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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20: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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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일자리지정 선포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6일 오후 2시 횡성군 우천산단 ㈜디피코 공장에서 전국 첫 중소기업 중심의 상생모델인‘강원형 일자리’지정 선포식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0일 강원형 일자리 사업이 정부의 두번째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데에 따른 것으로 홍남기 경제부총리, 최문순 도지사,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우 조달청장, 산업부·고용부·중기부 관계관, 노·사·민·정 대표 등 약 50여명이 참석 한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강원형 일자리사업 추진경과 및 미래비전 소개와, 베트남 메콩오토와 대형마켓 운송회사인 ㈜성지씨엘엠과 포트로 수출·판매 계약식을 갖는다.
이어서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중소기업 중심의‘강원형 일자리 모델’완성을 기원하는 상생발전 협력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행사 후,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전기차 생산공장 현장시찰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Made in 강원 전기차‘포트로’시승식을 갖는다.
포트로는 짐꾼, 당나귀라는 뜻으로 ㈜디피코가 본격 양산 중인 초소형 전기화물차로 83%의 높은 국산화율과 우수한 품질로 벌써 3,500여대의 국내외 판매계약으로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날 수출·판매 계약식에서는 베트남 메콩오토와 ㈜성지씨엘엠과 각 500대 씩, 총 1,000여대의 수출·판매계약을 체결한다.
베트남 메콩오토는 ’23년까지 500대 이상을 CKD 방식으로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시장반응에 따라 추가 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지씨엘엠은 대형마켓 전문 운송업체로 ㈜디피코 전기차 포토로 500대를 구매한다.
광주형 일자리에 이어 제2호로 지정된 ‘강원형 일자리 사업’은 중소기업 중심의 이익공유형 사업 모델로 지역·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지속 성공모델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R&D지원 및 기업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총 2,700여명의 고용창출과 약3조원의 생산유발, 7,600억원의 부가가치 발생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원형 일자리 사업은 강원 미래 신성장 산업의 마중물 역할로서 ‘중소기업의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준 사례라며 이를 계기로 미래 교통수단인 자율주행차 및 드론택시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을 집중·육성,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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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보전분야 2021년 국비 2,354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상·하수도 시설, 수질보전사업 등 내년도 국비 2,354억원을 확보, 18개 시·군, 282개 사업에 총 4,66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비확보 세부 내역으로 하수도 분야가 1,221억원으로 가장 많고 상수도 1,054억원, 수질보전사업 79억원 순으로 이는 올해 당초예산 1,556억원 대비 51.3%를 증액 확보했으며 한강수계관리기금도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설치 등 965억원을 확보했다.
2021년도 상·하수도 예산은 상대적으로 상, 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농어촌지역 상하수도 시설 확충과 노후 관로 정비 및 깨끗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상수도구축 사업 등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질보전사업으로 고랭지밭 흙탕물저감사업 등 비점오염저감사업에 79억원, 생태하천복원사업 5개소에 67억원을 투자해 하천·호소의 수질 및 생태계 개선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한규 수질보전과장은 “2021년도 대규모 국비확보를 통해 시설 조기완공과 공공수역 수질개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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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잘사는 농촌 강원도가 만들어갑니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인구 과밀 및 치열하고 복잡한 도시 중심의 삶에 대한 회의와 코로나 등 각종 질병이 위협되는 상황 속에서 삶의 쉼터·정서적 안정·공동체 의식 강화 등 우리 농촌의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강원도는 맞춤형 농촌 개발과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기반 구축을 위해 기초생활 기반 및 정주여건 개선, 농촌경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의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으로 농촌지역의 활력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
먼저‘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299개 마을 452억원을 지원해 강원도형 농업·농촌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추진으로 시·군 및 마을 주민의 관심과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으며 정부 및 타지자체의 정책개발 사례로 활용되는 등 국가 사업화의 모델이 되어 334개 마을 1,906억원을 확보,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건설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주민참여 행복농촌 공간 조성사업으로 올해 7개 사업 352억원을 지원해 주민상향식 지역개발 추진으로 마을의 자립역량을 강화했으며 정부의 역량단계별 추진과 연계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이와 같이 행복한 농촌 공간 조성을 위해 강원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농촌협약으로 2개 시군이 선정되어 향후 5년간 국비 600억원을 확보했으며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 국비확보에 노력한 결과 2개 시군이 선정되어 4년간 국비 98억원을 확보하는 등 내년도 국비사업으로 6개 사업 961억원을 확보해, 농촌개발 사업을 통해 생활에 불편이 없고 활력 넘치는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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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경제부지사 동해안 산불방지 현장 시찰 및 격려
道, 경제부지사 동해안 산불방지 현장 시찰 및 격려
[충청뉴스큐]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25일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안 “강릉”을 방문해 산불예방을 위해 현장에 배치된 솔향수목원 산불 감시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산불방지 산불소화시설 및 산불사업지를 시찰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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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국토부 공모“13곳 1차 통과”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뉴딜정책과 연계해 주민참여확대 및 주민 역량강화 등 향후 뉴딜사업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국토부가 시행하는 “21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서 16곳을신청해 13곳이 1차 서면평가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에서 1차 서면평가로 통과된 111개 사업 중 강원도는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이 선정됐으며 향후 비대면 발표평가 후 12월 중에 최종 공모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전문가 그룹과 함께 지역특성 반영여부, 사업계획서 타당성 등을 9월부터 2차례 걸친 사전컨설팅을 실시했다.
강원도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을 `18년부터 지금까지 총 25곳에 73억원을 투입했으며 특히 `21년 공모사업에서는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포함한 주민제안사업이 다수 선정되도록 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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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개선 총력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화지역에 있는 소상공인 영업장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평화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을 연말까지 총력 지원한다.
시설 현대화 사업은 외식업소, 이미용업, 숙박업, 문화체육 관련업종 등 모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편의시설 및 인테리어 현대화, 위생 및 안전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입식테이블 교체, 내부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보수 등 편안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해 평화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돕고 있다.
’18년부터 ’21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평화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은 3,300여 개소를 지원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18년과 ’19년 2년간 1,345개소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263개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당초 목표 1,000개소 대비 26%를 초과해 지원하고 있다.
이는 국방개혁에 따른 군장병 감축과 코로나 19로 인한 군장병 출입통제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 평화지역내 소상공인들의 참여와 호응이 매우 높아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추가 신청접수 및 사업대상자 선정 등 적극 노력한 결과이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평화지역 현대화 사업이 침체된 지역상권과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되는 만큼 올해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시설 개선이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내년에도 1,000여개소를 지원해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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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평화의 길을 가겠습니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美 바이든 시대의 개막 등 한반도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의 유동성과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교류협력을 위해 흔들리지 않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지난 2000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남북교류의 물꼬를 튼 이후, 산림, 수산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측과 교류협력을 해 왔으며 북핵 실험 등으로 남북 관계가 최악의 국면을 맞았던 시기에도 아리 스포츠컵 유소년 축구대회 등을 통해‘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북한 참여를 이끌어 내는 등 한반도 평화정착을 선도해 왔다.
하지만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올해 COVID-19 등으로 인한 북측의 국경 폐쇄,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서해안 우리공무원 사망사건 등 여러 상황으로 정세가 계속 악화되면서 교류협력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새로운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긍정적·희망적 신호도 감지되고 있다.
서해 공무원 사망사건에 대한 북측의 사과의사 표명 등 상황악화를 바라지 않는 정황 美 바이든 시대의 개막에 따라 북미관계 중재를 위한 남한의 촉진자 역할이 중요해 질 거라는 기대 COVID-19 백신·치료제 개발 진척에 따라 북한의 대외 호응 가능성 증대가 예상된다는 점 등이다.
내년 1월 美 바이든 행정부 출범, 북한의 8차 당대회 등을 전후로 남북관계를 둘러싼 한반도 정세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 통일부 등 정부는 우리 정부가 주도해 한반도 평화를 발전시켜 간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으며 - 이와 관련, 강원도도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기적으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 금강산 관광재개 속초-원산 항로 개설 보건·의료 협력 등 우선 실현 가능하고 상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 추진에 집중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지정, 평화경제특구 조성 등 관련 제도 마련과 인프라 구축도 병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향후, 한반도를 둘러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중앙정부, 국제기구, 민간단체들과 협력하면서 흔들림 없이 평화의 길을 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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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발전사업 우수사업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평화지역 발전 추진사업에 대한 자체 성과 점검을 통해 우수사례 6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행정안전부는 강원도와 경기도, 인천광역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우리 도 4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 연말 정부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제군 “복사꽃 지역특화 두메마을”은 예비 귀농인의 정주공간을 조성해 지역주민과의 다양한 교류 및 영농교육 등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 5월 개장 이후 25가구가 예비 귀농해 매월 8백만원의 마을공동체 임대수입을 확보하는 등 안정적 정착은 물론 지속적인 지역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양구군 “퍼블릭 레포츠센터”는 제2보병사단 해체 및 철수로 인한 인구소멸 및 지역소멸 위기를 해소하고자 군부대 유휴지를 활용해 생활체육 레포츠시설인 골프연습장을 조성한 사업으로 2019년 12월 개장 이후 350명의 고정회원 확보 및 18만명이 방문해1억9백만원의 수익을 창출했으며 관내 학생대상 골프교실 운영 등 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했다.
춘천시 “꿈자람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캠프페이지 내 조종사 숙소를 리모델링해 보육서비스 및 어린이 체험시설을 설치한 사업으로 육아전담기관인 춘천YMCA에 위탁 운영해 가정양육 보호자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했고 센터장 포함 36명의 보육교사를 신규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고성군 “DMZ평화의 길”은 DMZ 내 여행길 코스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까지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DMZ 역사·문화·생태·안보자원을 관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변정권 강원도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평화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소득 증대를 위해 경쟁력 있는 우수 사업을 적극 발굴함은 물론 국방개혁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평화지역이 자생력을 갖추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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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광역수렵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다중 복합 방역체계 구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대책의 일환으로 준비 중인 ‘강원도 광역수렵장’에 다차원의 복합적 방역대책 구축했다.
당초 전국의 멧돼지 전문엽사 4천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과 ‘코로나19’의 확산 우려에 따라, 최대 ‘2천명’으로 변경했으며 수렵인 선발 시, ‘거주지’는 신청서류로 ‘수렵활동 이력’은 ASF발생지역 행정관청에 의뢰해 이중으로 검증, ASF 발생지역 엽사의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
‘방역·소독’체계는, 총기 입·출고 시 및 수렵활동 전·후 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엽사, 차량, 엽견, 총기 등 수렵물품 일체를 검사토록 방역체계를 도입 했으며 - 1단계 → 2단계 → 3단계 → 4단계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질병확산 진단체계 강화를 위해 멧돼지 시료채취 비율도 기존 ‘5%’에서 ‘10%’로 상향 추진한다.
포획물 처리장소도 기존 ‘6개소’에서 ‘9개소’로 확대해, 질병 감염 의심개체의 검수를 강화했고 ‘강원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GPS 장비’를 활용한 ‘ASF 발생지역’으로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수렵금지구역’ 단속과 더불어 ‘수렵장 이탈 행위’ 등 특별 감시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렵장은, 야생멧돼지 ‘진공화’ 대책인 만큼 ‘광역수렵장’의 활성화 방안도 강구했다.
전국 엽사 추가모집은 11.24일에서 11.28일까지로 하면서 총기 안전관리를 위해 강화했던 부분을 완화해, 엽사 1인당 2정까지의 엽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총기보관장소도 수렵기간 중 1회 이상 선호 시군을 이동할 수 있도록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총기 1정은 엽사 선택지역 1정 보관, 나머지 1정은 시군 총기보관장소 현황에 따라 지정 다만 1회 이후 추가적인 이동은, 1차 이동 후 효율성 및 성과분석 후 경찰청과 협의후 결정토록 했다.
또한, 포획포상금 중 일부를 ‘강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려던 계획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및 수렵장 5개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1.10. 광역수렵장 운영 활성화 방안으로 논의된 사항은 정부 협의결과 무산됐다.
’김철훈‘ 야생생물관리협회 부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백두대간을 통한 남하차단 일환으로 강원중부권 참여 열기 제고 방안에 대한 한계를 지적하면서 총기규제 완화와 함께 광역수렵장 운영 활성화 방안으로 ’전국 동일한 멧돼지 포획보상금 지급‘과 ’수확기 피해방지단‘이외 ’멧돼지 포획단 운영’으로 전국엽사의 강원도 광역수렵장 유인 효과가 적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환경부에 관련 내용을 적극 협의했으나, 환경부는 ‘멧돼지 포획보상금의 중지시 급격한 제도변경에 따른 타 지역 엽사의 불만과 전국단위 형평성 차원에서 수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강원도 측에 통보한 바 있다.
강원도 박용식 녹색국장은 ‘올 겨울이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차단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전 국민의 방역동참을 강조하면서 전국의 멧돼지 포획 전문엽사들의 적극적인 수렵 참여’를 당부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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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출범.“대한민국 관광 1번지, 함께 만들어 갈 것”
강원도관광재단 출범...“대한민국 관광 1번지, 함께 만들어 갈 것”
[충청뉴스큐] 도·시군 통합형 관광전담기구로의 역할을 수행하는 강원도관광재단이 오는 25일 재단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통해 전격 출범한다.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출신인 강옥희 대표는 개소식에 앞서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 관광산업 의존도가 높은 강원도는 이럴 때 일수록 청정 이미지를 통한 국내관광 강화 및 장차 도래할 인바운드 유치 준비가 중요하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강원도 관광이 재도약 하도록 국내외 관광 업계와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강원관광 진흥을 이끌고자 한다”고 개소 의지를 밝혔다.
강원도관광재단은 앞으로 18개 시·군과 함께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객 유치 활성화 등 급변하는 관광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관광전담기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개소식은 코로나 확산으로 당초 예정된 참석인원을 대폭 줄여 국내외 관광업계 및 재단직원 50명 미만으로 참가자를 최소화 해 대내외 출범을 알린다.
비록 개소식은 간소화 되었으나, ‘강원관광에 시동을 걸다’라는 주제로 기획하고 플라이강원, 강원도립극단,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도내 유관기관들이 준비에 힘을 보탰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