 실행, 공간 조성 사례 등 공간 조성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도교육청은 ‘강원도 학교 공간 가이드 라인’ 책자를 도내 초·중·고와 교육지원청에 배부해 공간에 대한 인식과 각종 공간 조성 사업 추진에 도움을 주고 이후에 진행되는 공간 조성 사업 관련 컨설팅에도 이 책자를 활용할 예정이다.
허남진 문화체육과장은 “학교 공간은 사용자가 중심이 되어 직접 참여한 디자인 실행을 통해 재구조화 되어야 한다”며 “학교의 요구와 특성이 반영되어 보다 편안하고 따뜻한 학교 공간을 구현하면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공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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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도내 9개 대학, 대학생 튜터링 강원도협의체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코로나19로 인한 학습·정서 결손을 해소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회복 지원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예비 교사인 교·사대생 등 대학생이 코로나로 인한 초등학생, 중학생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 튜터링으로 학습 보충을 지원한다.
도내 초·중·고 22교 160여명의 학생들이 튜티를 신청했으며 대학생 튜터와 연결되어 운영한다.
튜터링에 참여하고 싶은 대학생은 한국장학재단 사이트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가치 있는 활동을 통해 교육봉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강원도교육청 및 도내 9개 참가 대학 담당자를 중심으로 ‘대학생 튜터링 강원도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학생 튜터링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협의체는 연세대학교가 주관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상지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한라대학교, 한림대학교가 참여한다.
26일 도교육청에서 2차 협의회를 진행해 대학별 튜터링 사업의 진행 상황 공유 2학기 일정 확인 각 기관 운영 사례 등을 나누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대학생 튜터링 강원도협의체 운영으로 교육청과 대학 간 네트워크 강화를 돕고 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교육회복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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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 기간 연장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 · 운영 중인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3년 5월 31일까지 계도 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
이번 결정은 통상 임대차 계약이 2년인 점을 감안, 아직 대다수 도민들이 계약 시기 미 도래와 제도 홍보 부족 등의 사유로 본 신고제를 경험해 보지 못함에 따라 제도 정착에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계도 기간 중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계약 당사자 간 임대기간, 임대료 등의 계약내용을 신고하도록 해 임대차 시장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고대상은 신고제 시행일인 2021년 6월 1일부터 체결하는 신규 갱신 임대차 계약이며 전국에서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임대차 계약이 신고 대상이다.
신고주택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제2조에 따른 주택으로서 단독 · 다가구, 아파트 · 연립 · 다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기숙사 · 고시원, 그 밖에 주거 목적으로 사용하는 건물이며 신고대상자는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임차 주택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 도입으로 인해 도내 부동산 거래 건전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그 효과는 다음과 같다.
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확정일자를 자동적으로 부여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확정일자는 대부분 일과 중 행복주민센터를 방문해 받고 있으며 소액·단기·갱신계약은 확정일자를 받지 않는 경향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임대차 신고를 통해 자동적으로 부여받는 확정일자로 인해 임대차 계약에 따른 임차인의 권익 보호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임대차 가격·기간·갱신율 등 임대차 시장 정보가 공개된다.
부동산 매매 실거래 가격처럼 임대차 정보가 공개되면 임차인은 주변의 신규·갱신 임대료 정보를 확인한 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합리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지고 이에 따라 임차인의 거래편의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강원도는 임대차 신고제 운영으로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도민 신고 편의 향상, 다양한 홍보 등을 통해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투명하고 건전한 임대차 시장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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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2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강력 추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종합청렴도 1등급 도약을 목표로 ‘청렴On, 부패Off 2022년도 반부패 청렴정책’을 강력 추진한다.
도교육청의 2022년도 반부패 청렴정책은 촘촘한 청렴강원교육 생태계 조성 부패통제 강화를 통한 실효성 확보 모두가 행복한 청렴문화 확산을 3대 전략으로 선정하고 이를 위한 8대 실행과제, 28개의 세부추진 과제로 이루어졌다.
‘촘촘한 청렴강원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모두가 참여하는 청렴 강원교육 생태계 구축 반부패 법령·제도 인프라 확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따라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모든 교육기관에 업무전담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을 지정했다.
또한, 공익·부패신고는 제도 지침을 정비하고 신고 창구의 간소화 및 국민권익위 청렴포털로 직접 연계해 접근성을 강화한다.
‘부패통제 강화를 통한 실효성 확보’를 위해 부패취약분야 사전예방 및 집중관리 부패행위 처벌 및 사후관리를 통한 실효성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위법· 부당한 예산집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예산낭비신고센터 및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하고 공사관리·감독, 학교급식운영, 운동부 운영 등 부패방지 6대 분야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부패행위 공직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부패행위로 퇴직한 공무원의 비위면직자 취업제한 제도를 운영해 재발을 방지하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모두가 행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 청렴정책 성과 확산 고위공직자 청렴리더십 강화 교육구성원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활동 상호 존중하는 민주적 조직문화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육현장의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지원청 부패방지 시책평가와 다양한 공직자 청렴교육을 진행한다.
매월 11일을 ‘마주보는 날’로 지정해 MZ세대와 관리자 등 구성원 모두가 소통과 공감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킨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강원도교육청은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위해 청렴이 일상이 되고 공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3일 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과장 이상 고위직 간부를 대상으로 교육감 주재 ‘제2회 365일 맑음 청렴강원교육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2022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의지를 다졌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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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성기업을 경제성장의 한 축으로 육성·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6일 오후 3시 도청 회의실에서 '제1차 강원도 여성기업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강원도 여성기업지원위원회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 급감, 불안한 국제정세, 최저임금 상승 등의 여파로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특색있고 성장 가능성이 유망한 도내 여성기업의 활동과 여성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전년도에 의회 의결을 받아 ‘강원도 여성기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게 됐다.
도내 여성기업은 ’19년 기준 도내 중소기업 146,800여개사 중에서 그 비중이 약 62,400여개사로 울산 및 제주 등에 이어 여성기업 점유율이 전국 평균 대비 4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성장했다.
이에 점차 다변화하는 산업생태계 속에서 여성의 전문성이 강화되고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의 수요를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여성기업 지원을 위한 논의체를 출범하게 된 것이다.
도에서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장을 비롯한 3개 여성기업 단체와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등 여성기업에 대한 전문성과 지식, 관련 경험이 많은 전문가를 위촉하고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 14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에서는, 이번 창립회의를 통해 2022 강원도 여성기업 활동 및 여성창업 촉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시행계획은, 여성기업이 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100억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신설과 판로 확대 등의 성장생태계 지원 강화, 여성기업을 위한 기업애로창구 신설과 네트워킹 활성화 등 여성친화 기업활동 강화, 여성가족연구원과 협업, 여성기업 성장여건 진단 및 분석, 정책수립 방향설정 등을 위한 여성기업 정책연구 신설 등 여성기업지원 인프라 기반 구축 여성창업지원 확대 등 4대 분야 12개의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또한, 위원회에서는 심의 외에 글로벌 무대에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과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산업물결에도 현명하게 대응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최기용 도 경제진흥국장은 "아직은 영세하고 가야할 길이 먼 강원도 여성기업이지만, 그만의 색깔과 강점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강원도 경제발전에 꼭 필요한 한 축이 될 것이고 도내 여성기업이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여성기업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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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신사임당상 시상식’및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월 27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48회 신사임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975년 시상을 시작해 올해 제48회를 맞는 신사임당상은 어진인품과 부덕을 갖춘 훌륭한 어머니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모든 이의 귀감이 되는 강원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한정희씨가 선정됐다.
수상자 한정희씨는 함흥 출신으로 실향민의 아픔을 간직한 채 속초에 정착한 이래, 가정경제를 책임져야 하는 여건 속에서도 독학으로 서예와 한국화에 입문, 한평생을 매진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완성 했으며 이러한 결과로 서예 28회, 한국화 4회로 각종 미술대전에서 총 32회 수상 내역을 기록하고 있으며 강원도 미술대전 특별상으로 작가증을 취득하며 작품 활동에 입문한 이래, 강원서예대전 및 동아국제미술대전 등 각종 미술대전에서 총 5회의 초대작가로 선정됐다.
2021년에는 40여년간의 작품 300여점을 집성해 작품집을 완성하였 으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지역여성의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자신의 집을 개방해 지도하거나, 무료로 미술용품도 제공하는 등 20여년간 재능기부도 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배우자 사업부도로 어려운 집안경제를 살리기 위해 보험설계사, 식당 등의 일로 12년간 고생하며 1남 2녀 자녀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회사원과 자영업자 등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킨 장한어머니로 지역 내에서 예술활동 및 각종 봉사활동 등으로 칭송이 자자한 인물이다.
시상식에서는 역대 신사임당상 수상자 모임인 “사임당 모현회”에서 도내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신사임당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실시되던 거리두기가 최근 완화됨에 따라, 한층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아울러 신사임당 추모를 위한 기념행사로 ‘신사임당 추모 헌다례’를 11시 오죽헌 신사임당 동상 앞에서 ‘한국차인연합회 강릉동포다도회’ 주관으로 개최했다.
강원도 박동주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도는 앞으로도 신사임당상 시상과 얼 선양 사업을 통해 예술가이자 위대한 어머니인 신사임당의 학문과 예술에 대한 열정, 철학을 이어나가는 한편 도내 많은 여성들이 재능을 펼치고 활약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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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행정은 이제그만 도민을 위한 적극행정 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오전 10시 도청 본관 1층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적극행정 민원처리 우수사례 발표 ‘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5월초 도내에서 59건의 적극행정 민원처리 우수사례를 발굴했고 중순까지 2차에 걸친 사전심사를 통해 최종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 25일 최종 순위선정을 위한 발표대회를 열었다.
최일선 민원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듣고 공유했으며 각 발표 기관의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해 촬영한 ‘적극행정 다짐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날 치열한 각축을 벌인 결과, ‘최우수’는 양양소방서의 ‘전국최초 화목보일러 점검·보수단 운영’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횡성군의 ‘어르신 맞춤형 납세고지서 발행’이 선정됐고 ‘철원군의 ‘하우스 농가 맞춤형 액비지원’과 원주시의 ‘어두워진 학성동의 탈바꿈을 위한 도시재생’은 공감상을 수상했다.
이창우 총무행정관은 “도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민원을 해결하고 업무를 추진해온 도내 공직자분들을 서로 격려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한 민원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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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반딧불이 생태 탐험 가보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오는 6월 21일부터 “애반딧불이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6월 28일까지 총 6일 동안 진행되며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6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 서식하는 반딧불이 3종 중 6~7월에 출현하는 애반딧불이를 가장 가까이서 관찰 할 수 있는 기회로서 자연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보호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애반딧불이 체험뿐만 아니라 반딧불이 생태강의, 청사초롱 및 반딧불이모형 만들기 등 종합적인 생태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애반딧불이의 관찰을 위해서는 전기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며 관찰지에서는 애반딧불이의 비행 모습과 불빛을 통해 암수가 상대방을 부르는 “사랑의 세레나데”도 볼 수 있다.
만약 운이 좋으면 늦반딧불이의 애벌레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름밤의 쏟아지는 무수한 별들은 덤이라고 할 수 있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김형진 소장은 “환경지표곤충인 반딧불이 관찰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도 떠올려 보고 아이들에게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가족과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저녁 7시부터 9시반까지 진행될 예정이지만, 비가 올 경우 행사가 취소되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이점에 유의해야 한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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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 종합3위’ 유공자 시상식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강원 종합3위’ 유공자 시상식
[충청뉴스큐] 강원도체육회는 지난 5월 24일 11시 평창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김흥식 평창교육장, 이흥남 도스키협회장, 김형삼 도바이애슬론회장을 비롯 선수/임원 약 100여명이 참석해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2월 28일 폐막한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경기, 서울에 이어 종합3위에 오른 강원도선수단은 알파인스키 국내 최강자 4관왕 정동현선수를 비록해 스키종목 10연패의 위엄을 달성하며 종합 3위에 올랐다.
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우리 자랑스러운 선수들을 빨리 만나서 칭찬하고 자랑하고 싶었으나 지금이라도 만나게 되어 반가움을 전하며 4위 전북과는 종합점수에서 2배이상의 격차를 벌이고 있으나 2위 서울과 불과 종합점수에서 10%안밖의 차이를 보인다며 이번 체전성적을 면밀히 분석해 서울을 제치고 우선 종합2위의 자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를 설명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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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1년 기타가축 통계조사 및 동향분석 결과 발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정책 수립 및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주요가축 4종을 제외한 기타가축에 대한 통계조사를 실시했다.
‘축산법’제2조제1호에 따른 가축으로 정의된 동물은 20가지 품종으로소, 면양, 염소, 돼지, 사슴, 닭, 오리, 거위, 칠면조, 메추리, 타조, 꿩, 기러기, 마필, 토끼, 개, 오소리, 관상조, 곤충, 지렁이가 포함되어 있다.
이 중 주요가축 4종은 통계청 가축동향조사로 마필과 곤충은 각각 농림축산식품부 말산업실태조사와 곤충산업실태조사를 통해 조사된다.
이번에 실시한 2021년 기타가축 통계조사는‘통계법’에 따른 정부 지정통계이며 2021년 12월 1일을 기준으로 도내 오후 6시·군, 187읍·면·동, 4,396통·리 23,170반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4,396농가에서 875,916마리·군을 사육 중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전년대비 농가수는 6.4%, 마릿수는 11.6% 증가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포스트 코로나19 이후 체험목장, 팜투어 등 축산연계 6차 산업의 활성화, 가축 유래 축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등에 따라 기타가축 사육농가 및 마릿수 증감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