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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직원 일동,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강원도청 직원 일동,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강원 도청 직원 일동은 지난 13일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성금 8,960만원을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강원도는 건전한 기부 문화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1월 20일부터 지난 달 20일 까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주관으로‘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이웃돕기 성금모금 운동을 실시했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율모금운동에 685명이 참여했으며 모금액 8,960천원은 전직원을 대표해 행정부지사와 노조위원장이 강원도사회복지공도모금회에 기탁했다.
성금모금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소외계층을 배려한 도 소속 공무원들의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담아 매 년 실시하고 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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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소방본부, 분만의료 취약지역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 시행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2020년 전라북도에서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특화된 119구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에서 분만시설이 없는 7개 군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위급 상황 시 적합한 응급처치와 응급분만을 돕는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는 임산부 정보를 사전에 등록할 경우 출동 구급대에 자동 연계되어 임산부 환자에게 올바른 응급처치와 본인이 평소 이용하는 의료시설로 신속한 이송이 가능한 서비스로써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신부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까지 서비스 대상에 해당하며 구급대원은 사전 등록된 정보를 통해 빠른 상황 판단과 긴급 상황 시 응급처치를 비롯한 응급 분만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분만시설이 적은 농촌지역의 경우 다문화 가정 임산부를 위한 통역 3자통화 시스템을 통해 사전 등록된 임산부 정보와 연계해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게 되어 구급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방법은 임산부나 보호자가 119에 직접 전화를 걸어 신청하거나, 해당 지역 보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분만의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임산부 안심+ 119구급서비스를 강화해 나감으로써 도내 응급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소방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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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한 “2020년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에서 11개 권역별 평가결과, 매년 통합지원기관 자격을 인정 받아야 하나,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북·경북·울산 등 3개 시·도는 3년 연속 지원기관으로 자격을 인정 받은 것이다.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는 2018년 7월 법인 설립 이후 고용부, 기재부로부터 2019년 전북 사회적기업·협동조합통합지원센터로 지정받아 행정과 기업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며 도내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의 설립과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전북도와 중간지원조직은 2019년도에 성장가능성 있는 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해 예비사회적기업 36개 지정,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23개 지정, 사회적기업 21개 인증 등 총 80개의 예비 및 인증 사회적기업을 신규 진입시켰다.
또한,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평가를 위한 사회적가치 지표 측정, 예비사회적기업 성과분석 조사를 실시했고 사회적기업의 인사·노무, 세무·회계, 금융 애로 등을 프로보노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지속성장 및 경영 안정화를 지원했다.
아울러 사회적협동조합 27개소를 신규 육성하고 43개소 협동조합에 대해 설립 및 경영 컨설팅, 85회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로개척을 위해 우체국쇼핑몰에 신규 입점해 1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출연기관 등 80여개소 판촉활동을 실시했다.
도에서는 올해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중간지원조직과 함께 단계별 성장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기업 육성 초기단계에는 참여근로자 인건비 지원,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시키고 성장단계에는 제품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자재·설비 등 인프라와 제품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맞춤형 성장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구매 지원단 설치, 홈쇼핑 입점 등 온라인 판로 확대 등도 추진한다.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3년 수행기관 지정에 이어 전북사회적기업·협동조합통합지원센터의 3년 수행기관 지정은 우리 도가 명실상부한 사회적경제 일번지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시·군 중간지원조직 설립을 지원하고 도 중간지원조직과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전북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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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금형산업 수출전문기업 육성 탄력
완주 금형시험생산 지원센터
[충청뉴스큐] 도내 금형산업 및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완주 금형시험생산 지원센터가 준공되어 1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전북도는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는 총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2년에 걸쳐 부지 5,000㎡, 건물 1,992㎡ 규모로 금형시험생산 지원센터를 조성했다.
금형시험생산 지원센터 내에는 금형기업 기술지원을 위해 기계식프레스, 대형 5면가공기, 레이저열처리기 등 금형관련 공동시험생산 장비 및 시설 7종을 구축했으며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장비 및 시설활용을 위해 전담조직 및 인력 확보해 도내 금형기업의 미래 기술 및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개발, 공정개선 및 애로기술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라북도 금형산업 공동브랜드인 JB-MOLD를 활용한 해외시장개척, 바이어초청 등 수출사업화 지원, 주력산업을 연계한 협업기술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센터에 구축된 인프라 활용, 도내 금형기업들과의 협업 및 일감공유 등의 사업을 추진할 도내외 금형전문기업을 2020년 1월중 모집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 완주군과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최근 국내외 금형산업의 경기침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금형기업의 기술경쟁력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금형기업이 밀집한 완주의 경우 시험생산 인프라 부족으로 도내 완성차 등의 금형수주를 25%정도만 충당하고 있으며 군산 금형비즈니스프라자는 활용도가 높아 포화상태로 추가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완주 금형시험생산 지원센터 구축에 따라 특화분야 금형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군산 금형비즈니스프라자 및 완주 뿌리산업특화단지 수출지원동과의 연계를 통해 전라북도 금형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
더불어, 전라북도 금형기업 대부분이 겪고 있는 금형 발주 시 주요 변수인 시험생산 장비 보유와 산업경쟁력 저하 문제가 동시에 해결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전북도 관계자는 “완주 금형시험생산 지원센터의 구축으로 전국대비 열악한 수준의 전북의 금형산업의 동반성장과 더불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로 본격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융합기술원 이성수 원장은 “금형기업이 밀집한 완주지역에 공동시험생산 인프라를 구축해 금형기업의 공통애로기술 해소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출전문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밀착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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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적 공구회사 맥스파워와 투자협약 체결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중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 공구회사 맥스파워의 군산 투자유치를 끌어내며 중국의 공구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13일 전북도는 군산시와 함께 도청 접견실에서 수공구 글로벌 외투기업인 맥스파워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맥스파워는 스패너, 파이프렌치, 니퍼 등 수공구를 제작하는 업체로서 군산 제2국가산업단지 내 6,600㎡ 규모의 부지에 총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본격적인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약 150명의 신규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는 맥스파워가 이르면 이달 말쯤 착공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투자하는 맥스파워는 1968년 설립됐으며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맥스파워는 중국 수공구 제조 1위의 기업으로서 중국내 800여개 판매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10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맥스파워’, ‘웨이다’ 등 자체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BAHCO, STANLEY 등 해외명품 공구기업에 OEM방식의 납품도 하고 있다.
또한 중국 공구업계 유일하게 국립 수준의 R&D센터 및 국가인정시험실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품질경영 인증, 안전보건경영 인증, 환경경영 인증 및 주요 수출국의 품질인증을 획득하고 있다.
전북도는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새로운 공구 및 기계설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수한 연구개발 능력을 보유한 맥스파워의 높은 성장 가능성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성강 맥스파워 그룹 회장은 “맥스파워가 군산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면 제2공장, 제3공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중국에서 많은 공구 관련 기업들이 맥스파워의 한국에서의 성공여부를 지켜보고 있으므로 맥스파워가 군산에서 성공한다면 더욱 많은 관련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하진 지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군산 제2국가산업단지에 신규투자를 결정한 맥스파워 그룹 우성강 회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기업의 신규투자에 따른 모든 행정절차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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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강원도 정보화마을 대상 공모사업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도내 정보화마을의 실질적인 마을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는 사업 아이템 발굴을 위해 오는 2월 21일까지 정보화마을 대상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모사업은 도내 정보화마을 53개 중 8개 마을을 선정, 마을당 총 25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며 신상품개발과 기존 사업을 활용한 사업, 무형의 마을 자원을 소득으로 연계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신청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2월 21일까지이며 사업내용 및 예산내역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해당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는 우선 순위를 정해 도에 제출하면,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실사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오는 3월 최종 8개 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기존 인프라 활용 등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의 효율성, 타 마을과의 차별성, 사업 효과의 지속성 등을 부각할 필요가 있으며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을은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12월말 성과보고회에서 사업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해 7월 시군 담당자들과 도내 정보화마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회의에서 처음 논의됐으며 기존의 자립화추진 보조사업과 도 운영평가에서 올해 공모사업으로 전환해 새롭게 추진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정보화마을 지원사업은 200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성년이 되는 만큼 정보화마을의 자립이 이제는 현실로 다가왔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마을의 경쟁력을 강화해 4년 후에는 자립형 마을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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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2020 신년음악회 ‘새날 새아침’
‘2020 신년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2020 신년음악회’를 무대에 올린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과 춘천시립교향악단이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100인조 오케스트라로 박한규 작곡의‘강원아리랑’,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 소리꾼 김은정, 이소연 그리고 양금 연주자 윤은화가 출연 도민들에게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고 새해의 힘찬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립예술단은 지난 1999년 8월 26일 단원 19명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 창단된 이래 매년 60~70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강원문화의 정체성을 이끌고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 및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 때에는 국악관현악단의 ‘꿈의 축제’ 무용단의 ‘겨울환타지’, ‘겨울약속’ 둥의 작품으로 전국 순회공연을 통한 올림픽 붐 조성은 물론 문화올림픽 완성에도 상당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강원 2024’붐업 조성을 위해 전국 3개도시 순회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도립예술단이 강원도의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 된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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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정국장,아프리카돼지열병차단방역 현장점검 및 근무자 격려
이영일 강원도 농정국장이 10일 철원군 차단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이현종 철원군수와 면담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최근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지속 확인되며 농장 유입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10일 철원군 긴급 차단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우선, 철원군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갈말읍 도 경계에 위치한 거점소독시설과 동송읍 장흥리 농장 앞 통제초소를 방문해 방역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철원군청을 방문, 이현종 철원군수와 신인철 철원부군수를 만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철저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적극 협조해줄 것을 특별히 요청했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철원군 방역 공무원 등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최근 야생멧돼지 감염이 지속 확인되고 특히 화천까지 발생하며 농장 유입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차단방역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필요가 있다”며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접경시도 중 유일하게 115일 이상 지켜온 농장 비발생과 청정 강원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철원군에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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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보화마을 설맞이 온라인 특판 이벤트 개최
강원도 정보화마을 설맞이 온라인 특판 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정보화마을 인빌쇼핑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지난해부터 오는 19일까지 21일간 ‘정보화마을 설맞이 온라인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도내 53개 정보화마을 중 25개 마을 150여개의 농수축산품을 최대 35%까지 할인하고 추가증정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실시한다.
설 선물용 한과 종합선물세트부터 떡, 한우, 사과, 건나물, 잡곡, 황태세트까지 자연을 품은 강원도 청정지역의 고품격 농산물 선물세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정보화마을은 행정안전부에서 2001년부터 정보화에 소외된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초고속 인터넷망과 전자상거래 이용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정보생활화를 유도하고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에서는 정보화마을 상품으로 구성된 인빌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민족 최대명절인 설과 추석에 특별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이번달 20일까지 전국단위의 정보화마을 쇼핑몰에서도 ‘설특판 이벤트’를 실시중이다.
또한, 정보화마을의 우수 농수특산품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위해 강원마트 내에도 ‘강원도정보화협동조합’ 이름으로 정보화마을 온라인 직거래장터가 상시 운영중에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청정지역 산지에서 직접 재배해 생산한 농특산품으로 구성된 명품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설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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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2019 최대 재난 강원산불 백서발간
2019 최대 재난 강원산불 백서발간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가 2019년 최대 재난인 강원산불을 재조명 하고자 ‘2019 강원산불 백서’를 발간했다.
2019년 4월 4일 6개 시군에서 연이어 발생한 산불에 대한 소방력 대응사항과 활동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도민과 공유해 향후 재난을 예방하고 대비해 피해 최소화에 활용하고자 편찬했다.
‘2019 하나 되어 맞선 강원산불’이란 제목으로 산불 배경, 강원산불 지역적 특성, 소방 대응활동, 발전방안 등을 담아냈다.
책은 머리에서 산불발생, 진압, 복구과정을 사진으로 제공하고 국내 대형산불과 해외 대형산불을 비교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동고서저, 양간지풍, 봄철 푄현상 등 지역적 특성과 자연현상 으로 인한 영동지역의 높은 기온, 낮은 습도가 대형 산불로 발전하는 위험성을 경고하고 예방대책과 진압경과를 설명했다.
특히 대형 재난 앞에서 좌절을 넘어 많은 복구의 손길을 함께한 국민사랑도 책에 담았으며 많은 이가 함께 볼 수 있도록 SMART 책자로 보급 하고 강원소방 유튜브 링크에 연결해 시청토록 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작년 4월 발생한 강원산불에 참여한 유관기관과 국민에 감사하며 책자 발간을 통해 산불 없는 강원도로 거듭 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산불에 따라 구입 요구한 강원소방 산불헬기는 2020예산에 미반영 됐으며 겨울 계절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4일 춘천 신북 산불은 7ha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도내 전역에서 금년 들어 5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되어 도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