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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2020 주요시책 설명회 개최
강원소방, 2020 주요시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 16일 오후 2시 춘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2020 강원소방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020년 소방본부 주요시책 및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현안사항과 건의사항을 논의해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는 김충식 강원본부장을 비롯한 소방본부 담당급 이상 36명, 18개 소방서에서는 팀장1, 직원1명을 포함해 93명이 참석했다.
진행은 2019년 주요성과를 설명하고 20년 추진목표와 주요 시책에 대한 정책 의견을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현장 목소리를 수렴했다.
2020 주요사업은 현장부족인력 충원, 소방차량 특별보강 등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방안을 추진하고 주요시기별 소방안전대책을 강화 방안 등 도민 안전 분야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논의결과 강원소방은 국가소방시대 소방청 표준직제 안에 따라 조속히 조직 개편해 안정화 시키고 AI 빅 데이터 현장활용 등 도민안전을 위해 한발 더 전진하기로 결의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 국가소방시대 원년인 2020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소방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안전하고 행복한 강원도 만들기’에 총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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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군 벤치마킹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9년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책 경진대회’후속조치로 도내 시군의 우수한 인구정책 사례를 전파하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접목토록 유도하기 위한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군 벤치마킹’을 실시한다.
이에 첫 벤치마킹은 오는 17일 화천군 청소년 수련관에서 개최한다.
화천군에서 개최하게 된 이유는 “화천형 365일 맞춤형 온종일 돌봄 서비스”로 지난 경진대회 개최 시, 최우수상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화천형 365일 맞춤형 온종일 돌봄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365일 학년별 다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엄마가 행복한 온종일 통합 돌봄 정책이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강원도내 14개 시군 인구정책과 돌봄 담당자들이 참여하는데, 화천군 돌봄 우수시책 설명회와 돌봄교실 방문 등의 일정으로 추진된다.
앞으로 강원도는 지난해 우수사례 중에서 화천군 외에도 2월중에 횡성군도 이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희 강원도 정책기획관은 “인구정책 우수사례가 인근 지역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정책이라면 굳이 해외에서만 찾을 건 아니다”며 이번 벤치마킹 취지를 설명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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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물고기 겨울축제장, 안전한 수질로 평가
겨울축제장 조사지역 전경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물고기 겨울축제장 4개소에 대해 겨울비가 내린 이후의 수질위생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하고 청정한 것으로 평가했다.
4개소: 평창 송어축제, 홍천 꽁꽁축제, 화천 산천어축제, 인제 빙어축제 연구원에서는 겨울축제장을 찾는 이용객의 위생안전을 위해 2020년 1월 10일 행사장으로 유입되는 하천수 조사결과, 설사 및 식중독 질환 등 이용객의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병원성 대장균은 모든 지역에서 ‘음성’이었고 물벼룩을 이용한 급성 독성실험 결과, ‘무독성’으로 수질은 수생태 유해인자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
특정수질 유해물질은 전지역에서 검출되지 않았으며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화학적산소요구량, 부유물질, 용존산소량 등은 하천생활환경 기준으로 매우좋음이며 총인은 0.008~0.042mg/L로 매우좋음~약간좋음, 총대장균군은 300~1,000군수/100mL 좋음~약간좋음, 분원성대장균군 1~48군수/100mL로 매우좋음으로 청정한 수질을 보였다.
도내 겨울축제장은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에 얼음이 두껍게 얼지 않아 안전한 축제를 위해 개막을 약 1~3주일 정도 연기됐으며 평창 송어축제는 2020년 1월 17일~2월 16일 홍천강 꽁꽁축제는 1월 10일~1월 26일 인제 빙어축제는 1월 18일~1월 27일 화천 산천어축제는 1월 27일~2월 16일까지 각각 열린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용객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축제 기간 중에 수질위생 안전성 조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축제 종료 후에는 축제로 인한 수질영향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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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5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해 설 전후 10일간 , 최대 2시간 주정차를 허용한다.
주차허용 대상 전통시장은 연중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 3개소와 설·추석 명절 등 특별한 시기에 도로여건 등을 감안해 한시적으로 선정된 51개소를 포함 총 54개 전통시장이다.
주차허용 구간은 시군 홈페이지, 상인회, 상인을 대상으로 홍보하며 도로이용자가 알기 쉽도록 안내 플래카드·입간판 등을 설치하고 주정차 허용 구간 및 시간에 단속 시행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허용 구간 내 소방시설 주변에 운전자가 주정차를 할 수 없도록 간이통제시설 등을 설치해 화재발생 대비 및 전통시장 주변을 항시 순찰해 주차질서 문란행위 등에 대해는 지도할 방침이다.
강원도는 설 명절 주차허용으로 전통시장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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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軍 관련 현안 협의를 위한 ‘강원도 접경지역 상생발전 협의회’1차 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국방부, 평화지역 5개 郡이 참여하는‘강원도 접경지역 상생발전 협의회’는 16일 강원도청에서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 평화지역 부군수 및 부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차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軍 유휴부지 활용과 군사규제 개선 등 軍 시설분야 19건에 대해 협의했으며 특히 관광개발, 기업유치시설 조성, 공공기관 유치 등에 활용하기 위해 평화지역에서 요청한 軍 유휴부지와, 평화지역의 군사규제 개선 및 군부대 소초 이전 등 軍 관련 현안, 국방부에서 제안한 병사의 영외 병원 이용 시 편의를 위한 택시이용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국방부와 강원도, 평화지역은 1차 회의에서 논의하지 못한 軍 관련 제도개선 및 관련법 개선 등에 대한 논의는 2차 회의에서 이어갈 예정이며 2차 회의는 국방부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상생발전협의회는 작년 12월 국방부와 강원도, 평화지역이 체결한 ‘강원도 접경지역과 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근거로 평화지역의 軍 관련 현안 및 군 장병 복지 증진 등에 대해 상호 협의하기 위해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과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을 공동대표로 하고 평화지역 부사단장·부군수를 위원으로 해 구성했다.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강원도 접경지역 상생발전 협의회’를 통해 국방개혁으로 인해 어려음을 겪고 있는 평화지역의 軍 관련 현안들이 조속히 해결되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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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임업 연구기반 확충을 위해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80개 산림일자리 창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는 ‘일자리가 나오는 산림’ 실현을 위해 80명의 산림일자리를 창출해 강원도유림의 가치를 제고하고 강원도립화목원과 산림박물관, 집다리골 자연휴양림 등 산림문화·휴양시설에 대한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상함과 동시에 도민의 소득창출과 연계한 임업연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강원도유림의 가치제고와 산림보호를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 4명, 산불감시원 11명,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4명과 임도관리원 14명, 강원도립화목원과 산림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산림서비스도우미 4명, 식물자원 증식보조원 3명, 시설물관리원 4명, 집다리골자연휴양림과 강원숲체험장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관리인력 6명을 채용 할 계획이며 도민의 소득창출과 연계한 임업연구분야 활성화를 위해 임산버섯 시험연구분야 12명, 시험림 관리·운영분야 6명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조사원 1명, 기후변화취약식물 조사원 1명, 채종림 관리원 1명 등을 채용할 계획이며 모집공고는 강원도 홈페이지를 통해 분야별로 공고할 예정이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면서 임업연구에도 최선을 다해 임가 소득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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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강원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참여자 자기개발비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2020년 강원형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 참여자 1,000여명을 대상 으로 업무효율성 제고 및 개인역량 강화를 위해 1인당 30만원 범위 내 자기개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 지역정착지원사업’은 지역에서 살며 일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정규직 일자리와 함께 안정적 임금과 교통, 복지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립을 도와주는 사업으로 최초 2년간 연 2,400만원 수준의 임금과 3년차에 취·창업 시 추가로 1년 더 지원 돼 최대 3년간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보장 받는다.
특히 직무관련 자기개발비 지원사업은 2019년 첫 시범사업으로 추진했으며 올해는 지원범위를 보다 더 확대해 해당직무 및 국가자격증, 국가 공인민간자격증 취득비용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일자리공제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청년들이 지역의 일원이 되어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주도형 네트워킹 '청년愛 반상회',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힐링캠프, 직종 특강, 노무 상담, 찾아가는 사업장교육 등 청년참여자 역량강화와 함께 지역정착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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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인증서 및 지원증서 수여식 개최
2020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인증서 및 지원증서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14일 강원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0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인증서 및 지원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강원도 미래인재’인증서 및 지원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대상자는 2020년도 미래인재로 선발된 자연과학분야 이주형, 이재진, 인문사회분야 장유나, 문화예술분야 남건, 김가윤, 체육분야 한주엽, 정가윤황지정보산업고 2) 총 7명과, 금년 상반기 지원대상자 32명이다.
수여식에서는 인증서 및 지원증서 수여와 함께, 미래인재들의 다짐, 공연으로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미래인재육성기금으로 한국투자증권에서 5백만원, SDL디자인연구소에서 3백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도 진행됐다.
윤성보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는‘‘강원도 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인재 육성 사업으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사격의 진종오, 쇼트트랙 심석희 등을 비롯해 국제 학술대회, 콩쿠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재들이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위선양과 강원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며 이 자리에 있는 미래인재들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도 미래인재’ 육성 사업은 자연과학,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기술기능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과 능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발굴해 강원도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71명을 선발해 총 42억원을 지원해온 강원도 대표 인재육성 사업이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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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방학엔 스마트폰 “쉼” 실천해볼까?
강원스마트쉼센터 “스마트폰 잠깐 쉬자” 겨울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에서는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할 수 있는 겨울 방학을 맞이해 “스마트폰 잠깐 쉬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 잠깐 쉬자”는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다른 가치 있는 활동을 하자는 취지에서‘17년부터 시작했으며 대바늘로 사각수세미 뜨기 활동을 하는 것이다.
이 활동은 두 손으로 해야 하고 단순하지만 인내심과 끈기가 필요한 활동이며 완성된 수세미는 2월 중 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매주 2회 2월 12일까지 이며 신청은 춘천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되고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강원스마트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폰에 더 빠지기 쉬운 방학에 청소년 뿐만 아니라 가족 또는 이웃이 함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가치 있는 활동에 동참하므로서 이타심을 배우고 건강한 스마트미디어 환경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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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배출 체계적 관리로 “청결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연휴 대비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도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청결한 강원도 만들기’ 중점 운영한다.
이에 따라, 설연휴 이전인 오는 20일부터 23일은 명절맞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대청소 주간을 설정해 도민 전체가 함께하는 “내 집 앞부터 쓰레기 치우기”분위기를 조성하고 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공터, 나대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일제 수거해 깨끗한 강원도를 만들기로 했다.
특히 명절연휴기간에는 쓰레기 관련 민원 및 불법 투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시군별 쓰레기 대책 상황반’ 과 현장 중심의 ‘기동청소반’을 구성해 수거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쓰레기 적치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20일부터 23일까지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과대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감축을 위해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변정탁 환경과장은 “강원도를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청정강원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주변 환경정비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동참과 도민 모두가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불법투기 하는 일이 없도록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