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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5: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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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본부, 연말연시 대비 비상구 점검·지도
도 소방본부, 연말연시 대비 비상구 점검·지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터미널,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비상구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와 소방서 특별조사팀은 이달 9일부터 14일까지 노래방, 음식점, PC방 등 58개소 비상구 일제 불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법정 안전시설 등 미설치로 적발된 OO음식점에 대해서 과태료 부과, OO PC방 휴대용비상조명등 점등불량 적발 등 4건에 대해서 시정 조치했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방문이 어려운 양양공항 등 6개소에 대해서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한 비대면 점검을 실시, 계단실 물건적치 등 4건의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그외에 비상구 안전관리 당부와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비상구 안전관리에 대한 건물 관계인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드리며 이용객은 비상구 등 피난로 위치를 사전에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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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키장 확진자 발생 대응 긴급방역대책 회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12.13 강릉 드라이브스루 전수검사에서 스키강사와 렌탈숍 종사자가 확진된데 이어 12.14~16일간 9명이 추가확진됨에 따라 관련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도지사 주재로 개최했다.
평창군에서는 관련 접촉자가 생활하던 숙소와 리조트 내 호텔종사자, 스키강사 등을 포함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약 1천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12.16일 현재 700여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도 체육과에서는 12.15일 스키장 방역지침 이행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스키장 이용객의 출입동선 통제가 미흡하고 콘도를 이용하지 않는 스키이용객 등의 출입자명부 미작성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스키장 출입로를 통제 가능한 범위로 축소 운영하고 출입자명부 작성을 철저히 할 것을 행정지도 했다.
또한 해당사업장에서는 12.16일 임시휴장 조치와 방역실시 후 재개장 예정이며 18일 이후 야간스키 운영 잠정중단, 추가 인력배치를 보류하고 사전 진단검사 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평창지역 뿐만 아니라 도내 9개 스키장이 소재한 7개 시군 부단체장을 소집해 횡성군청에서 12.16 오후 2시 긴급방역대책회의를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해, 도내 스키장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더불어 증상이 의심되는 스키장 이용객은 관내 보건소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도내 부족한 의료인력은 강원도간호사회·조무사협회와 함께 모집 중이며 12.15일까지 간호사 12명, 조무사 50명 등 62명이 신청했다.
간호사 확진으로 의료인력 수급이 가장 시급한 속초의료원은 12.14일부터 삼척의료원과 영월의료원, 재활병원에서 지원인력이 파견됐고 도에서 확보한 간호인력은 빠르면 12.29일부터 8명이 대체 투입될 예정이다.
의료인력 모집은 지역 TV와 라디오, 도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 광고해 300여명 규모의 인력pool을 운영하면서 시급한 기관에 적기 파견하기로 했다.
병상부족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의료원 소개 사전예보제는, 12.15 도내 5개 의료원에 대해 통보한 바 있다.
강원도지사는 “도내 의료기관에서 부족한 간호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장애, 와상환자, 투석환자 치료시 추가적으로 필요한 간호인력을 적시에 투입해 의료기관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며 한편“스키장, 골프장 등의 시설관리자는 시설내 출입자명단관리와 방역소독·환기를 철저히 이행하고 종사자 생활시설에서 식사, 모임을 자제하고 발열체크 등 건강모니터링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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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사랑의 연탄 나눔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한국기후변화연구원·㈜레즐러는 지난 15일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기업의 기부를 통해 구축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수익금과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및 민간기업의 기부금으로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밝혀줄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당초 홍천군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협약 기관인 강원도,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레즐러의 직원들이 기부와 함께 나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의 상향으로 인해 연탄은행을 통한 기부만 진행하는 것으로 축소 변경됐다.
기부된 연탄은 홍천 및 춘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은 기업의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태양광발전사업에 투자 · 재수익 창출로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의 공공-민간 에너지 복지사업 모델로 앞으로도 민간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과 에너지 빈곤층 복지 향상에 기여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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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JTEKT 미국법인 자동차부품 라이브 수출상담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7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세미나실에서 도와 원주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JTEKT 자동차부품 라이브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으로 JTEKT 부품별 매니저·바이어들과 진행될 예정으로 사전에 제품리스트 발송 후 선정된 도내 자동차부품업체 5개사는 자신들의 업체·제품을 홍보하고 수출 관련 세부사항을 상담하게 된다.
도내 참가업체: KAC, 세아메탈, 광덕에이앤티, 프라이맥스, 오토테크 특히 이날에는 ㈜ KAC와 JTEKT과 조향장치 수출 관련 675만불/3년 계약이 체결될 예정으로 도내 자동차부품의 본격적인 미국시장 진출의 포문이 열리게 됐다.
도내 2차 자동차부품 공급업체들은 자동차부품산업의 특성인 납품사슬 구조의 한계로 인한 부품판로 제약에서 탈피하고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와 해외마케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미국이라는 거대 시장을 개척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영어로 진행되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강원도 홍보영상과 자동차산업 홍보영상, 주요 생산제품 소개와 생산공정을 보여줄 예정이며 수출 이외 장기적인 상호 기술협력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과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중국통상과 김왕규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 자동차부품 산업이 어려운 가운데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리 업체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자동차의 과거·현재·미래로 대표되는 내연·전기·수소자동차 기술연구 및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지역은 강원도 밖에 없는 만큼 2021년에도 해외시장 개척과 인지도 향상을 위한 혼합형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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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지자체 부문 “우수상”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한국소비자연맹에서 주관한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평가에서 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으로써 도축장·집유장 HACCP(해썹) 운용수준 등 축산물위생관리에 있어 강원도의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2020년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평가에서는 축산물 위생·안전에 대한 정보 제공과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전국 도축장·집유장에 대해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운용수준 평가결과 상위업체 중 소비자단체의 현장실사 등 평가로 우수한 업체 12개소(도축장9, 집유장3)와 축산물 위생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지자체 2개소를 선정했다.
강원도는 도축장 9개소(포유류7, 가금류2)와 집유장 4개소가 운영 중이며 매 분기별 HACCP 운용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수시로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적극적 노력으로 이번 평가에서 HACCP 운용수준이 가장 많이 향상된 지자체로 평가 받았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무엇보다 소비자가 직접 뽑아주신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방역과 질병 청정화에 앞장서고 농장에서 식탁까지 안전한 축산물 생산·공급기반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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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및 주변시설 특별방역대책 긴급회의 개최
스키장 및 주변시설 특별방역대책 긴급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스포츠 시즌이 본격으로 시작되면서 스키장이 소재한 7개시군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스키장 및 주변시설에 대한 특별방역대책 긴급회의’를 12월 16일 오후 2시에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앞서 도 체육과에서는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9개 스키장에 대해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12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단계별 수용인원제한, 출입대장관리, 거리두기 준수여부, 마스크착용 등 방역수칙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바 있다.
강원도는 이번 집단발생은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스키장에서 발생했고 확진자가 대부분 20대 젊은이로 무증상으로 생활하다 감염시킬수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스키장 내 뿐만아니라 스키장 주변에 계절영업을 하고 있는 팬션, 식당, 렌탈하우스 등이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하다고 판단해 도개 9개소의 스키장이 소재한 7개시군 부단체장을 소집해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를 시군별 방역대책을 공유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스키장과 주변시설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해 방역을 강화하고 코로나가 추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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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 삼척시에 ‘마을 지킴이 드론운영’업무협약 체결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 삼척시에 ‘마을 지킴이 드론운영’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삼척시에 지속가능한 스마트에너지 혁신마을을 구축했고 마을 지킴이 드론의 확산과 운영효율화를 위해 삼척시, 삼척소방서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드론 운영에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 활용 목적의 드론 비행을 통해 수상안전과 산불 피해예방, 주민의 방범/보안 수준을 제고해 지속적인 드론의 비행 및 운영을 통한 드론 비행의 성과관리를 진행한다.
강원도는 전체 면적이 82%가 산림으로 산불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기에 열화상카메라를 부착한 드론으로 산불위험에 대해 미리 예방할 수 있으며 고령화된 지역의 실종자 수색에도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실종자 수색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름철에는 관광객들의 수상안전을 위한 해변 안전감시를 진행해 관광객의 실종사고 및 입수사고 등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드론운영을 위한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드론을 활용해 산불감시, 주민안전 및 수상안전에 대해 보다 체계적으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에너지사업단 이현수 단장은 “본 업무협약을 통해 드론의 효율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정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사례로 활용됨에 따라 농촌의 스마트화를 통한 주민들이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고 말했다.
마을 지킴이 드론운영 협약을 통해 삼척시의 해안가와 국유림에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방범 및 보안 수준을 제고해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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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재해보험 325억원지원, 재해로부터 안전한 강원농업 보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발생 및 피해규모가 증가됨에따라 피해농업인에 대한 실질적 소득보장을 위해 농업분야 재해보험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국비 등 325억원을 지원해 농작업중 발생되는 상해·질병 등 안전사고와 태풍 등 재해피해를 보장해‘재해로부터 안전한 강원농업’을 추진하며 특히 보험료 지원률을 기존 85%에서 90%로 상향 지원해 보험가입에 따른 농가부담을 크게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보험은 농업인안전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농작물재해보험 등 3종이며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중 일어날 수 있는 상해·질병을 보장하며 농기계종합보험은 경운기·트랙터 등 주요농기계 12종 운용시 발생되는 사고를 보장,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는 보험이다.
도에서는 농업분야 재해보험 가입확대를 위해 ‘21년 1월중 시군, NH농협생명총국, NH농협손해총국, 지역농협 등 농업분야 재해보험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재해보험 활성화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시군농업기술센터 등 농업관련 교육시 재해보험 교육편성을 의무화하고 농업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시 보험가입자를 우선선정토록 사업지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농업분야 재해보험을 농업인 안전과 농가소득 안전판으로 확충해‘ 농업인이 자연재해와 농작업 안전사고 걱정없이 안심하고 농업경영에만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년에는 이상저온과 집중호우, 태풍 마이삭, 하이선 등 유례없는 자연재해가 발생되어 농기계안전사고 및 농업인안전보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 3개 보험에 대해 294억원을 지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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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항로 10년 고찰’전문가 토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항공해운과는 오는 17일 동해 현진관광호텔에서 ‘DBS 항로 10년 고찰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관련기관 전문가를 비롯해 강원도의회, 동해시의회가 참석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라 참석 인원을 최소화 한 가운데 진행된다.
발표는‘DBS 크루즈훼리 항로 10년에 대한 고찰’과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DBS 항로 1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발제자는 前 DBS 크루즈훼리 이승철 이사가 항로운영 기업의 측면에서 사회적기업 바라의 꿈 김동현 대표가 항로를 이용한 시민을 대표해서 발표 한다.
먼저 이승철 이사는 DBS크루즈훼리가 지난 10년간 동해항을 통한 수송한 여객, 화물 및 경영 현황 등을 발표하고 향후 재취항 시 효율적 운항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김현동 대표는 ‘환동해 항로 20년 평가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서해와 동해의 카페리 운항 현황 및 카페리의 안정적 노선 취항을 위한 의견을 피력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가 끝난 뒤에는 강원해양수산포럼 엄광열회장의 진행으로 지역학계를 대표한 강원대학교 유원근교수, 동해시의회 최석찬의원, 동해지방해양수산청 홍득표과장, 관세청 김혁동해세관장 등 전문가 5명이 패널로 참석해 지정 토론이 진행된다.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 안권용 국장은“이번 토론회는 지난 10년간 환동해 유일 항로로 한일러를 연결한 DBS크루즈훼리의 성과와 아쉬움을 정리하고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중지된 속초항 북방항로 동해묵호항의 카페리항로 등 환동해 항로 관련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강원도 항만이 환동해 해운항로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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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참여하고 범이&곰이 달력 받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 한해 동안 범이&곰이가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정판 2021년 범이&곰이 달력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12.14.~12.20.까지로 네이버 폼에서 범이&곰이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한 후 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댓글로 인증을 하면 된다.
참여자 중 50명을 선정해 한정판 범이&곰이 캐릭터 탁상달력을 증정하며 범이곰이송 음원을 무료로 제공해 범이&곰이 팬들에게는 연말 종합선물세트 같은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2021년 열두달을 깜찍한 범이&곰이의 모습이 담긴 달력과 함께 할 수 있어 이벤트에 대한 반응이 매우 뜨겁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2021년 더욱더 빛나는 범이&곰이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