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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0: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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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 확대 및 성과 가시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의 지속적인 확대와 지역주민이 도시재생을 체감할 수 있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시재생 세부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도시재생의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토부의 도시재생 추진실적 평가 시 강원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1년 광역공모 선정규모가 400억원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금년에는 신규사업 5개소를 선정해 현재 중앙심의가 진행 중에 있고 상반기 1차 중앙공모 시 지역특화 모델 발굴로 홍천, 영월 2개 지역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하반기 2차 중앙 공모에도 다수사업이 선정되도록 시군과 협업해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뉴딜사업의 제도개선, 부지확보 등 시군 애로사항 해소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시군의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정상추진을 위해 9개 시군 24곳의 추진상황, 예산 집행 등을 매월 점검하고 있으며 주민체감형 사업인 주차장, 공원, 돌봄시설, 공동체 활동시설 등을 적기에 착공해 금년도 68개 세부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도시재생 예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역량강화 및 소규모 도시재생 경험을 통한 도시재생의 기반 마련은 물론 체계적인 도시재생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22년도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 시 사업비 및 사업량을 지난 해 대비 2배 규모로 확대해 선정할 계획으로 도에서는 시군·도시재생지원센터·지역주민과 함께 적극적인 협업 및 대응으로 다수의 사업이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상인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도시재생대학의 운영을 확대하고 청년 인턴십 운영을 통해 지역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는 등 도시재생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우리 도는 시군 내 다수의 쇠퇴도심을 조속히 물리적·환경적·경제적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확대 및 성과도출에 집중할 계획이며 사업추진에 있어 애로사항이나 필수적인 지원사항 등은 도의 역량을 집중해 해결해 나갈 계획인 만큼, 시군은 도민들이 삶의 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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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요 철도사업 추진 가속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4개의 신규사업이 반영되는 등 도내 철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광역철도인 용문~홍천 철도와 일반철도인 삼척~강릉 고속화 개량 외 2개 사업은 ‘22년 상반기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할 계획으로 관련 시·군과 공조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강릉~제진간 철도는 3월과 4월에 턴키공구 건설공사 입찰공고 후, 잔여 4개 공구가 7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발주되는 등 ‘27년 개통을 목표로 가속화되고 있다.
속초구간인 제6공구는 8월 중 춘천~속초 철도건설 제8공구의 실시설계용역과 함께 발주할 예정이며 시·종점 구간인 제1,9공구는 금년 말 착공을 목표로 지속 추진 중이다.
또한, 제5공구인 설악산국립공원 우회 노선은 철도운영의 효율성·안전화를 위해 시·군과 공조해 설악산국립공원 통과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환영영향평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춘천~속초간 철도는 6월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계획된 일정대로 순항 중이다.
춘천 지하화 구간과 미시령 구간의 턴키공구는 작년 12월 업체선정 및 실시설계를 착수한 상태로 금년 12월 착공할 계획이며 잔여 6개 공구는 8월 중 실시설계용역 입찰공고를 내고 설계가 완료되는 ‘22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여주~원주 철도는 기재부와 총사업비 협의를 거쳐 금년 내 실시설계를 위한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며 포항~삼척 철도와 포항~동해 전철화는 ‘23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이다.
앞으로 강원도는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도내 주요 철도 사업이 조기 착공되어 계획 기간 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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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어촌 희망택시 확대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 등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택시를 활용한 주민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희망택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택시’사업은 도시형·농촌형 교통모델 국비지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운행대상 마을이 지난해보다 137개 마을이 늘어난 583개 마을로 크게 증가했다.
그동안 강원도는 ‘14년 15개 마을을 시작으로 ’18년 183개 마을, ‘19년 346개 마을, 그리고 ’20년 446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어촌 희망택시를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왔으며 특히 금년에는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및 벽오지 지역주민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5,882백만원을 투자해 583개 마을, 연 이용객 38,085명을 대상으로 확대하게 됐다.
또한, ‘18년도부터 카드결제시스템 도입 및 바우처 카드 보급으로 정산처리 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시킴으로써 택시 운수종사자와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5개 시군의 시스템 도입을 지속 추진하고 미도입 4개 시군에 대해 시스템 도입을 독려하는 한편 기존 마그네틱 카드를 보안성이 대폭 강화된 IC카드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어촌 희망택시는 주민 호응도가 높고 매년 신청마을이 늘어남에 따라 각 시군에서는 국·도비 예산 외 추가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도 국비를 추가 확보해 더 많은 마을과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도는, 하반기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의 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주민 이동권 보장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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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차 신고제 안정적 정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부동산 임대차 신고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도내 7개 시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도 홍보, 만족도 설문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계약 당사자 간 임대기간, 임대료 등의 계약내용을 신고하도록 해 임대차 시장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대차 신고대상은 신고제 시행일인 6월 1일부터 체결하는 신규 갱신 임대차 계약이며 전국에서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임대차 계약이 신고 대상이다.
신고대상자는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임차 주택 소재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신규제도 도입에 따른 도민들의 적응기간 등을 감안해 시행일로부터 1년 계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며 계도기간 중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임대차 신고제 도입으로 인해 많은 도민과 강원도의 부동산 거래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그 효과는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
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확정일자를 자동적으로 부여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확정일자는 대부분 일과 중 주민센터를 방문해 받고 있으며 소액·단기·갱신계약은 확정일자를 받지 않는 경향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임대차 신고를 통해 자동적으로 부여받는 확정일자로 인해 임대차 계약에 따른 임차인의 권익 보호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임대차 가격·기간·갱신율 등 임대차 시장 정보가 공개된다.
부동산 매매 실거래 가격처럼 임대차 정보가 공개되면 임차인은 주변의 신규·갱신 임대료 정보를 확인한 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합리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지고 거래 시 협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곧, 임대인의 임대차 시세 결정에도 도움이 될 뿐더러 임차인의 거래편의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강원도는 부동산 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임차인의 권리보호를 강화하고 투명하고 건강한 임대차 시장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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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추진
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영월군과 협업, 주거필요계층의 주거안정 도모와 청년층 지역 정착유도를 위해 “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중에 있으며 금년 내 공모를 완료해, 내년 상반기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 착공해 2024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형 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임대주택의 이미지를 탈피해 젊은 층 감성의 차별화된 평면과 디자인으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추진하는 임대주택공급 한계를 극복하고 강원도 주도의 차별화된 공공주택을 건립하고자 처음으로 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공동주택 가격 급상승으로 주거필요계층의 주택 마련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며 특히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주거 불안정으로 이어져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시급한 현실이다.
금번 사업추진으로 청년층 주거안정을 통한 지역 정착을 유도해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택공급정책을 반영한 명칭과 이미지를 상품화해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향후 시범사업의 효과 등을 고려해 1시군 1개단지 건설공급을 목표로 점차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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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이전, 건설공사 하도급관리 특별대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및 불공정 하도급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하도급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선정, 도 및 시군에서 발주한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하도급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공능력 없는 부실업체가 로또식 운찰로 수주 후 불공정 하도급으로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을 예방하고 원·하도급의 수평적 거래질서를 확립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함이다.
9월 중 추석명절 이전에 특별대책 기간을 정해 장기계속공사, 하수급인이 다수인 건설현장을 선정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주요 점검사항은 일괄하도급 및 무등록 건설업자 하도급 건설공사의 직접시공 의무 이행 동일업종 건설업자 하도급 및 재하도급 하도급대금 및 선급금 지급 하도급대금 및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서 교부 하도급계약사항 통보 등 이다.
도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고 하도급 대금 체불 등 위법사항에 대한 적발 시에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영업정지, 과징금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를 확대 운영해 언제든 불공정 하도급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건설근로자 임금 및 건설기계대금 등 하도급 대금이 체불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 공정한 하도급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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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운영시스템 구축·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오는 4일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운영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 운영시스템은 안심공제 사업참여자의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7월까지 8개월간 구축한 시스템이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으로 공제 청약신청, 계약변경, 계약정보 및 납입금 조회, 만기금 신청, 복지서비스 이용 등 사업참여자들이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PC나 모바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비대면·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사업참여자가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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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북평’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 선정
‘정선 북평’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정선군의‘Young;농 플랫-홈’사업이 2021년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성장촉진지역 중 읍·면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과 생활SOC,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공모를 시행했으며 6월에 공모접수를 받아 7월에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전국 70개 성장촉진지역 중 정선군을 포함한 11개 지역이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정선‘Young;농 플랫-홈’은 북평리에 공공임대주택 80호 신축하고 이와 연계해 생활SOC인 크리에이터 랩, 모두랑 센터, 스타트업 캠퍼스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휴건물인 목욕탕을 활용해 크리에이티브 창작공간을 조성하고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휴부지에 건물을 신축해 놀이방, 작은 도서관, 전시 문화공간을 조성 구 폴리텍 대학교 기숙사를 활용해 창업·창농 공간과, 임시주거 공간, 공유주방 등을 조성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농 교육, 원주민과의 멘토·멘티, 한달살기 등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창농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Young;농 플랫-홈’ 사업은 정선 북평면 북평리 일원 32,349㎡에 조성하며 국비 35억원, 지방비 37억원, LH 111억원 등 총 18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 관광형 공모사업과 달리 지역의 인구감소 및 농촌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처음으로 시행되는 주거복지형 공모사업으로 2022년부터 3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강원도와 정선군은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예산투입으로 하루빨리 지역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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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TV 유튜브 영상 공모전 선정자 발표
강원문화TV 유튜브 영상 공모전 선정자 발표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지난달 30일 ‘강원문화TV 유튜브 영상 공모전’의 시상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알고 있는 강원도의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유튜브 영상 분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들의 심의를 통해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5건 총 9건의 작품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지루한 일상에 깜짝 선물이 되어주는 강원도의 문화예술을 CM송과 함께 보여준 “Suprise Gift:깜짝선물”이, 최우수상은 강원도의 마스코트를 주인공으로 한 “범이, 곰이와 함께 떠나는 강릉 문화예술 여행”이 최종 수상했다.
선정자에 대해서는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수상작 시상은 온라인 영상 공개로 대체 됐으며 수상작 전체 영상은 8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유튜브 ‘강원문화TV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코로나-19로 문화예술 향유가 어려운 상황에서 영상으로나마 도민들에게 위안이 되길 바라며 하반기에도 강원문화TV 채널을 풍성하게 채워줄 문화예술 콘텐츠가 제작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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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동계데플림픽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8월 2일 오후 2시, 강원도청에서 ‘2027 동계데플림픽’의 성공적인 유치 및 개최를 위해 강원도,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3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장덕수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이종학 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 회장이 참석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2027 동계데플림픽’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해 3개 협약기관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문체부 등 대회 유치 승인,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의 유치 확정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대응하며 대회조직위원회 구성·운영 등 개최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데플림픽은 청각장애인 선수들을 위한 올림픽으로 4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메달리스트에 대해 올림픽, 패럴림픽과 동일한 연금혜택을 지급하는 등 권위 있는 종합국제경기대회이다.
하계대회는 1924년 프랑스, 동계대회는 1949년 오스트리아에서 최초로 개최됐고 우리나라는 198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15회 하계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강원도에서 개최하게 될 제21회 2027 동계데플림픽은 40개국 16백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대회를 주최하는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는 대한민국의 대회 유치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대회를 개최할 경우 우리나라는 아시아권 최초로 동계데플림픽을 개최했다 동시에 4대 장애인 국제경기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강원도는 대회 유치를 위해 올해 8월 ~ 11월 사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며 2022년 상반기에 강원도의회의 승인을 받고 하반기에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회 유치 승인을 위한 대회 개최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기획재정부의 타당성조사 및 심의를 거쳐 2023년 하반기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에 대회 유치신청을 하며 2024년 정기총회에서 유치가 결정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 대회를 개최했다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유산을 계승하고 동계스포츠 허브로서의 강원도를 K-브랜드로 확대 발전시키겠습니다 또한 남북한 장애인체육 교류 활성화와 농아인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개최도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한다”고 말했다.
202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