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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업 이끈 '최고의 별' 6인 선정…2025 농업인대상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제공=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선정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자는 지난 6월 11일부터 8월 1일까지 추천받은 21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지 심사, 전문가의 공적 심사 등 2단계 평가를 거쳐 선정됐으며, 최종 수상자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강원일보사장이 공동으로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자는 △작물경영부문 임은석(평창) △친환경농업부문 ㈜강원유기농(대표 유승호, 홍천) △수출·유통부문 솜씨가(주)(영월) △축산발전부문 김진선(삼척) △미래농업육성부문 추경진(횡성) △농촌융복합산업부문 해담마을(대표 이병광, 양양)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1981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해 매년 도내 우수 농업인과 농업단체를 시상하는 강원 농업 분야의 최고 권위 상이다.이 상은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농업의 미래를 일구어온 수상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화)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공적 소개와 함께 가족,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해 성과를 함께 축하할 계획이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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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2025 고교학점제 대비 교원 역량 강화 집중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14일(화) 평창 휘닉스호텔에서 도내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고교학점제 진로·학업 설계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지원하고 교사의 진로·학업 설계 지도 역량을 함양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교육과정부장, 진로상담교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연수 주요 내용은 진로·학업설계 지도의 방향, 진로 지도의 이해, 학업 설계의 이해, 진로·학업설계 지도 실제 등 총 4개 주제로 구성됐다.특히 마지막 강의에서는 컨설팅 답변서 작성과 진로·학업 설계 지도 사례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업 설계를 직접 체험하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기반한 학업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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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으면 마일리지 쌓인다... 횡성교육도서관, 독서 장려 이벤트 운영
횡성교육도서관, 쉿! 나만 아는 북마일리지 운영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횡성교육도서관(관장 권정애)은 10월 14일(화)부터 11월 30일(일)까지 지역주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를 위해 ‘쉿, 나만 아는 북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에게 마일리지 적립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참여형 독서 장려 행사로 도서 대출 회원 또는 프로그램 참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10월 14일(화)부터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에서 선착순으로 북 마일리지를 배부받으면 된다.도서 대출,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 시 적립이 가능하고 30점 이상 마일리지를 적립한 이용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며 각 자료실 상위 5명인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한다.우수 참가자 발표는 12월 5일(금) 도서관 누리집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권정애 관장은 “이번 북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책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고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책 읽는 기쁨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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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험생, 현직 교사가 만든 '맞춤형 모의고사'로 2026 수능 대비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강원 모의평가 문제지를 도내 91개 고등학교에 순차적으로 배부한다.이번 문제지는 지난 2월부터 운영해 온 강원 수능형 문항분석 연구회(도내 중등교사 110명)가 직접 문항을 출제하고 합숙과 외부검토를 거쳐 완성한 결과물이다.총 11개 과목(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생활과윤리, 한국지리, 사회문화,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한 형태로 제작됐다.국어와 수학의 선택과목은 각각 언어와매체, 화법과작문 확률과통계, 미적분으로 구성되어 있다.정답 및 해설에는 출제 의도와 풀이 과정을 수록해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 학교는 문제지를 자체 평가나 수업 시간 교수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수능 전 학습 점검 및 실전 대비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도교육청은 문제지 배부 후 학생 및 교사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문항분석 연구회와 평가회를 열어 향후 문항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강원 모의평가 문제지가 도내 수험생들의 학습 점검과 실전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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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건축도장기능사 합격률 91.7% 달성... 지역 인재 양성 '쾌거'
강원도 고성군청전경 (사진제공=고성군)
[충청뉴스큐]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위탁 운영하는 고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2025년 정기 기능사 시험 3회차에서 12명 응시자 중 11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는 91.7%라는 높은 합격률로 지역 주민의 직업 역량 강화와 건설 산업 인력 수급에 기여했다.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이번 과정은 고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호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집수리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16일 ~ 8월 27일(7회 차) 매주 수요일 실기 중심의 집중교육으로 건축 분야 실무 기술을 익혀 취- 창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성과는 지역 주민의 열정과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체계적인 교육이 결합된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집수리 및 기타 국가기술자격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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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시니어·성인 맞춤형 '가을 예술 위크닉' 개최
강원도 고성군청전경 (사진제공=고성군)
[충청뉴스큐]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달홀문화센터, 금강누리센터, 야촌리 경로당 등 고성군 일원에서 ‘2025 가을, 예술로 위크닉’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와 성인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해 군민의 문화 경험을 확장하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을, 예술로 위크닉’은 지난봄 유아- 아동 대상 프로그램에 이어 시니어와 성인 계층으로 대상을 확대한 연속 사업이다.특히 시니어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직장인의 저녁 시간을 활용하는 등 참여자의 생활 환경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음악- 그림책- 자연 소재를 활용한 맞춤형 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력 증진과 문화적 자립 기반 마련에 의미가 있다.프로그램은 △음악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시니어 대상 ‘오늘을 노래하다’(65세 이상, 15명, 4회차 / 금강누리센터- 야촌리 경로당), △그림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과 가족 연계 놀이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이야기 상자: 예술로 담다’(성인 10명, 4회차 / 달홀문화센터 문화마루), △자연 소재를 활용한 원데이 아트 워크숍 ‘가을 숲, 아틀리에’(직장인 대상, 3회차) 등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여자 모집은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와 SNS, 현수막, 지역 커뮤니티 홍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상이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가을 위크닉은 성인과 시니어가 주체적으로 예술을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군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며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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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유치원생들, '움직이는 안전 교실'서 재난 대응 능력 키웠다
사진자료(춘천 교동초병설유치원, 몸으로 익히는 생존!)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춘천 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은순)은 13일(월) 오전 10시, 춘천소방서가 직접 방문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유치원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원아들은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몸으로 안전 수칙을 익혔다.체험 프로그램은 연기 미로와 비상구 유도등을 활용한 화재 대피 훈련, 비상탈출구 미끄럼틀을 이용한 신속 탈출 체험, 지하철 사고 상황을 가정한 문 개방 실습, 지진 흔들림을 직접 체감하며 대처 요령을 배우는 지진 체험,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밸브 차단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정은순 원장은 “평소 접하기 힘든 이동안전체험차를 통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다”며 “특히 연기 미로 탈출이나 지진 체험은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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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교육 수장들, 통합교육 내실화 위해 머리 맞대
사진자료(춘천교육지원청, 춘천 특수교육! 그 시작과 통합교육 이야기)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장진호)은 10월 13일(월) 오후 1시 30분 강원명진학교 해송홀에서 춘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원)장을 대상으로 ‘2025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학교(원)장 연수’를 실시했다.강원명진학교는 1954년에 개교해 현재까지 71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유·초·중·고 및 전공과(자립생활, 의료재활)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시각장애 교육기관이다.이번 연수는 ‘춘천 특수교육!그 시작과 통합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열렸으며 강원명진학교 합창단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첫 번째 순서인 ‘특수교육의 시작’에서는 강원명진학교 박홍신 교장이 강원특수교육의 발전 과정과 특수학교의 역할 및 현황에 대해 강연했다.이어서 두 번째 순서 ‘통합교육 이야기’에서는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으로 성장한 자폐 청년 양승혁 피아니스트가 직접 자작곡을 연주하며 자신의 학령기 학창시절과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온 과정을 전달해 통합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장진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이해하고 이에 맞는 교육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학교(원)장의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며 “다양성이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장애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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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등록인구 6배 '생활인구' 전국 1위… 재방문율은 숙제
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행정안전부가 9월 25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체류인구 총 2,826,012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도내 인구감소 지역은 총 12개 시군으로 이번 통계에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6배에 달해 전국 평균(3.8배)을 크게 웃돌았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46만 8천 명에 체류인구 282만 6천 명을 더한 총 329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또한, 도는 체류인구 배수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인구 지표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했다.평균 체류시간은 13.6시간으로 타 시도 12시간대보다 길었고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은 82.5%로 1위,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 역시 41.7%로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다만, 재방문율은 31.9%로 전국 7위, 전국 평균 39.3%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도는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재방문을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도입한 강원 생활도민증 제도를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정부 생활인구 통계에서 강원도가 단연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강원 생활도민증 가입자는 2만 2천 6백 명으로 최근 전산망 오류로 한때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나 재개통 이후 가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할인가맹점으로 가입해주신 283개 업체와 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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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햇감자 75톤, '강원이 감자칩'으로 전국 유통망 탄다
강원도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10월 16일 도 대표 캐릭터 ‘강원이·특별이’를 활용한 강원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전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강원의 신선한 감자와 옥수수, 해태제과의 기술력, 롯데마트의 유통망, 그리고 도 캐릭터 강원이·특별이의 유쾌한 매력이 만나 탄생한 지역상생 상품이다.해태제과는 평창을 비롯한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햇감자 75톤과 강원산 옥수수를 수매해 고소하고 담백한 옥수수맛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원주 문막공장에서 총 18만 봉을 생산해 전국 롯데마트(106개), 롯데슈퍼(350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이번 협업은 롯데마트의 제안으로 시작됐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형 상품을 만들자는 취지에 뜻을 모아 지난 7월부터 공동기획을 추진, 8월에 최종 레시피를 완성하고 생산에 돌입했다.도는 내년부터 생산 물량을 확대해 강원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강원감자칩은 ‘강원이네 야채가게’ 독립매대에서 선보인다.출시 기념으로 매대 내 상품을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도내 리조트 숙박권과 강원이·특별이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또한, 도와 롯데마트, 해태제과는 감자칩 출시를 기념해 SNS·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특히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춘천 애니토이페스티벌에서는 강원이·특별이 감자칩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식이벤트, 포토존, 한정 굿즈 증정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제품은 올해 수확한 강원도산 햇감자로 만든 감자칩”이라 소개하며 “농가 판로 확대, 기업 매출 증대, 도 홍보 효과까지 일석삼조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