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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첨단산업 투자 유치 총력
2026-04-03 1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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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령” 선반재배법을 아시나요?
“복령” 선반재배법을 아시나요?
[충청뉴스큐] 복령은 소나무의 뿌리에 기생해 자라는 버섯으로 보통 소나무를 벌채한 후 3~10년이 지나면 뿌리에 드물게 자라기 시작한다.
효능으로 강장, 위장병, 결핵, 당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복령의 추출물은 폐암, 직장암의 세포성장을 저해하는 항암 및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발표됐으며 미백효과가 뛰어나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19년까지 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복령의 노지재배 기술정립에 연구를 집중해 관련 재배기술에 관한 특허등록 2건을 완료했으며 이를 적용해 협업농가와 공동으로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또한 복령의 효능을 함유한 다양한 식품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어 “복령 막걸리”에 대한 특허등록뿐만 아니라, 복령 고추장, 복령 된장, 복령 막장도 특허출원을 함으로써 농가소득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향후 복령의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노지재배에서 탈피한 선반재배기술을 적용한 복령생산기술을 확립, 재배에 성공함으로써 4계절 복령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심진규 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강원도 복령산업이 전국에서 최우수 산림작목으로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사업을 추진하겠으며 품종출원 등 도 지식재산권 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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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진흥기금 조기지원으로 코로나19 피해극복에 큰 도움이 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급격한 농산물 소비둔화로 농어업인의 피해가 예상되어 융자금 확대와 조기 융자실행으로 피해를 최소화 해 코로나19에 따른 피해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당초 지원계획은 200억원 규모였으나, 코로나19에 확산에 따른 농어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50억원을 증액 지원해, 농식품 가공업체 및 농어촌민박사업자에게는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농어업인에게는 영농기반 확충으로 농가경제에 큰 도움이 됐다.
내년도에도 도내 농어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예산으로 150억원을 확보했으며 추가 수요 발생 시 지원 규모를 확대해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융자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농·어업, 식품산업, 농어촌 관광 휴양 사업 등에 종사하는 농·어업 경영체로 시설 자금의 경우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운영 자금의 경우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지원한다.
융자 지원 조건은 연리 1.0%로 개인의 경우 1천만원~최대 3억원, 법인의 경우 5천만원~최대 10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도내 농업·어업인들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활용해, 경영난을 해소하고 자립 기반을 확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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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기 선행·동행지수 4개월 연속 상승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2월 1일‘2020년 9월 강원경기종합지수’를 발표하면서 동행 및 선행종합지수가 4개월 연속 상승함에 따라 향후 6개월 내 지역경기가 회복 내지는 호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동시적으로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는 전월대비 비교적 큰 폭인 1.3% 상승한 103.5p로 나타났으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대비 1.1p 상승한 98.6P로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또한, 향후 4~5개월 내 경기변동의 단기예측에 활용되는 선행종합지수 및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대비 각각 1.6%, 1.5P 상승한 108P, 98.6P로 동행지수와 같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한국은행 강원본부에서 발표한 11월 강원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를 살펴보면 전월대비 3.6p 상승했다.
이는 소비자들의 체감경기 개선 및 장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이라고 해석된다.
다만, 최근들어 확산세를 띠고 있는 코로나19가 강원경제 회복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방역에 선방해 경제피해가 최소화 되었을 경우 경기회복세가 지속될 수 있으나, 코로나19가 확산될 경우 더블딥에 빠질 우려도 있다.
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어렵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경제가 악화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경기진작 대책과 아울러 코로나19 피해 대응방안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강원도 경기종합지수’를 매월말 국가통계포털 및 강원통계정보를 통해 발표하고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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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 조류인플루엔자 H5N8형 항원 검출, 철새도래지 차단방역 강화로 농가 유입 방지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1월 23일 양양 남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N8형 항원이 검출되어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서 정밀검사를 실시중인 가운데, 가금농가 유입방지를 위해 소독강화 및 농가 예찰 등 긴급 방역에 나섰다.
양양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 반경, 10km 지역 가금농장 이동제한 및 예찰·정밀검사, 4차 특별관리지역 가금농장 방역강화
강원도는 현재 검사 중인 양양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기존에 운영중인 광역방제기 2대, 방역차량 2대 외에 추가로 살수차 1대와 드론 2대를 추가 투입해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야생조류로 인한 바이러스 전파를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강원도 방역당국은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도내에서도 검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도내 모든 가금농장에 축사별 장화 갈아신기 준수 철저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 정비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방문 금지 등 차단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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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 10년 연속 수상
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 10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 지난 20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 제18회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에서 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 학생 2명이 식음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강원도립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는 2015년부터 5년 연속 대상 수상, 2011년 이후 10년 연속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동 학과장은 해마다 쉴 틈 없는 교육과 훈련으로 관광서비스 역량 강화에 노력한 결과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 발휘로 이어져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관광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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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강원도,‘대통령표창’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광역지자체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UN이 정한‘세계자원봉사자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매년 시행되어 온 ‘대만민국 자원봉사대상’은 국민추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추천된 대상자들의 철저한 사전검증과 심사위원회 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상을 수여하는 자원봉사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도는 지난해 동해안 산불 및 태풍 등 대규모 재난·재해 발생 시 자원봉사단체와 유관기관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속한 봉사자 투입으로 이재민 구호와 응급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도 단위 최초 범도민 ‘안심마스크’ 제작운동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과 함께 드라이브스루·세이프존·전통시장 방역으로‘클린강원 자원봉사 캠페인’등 재난·재해 자원봉사활동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또한 우수봉사자 칭호제도 신설 등 제도개선과 신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인프라 구축, 자원봉사참여율 등 정량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표창 개인부문에는 박영자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설악봉사회 봉사원, 단체부문에 원주 누리야간학교와 치악산자원활동가모임이 받으며 이외 장관표창에 개인 5명이 각각 수상한다.
최문순 지사는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솔선하시는 우리 도 42만의 자원봉사자 여러분 덕분이며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 앞으로도 우리 도가 자원봉사분야에 선봉으로 자리 메김 할 수 있도록 접근성 높은 자원봉사시스템 구축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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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국제행사 최종 승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세계최초로 개최하는‘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26일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심사위원회로부터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국제행사 최종 승인으로 국비 89억원 등 총 297억원 규모로 조직위원회 설립 준비 등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준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받은 국제행사 승인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하는 국제행사 타당성조사에서 행사의 필요성, 정책성, 경제성 등을 인정 받아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결정 됐다.
그동안 강원도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국제행사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월 6일 국제행사 개최 계획서를 산림청에 제출, 국제행사 개최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6월 23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추가심의 대상사업으로 선정 되어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타당성조사를 거쳐 확정됐다.
또한 지난 9월 10일 산림청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에는 관련 4개 시군과 강원임업인총연합회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한 4개시군 일원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전 국토면적의 63%와 강원도의 82%를 차지하는‘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모든 것과‘평화’의 콘텐츠를 접목해 산림과 평화 이니셔티브 달성을 위한 미래 산림비전을 제시 산림녹화 성공 및 통합적 산림복원 활용에 대한 경험을 국내외 홍보 국내 임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수출홍보로 신산업 창출을 기회화 산불방지, 산림휴양복지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국제사회 공유 등 국제행사로서 대한민국 산림의 가치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엑스포 개최시 생산유발효과 3,257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443억원, 고용유발효과 5,065명 등 경제·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국제행사 승인으로 우리 강원도에서 산림을 총망라한 산림엑스포를 세계최초로 개최하는 쾌거를 거뒀다며 세계적인 국제행사로 거듭 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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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거점형 전기차 충전인프라 무상 구축 협약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7일 도내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를 위해 ㈜스타코프와 함께 생활거점형 전기차 충전인프라 무상 구축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은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점차 확대되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되는 협약으로서 공동주택 주차장 중심의 충전인프라를 생활·주거공간의 완속충전기+콘센트 중심 으로 확대해 상시적 생활충전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편리하게 제공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강원도는 공동주택 등 전기차 충전기 설치 수요처를 발굴하는 등 사업추진에 협조하고 ㈜스타코프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원하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최대 1만대를 무상 제공하고 충전기의 사후 관리에 대해 성실하게 이행한다는 골자로 협약이 체결된다.
“정부 미래자동차 확산 및 시장선점 전략”에 따르면 ‘25년까지 아파트 등 생활거점 완속충전기 50만기 설치로 전기차:충전기 비율을 2:1 이상 구축해 충전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데,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는 조기에 1만대를 설치해 전국 최고 수준의 1:1 비율의 충전인프라를 전국 최초로 구축하게 된다.
강원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20년 총 2,442대를 추진 중이고 ‘21년의 보급목표는 총 5,773대로 지속적으로 급증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내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는 반드시 진행되어야 할 사항이다.
강원도는 미래차 친화적 충전시스템을 조기에 실현해 도민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스타트업의 모범사례로 뽑혀온 ㈜스타코프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자체와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전국에게 가장 먼저 핸드폰처럼 상시 생활충전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미래 자동차의 보급 확산에 이바지하고 현재 추진 중인 초소형화물차 생산 중심의 도내 이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차별적 경쟁력을 갖추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미래차 중심 산업생태계 구축에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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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일자리지정 선포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6일 오후 2시 횡성군 우천산단 ㈜디피코 공장에서 전국 첫 중소기업 중심의 상생모델인‘강원형 일자리’지정 선포식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0일 강원형 일자리 사업이 정부의 두번째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데에 따른 것으로 홍남기 경제부총리, 최문순 도지사,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우 조달청장, 산업부·고용부·중기부 관계관, 노·사·민·정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 한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강원형 일자리사업 추진경과 및 미래비전 소개와, 베트남 메콩오토와 대형마켓 운송회사인 ㈜성지씨엘엠과 포트로 수출·판매 계약식을 갖는다.
이어서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중소기업 중심의‘강원형 일자리 모델’완성을 기원하는 상생발전 협력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행사 후,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전기차 생산공장 현장시찰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Made in 강원 전기차‘포트로’시승식을 갖는다.
포트로는 짐꾼, 당나귀라는 뜻으로 ㈜디피코가 본격 양산 중인 초소형 전기화물차로 83%의 높은 국산화율과 우수한 품질로 벌써 3,500여대의 국내외 판매계약으로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날 수출·판매 계약식에서는 베트남 메콩오토와 ㈜성지씨엘엠과 각 500대 씩, 총 1,000여대의 수출·판매계약을 체결한다.
베트남 메콩오토는 ’23년까지 500대 이상을 CKD 방식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시장반응에 따라 추가 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지씨엘엠은 대형마켓 전문 운송업체로 ㈜디피코 전기차 포토로 500대를 구매한다.
광주형 일자리에 이어 제2호로 지정된 ‘강원형 일자리 사업’은 중소기업 중심의 이익공유형 사업 모델로 지역·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지속 성공모델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R&D지원 및 기업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총 2,700여명의 고용창출과 약3조원의 생산유발, 7,600억원의 부가가치 발생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원형 일자리 사업은 강원 미래 신성장 산업의 마중물 역할로서 ‘중소기업의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준 사례라며 이를 계기로 미래 교통수단인 자율주행차 및 드론택시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집중·육성,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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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보전분야 2021년 국비 2,354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상·하수도 시설, 수질보전사업 등 내년도 국비 2,354억원을 확보, 18개 시·군, 282개 사업에 총 4,66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비확보 세부 내역으로 하수도 분야가 1,221억원으로 가장 많고 상수도 1,054억원, 수질보전사업 79억원 순으로 이는 올해 당초예산 1,556억원 대비 51.3%를 증액 확보했으며 한강수계관리기금도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설치 등 965억원을 확보했다.
2021년도 상·하수도 예산은 상대적으로 상, 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농어촌지역 상하수도 시설 확충과 노후 관로 정비 및 깨끗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상수도구축 사업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질보전사업으로 고랭지밭 흙탕물저감사업 등 비점오염저감사업에 79억원, 생태하천복원사업 5개소에 67억원을 투자해 하천·호소의 수질 및 생태계 개선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한규 수질보전과장은 “2021년도 대규모 국비확보를 통해 시설 조기완공과 공공수역 수질개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