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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문화예술삼매경,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DMZ 문화예술삼매경,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은 ‘DMZ 문화예술삼매경 ‘Re : MAKER’ 고성’ 프로젝트 참여작가 모집설명회를 오는 9월 25일 오후 1시 춘천베어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비무장지대 인근을 예술거점화하는 사업인 DMZ 문화예술삼매경에 관한 전반적인 사업 소개를 비롯해 ‘DMZ 문화예술삼매경‘Re : MAKER’고성’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들을 위한 모집분야, 참여절차와 방식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이번 작가모집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참여 인원을 최대 40명으로 제한한다.
관심 있는 작가는 강원문화재단으로 문의하거나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고성 프로젝트의 경우 건물 외부에 투사될 미디어아트 콘텐츠에 참여할 작가 2명과 건물 내부 8개 객실을 독창적으로 작품화하는 아트 룸 조성에 참여할 작가 8명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모집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강원문화재단 교류협력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장민현 DMZ 문화예술삼매경 큐레이터는 “작가모집 설명회를 통해 DMZ 문화예술삼매경 사업을 널리 알리고 작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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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회의센터, 러시아 MICE 시장 발굴에 나서다
강원국제회의센터, 러시아 MICE 시장 발굴에 나서다
[충청뉴스큐] 강원도 MICE산업(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전담기구인 (사)강원국제회의센터는 9월 17일 러시아 MICE 신규 시장 확대를 위한 NTO 공동 아시아 온라인 MICE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KTO)와 일본정부관광국(JNTO) 공동 주최, Travel Media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한 하이브리드 형식(러시아 현지 오프라인, 국내 온라인)의 박람회로 진행됐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러시아 지역 MICE, 럭셔리 전문 여행업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하이브리드 B2B 상담회를 통해 한국의 떠오르는 청정 클린 MICE 목적지 강원도를 소개해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강원국제회의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MICE업계가 위기에 빠져 있지만, 온라인 박람회를 통해 러시아 포함 신시장 개척에 주력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다른 도시와의 MICE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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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 배우 유진규, 공연 ‘요선시장 코로나땡 동그랑땡’ 선보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0년 강원문화재단 원로예술인에 선정된 마임배우 유진규의 프로젝트 공연 ‘요선시장 코로나땡 동그랑땡’이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춘천 요선시장에서 열린다.
마임배우 유진규는 대한민국의 마임 전성시대를 이끈 1세대 마임이스트다.
서울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수의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교 연극반에서 마임을 만난 후 마임이 자신의 존재 의미라고 느끼고 당시 불모지였던 마임에 뛰어들었다.
1981년 정치적 격변기 서울을 떠나 춘천에서 생활하다 1989년 사라질 위기에 처한 마임을 다시 살리고자 한국마임페스티벌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듬해부터 25년간 춘천마임축제의 예술감독으로 ‘도깨비난장’, ‘아水라장’, ‘미친금요일’들을 기획하며 춘천마임축제를 세계 3대 마임축제로 키워냈다.
또한 유진규는 예술가의 본질을 잃지 않고 ‘육체표현’, ‘아름다운 사람’,‘빈손’,‘방’시리즈, ‘몸’시리즈 등 꾸준한 창작활동을 이어왔으며 매번 새로운 시도를 통해 획기적인 작품들을 발표해 왔다.
한때는 대학가에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젊은 예술가들에게 공연의 장을 내주고 젊음과 문화가 넘치는 대학로를 만드는 데도 앞장섰다.
마임의 길을 걸어오며 어려움도 있었다.
1996년에는 뇌종양을 진단받아 모든 활동을 접기도 했고 오랜 기간 열정을 쏟아왔던 마임축제에서 갑작스레 물러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더욱 마임, 몸, 몸의 움직임을 바라보는 것에 몰두했고 새로운 작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춘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마임에 열광하게 만든 유진규가 2020년, 강원문화재단을 만나 ‘요선시장 코로나땡 동그랑땡’을 선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공연장이 폐쇄되어 기존의 공연형태가 무의미해진 시점에서 원로예술인으로서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번성했던 우리의 삶이 코로나로 인해 캄캄해진 지금을, 한때 번화했지만 이제는 아무도 찾지 않는 요선시장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으로 캄캄해진 요선시장의 불을 다시 켜고 1층과 2층, 옥상을 둘러보며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제공한다.
요선시장 곳곳에 관객이 직접 관찰하고 생각해야 할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모두가 관찰자이면서 참여자이며 창작자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유진규는“이전의 삶으로는 돌아갈 수 없으나 우리에겐 기억이 남아있다.
옛 집들의 불을 다시 켜고 기억 속으로 돌아 가보려고 한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보려 한다”며 “요선시장의 강촌집과 남서울집에 대한 기억과 향수가 남아있는 분들은 꼭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 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호복을 입은 진행자가 신원등록, 발열체크, 손소독 등을 진행하며 관객은 3분에 1명씩, 마스크 착용 후 입장할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 원로예술인지원사업은 강원도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만 65세 이상 예술인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에는 연극분야의 마임이스트 유진규, 연극배우 김경태가 선정됐다.
김경태는 지난 8월 그의 연기철학을 집약한 ‘생일-The Dark’ 공연을 선보였으며 올해 말, 두 예술인의 50년 간의 예술사를 담은 예술사 기록집이 발간될 예정이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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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여행 플랫폼 야놀자 내 강원도 상설 전용관인‘강원도야놀자’ 공식 오픈
야놀자 메인화면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계를 활성화 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언텍트 관광환경을 구축하고자 국내 최대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야놀자와 협력해 지자체 최초로 야놀자 내 강원도 상설 전용관인 ‘강원도야놀자’를 오픈했다.
강원도 여행 상품 상설 전용관인 ‘강원도야놀자’는 야놀자 메인화면에 고정메뉴로 영구 배치되며 강원도에 위치한 호텔, 리조트, 펜션, 모텔 등 숙박시설과 레저, 액티비티, 전시 등 다양한 여행 관련 콘텐츠를 한 눈에 확인하고 실시간 예약 할 수 있다 특히 강원도와 야놀자가 함께 평화지역, 탄광지역 등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는 여행지를 지속적으로 신규 발굴하고 여행지가 품고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도 함께 소개할 예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행객 분산을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문화를 이끌 예정이다.
이외에도‘강원도야놀자’에서 상품 결제시 강원도 지역화폐인 강원상품권으로의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도록 전용 결제 모듈도 빠른 시일 내 함께 도입함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원 지역 축제시 숙박 할인 등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아끼지 않은 야놀자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로 인해 글로벌 여행환경이 빠르게 비대면으로 바뀌고 있는 만큼 ‘강원도야놀자’를 발판으로 강원도 관광산업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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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기술을 이용한 바닷가 안전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바닷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간 기상정보 및 지능형 영상분석기술과 접목한 강원형 뉴딜 사업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도내 수난사고는 352건으로 이중 해수욕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4%이며 체류형 관광을 위한 동해안 야간 해수욕장 개장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영경계선 침범 및 야간 입수자 발생과 해일 너울, 태풍, 풍랑 등 기상악화 시 위험지역 접근통제를 위한 안내 및 경고 방송시스템을 도내 4개소에 시범 설치했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공모· 선정되어 8억원의 예산을 교부 받아 ‘20. 4월부터 추진, 안전한 해수욕장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으며 사업의 성과분석을 통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창준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IoT, AI, 드론 등 첨단 ICT 기술을 재난안전에 적극 활용하는 등 지속적으로 강원형 뉴딜사업에 예산을 투자해 도민은 물론 관광객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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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마트 × 밥굽남 실시간 방송으로 추석특판 상품 판매
강원마트 × 밥굽남 실시간 방송으로 추석특판 상품 판매
[충청뉴스큐] 강원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강원마트’는 이번 추석맞이 특별 온라인 행사 중 하나로 네이버 쇼핑 실시간 방송 판매를 활용해 오는 9월 18일 저녁 7시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매일 저녁 6시에 상품 판매 방송을 시작한다.
오픈 행사에서는 도내 유명 유튜버‘밥굽남’이 출연해 소고기, 돼지고기, 버섯, 전통주, 김치, 냉면 등 강원도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품을 실시간 판매하고 다양한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20일부터 진행되는 릴레이 판매에서는 추석 특판 신청기업 중 총 50여개의 상품을 선정해 선착순 할인쿠폰 배부 및 특가 상품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포털사이트에 네이버 쇼핑 라이브 검색 후 왼쪽 상단의 캘린터 혹은 당일 LIVE NOW 영역을 통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강원마트와 정보화마을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9월 30일까지 ‘추석 선물 대전’을 운영 중이다.
강원마트는 340개 품목을 최대 76%까지, 정보화마을은 153개 품목을 최대 31%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도 첨단산업국장은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새로운 온라인 판매채널에 적극 진입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도내 제품이 온라인 시장에서 선점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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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일자리정책’ 성공적 마무리 전력 ”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작년 10월 전국 최초로 일자리국을 신설함에 이어 금년 상반기에는 강원도일자리재단 출범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했다.
이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이 가능해졌음은 물론, 도내 실업자들의 체계적인 관리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을 의미한다.
일자리 통합·수행기관인 ‘강원도일자리재단’출범을 위한 준비가 차질 없이 마무리 됐다.
하반기 개소식을 앞두고 있으며 대표이사 선정, 신규직원 채용 등을 완료하고 지난 7월부터 정상 업무에 돌입했다.
-일자리 정책 컨트롤 타워인 일자리국 신설과 함께, 도내의 분산된 일자리 업무를 통합·수행할 재단 설립으로 강원도 일자리 정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강원도 고용안정 및 사회안전망 강화 등 고용시장 개선을 위해 추진하였던 ‘강원형 일자리 시책’ 또한 상반기 활발히 추진됐다.
10인 미만 사업장에 지원하는 사회보험료 지원은 14천 개소 지원했고 특히 작년부터 시범 실시하였던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은 올해 역시 많은 관심으로 7천명 지원을 완료해 영세업자 고용안정 지원 및 사회안전망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노동자의 실질임금 개선,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강원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현재까지 1,941명이 신규 가입해, 2017년 사업 추진 이후 총 8,270명의 근로자가 가입되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금년 상반기에는 코로나19 발생·확산으로 강원도는 물론 전국적으로 고용시장은 크게 악화됐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일자리 지원책을 추진했다.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 코로나 심각단계 격상 이후 영업일 5일 이상 일을 하지 못한 사업장의 무급휴직근로자와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자 등에게 월 50만원, 2개월 최대 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도는 75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무급휴직근로자 1,821명, 특고·프리랜서 9,086명 등 총 10,907명에게 지난 6월 지원을 완료했다.
특히 특정 기관에 소속되어 있지 않고 노무를 제공하는 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자들은 그간 고용보험 미가입으로 지원혜택에서 제외되었던 만큼 어려운 시기에 지원금은 많은 힘이 되어 줬다.
도는 지난 6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0만명에 대해 1인 4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지원을 결정, 추진했다.
일자리국에서는 지원 대상인 7개 분야 중, 실업급여대상자, 청년·경단녀 구직활동 대상자 등 일자리 3개 분야 2만 여명에게 86억원의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예상으로 일시적 생계비 지원과 함께 도민들의 지속적인 생활 보전을 위해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1회 추경에 100억원을 긴급 추가 편성해 총 200억원의 예산으로 2,615명의 도내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도는 참여 확대를 위해 선발기준을 완화했고 채용절차를 최대한 단축하는 등 빠른 시일 내에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
지난 7월 정식 업무에 돌입한 강원도일자리재단은 9월 17일 개소식을 갖는다.
지난 7월 취임한 노명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들은 올 하반기 조직체계 구축 등 조기안정화를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
조직 안정화와 더불어 도 핵심 사업들의 재단 이관과 내년도 사업 설계·구상 등 재단은 바쁜 하반기를 보내게 될 전망이다.
취약계층의 경제자립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근로사업과 더불어 하반기에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이 추진된다.
역대 최고 수준의 취업자 감소, 실업자 증가 등으로 인해 정부의 ‘고용 및 기업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올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총 4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9,461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자 등 대상이 확대됐으며 현재 공고가 진행 중으로 각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강원도에서는 농어촌 지역의 일손부족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중장년 농촌일손 지원 사업’을 계획해 추진 중에 있다.
최근 고령화되고 있는 농·어촌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노동력으로 대체해 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항공기 운항 중단 등 이마저도 힘들어져 농어촌의 일손 부족은 매우 심각한 현실이다.
만50~70세의 노동능력이 있는 도민은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1일 4시간 4만원의 활동비와 상해보험 가입이 지원된다.
다가오는 가을 추수철을 대비해, 참여자를 계속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올 하반기 일자리국에서는 실국별 일자리 목표제 추진, 제2회 강원도 일자리대상, 강원형 미래인력 양성 사업 등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시장 피해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로 이에 대응해 일자리국은 앞으로 고용 안정화는 물론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한 취업 지원체계 구축에도 전념한다.
강원형 일자리 시책을 통한 고용안정,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속 발굴·지원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구직·지원을 위한 대상별 구직활동 지원도 지속 추진해 나간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비대면 취업지원 체계 구축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칭 최소화, 강원형 미래일자리 창출에도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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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수산식품 대만시장에서 각광받다
강원 농수산식품 대만시장에서 각광받다
[충청뉴스큐] 도와 강원도농수산식품수출협회는 2020년 9. 3.부터 9. 17.까지 Taipei City 통일백화점에서 대만지역 농수산식품 판촉행사를 실시했다.
대만은 5월말부터 코로나 확산이 안정되어감에 따라 유동인구 증가추세에 발맞추어 이번 판촉행사 통해 도내 상품의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 수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도내 농수산식품 9개 업체에 35개 품목을 엄선해 125백만원의 물품을 선적해 대만 현지 소비자 반응과 인기 품목을 조사했다.
판촉행사를 실시한 결과 총 75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현지 시장조사 결과 “붉은대게 딱지장, 김치류, 조랭이 쌀 떡볶이, 다시팩“ 등이 인기품목으로 반응이 매우 좋았다.
중국통상과 김왕규 과장은 지속적인 도내 농수산식품 프로모션을 통해 중국, 홍콩, 미국, 캐나다, 일본 등의 주력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며 대만시장이 도내 가공식품과 신선농산물의 주요 수출국가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해, 도내 농수산식품업체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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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구 4개월 연속 증가, 5월 이후 월평균 1천명씩 순유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8월 현재 도 인구 154만1천명, 최근 4개월 연속 인구 증가강원도가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의 2020년 월별 인구동향을 분석한 결과 도 인구가 지난 5월을 기점으로 증가세로 전환되어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5월 이후 도내로 전입한 인구가 타 시도로 전출한 인구보다 더 많았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도 인구는 지난 2016년 155만1천명을 정점으로 이후 감소세를 보이면서 금년 4월에는 153만8천명까지 감소했으나, 5월부터 4개월 연속 증가해 8월 현재 154만1천명을 기록했다.
이는 인구가 가장 적었던 4월과 비교하면 2천9백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지역의 인구규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출생·사망에 따른 자연증가와 전입·전출 등 인구이동에 따른 사회적 증가로 나누어지는데, 최근의 도 인구 증가는 주로 인구이동에 따른 사회적 증가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5월 이후 월평균 약1천명 도내로 순유입, 수도권에서 주로 전입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의하면, 금년 7월까지 타시도에서 도내로 전입한 인구는 49,192명, 도내에서 타시도로 전출한 인구는 48,264명으로 928명이 순유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인구 순유입을 보인 지역은 강원도를 비롯해 경기, 세종, 제주 등 4개 시도에 그쳤고 서울, 인천, 경북, 경남 등 13개 시도는 인구 순유출을 기록했다.
도내 전입·전출 상황을 월별로 살펴보면, 4월까지는 매달 평균 5~6백명 정도 전입보다 전출이 더 많아 4개월 동안 2,299명이 타시도로 순유출 됐고 5월 이후에는 월평균 1천명씩 전입이 전출보다 더 많은 인구 순유입을 나타냈다.
이 같은 결과는, 20대의 순유출 규모가 5월 이후 크게 감소하고 다른 연령대가 모두 순유입을 나타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는데, 특히 도 인구이동의 약 2/3를 차지하는 수도권으로부터 5월이후 월평균 6~7백명씩 도내로 순유입 된 점이 도 인구증가에 큰 영향을 줬다.
출생아수는 전년보다 감소했지만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작아한편 8월까지 도내 출생아수는 5,365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327명 감소하고 사망자수는 8,058명으로 229명이 증가해 출생아수에서 사망자수를 뺀 인구 자연감소 규모는 2,693명이다.
전국적으로는 8월까지 188,345명이 태어났는데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9,673명이 감소한 규모이다.
출생아수 감소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가 가장 작았다.
이와 관련, 강원도 이경희 정책기획관은,“평창동계올림픽 이후 감소해 오던 도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며 “우리 사회에 언택트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에 20~30대를 위한 일자리가 늘고 50~60대를 위한 정주환경이 확충된다면 수도권과 가까우면서도 저밀도 지역인 강원도로의 인구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같은 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각종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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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2회 연속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 산지분야 제도개선 전국 국민공모제’에서 강원도는 단체상과 개인부분에서 최우수·우수·장려상에 모두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한다.
이로써 강원도는 단체상과 최우수상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는 산림청에서 국민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산지관리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산지관리 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매년 전국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공모제에서 단체상은, 완성도 높은 제안을 다수 공모한 공로를 인정받은 강원도가 개인부분에서는 현장 여건과 수요자 중심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 우수, 장려에 선정됐다.
박용식 녹색국장은 우리 도의 현실을 감안한 산지의 규제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사례를 적극 발굴해 산지규제 개혁을 선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