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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발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2026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안내했다.
응시원서 접수 결과 공립 171명, 사립 2명으로 총 173명 선발에 572명이 지원했다.
공립 선발 예정 분야별 일반 전형 경쟁률을 살펴보면 △유치원 교사는 29명 선발에 270명이 지원해 9.31:1 △초등학교 교사는 119명 선발에 264명이 지원해 2.22:1 △특수학교 교사는 1명 선발에 6명이 지원해 6.00:1 △특수학교 교사는 8명 선발에 30명이 지원해 3.7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는 사립학교 위탁채용에 따라 특수학교 교사에 대해 공·사립 동시 지원을 시행해 △공·사립 동시 지원은 17명이고 △사립만 지원은 1명이다.
사립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은 공·사립 동시 지원자의 공립 불합격자와 사립 단독 지원자를 대상으로 합격자를 선발해 사립학교 법인에 통보한다.
시험 일정은 △제1차 시험은 11월 8일 △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2026년 1월 28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임용시험에 대한 자세한 접수 결과는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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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 반려동물 인수공통전염병 등 무료 검사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4일 세계 동물의 날 및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원주시 봉산동 로아노크광장에서 열리는 ‘2025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에서 반려동물 인수공통전염병 무료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 항목은 진드기 매개로 감염되는 아나플라즈마병, 얼리키아증, 라임병과 모기 매개로 감염되는 심장사상충 등 인수공통전염병 8종⁕이며 광견병의 경우 질병의 특성상 질병 유무가 아닌, 항체가 있는지 여부를 검사한다.
검사는 행사장 내 동물위생시험소 부스에서 진행되며 현장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간당 20마리씩, 총 100마리 한정으로 선착순 실시된다.
보호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담당 수의사가 보호자의 동의하에 혈액을 채취하고 동물위생시험소 실험실에서 분석한 후 결과를 보호자에게 전화 또는 문자로 개별 통보한다.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 소장은 “이번 무료 검사는 반려동물의 건강은 물론 사람의 건강까지 지키는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문화 정착과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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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연구공원에서 만나는 곤충’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연구공원에서 만나는 곤충’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오는 10월 25일 ‘연구공원에서 만나는 곤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곤충에 관심 있는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자연환경연구공원 누리집을 통해 10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곤충의 구조와 특징을 배우는 강의 △살아있는 곤충 관찰 및 직접 만져보기 체험 △나만의 곤충 이젤 만들기 등이다.
또한 식용 곤충을 비롯해 자원으로서의 곤충 가치를 되새기고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인원은 50명으로 한정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자연환경연구공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곤충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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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옆을 달리는 동해선, 추억 남기고 선물 받자
바다 옆을 달리는 동해선, 추억 남기고 선물 받자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16일까지 ‘KTX 동해선 철도여행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와 가을철 성수기에 맞춰 동해선 철도여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강릉, 동해, 삼척, 부산 부전역 등 동해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며 기차역과 열차 내 풍경 등의 사진과 동해선 열차 승차권·영수증을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동해선 열차 이용객 누구나 전용 누리집을 통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편의점 및 카페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동해선 열차여행 인증 이벤트를 통해 동해선 철도여행의 매력을 확산시켜, 철도 정거장을 연계한 동해안권 관광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하며“다가오는 추석 명절, 동해선 철도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의 여정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월 개통한 동해선은 강릉을 비롯해 동해·삼척을 지나 부산 부전역까지 이어지는 KTX 노선으로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동해바다 풍경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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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를 18개 시군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기본법’과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중소기업이 도와 시군의 공유재산을 직접 영업에 사용하는 경우 적용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본청은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2.5%로 50% 인하할 계획이며 각 시군도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1~5% 범위에서 자체 결정하게 된다.
감면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이미 납부했거나 납부할 예정인 임대료이며 해당 업체는 환급 또는 할인 방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는 10월까지 공유재산심의회의결과 제도 시행 준비를 마치고 11월 신청 절차를 거쳐 12월 내 환급 등 지원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임대료 인하로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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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강원 내륙 교통 불균형 해소 필요”
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강원 내륙 교통 불균형 해소 필요”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으로 새로운 중심을 잇다’를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홍천군, 양평군, 강원연구원, 국회의원 유상범·김선교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가 주관했으며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학계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4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4분기 기재부 심의를 앞두고 있다.
특히 최근 대통령 주재 지역발전 간담회에서 국토부 장관이 “예타 통과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언급하면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홍천 첫 전철 개통은 교통편의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은 물론, 바이오·관광 등 신성장 동력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1부 개회식에서는 홍보 영상 ‘100년의 염원, 철도로 미래를 잇다’ 상영과 퍼포먼스를 통해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개회사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 인구 분산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중대한 사업”이라며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위해 정부·국회·지자체·주민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2부 정책토론은 김재진 강원연구원 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장진영 박사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발표하며 철도 사각지대 해소와 수도권–강원 내륙 연계 강화를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교통·철도 전문가와 국토부·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들이 철도망 확충의 필요성과 파급효과를 다각도로 논의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문역에서 홍천까지 32.7km 구간을 단선으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개통 시 홍천에서 용문까지 25분, 청량리까지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통합되어 수도권 집중 문제 완화, 인구 유입, 산업발전에 큰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중앙정부와 국회에 사업의 정당성을 적극 알리고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바탕으로 예타 통과와 조속한 착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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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자체 주도 최초 ‘미래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지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국토교통부로부터 ‘미래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 으로 최종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관련 법 시행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 지자체 주도로는 최초이다.
이번 지정으로 강원테크노파크는 정비교육 관련 공모사업 참여와 대외 신뢰도 제고 등 공공서비스 확대가 가능해졌으며 정비업 종사자 또는 학생, 구직자 등 교육생은 수준 높은 교육훈련, 공신력 있는 수료증,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할 수 있어 사업 확장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성과는 도가 미래차 전환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2022년부터 횡성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를 거점으로 전기차 안전정비 교육과 장비 구축, 민간자격증 등록, 시범 교육을 운영 했으며 ‘자동차관리법’ 개정 대응과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해 왔다.
도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미래차 안전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10월 현판식을 시작으로 라이즈 사업과 연계한 재직자 교육을 우선 추진하고 도내외 수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특히 2026년부터는 도내 정비업계 종사자 교육을 본격화하고 정부와 협력해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공공영역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 횡성군, 강원테크노파크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자체 주도 최초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어 “도는 7대 미래산업의 한 축인 미래차 산업에 12개 사업 2,400억원을 투자하고 있고 내년이면 전주기 원스톱 서비스 생태계까지 완성된다”며 “앞으로 미래차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강력히 드라이브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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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년 4개월 만에 열린 하늘길… 파라타항공 첫 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오전 7시, 양양국제공항 여객터미널 2층에서 양양국제공항 거점항공사 파라타 항공의 양양~제주 정기노선 취항 기념 취항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면허를 취득한 이후, 7월 31일 1호기를 도입하고 △8월 11일 비상탈출시험 통과 △8월 22일 항공기 시범비행 완료 △9월 6일 A320 항공기 2호기 도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어 9월 8일 항공기 운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항공운항증명을 최종 발급받아 취항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취항한 양양~제주 노선은 294석 규모의 A330 기종이 투입되며 10월 25일까지 주 7회 1일 1회 운항한다.
오전 8시 30분 양양공항 출발 → 9시 50분 제주 도착, 오전 10시 50분 제주 출발 → 오후 12시 10분 양양 도착일정이다.
오는 10월 2일부터는 매일 오전, 오후 2회로 증편 운항될 예정이다.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는 “강원도 청정 하늘에서 출발하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합리적이고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진심을 다하는 고객중심의 항공사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2년 4개월 동안 기다려온 자리”며 “이제 영동지역은 동서고속철도, 크루즈에 이어 하늘길까지 열리며 교통의 화룡점정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또, “2002년에 3,800억원을 들여 건설한 양양국제공항의 인프라가 이제 파라타항공의 취항으로 본격 활용되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라타항공이 만석 운항을 이어갈 경우 연간 약 9만명의 승객 유치 효과가 예상된다.
도는 운항장려금 지원과 함께 중국·일본·동남아 등 국제선 확대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며 도 전역에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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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교통 안전교육으로 어르신 교통사고 줄이기 강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9일 추석을 앞두고 춘천 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운전자 교통안전 교육에 함께했다.
이번 교육은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는 2022년 1,303건에서 2024년 1,548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교육은 강원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맡아 운전자·보행자 안전수칙 등 어르신이 놓치기 쉬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복지관 주차장에서는 ‘어르신 운전중’식별 스티커 부착 행사도 진행됐다.
- 한국교통안전공단 조사에 따르면, 일반 시민의 93%가 ‘어르신 운전중’ 스티커 부착 차량에 양보 의향을 보였고 고령 운전자의 65%는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하는 등 정책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앞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하실 수 있으실 것”이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어 “자동차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수단이지만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책임 있는 판단을 해주시는 것도 중요하다”며“운전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실 때는 면허를 반납하는 고민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도 △‘어르신운전중’ 스티커 보급 확대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지원 △정례화된 교통안전 교육 추진 등 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령 운전자, 어린이, 보행자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 지사는 교육에 앞서 복지관에서 배식 봉사에도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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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 개최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과 도 여성가족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9월 26일 통일플러스센터에서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인가족의 날을 맞아 그간의 헌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군인가족 표창장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기조강연은 △김왕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특별자치도 군인 가족의 현실과 과제, 시행방안에 대해 발표 했으며 주제 발표로 △정미경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군 간부와 지역 주민 간 군 가족복지 지원인식의 상호 지향성’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여성가족연구원 김숙영 원장이 좌장을 맡아 △허목화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 △조명호 강원특별자치도 균형발전지원센터 센터장 △신현지 강원군인가족협회 회장 △반빈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군인가족지원정책장교 중령 △김필수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수산특별보좌관이 참여했다.
김숙영 원장은 “이번 포럼이후에도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등 수행을 위한 연구 과제로 선정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