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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독서아카데미, ‘함께 읽고 작가님과 이야기 나누어요’
청소년독서아카데미, ‘함께 읽고 작가님과 이야기 나누어요’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독서아카데미, ‘까대기’ 이종철 작가와의 만남’을 도교육청 공식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한다.
춘천·화천 지역 중고생 독서동아리 연합활동인 ‘청소년독서아카데미’는 올해 4회에 걸쳐 오프라인 작가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상을 도내 청소년으로 확대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 청소년독서아카데미는 지난 7월 4일 ‘페인트’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까대기-택배 상자 하나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이종철 작가, ‘로봇중독’-정명섭 작가, ‘누구나 꽃이 피었습니다’-김예원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초청 작가의 책을 함께 읽고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내용을 작가님에게 실시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전교조 춘천화천중등지회 한명숙 수석교사는 “함께 읽기를 통해 타인의 고통을 상상하는 공감의 힘을 키워 소통하고 연대하며 내면의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혼자 꾸는 꿈은 한갓 꿈일 뿐이지만 모두 함께 꾸는 꿈은 새로운 현실의 출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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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캐림픽, 범이&곰이 투표 인증 이벤트 진행중
우리동네 캐림픽, 범이&곰이 투표 인증 이벤트 진행중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우리동네 캐림픽’에 첫 출전하는 강원도 캐릭터 범이&곰이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도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투표 인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우리동네 캐림픽’은 국내 캐릭터 산업의 부흥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예선 온라인 투표 기간 중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지역부문 캐릭터로 범이&곰이를 선택·투표한 후 도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댓글 인증을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범이&곰이 배지와 마스크를 증정한다.
범이&곰이 팬들에게는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범이&곰이가 본선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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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최우수 전수
‘20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최우수 전수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2020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강원도 최우수기관, 원주시 가곡천을 최우수사업으로 정선군 오반천을 우수사업으로 지난 7월 선정되, 9월 3일 표창 전수식을, 건설교통국장이 전수했으며 아울러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원도 손창환 건설교통국장은‘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평가에 그치지 않고 치수 위주의 획일적인 정비방식에서 탈피, 자연과 조화롭고 스토리가 있는 소하천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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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출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9월 3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준비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개최도시와 문화·체육계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직위원장 및 집행위원 등을 선임하고 조직위원회 정관과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대회 조직위원장에는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회장이 선임됐다.
신창재 조직위원장은 그동안 다양한 청소년 문화예술과 체육활동 지원을 통해 ’상생의 세계시민 육성‘을 실천해 온 대표적 기업가다.
신창재 조직위원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화합과 공존’이라는 올림픽 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지금, 청소년 세대가 올림픽이라는 값진 경험을 통해 올바른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소년들의 ’교류의 장‘이자 ’오래 기억되는 체험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소년대회의 특성에 맞게 주요직위에 청년 인사들이 대거 선임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위원장에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집행위원에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와 고기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손열음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등이 선임됐다.
조직위원회는 이번에 각 분야 대표 34명의 위원으로 출범했으며 향후 70명까지 위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정부와 강원도, 대한체육회 및 각 경기연맹의 역량을 모아 대회종합계획 수립과 사업예산 집행 등, 대회 준비를 총괄하게 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이른 시일 내에 법인 설립허가와 등기절차를 완료하고 이달 말부터 사무처를 운영해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스포츠와 문화·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전 세계 청소년의 연대와 교류 촉진을 위해 창설한 대회로서 2010년 제1회 싱가포르 청소년올림픽대회를 시작으로 동·하계 대회가 4년 주기로 개최된다.
강원도는 지난 2020년 1월 10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135차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선수와 국제올림픽위원회로부터 찬사를 받은 경기시설을 활용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원도가 개최지로 결정된 직후 국제올림픽위원회가 “평화를 만들어갈 새로운 기회”고 평가하며 “북한의 참여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만큼,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남북 화합의 장을 열어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평화의 가치를 생생히 느끼는 기회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미래세대를 이끌 전 세계 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와 공존의 리더십을 전달함으로써, 이번 대회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되도록 강원도민과 함께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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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교육지원청, GS동해전력으로부터 마스크 5만장 전달받아
동해・삼척교육지원청, GS동해전력으로부터 마스크 5만장 전달받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과 강원도삼척교육지원청은 3일 GS동해전력으로부터 KF94 마스크 5만장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것으로 발전소 인근 지역 22개 학교 학생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GS동해전력 박현철 대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동해교육지원청 장재만 교육장은 “어려운 가운데 마스크를 전달해주신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학교현장에 큰 위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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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만나는 ‘교실을 뛰어넘는 미래형 수업 연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도내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랜선생-교실을 뛰어넘는 미래형 수업 연수’를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수업이 확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온-오프라인 수업 기획 및 운영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블랜디드 러닝으로 랜선 과학실 만들기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낸 동아리 운영에 대해 현장교사의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진행자와 사례를 나누는 교사 2명이 서로 온라인상에서 의견을 나누고 연수에 참여하는 교사들도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소통하는 연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도교육청은 중·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미래수업지원단 운영으로 현장적합도 높은 블랜디드 수업 모형을 개발하고 자료를 제작할 계획이며 지원단은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블랜디드 교실수업과 평가 방법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등교, 원격수업 병행으로 각 수업의 장점을 살린 수업을 디자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1학기와 같이 학교 학습공동체 중심으로 수업 논의가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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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원도 인권작품 공모전’개최
‘제4회 강원도 인권작품 공모전’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제4회 강원도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인권존중’이라는 주제로 사진작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권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개인 또는 3명 이내 단체로 공동출품이 가능하며 10월 16일까지 강원도 인권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인권분야와 각 공모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인권지향성, 작품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7명 등 총 1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총 335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11월 30일 강원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2월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강원 인권주간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는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공모전을 통해 인권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상작은 추후 인권정책 추진 시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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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종합계획 수립’o2o 공청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강원도 종합계획 수립’o2o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지역주민, 도·시군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등 초청 토론 및 의견수렴을 위한 자리로 논의된 내용과 도출한 의견을 종합 검토해 도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초, 많은 도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권역별 도민 공청회로 진행하려 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온-오프라인 공청회’로 진행
이에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실시간 토론 참여가 가능하며 공청회가 끝난 이후에도 9월까지 개설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의견제시 가능
도 종합계획은 국토기본법에 근거해 지난 해 수립된 제5차 국토종합계획의 실현을 위한 도 단위의 최상위 “법정계획”, 국토종합계획 기조와 정책을 도 차원에서 구체화하는 “지역계획”, 강원도의 정책방향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중장기계획”, 시군별, 분야별 하위계획 수립 방향의 기본이 되는 “지침계획”이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또한, 참여와 제안을 통해 강원도 및 도민의 비전을 수립하고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만들어가는 ‘참여형 계획’으로 온라인 의견수렴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강원도민 800명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강원도 종합계획은 “평화와 번영, 동북아 중심지대 강원”이라는 비전 아래 ‘북방평화경제권 거점, 웰니스 공동체, 동북아 1일 생활권 중심’을 3대 목표로 설정하고 6대 추진전략 및 분야별 공간구상과 종합발전구상을 제시했다.
이어 각 시군은 지역의 주도성과 특성을 살린 비전과 발전방향을 제시
향후,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국토부 승인 및 고시 등을 거쳐 연내 최종 확정을 목표로 수립해, 2040년까지 강원도의 발전전략과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는 장기 발전계획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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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STX Corporation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는 STX Corporation 계열사 및 관계사와 오는 7일 대학본부에서 ‘강원도립대학교 – STX Corporation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을 주도하는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 활동분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것으로 협약 주요사항은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립대학교와 STX Corporation의 발전을 위한 상호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4차산업을 주도할 우수 인재 양성, 취업기회 창출을 통한 청년취업난 해소, 기술·정보의 교류를 통한 유기적이고 실질적인 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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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규제최소구역' 제도의 실효성을 높인다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입지규제최소구역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입지규제최소구역 지정 등에 관한 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입지규제최소구역 제도는 도심 내 쇠퇴한 주거지역, 역세권 등을 주거·상업·문화 등의 기능이 복합된 지역으로 개발하기 위해 용도지역 등에 따른 입지규제를 적용받지 않고 건축물의 허용용도, 용적률, 건폐율, 높이 등을 별도로 정할 수 있는 제도로 2015년 처음 도입했다.
지난 5년간 이 제도를 운영해 오면서 입소구역으로 4곳이 지정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문 연구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했으며 일부 개선방안은 지난 8월 4일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공급방안에 포함됐다.
입소구역 제도개선 방안 중 지침 개정이 필요한 주거기능 비율제한 완화, 복합기준 완화, 총량폐지 등은 이번 ‘입지규제최소구역 지정 등에 관한 지침’ 개정안 행정예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침개정에 착수한다.
나머지 입소구역의 지정대상 확대, 주민 제안 허용 등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9월 중으로 국토계획법 개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특·광역시·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 또는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에 한해 입지규제최소구역 전체 연 면적 중 주거 기능에 해당하는 연 면적의 최대 허용비율을 완화해 사업성을 제고한다.
특히 노후주거지 정비를 위한 입소구역은 주거 기능의 최대 허용 비율을 50%까지 완화해 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입지규제최소구역 계획을 수립할 경우 최소 3개 이상의 기능을 복합해야 하는 의무사항을 완화해 2개 이상의 기능만 포함해도 계획 수립이 가능해 진다.
다만, 한 가지 기능이 집중되지 않도록 한 가지 기능의 최대 허용비율을 60%로 제한한다.
현재는 지자체마다 입소구역 지정 가능 총량이 제한되어 있어 구역 지정에 소극적이었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입소구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지역별 총량 규정을 폐지한다.
또한 입지규제최소구역의 지정 시 최소 면적기준도 폐지해 면적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개정안 전문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2020년 9월 23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과 정채교 과장은 “이번 입지규제최소구역 지침 개정으로 인해 사업성이 높아지고 요건이 완화되어 제도 실효성이 높아질 것”이며 “지난해 공업지역 활성화를 위해 시범사업지로 선정되어 입지규제최소구역 지정을 준비 중인 부산, 군포 등부터 본격 적용해 도시 내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창의적인 공간 조성을 촉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