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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구축 강화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는 이용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궁극적 목표로 올해 7월부터“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을 추진,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구축을 강화한다.
이에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읍·면·동에 원스톱 상담센터 설치, 공공센터 연계·통합 기반 마련 등 조직개편이 전면적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읍·면·동 주민센터 종합상담창구 설치 및 상담절차 체계화를 위해 사회복지·간호직 공무원을 추가 배치하고 지역특성에 따라 사례관리사 및 건강·직업·법률 상담 인력 등이 배치된다.
찾아가는 복지팀 확충 인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보건복지 원스톱 서비스 구현, 주민접근성 강화 및 편의 제고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사업공모, 지역평가 및 선정이 6월 말 이루어져 10개 지자체에 총5,814백만원, 지자체별 581백만원이 지원되어‘20.7월~12월‘6개월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노인 복지-건강-주거 등 통합돌봄, 휴·폐업 및 실직가구 생계·고용·금융·돌봄·심리 등 지원, 성인기 및 노인기 이행 장애인 지역사회 적응훈련 등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 13세 이상 아동/청소년과 가족에 대한 건강·보육·복지 관련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및 조손가정 지원, 장애인 건강-복지 통합지원 등 예산이 확보된다.
도에서는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사각지대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복지전달체계를 재확립 하고자 강원도에서 시범사업이 공모 ·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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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통합방위태세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통합방위본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매년 각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 강원도가 17개 광역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됐다.
당초 제53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시 대통령 친수 예정이었으나, COVID-19로 인해 서면회의로 변경·결정됨에 따라 강원지역 통합방위협의회 군대표위원인 2군단장이 강원도로 방문해 위임 전달하게 됐다.
통합방위 태세 확립 유공은 각종 안보위협에 따른 비상사태에 대한 대비 태세를 평가하는 것으로 강원도는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실질적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전문성을 강화한 안보 교육 실시 전국 최초 시·군 및 유관기관 CCTV 영상 통합 플랫폼 구축 및 효율적인 화랑훈련 실시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강원도는 지역 안보태세를 철저하게 점검하는 등 민·관·군·경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유지해 확고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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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 관련 문화재 실태조사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재청·경기도와 함께 지난 4월 27일 판문점 선언으로 남북이 합의한 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5월 26일부터 파주 대성동 마을에서 강원도는 6월 하순부터 철원 화살머리 고지에서 DMZ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를 시작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분단 이후 70여 년간 미지의 땅으로 남아있던 비무장지대 전역에 걸친 문화·자연유산에 대한 최초의 종합조사라는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
강원도는 문화재청·경기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비무장지대 문화재 실태조사를 위한 추진계획을 마련해왔다.
강원문화재연구소·국립문화재연구소·경기문화재단을 중심으로 문화·자연·세계유산 등 분야별 연구자 55명으로 조사단을 구성했고 조사대상별로 20여명의 연구자가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조사단은 지난 2월 사전워크숍을 가진 바 있으며 오는 26일 오전 10시 파주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에서 발대식을 열고 조사 시 유의사항, 세부일정 등을 공유한 후, 오후부터 대성동 마을 조사를 시작하게 된다.
실태조사의 주요 대상은 태봉 철원성, 고성 최동북단 감시초소, 파주 대성동 마을, 판문점 JSA 등과 대암산·대우산 천연보호구역, 건봉산·향로봉 천연보호구역 등으로 총 40여 개소에 해당되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됐던 비무장지대 내 문화·자연유산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앞으로 1년여 동안 추진될 실태조사를 통해 민족화해와 평화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비무장지대의 가치를 찾고 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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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건설 유관기관 상생협약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강원도청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등 도내 8개 유관기관을 비롯한 강원건설단체연합회가 참여해 “지역업체 참여확대를 통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 강원도 건설 유관기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유관기관과 강원도는 대형공공사업 시행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강원지역 건설업체 참여 및 인력·자재·장비 사용이 우선되도록 적극 협력한다.
유관기관과 강원도는 주기적으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현황을 작성·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시공사와 강원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권장한다.
도는 유관기관이 시행하는 대형공공사업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지원 한다.
강건연은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성실시공토록 하고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건설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건설 산업은 항상 지역의 건설자재 사용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을 맨 앞에서 견인해 왔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고 강원도는 코로나발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극복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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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이 멘토·멘티 되어 희망의 싹 틔운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교실 안 ‘희망교실’’을 올해 초·중·고·특수학교 100학급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실 안 ‘희망교실’’ 은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도내 학생들에게 학교 선생님이 멘토가 되어 심리적 안정을 찾고 학교생활을 보다 활기차게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50학급에서 올해는 100학급으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운영 결과 95%의 교사가 목적에 부합되게 추진됐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88%의 교사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을 지원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교실 안 ‘희망교실’은 학습보충이 필요한 학생에게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 가정문제, 교우관계 등의 고충이 있는 학생에게 심리 상담 활동을 제공,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게는 진로 검사 및 체험 안내, 그 외 문화, 체육, 봉사 등 학생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교가 늦어짐에 따라 학급 분석이 어려워 위기학생에 국한하지 않고 학급 전체 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한 명이라도 자신을 믿고 의지할 수 있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학교 선생님이 그 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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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유흥시설에 코로나19 방역역량 강화를 위한 물품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도내 유흥시설에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도내 클럽 등 유흥시설 1,400여개소이며 방역물품은 시·군 지부에 전달됐고 지부를 통해 각 업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강원도와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는 수도권 클럽 코로나19 집단발생에 따른 도내 유흥시설의 방역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클럽 등 유흥시설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클럽 등 유흥시설에게 필요한 방역 물품을 지원해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유흥시설 방문자 명단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클린강원패스포트’ 시스템 설치를 지원해 체계화된 방역시스템을 구축에 앞장서고 있으며 도내 유흥시설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집합제한 명령 및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하고 도의 방역대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에 전달한 방역물품이 도내 유흥시설의 방역역량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도민과 의료진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클럽 등 유흥시설의 철저한 방역지침을 이행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용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장은 “방역물품이 도내 유흥시설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방역지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원도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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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백두대간 정화활동 및 산림보호 캠페인 전개
강원도, 백두대간 정화활동 및 산림보호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2일 태백산 금대봉 야생화 생태탐방로 일원에서 백두대간 산림정화 및 산림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강원도 산림관리과 및 태백시 산림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태백산 금대봉 ~ 검룡소 등산로 구간에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산림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2022년 강원 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기원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만희 녹색국장은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근간이 되는 산줄기로 남북협력과 평화의 상징성이 높은 만큼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2022년 강원 세계 산림엑스포’와 연계한 산림문화 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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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받는다 중장년 소모임 활동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이 오는 5월 29일까지 중장년 중심의 소규모 활동그룹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만 50세 이상 중장년이 주체가 되는 소규모 활동그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존’, ‘공생’, ‘공유’, ‘공감’의 다양한 인문활동을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지난해 중장년이 ‘나’, ‘우리’, ‘지역’을 생각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역에서 전개함으로써 은퇴후 사회로부터 느끼는 소외감과 그로 인해 불거지는 심리적 위축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지난해 27개 활동그룹이 선정되어 지역이슈해소, 지역 문화 발굴 및 확대, 인문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높은 참여자 만족도를 얻었다.
올해는 만 50세 이상 중장년이 참여하는 사업인 만큼 행정서류를 간소화했으며 거점 운영기관의 역할을 확대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지원한다.
또한, 제한이 많았던 예산 또한 자유로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사용 범위를 대폭 확대해 지침을 완화했다.
모집대상은 구성원 전원이 도내 거주자로 사업기간 내 상시 만남이 가능한 활동그룹이다.
3명~5명으로 구성해야 하며 그룹별 만 50세 이상 중장년이 50%이상 참여해야 한다.
활동주제 및 유형은 세대교류 지역이슈 해소 노년준비로 1개 유형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활동그룹은 그룹별 200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거점 운영기관의 행정 지원을 받아 활동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29일까지 지원서를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정화 문화접근성팀 팀장은 "삼삼오오 인생나눔활동은 은퇴 후 사회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중장년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하며 "삶의 지혜와 경험이 풍부한 중장년 시각이 담겨있는 다양한 활동이 강원도에서 전개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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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노래연습장 집합금지명령 6. 3일까지 집중 점검
강화군, 노래연습장 집합금지명령 6. 3일까지 집중 점검
[충청뉴스큐] 강화군은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관내 노래연습장 및 코인노래연습장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 이행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조치는 인천광역시장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태원 클럽의 코로나19 집단발생 이후 지역사회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군민의 건강과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군은 집합금지 명령 발표 당일인 지난 21일 즉각 영업주들에게 관련사항을 문자로 안내했다.
이어 집합금지명령 안내문을 전달하고 업소 전면에 출입금지 명령서를 부착했다.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한 영업주는 감염병예방법 제80조 제7호에 따라 고발되며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할 경우 치료비와 방역비용 등 구상권 청구로 손해배상의 대상도 될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소비진작을 기대하고 있었을 업주분들에게는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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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지원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 정상화 속도낸다
현장지원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 정상화 속도낸다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오전 11시 유·초·중·고·특수학교 도내 교장단 대표 7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도내 교감단 간담회에 이은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교육과정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고 현장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현장 교장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려운 교실 상황, 급식시간 시차 운영, 특성화고의 자격증 준비 문제, 정기고사 횟수 등 유치원에서 특수학교에 이르는 현장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유치원 수업일수 감축 및 보건인력 지원, 특수학교 통학버스 운영, 교내 무선 인프라 구축 등 현장 지원을 요청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불가피하게 시작한 원격수업이 수업혁신과 개별화교육의 기회가 됐다”며 “코로나19로 등교개학이 연기되어 학교운영이 어려운 상황에도 교육 현장 안정에 힘써온 현장 선생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