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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 ‘전국 1위’ 달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18년 육아종합지원센터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강원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국 91개소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4개 영역 21개 지표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 모든 영역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센터 설립 이래 처음으로 전국 1위의 영예를 달성했다.
한편, 평가 결과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운영비가 상향 지원되어 최우수등급에 상당하는 1,800만원의 인센티브를 3년간 지원받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보건복지부는 6일 강릉세인트존스호텔에서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포상과 함께 사업성과와 우수운영사례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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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안전도 진단"대폭 개선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행정안전부 주관"2018년 지역안전도진단"평가에서 지난해 보다 5등급 상향된 3등급으로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지진단을 실시한다.
금년도 10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면진단 14개 지표, 현지진단 41개 지표에 대하여 진단하였으며 강원도 및 중앙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도내 18개 시군의 자연재난 분야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아 모든 시군의 안전도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속초, 영월 등 2개 시군이 1등급, 춘천, 원주, 동해, 정선, 철원 등 5개 시군이 2등급 등으로 전 시군이 상향 개선됐다.
강원도 관계자는 “2018년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18개 시군이 자주적 방재역량 제고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보다 모든 시군이 개선됐다.” 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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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림보호협약 마을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올 한해 시행된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수집,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의 독거노인, 취약계층에게 임산연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땔감나누어주기는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나무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가구 중 비축연료가 소진되고, 자력으로 연료채취가 어려운 가구중, 마을이장의 추천을 받은 가구를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소통함은 물론,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의 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직접적으로 난방 연료비 절감이 가능하며, 산림 부산물을 연료로 활용함으로써 자원 재순환의 의미도 기대되나,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중 연료를 필요로하는 모든 가구에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점이 다소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땔감나누어주기 행사는 5일부터 총 15가구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운반 지원하며, 오는 12월 7일에는 산림과학연구원 직원들이 직접 춘천시 북산면 조교리 마을을 방문하여 장작패기 및 집주변 장작쌓기 지원 등 활동도 할 계획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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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통시장 대표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상인연합회는 "2018년 전통시장 대표 워크숍"을 전통시장 상인 및 관계기관, 시·군 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는 6일과 7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개최한다.
그간의 활동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 해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큰 기여를 한 민간인 및 공무원 유공자들에게 도지사 표창 수여와 화재공제 및 강원도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 설명회를 가진다.
또한,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강원연구원 육동한 원장이 ‘전통시장의 미래와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비롯해, 이튿날에는 춘천 내의 우수시장을 견학할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수시 토론회, 워크숍을 통해 서민경제 주춧돌로서의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이미지 개선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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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시간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균형발전, 강원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착수보고회가 강원도와 강원도형 스마트시티추진위원회 주최로 강원도, 시군 관련 담당, 연구진, 스마트시티추진위원회 위원, 스마트시티 멘토단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수립되는 종합계획은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모형 정립과 특화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리빙랩 기반의 도민주도·도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계획 수립에 중점을 두고 내년 7월까지 강원연구원과 정도UIT 공동 연구로 진행된다.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는 계획수립 추진현황 설명과 연구책임자인 강원연구원 류종현 선임연구위원이 종합계획 수립 전반의 방향과 주요 내용에 대한 발표, 자문단 자문, 지자체별 스마트시티 실행방안 등이 논의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안 마련과 확산을 위해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가 멘토단 1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도민이 행복한 G-Smart City 비전을 바탕으로 5대 목표, 6개 추진전략에 따른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기본구상과 부문별계획, 실행방안에 대한 구체적 방향과 주요 내용이 제안된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제안 및 자문 의견은‘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의 방향 정립과 도내 스마트시티 실행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정만호 강원도경제부지사는 “도민이 함께 누리는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강원도의 도시문제 해결, 도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여 도민들이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강원도 미래를 마주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은 이번에 수립되는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종합계획은 2040 강원비전을 바탕으로 강원도의 지역 특성이 잘 반영되어 강원도 도시와 지역을 혁신하고 미래성장동력을 창출 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확산에 기여 할 수 있는 연구가 수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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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유공기관"강원도"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을 대상으로 평가한‘2018년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재청의 이번 포상은 문화유산 아카이브 수집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포상분야는 아카이브 수집정책에 기여한 유공자로서 공공분야 3기관 민간분야 3명을 각각 수상한다.
강원도는 문화유산의 아카이브 수집 관리기반 구축을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아카이브 수집정책 수립·시행, 문화재 실측조사 및 수리보고서 발간, 아카이브 분야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내고장 향토유적 DB 구축, 시군관계관 전체회의 개최하는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여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유공에 크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도 자체사업으로‘97년부터 문화재의 재난·재해로 멸실될 경우를 대비 복원·학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건조물문화재 95개소 실측조사를 추진하는 등 아카이브 구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했고, 도내 문화유산의 전문가가 재촬영한 영상자료 구축을 위해, 문체부에서 주관한‘18년 공공저작물 재촬영 및 복원 공모사업에 선정 되어 문화유산 1,220점을 사진촬영 하는 등 문화유산 아카이브 수집 업무 수행능력 등이 높이 평가됐다.
윤성보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문화유산의 기록관리 및 보존·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건조물문화재 실측조사 및 수리보고서 지속 발간, 문화유산 재촬영 및 내고장 향토유적 DB구축 산출물 홈페이지 게재 등 소중한 문화유산의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는 2018년 전국 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유공기관”선정을 비롯해‘18년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선정 및 스마트 시티 서비스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18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강원강릉”선정, 문화재 돌봄사업“우수단체”선정 등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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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동차부품시장개척단' 중국 화동 시장 공략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원주시, 한국산단공강원지역본부 및 도내자동차 부품업체 8개사로 구성된 중국 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이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일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화동지역 자동차부품시장 개척을 위하여 상하이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지린성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 파견 후 한 달 만에 이루어진 2차 파견으로 2018 상하이 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 및 2018 장강삼각주자동차부품산업 발전포럼 참가를 시작으로 한·중 자동차부품협회 교류 및 수출상담, 전기자동차제조기업 시찰 등이 진행됐다.
상하이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은 2018 상하이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 참관 및 수출상담 및 현지업체 방문 홍보 등을 통해 현장상담액 1,520만불, 계약추진액 1,660만불, 수출계약 400만불을 체결했다.
상하시자동차부품용품분야협회 주관하고 상하이상무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장강삼각주자동차부품산업 발전포럼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하영봉 강원도자동차부품협회장은 현장에서 세계 특허 등 뛰어난 기술을 가진 강원도 자동차부품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상하이상무위원회에 뜻을 전달했다.
또한 4일간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2018 상하이국제자동차부품박람회에서 도내업체는 전기·수소 등 친환경자동차, 조향설비, 차량에어컨, 베어링, 냉간단조급형 공구, 가공설비, 금형, 오일필터 등 자동차부품 관련 기술 비교 및 상담을 통해 수출 및 수입가능 제품을 분석하고 개별 수출상담회 및 업체홍보를 진행했다.
2002년에 설립하여 현재 회원수 402개사, 회원사 매출액이 업계 매출 70%를 차지하는 상하시자동차부품용품분야협회와의 ‘한·중자동차부품협회 경제교류’에서 강원도자동차부품업체 및 제품홍보, 수출상담과 현지 업체 방문 등이 이루어졌으며,
강원도자동차부품협회와 상하이자동차부품분야협회간 향후 연례 정기교류, 상호 시장정보 공유, 수출입협약 체결 등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를 체결하고 대중국 자동차부품 수출의 현지 플랫폼 및 유통시스템 제공 등 강원도-상하이 자동차부품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상하이자동차부품시장 개척단은 현장상담액 총 1,520만불, 계약추진액 총 1,660만불, 수출계약 400만불을 체결하여 내년 대중 수출의 청신호를 켰다.
수출추진액은 도내 6개업체가 1,660만불을 체결하였으며 특히, 태화다이텍은 상하이푸가국제무역유한회사, 타이조우 아오터롱 유한회사, MAPC 베어링스 등 총 900만불, KAC는 상하이 창후이그룹, 광저우지아청다유한회사, 티밍스티링 등 200만불, 프라이맥스는 하이링크, 런컹 스티리이기어, 절강위환췐방 기계유한회사 등 330만불 등이다.
또한, 수출계약은 신우하이텍와 휠트론주식회사가 중국 상하이 카얼치자동차부품유한회사와 각각 200만불을 체결하여 총 400만불의 성과를 이루었다.
하영봉 강원도자동차부품업체 회장은 “상하이 중국자동차부품 시장개척을 통해 중국의 자동차부품 기술력을 재확인하였으며 특히 전기자동차가 일상화되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면서 “중국자동차부품업체는 우리가 세계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파트너임이 틀림없으며 향후 기술교류, 시장정보 공유 등으로 상호 수출입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상하이 자동차부품시장개척에 함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손성운 팀장은 “중국자동차 부품시장개척단 파견은 우리의 중국시장 진출 필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특히, 상하이를 보며 우리 강원도의 전기·수소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선점 필요성을 격감했다.”고 밝혔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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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5일 오후 4시,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일자리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에 대해 “2018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한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해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시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서, 최근 2년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고용 안정, 기업 경영, 기업 발전가능성 등 5개 분야 16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금년에는 86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심의위원회에서 20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용안정 등 5개 분야 16개 세부항목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최근 2년간 803명의 고용인원에서 68.5%증가한 550명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했다.
인증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직접 현판과 함께 수여할 계획이며 고용환경개선 자금으로 기업별 5천만원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참석한 기업 임직원 및 가족들을 축하하기 위해 일자리 서포터즈 및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가뜩이나 열악한 경영 여건에서도 일자리를 통한 지역사회 주체로서 제 역할을 하는 기업에 대한 최소한의 보답 차원”이라며 “강원도는 기업주의 경영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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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시군 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하여 도내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력하게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182억 원,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429억 원에 달해 지방재정운영에 많은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번호판 영치기간에는 도·시군 세무공무원 70여명이 3일간 3개 시군씩 6개 권역별로 나누어,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 장착차량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도내 전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집중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세를 1회 체납했더라도 다른 지방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와 과태료 체납차량 영치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예외 없이 영치한다.
또한,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등 악성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명령을 거쳐 즉각 공매처분을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번호판 영치는 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만큼 체납자가 피할 곳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경우 조속히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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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스키장 안전사고 및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스키장 개장 시즌을 맞아 겨울철 스키장에서의 낙상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스키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298명의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5년 99명, 2016년 106명, 2017년 93명이었다.
한편, 2018년도 1월~2월에도 51명을 구조구급 이송했다.
사고종류를 보면 스키사고 202명, 스노보드사고 78명, 리프트 등 기타사고 18명 등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을 보면 스키나 스노보드를 타다가 넘어지는 경우가 216명, 다른 사람과 충돌하거나 펜스에 충돌하는 경우가 41명, 질병 27명, 기타 14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고부상 정도에 대한 119구급대원의 평가 소견결과 팔·다리 골절 등의 응급 상황이 약 31.8%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발생 시간대는 오후 1시부터 3시와 야간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가 각각 56명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대를 보면, 20대가 34.6%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10대 68명, 30대 64명, 40대 3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평창 158명, 횡성 72명, 정선 20명, 원주와 홍천이 각각 17명 등으로 나타났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스키를 타기 전 몸풀기 운동을 충분히 하고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하며, 스키를 탈 때에는 자신의 기량과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넘어질 때에는 엉덩이로 체중을 실어 천천히 주저앉듯이 넘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리프트 탑승 중 심한 몸놀림은 탈선, 추락의 위험이 있으니 삼가하고, 스키장 질서와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의 지시에 잘 따를 것을 당부했다.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