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예비군의 날 기념…향토방위 결의 다져
2026-04-03 20:33:52
-
TOP STORIES
-
강원도, 속초상의와 간담회…동해안 교통망 확충 논의
-
강원도, 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첨단산업 투자 유치 총력
-
강원교육청, 갑질 예방 교육 확대…교감·행정실장 대상 권역별 실시
-
속초교육문화관,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 2026년에도 이어진다
-
강원도, '비건 웰니스 관광' 성지로…370대 1 경쟁률 뚫고!
-
강원도, DMZ 생태 보전 교육 사업에 7억 확보
-
강원도, 중동 불안에 '비상경제' 돌입…김진태 지사, 대책본부 격상
-
강원특별자치도,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동…지역 의료 혁신 박차
-
강원도, 복지관 셔틀버스 운행 시작…어르신 복지 체감도 높인다
MORE NEWS
-
‘2020 남북통일기원 국민 대토론회’ 춘천에서도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강원도회는 12일 춘천 통일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광복75주년을 기념해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민간통일운동 방향을 모색하는 ‘2020 남북통일 기원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날 토론회는 직접 참가 인원은 최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토론회는 강원대 우종춘 명예예교수를 좌장으로 해 남북강원도 협력협회 이헌수 이사장이 주제발표를 하게 되며 탈북민인 김나영 통일준비명강사협회 회장, 박정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춘천시협의회 간사, 김기복 국민연합 강원도회장이 패널로 나선다.
한편 국민대토론회는 지난 10월 23일 충남을 시작으로 27일 경남을 비롯해 28일 충북, 30일 울산, 11월 2일 경기, 3일 전북, 4일 대전, 5일 대구경북, 6일 제주, 9일 부산, 10일 광주, 11일 서울, 12일 강원, 13일 서울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데 대학교수, 언론계인사, 지자체장 등 각계각층의 통일전문가들이 참가해 남북관계 개선 및 교류 방안, 통일의 필요성, 시대에 맞는 통일 발상 등을 주제로 발제하고 남북교류전문가, 통일단체 운동가, 보훈단체 관계자, 탈북민, 대학생 등이 패널로 참여해 통일에 대한 다양한 토론을 벌이고 있다.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민간통일운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광복 75주년을 맞이해 국민의 통일의지를 결집, 확산시켜 국민이 중심이 되는 통일시대를 열기 위해 기획됐다.
2020-11-12
-
강원도‘최우수 마케팅상’수상 영예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2020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강원도가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강원도는 금번 박람회에서 실질적인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도 캐릭터‘범이곰이’와 사진찍기 이벤트 및 평화기원 엽서 소망트리, 가고 싶은 강원도 관광지 룰렛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강원도는 코로나19 이후 개별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홍보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코로나19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면 보다 많은 관광객이 강원도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38개 국가 및 127개 기관·업체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15개 광역시도 및 16개 기초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강원도에서는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속초시, 평창군 5개 시군이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강원도는 지난 10. 23. ~ 10. 25.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서도 최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어, 전국 단위 관광전에서 강원도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김창규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코로나19에 대비한 관광지 방역을 철저히 하고 클린강원 패스포트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는 관광지가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2
-
강원광역새일센터-전북광역새일센터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광역새일센터-전북광역새일센터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1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여성일자리 지원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업 관련 프로그램 및 행사, 정보교류 및 홍보 등을 통해 지역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을 목적으로 하며 여성인력 양성 및 발굴, 여성 일자리 공감대 형성, 교육 및 홍보 사업 공동 수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8월 출범한 강원광역새일센터는 강원도일자리재단 내에 설치되어 강원도내 8개 지역센터 및 미지정 지역의 여성 취·창업서비스를 통합 지원하고 있다.
윤수경 센터장은 “전북광역센터와의 협약을 계기로 우수 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해 경력단절여성의 성공적인 취·창업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12
-
2020년 산불방지 유공 대통령상 및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2020년 산불방지 유공 대통령상 및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19년 강원 동해안, ’20년 고성 대형산불 대응에 헌신한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2020년 산불방지 유공 대통령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0-11-11
-
‘2020 독일 Virtual MEDICA’참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도내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2020 독일 뒤셀도르프 의료기기 온라인 박람회”참가한다.
이번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며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부스 임차비 전액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지속 확산에 따라 수출 판로 개척이 어려운 상황에서 강원도는 지난 6년간 박람회 연속 참가에 따른 도내 기업의 현지 시장 인지도를 활용해 세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성규 일본구미주통상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손실이 큰 중소기업들이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박람회 참가 기업에게 맞춤형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 MEDICA는 매년 11월 의료업계를 선도할 각종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며 관련 전문가들의 교류를 유도하고 의사, 간호사 등 의료기기 사용자들에게 최단 시간 내에 최대의 정보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의료기기 박람회이다.
2020-11-11
-
개인방역 수칙의 철저한 이행이 코로나19 지역내 n차 확산을 막는 최선의 대책
개인방역 수칙의 철저한 이행이 코로나19 지역내 n차 확산을 막는 최선의 대책
[충청뉴스큐] 11일 기준으로 전국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46명으로 세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도에서는 신규환자 4명 발생으로 총 332명이다.
그동안 도내 발생경위는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가족간 감염 위주로 발생하는 개별사례 위주였으나, 최근 업주와 종사자간, 종사자와 이용자간, 이용자와 그 가족과 지인으로의 감염이 발생하는 n차 감염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방역당국에서 특히 우려하는 점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그동안 수차례 강조되어왔던 개인방역수칙이 철저히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원주지역에서 발생한 소집단 감염사례를 보면, 원주 사례는 의료기기 판매업체의 실내공간에서 설명회가 이루어 짐에도 불구하고 강사, 이용자 등 대부분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진행했으며 체험판매장 운영시에도 강사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접촉하면서 확진일 기준으로 2주 동안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될 경우 진료와 검사를 빠르게 진행해야하는 행동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채 계속 출근함으로써, 11.11일 기준으로 5명의 2차 감염과 5명의 3차 감염을 유발시켰다.
또한 이번 소집단감염 사례의 81%가 60대 이상 고령으로 고위험군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평소 잦은 병치레와 병원방문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코로나19 검사를 권유받았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며 빠른 검사를 진행하지 않아 확진이 늦어졌으며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가격리를 해야하는 수칙을 지키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함에 따라 코로나19 전파를 막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따라서 도에서는 무엇보다 오랜기간 코로나19로 지쳐있을 도민들이 개인방역수칙을 간과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재차 강조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시행에 따른 시설별 준수사항과 11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과태료 부과에 대해 신문방송, SNS, 유튜브, 도·시·군 홈페이지, 재난문자, 시·군정지, 반상회보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위험도가 높은 업종과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지역확산이 우려되는 시·군에 방역인력을 지원해 도와 시·군간 체계적인 방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강원도감염병관리 전문가 협의회의를 통해 도내 코로나19 확산상황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2020-11-11
-
강원도립대학교 교수학습센터, 교직원을 위한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강원도립대학교 교수학습센터, 교직원을 위한 화상영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교수학습센터가 대학구성원의 글로벌 역량 결집과 다문화에 관한 시민 의식 함양 등을 위해 이달 11일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교직원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3회 원어민과의 1:1 원격수업 형태로 진행되며 개인 맞춤형 수업을 통한 글로벌 역량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수업의 주제는 기초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어, 토론, 어학시험 및 자유 주제 등으로 다양하며 참여자가 직접 수업 일정과 원어민 강사를 선택할 수 있다.
수강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온라인콘텐츠로 작성 배포돼 원활한 수강을 돕는다.
센터장 신만철 교수는 “교직원의 역량 강화가 궁극적으로는 학습자의 역량 강화로 귀결된다는 확신에서 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학구성원 모두가 초연결성·초융복합성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찬환 총장은 프로그램에 대해“글로벌 역량은 오늘날과 같은 4차산업 시대 학생과 교직원 구분 없이 모두에게 요구되는 필수요건”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0-11-11
-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대책 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2일 기상청, 군, 경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17개 유관기관과 도 협업부서 및 18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관 회의를 갖고 기관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재난발생시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년 겨울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건조한 가운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나, 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현상 발생이 늘어나고 있으며 강원도는 지형특성상 산간지방이 많고 북쪽에 위치해 타 지역에 비해 대설, 한파 피해 많으며 자연환경과 한파에 취약한 노령인구가 많은 만큼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한편 강원도는 지난 2011년 대설피해로 복구액 276억원의 피해와 2014년 대설피해로 복구액 224억원의 피해가 있었고 한파피해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사망자 1명과 한랭질환자 39.6명이 발생하는 중, 2018년 최저기온 영하 25.2도를 기록하며 3,307건의 계량기 동파 피해가 있었다.
도는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도로 관리주체별 제설자재장비인력 등을 사전확보하고 PEB건축물 등 붕괴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고립우려 산간마을 616세대에 폭설시 빠른 교통소통을 위한 제설장비와 자재를 배치해 피해를 예방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고갯길 등 위험도로 87개소에 대해는 제설취약구간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고 폭설시 제설전진기지와 자동제설장치를 활용한 신속한 제설작업과 재난문자 및 재난예경보시설을 통한 적극적 홍보로 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창준 도 재난안전실장은 선제적 제설체계 확립과 기관별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제설과, 폭설에 따른 고립상황 발생 및 한랭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호를 위한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원도는 유관기관,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에서 신속히 작동하는 방재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금년 겨울철 재난안전대책 기간 중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1
-
2020년 제3회 강원혁신포럼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민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그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2020년 제3회 강원혁신포럼 ‘실행공유회 및 매칭데이’’가 오는 12일 오후 2시에 원주 아카데미 극장에서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강원혁신포럼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 기업 후원위주의 사회공헌활동에서 벗어나, 도민주도의 Bottom-up방식의 사회문제 해결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행사이다.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실행의제 제안도민, 강원도 혁신도시내 10개 공공기관 등이 현장참석하고 Youtube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준비됐다.
지난 4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 코로나19 등 26개 영역에 강원도 전역에 산재한 다양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권역별 오픈테이블, 온라인 등의 매체를 통해 도민들이 직접 총 170건의 의제를 발굴했고 발굴된 의제에 대해 리빙랩 실험과 충분한 논의를 통해, 실행 가능한 11건의 의제를 선별했다.
이렇게 발굴된 의제들이 제3회 강원혁신포럼을 통해 소개되고 소개된 의제들은 관련 공공기관들이 유효성을 검토해 매칭협약을 통해 기업의 차년도 사회공헌사업으로 실제 추진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페이스북 등을 활용한 실시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연계되는 사회적가치 경진대회에서는 제3회 강원혁신포럼을 통해 매칭된 공공기관의 사업 내용과 계획을 평가 해 우수 공공기관을 선정 및 수상할 예정이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온라인 축사를 통해 “지역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신 도민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이번 강원혁신포럼이 우리 일상생활의 작은 부분부터 변화될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1
-
“어린이가 좋아하는 시각예술축제로 흥행 성공”
“어린이가 좋아하는 시각예술축제로 흥행 성공”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로 열리는 어린이 시각예술축제로 주목받았던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이 1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8일 폐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1개국 110명의 국내·외 작가가 구.탄약정비공장, 홍천미술관, 와동분교에서 350여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만6세~만13세 미술영재, 국제미술공모전 당선 어린이 등 총 51명의 어린이 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어린이 미술행사로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는다.
한젬마 예술감독은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는 우선 어린이가 행복한 축제이고 함께 방문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었던 국내 유일한 축제라는 점이 가장 큰 성과다”고 말했다.
개막 첫 날 377명이었던 방문객 수는 맘카페, 네이버 리뷰·평점 등 입소문을 타면서 마지막 주말에는 4,053명이 다녀갔다.
오프라인 전시장 총 방문객은 1만 3,859명이다.
온라인 VR 전시관은 7,650명이 방문했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된‘온라인 아트스쿨’은 채널조회 수 32,520회, 노출수 19만 뷰를 기록하는 등 온·오프라인 모두 흥행을 거뒀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동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을 도입했지만 티켓팅이 시작되자 마자 매진이 속출하면서 현장 예매 시스템을 병행, 방문객 모두 전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했다.
이번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은 군유휴지인 탄약정비공장, 폐교인 와동분교를 예술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켜 유휴공간을 특색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창조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했다.
또한, 공간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적 재생’을 통해 지역만의 고유한 특성이 담긴 장소로 만들었다.
이 지역 출신 박대근 작가의 ‘해피 버블버블’은 주민협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전시장 관리 인력을 마을 주민분들로 구성해 주민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SNS이벤트로 홍천사랑상품권 지급, 지역특산품을 판매로 연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번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에는 34명의 참여작가와 배우 이광기, 작가 손미나, 배우 윤석화 등 17명의 명사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글로벌필기구 브랜드 파버카스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와 신한은행 등 기업 후원도 이어졌다.
특히 홍천 지역에 사업장을 둔 전원테크에서 한글블록놀이 1천 세트를 기증해 전시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지급했다.
올림픽 래거시로 추진하는 강원국제예술제는‘강원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진행하는 3년 주기형 문화예술행사로 첫 번째 개최지로 지난해 홍천군이 선정됐으며 1년차 행사로‘2019 강원작가전’, 2년차 행사는‘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3년차인 내년에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가 개최된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