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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DMZ 생태 보전 교육 사업에 7억 확보
2026-04-03 12: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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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대응, 비대면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일자리 컨트롤 타워인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지난 7월 정식 출범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지난 3월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창립총회를 거쳐, 법인 설립허가 및 등기를 5월 최종 완료했다.
작년 10월 전국 최초로 신설된 강원도 일자리국과 함께, 도내 일자리 업무를 통합·수행할 재단 설립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고용안정을 위한 ‘강원형 일자리 시책’또한 활발히 추진됐다.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은 10인 미만 사업장 14천 개소를 지원했고 특히 작년 시범 실시해 올해 본격 추진한 1인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은 8,200여명 지원을 완료했다.
영세 사업장이 도 전체 사업장의 93%가 넘는 도내 사업장의 경영부담 완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노동자의 실질임금 개선,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현재 2,492명 신규 가입해, 2017년 사업 추진 이후 총 8,821명의 근로자가 가입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작년 10월 일자리국 신설로 올해는 청년·어르신·여성·장애인 등 계층별 빈틈없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청년 정규직 인건비, 창업비용 등 지원으로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강원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1,421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고 청년들의 구직활동 기간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은 3,791명에게 지원을 완료했다.
5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60,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저출산, 고령화 등에 따른 농어촌 일손부족 등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에 도시지역의 유휴인력을 모집, 지원하는 ‘중장년 농촌일손 사업’역시 최초로 시도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여성 일자리] 작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3,607명 지원을 완료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여성들에게 많은 보탬이 됐다.
무엇보다 여성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이 활발했다.
여성가족부로부터 지난 5월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신규 지정됐고 현재 강원도일자리재단에 소속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원주 지역 여성들의 직업능력개발, 취·창업 정보 제공 등을 위한 ‘원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10월 개소해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 대상, 5개 유형 971명의 장애인 일자리를 배치했다.
법정 장애인 의무 고용률 준수 확대를 위해 지방공기업 등 경영평가항목 반영, 공공 및 민간기업 대상 현장 지도 방문 등을 적극 추진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발생·장기화로 고용시장은 크게 악화되어 도에서는 이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했다.
상반기에는 영업일 5일 이상 일을 하지 못한 사업장의 무급휴직근로자와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자 등에게 월 50만원, 2개월 최대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도는 75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무급휴직근로자 1,821명, 특고·프리랜서 9,086명 등 총 10,907명에게 지난 6월 지원을 완료했다.
특정 기관에 소속되어 있지 않고 노무를 제공하는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자들은 그간 고용보험 미가입으로 지원혜택에서 제외되었던 만큼 어려운 시기에 지원금은 많은 힘이 되어 줬다.
도는 지난 6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0만명에 대해 1인 4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지원을 결정, 추진했다.
일자리국에서는 지원 대상인 7개 분야 중, 실업급여대상자, 청년·경단녀 구직활동 대상자 등 일자리 3개 분야 2만 여명에게 86억원의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지원을 완료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시적 생계비 지원과 함께 도민들의 지속적인 생활 보전을 위해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했다.
공공근로사업은 1회 추경에 100억원을 긴급 추가 편성해 총 200억원의 예산으로 2,210명의 도내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는, 37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희망일자리사업’이 총 410억원, 9,461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8월부터 12월 현재까지 추진 중에 있으며 고용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확산 방지,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 등을 위한 ‘지역일자리 사업’ 또한 지난 10월부터 12월 현재까지 추진 중이다.
내년도에는 코로나19의 지속 영향을 감안, 비대면 취업 지원체계 구축, 강원형 미래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노력한다.
기업의 구인난, 도민들의 구직난 등 기업과 구직자간 엇갈리는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를 위한 실업자 전수관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AI 기반 강원형 My-Job 플랫폼’을 구축한다.
My-Job 플랫폼이 구축되어 구직자 휴대전화로 채용기업 추천, 구인업체에는 맞춤형 인재를 추천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인회원과 기업회원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AI 일자리 매칭으로 상호간 최적화된 조건으로 매칭, 일자리 미스매치를 최소화 한다.
나아가 더욱 많은 고용관련 기관들과의 데이터 연동을 통해 구직자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운영한다.
도내 구직자에게 기업의 비대면 채용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비대면 취업역량 강화 및 통합 지원 서비스 구축, 운영한다.
취업 온라인 진단·화상상담 → 온라인 교육 → AI 컨설팅·화상 면접 지원 → 사후관리 등 모든 절차가 비대면으로 진행이 가능해진다.
‘강원 온라인 마케터’를 양성한다.
코로나19로 피해를 받고 있는 도내 영세사업자들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위한 온라인 마케터를 양성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온라인 마케터를 양성, 도내 영세사업장들의 온라인 마켓 전환은 물론 마케팅, 사후관리 등을 지원한다.
나아가, 교육을 받은 온라인 마케터들의 온라인 마케팅 분야 취업 및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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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감동의 기록‘평창올림픽기념관’12월 29일부터 임시 개관
생생한 감동의 기록‘평창올림픽기념관’12월 29일부터 임시 개관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 제고와 성공적 올림픽의 영광과 감동의 기록유산을 전개하고자 올림픽 개폐회식장 본동 건물을 리모델링해 12월 29일부터 임시 개관한다.
평창올림픽기념관은 지상 3층, 연면적 3,681㎡ 규모이다.
특히 올림픽기념관의 전시구성은 ‘올림픽의 순간들’ 이란 큰 주제로 동계올림픽 역사 이해 동계올림픽 유치과정 2018년 2월 9일 그날 올림픽 기간동안 수 많은 사람들의 환희 순간 강원도 겨울 이야기 등 올림픽 당시의 현장감과 추억, 감동의 메시지를 담아 ‘기억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타 기념관과의 차별성은 현재 역대 메달 및 성화봉 성화대 대형유물 조형물 포토존 등이 되겠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조성할 것이다.
한편 12월 15일 예정되었던 올림픽기념관 개관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 될 때까지 잠정 연기하고 정식 개관할 때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관리·운영의 미비한 점을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강원도 윤덕규 올림픽발전과장은 “평창올림픽 때 전세계를 감동시킨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통해 평화올림픽 유산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통일의 기반을 다지고 한반도가 번영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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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이 강원도 임산부를 찾아 갑니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을 통해 새로운 판로확충과 소비확대를 목적으로 농식품부 공모사업을 신청해 1차 정량평가와 2차 전문가 심층 평가를 거쳐 내년도 광역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강원도는 이번 공모사업 준비와 신청을 위해 지난 7월 22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의원들에게 강원도 사업계획과 추진의지를 설명 드렸고 사업선정 전후 도 주관 영상회의 2회를 개최해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정지원을 당부했다.
본 사업은‘2020년도 국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제안되어 전국 공모로 선정 추진되는 사업으로 임산부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해, 미래세대 주역의 건강과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내년도 광역사업자로 처음으로 선정된 강원도는 내년 2월부터 공급을 희망하는 도내 임산부 2,485명에게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을 꾸러미 형태로 월 1회 연간 48만원 상당을 우선 공급하게 되며 연간 11억 9천 3백만원 예산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비와 강원도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계적인 사업추진과 시행준비를 위해 연내 18개시군, 생산자, 소비자가 참여하는 공급업체 선정 심의위원구성과 공급업체 선정 공고 임산부 기호와 정서에 맞는 품목선정 심의 등을 통해 역량 있는 지역업체가 참여하고 친환경농업 생산자 조직이 함께 하는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21년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지원을 통해 도내 친환경농산물의 새로운 판로를 확충하고 지역 내 소비촉진의 전환점을 만들어, 코로나로 어려운 도내 친환경농업인과 도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겠다고”고 밝혔다.
또한, 본 사업이 강원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 강원도와 시군, 도내 생산자 조직이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가치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하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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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취약계층 지원으로 영양균형+소득증대+삶의 질 향상 세 마리 토끼 잡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산 안전한 먹거리 지원, 농가소득 향상, 농업인 복지확대를 위해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3개 사업에 5,437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첫째,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 사업은 도내 6,500명의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만 65세 이상 단독노인에게 도내 산 제철 농산물·가공품 꾸러미 공급으로 먹거리 기본권 보장, 취약계층의 영양개선, 로컬푸드 소비시장 확대로 지역농산물 생산 및 소비가 활성화 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둘째,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사업은 도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 약 11천명에게 도내산 과일을 조각과일 컵 형태로 제조, 연간 30회 지원해, 초등학생에겐 안전한 지역농산물 공급으로 영양균형을 높이고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공급처가 확보되어 농가소득이 향상되는 등 효과가 발생되고 있다.
셋째,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사업은 도내 17천명의 여성농업인에게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복지환경, 가사·육아·농작업 등 과중한 부담 개선과 복지확대를 위해 연간 20만원 범위 내에서 문화, 여행, 스포츠 등 활용 가능한 바우처 지원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이 확대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도내산 안전 농산물 공급으로 도민의 영양개선 효과와 더불어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등 도내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층이 두터워져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여성농업인의 복지확대로 삶의 질 향상되어 살고 싶은 농촌으로 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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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밴드 동호회 도내 소아암 환아 지원’
‘네이버밴드 동호회 도내 소아암 환아 지원’
[충청뉴스큐] 네이버밴드 야생버섯과 산삼 동호회에서는 12월 8일 연말을 앞두고 도내 소아암 환아 5명에게 20,919천원을 기탁했다.
네이버 밴드의 야생버섯과 산삼 동호회는 산행과 약초 채취 관련 동호회로 23,377명의 회원들이 가입되어있다.
회원들은 도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2020년 현재까지 56,070천원을 소아암 환아와 강원도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다.
동호회 최원식 회장은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동호회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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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원격수업 품질 향상 계속
온라인 원격수업 품질 향상 계속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 교수학습센터는 비대면 수업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라인 원격수업 품질 향상을 위해 참가 학생이 직접 해당 프로그램의 오류나 미비점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에 반영하는 재학생 서포터즈단을 이달 1일 발족했다고 밝혔다.
신청서와 자기 추천서 서류전형을 거쳐 선발된 7명의 재학생 교수학습센터 제1기 서포터즈단은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운영지원, 홍보·행사 지원, SNS 활동 등을 하게 되며 온라인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제공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서포터즈단 학생들에게는 총장 명의의 임명장 수여, 프로그램 참여 우선권 부여, 마일리지 제공, 학습공간 및 기자재 우선 이용, 교내 봉사활동 시간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강원도립대학교 전찬환 총장은 교수학습 내용을 혁신하고 새로운 미래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면서 개인의 변화와 학습을 어떻게 촉진할 것인가라는 것이 대학의 한가지 과제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시점에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개선될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함으로써 학습과정에 대한 관심과 교육 품질의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1월부터 12월 4일까지는 제과제빵제품개발, 의사소통영어 등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이 공개로 진행돼 원격수업의 운영 노하우를 동료 교원에게 확산, 공유했다.
또한 공개수업에 참관한 교원들의 피드백은 향후 양질의 원격수업 운영을 위한 개선점 도출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신만철 교수학습센터장은 앞으로도 원격수업 품질 향상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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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문화 확산에 앞장
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문화 확산에 앞장
[충청뉴스큐] 강원디자인진흥원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에서 주관한 2020 제35회 디자인&일러스트레이션 국제공모전 오프라인 전시를 유치해 12월 8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디자인&일러스트레이션 국제공모전은 총 515개의 작품이 접수되는 규모가 큰 공모전으로써, “그로테스크한 전래동화” 등 수상작 199점을 강원디자인진흥원 제3, 4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전시회는 당초 학회측에서는 온라인으로만 전시할 계획이었으나, 강원도민을 위한 디자인 문화 확산과 지역 디자인 관계자들의 소통과 교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네트워킹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공모전 오프라인 전시회 개최를 추진했다.
또한,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이번 전시회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이번 국제공모전 전시 이후에도 강원도민을 위한 우수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도내 디자인 전시 프로그램 활성화와 디자인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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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도내 다중이용시설 등 동시 일제 화재 안전 지도
강원소방, 도내 다중이용시설 등 동시 일제 화재 안전 지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및 연말·연시를 틈타 화재 경각심이 소흘해지면서 화재발생 시 대형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도내 다중이용시설 등 60개소에 대해 9일 일제히 동시 화재 안전지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는 적발위주가 아닌 지도위주의 단속으로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 및 화재위험요인을 사전 제거 목적이며 특히 영세사업자 등 화재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대상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한다.
일제 지도반은 소방본부 광역조사반과 18개 소방서 소방특별 조사반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상처 관계자와의 접촉은 최소화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소방시설 차단 및 고장방치 여부 확인 - 피난·방화시설 폐쇄, 훼손여부 확인 - 비상구, 계단, 통로 등 물건적치여부 확인 등이다〇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소방기관의 지도·감독으로는 대형화재 예방에 한계가 있으므로 대상처의 적극적인 자율안전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비상구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에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끝.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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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생활치료센터, 춘천시민들의 ‘온정의 손길’ 이어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경증환자 치료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운영 중인 강원도 생활치료센터에 춘천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 생활치료센터 인근에 위치한 ‘라뜰리에 김가’ 베이커리카페에서 센터 내 근무 중인 의료진, 공무원, 경찰 등 운영인력들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갑 대표는 ‘생활치료센터 내에서 주말·공휴일 없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 등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간식을 제공하게 됐으며 도민의 한사람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한편 춘천 향토기업인 ‘MS마트’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들을 위해 생수, 과자,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다양한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원복 대표는 ‘생활치료센터에 춘천시민 분들도 많이 입소한 것으로 안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지만, 춘천 향토기업으로서 시민들께 작은 보탬이 됐으면 바란다’고 전했다.
전창준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기탁받은 물품은 도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는 분들께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배려와 따뜻한 손길이 있기에 코로나19를 이겨낼 희망이 보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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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군별 지역담당관 지정해 조류인플루엔자 긴급 방역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농장 및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 됨에 따라 도내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단, 농정국 소속 사무관을 18개 시·군별 지역담당관으로 지정해 12.8.~12.10. 가금농장의 4단계 소독 이행여부를 긴급점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원도 방역당국의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농정국 소속 사무관인 지역담당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단체장의 관심과 방역추진 의지 가금농장 전담관제 지정 여부 가금농장 4단계 소독 이행여부 현장점검 등에 대한 실제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강원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가금농가의 차량·시설·야생조류 등 다양한 전파 발생요인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농가 자율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전인 확산 추세인 만큼, 도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가금농가와 관계기관이 함께 총력을 다해야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