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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액·상습체납자 198명 명단공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1천만원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하여 "강원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신규 명단공개 대상자 198명을 14일 전국 동시 공개하였으며, 대상자 중 지방세의 경우 개인은 151명에 43억 원을, 법인은 45개 업체 22억 원, 세외수입은 개인만 2명에 61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대상자는 지난 3월 지방세심의위원회 1차 심의를 거쳐 대상자 선정을 마친 후 6개월간 체납액 납부이행 등 소명기회를 거쳐 명단을 공개하였으며, 체납된 지방세·세외수입이 불복청구 중이거나 체납액의 30%이상 납부한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했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제도는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의 경우는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세외수입의 경우는 올해 최초 도입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명단공개 대상자를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 통합·상시 공개함으로서 제도의 정책 실효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도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하여 출국금지 요청 및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법령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라 밝히면서, 명단공개 대상자는 강원도청 홈페이지 및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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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래 신산업으로 이모빌리티 육성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도 이모빌리티 산업육성을 위해 오는 14일 강원도청 2층 본관 소회의실에서 횡성군, 이모빌리티 연구조합 및 한국전기상용차융합협동조합과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모빌리티는 전력기반의 이동수단을 통칭하는 것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자율주행, 공유자동차, Personal Mobility 등 미래 이동수단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산업으로, 강원도는 이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체결하는 업무협약은 이모빌리티를 강원도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횡성군 우천산업단지를 이모빌리티 특화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으로 강원도와 횡성군은 이모빌리티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각 조합은 조합사의 안정적인 투자, 이전, 정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대응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각 협약기관은 협약내용을 추진하기 위해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하게 된다.
14개 조합사로 구성된 이모빌리티 연구조합은 이모빌리티 관련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10개 조합사로 구성된 한국전기상용차융합협동조합은 연구개발된 시제품을 생산, 판매, 유통, A/S를 협동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중심으로 설립된 조합으로 앞으로, 우천산업단지에 조합사들이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련 인프라 조성 등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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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 식재료 구매촉진 산지페어 개최
행사일정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농협은 “강원도산 식재료 구매촉진 산지페어“를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용평리조트 및 대관령원예농협에서 개최하여 도내 생산자단체와 외식업체 및 홈쇼핑업체 바이어 등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생산업체와 외식업계간 농특산물 식재료 직거래 활성화로 농업과 외식산업의 동반성장과 도내 우수 농식품의 인지도 향상 및 판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내용은 강원도에서 생산·가공되는 농특산물 우수 식재료 에 대한 식재료 품평회, 전시·상담부스를 통한 바이어 구매 상담, 대관령원예농협의 전처리·가공시설 견학으로 산지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부대행사로 김치만들기 체험도 실시할 계획이다.
참석대상은 수도권 외식업체 및 홈쇼핑업체 바이어, 강원도 농수특산물 진품센터 입점 농업인 및 가공업체 등 100여명으로, 이번, 산지페어를 도내 생산업체와 구매업체간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통해 강원 우수 농식품의 홍보와 판매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금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직거래행사 뿐만 아니라 전국 대형유통업체 기획 특판 등을 통해 수도권 등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강원농식품 유통활성화와 판매 촉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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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시티 전문가 멘토단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스마트시티의 안정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스마트시티 전문가 멘토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멘토단은 국내에서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전문적인 역량과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및 도시재생 분야의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도·시군의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방향, 서비스 발굴, 추진방향성 등의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군을 찾아가 공무원, 주민에게 사업추진현황과 추진상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현장조사를 통해 개선의견과 지역에 적합한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사업 추진방법 및 방향성 등에 대하여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또한 경험을 토대로 한 멘토단의 지식과 노하우를 통해 시군의 스마트시티 및 도시재생 업무담당자들의 이해도 제고와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시군은 14일부터 23일까지 도에 신청하여 지정된 멘토링 데이에 시군별, 순차적으로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멘토링 활동은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강원도는 스마트시티, 스마트도시재생, 도시재생 등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의 멘토링이 지역의 특성과 상황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은 물론 도내 스마트시티 조성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박재명 건설교통국장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타 시도에서도 스마트시티 조성에 노력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강원도만의 특색을 가진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쟁점이다.’라며 ‘스마트시티 전문가 멘토단이 도내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도와 사업추진 역량 제고는 물론 강원도형 스마트시티 정책방향 제시자 및 도내 스마트시티 실행력을 높여주는 멘토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라고 밝혔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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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헌신에 대한 따뜻한 보답
강원도
[충청뉴스큐] 육군 제 2공병여단은 오는 13일, 춘천시 동면 장학리에 위치한 6·25 참전용사 허원진 씨 자택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준공식 및 입주 행사를 가졌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참전유공자의 예우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육군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보훈복지의료공단이 주최가 되어 2011년부터 지속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이 329번째이다.
행사에는 조영순 2공병여단장과 김만기 춘천부시장을 비롯해 6·25참전 유공자회, 춘천시 재향군인회 등 지역 보훈단체와 민간단체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허원진 씨는 6·25전쟁이 한창 진행 중이던 1951년 5월 7사단 16포병대대 포수로 입대해 양구·화천에서 이루어진 주요 전투에 참전했다.
사업예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보훈복지의료공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육군 2공병여단에서 병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다수 민간단체 및 개인사업자가 설계지원, 측량지원, 구조검토, 도배지원 등의 정성을 보태 허 씨의 새 보금자리를 완공할 수 있었다.
허원진 씨는 “어렵게 살아왔지만 전쟁의 위기에서 나라를 지켰다는 것은 늘 나의 자랑이었다”면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조영순 2공병여단장은 “참전용사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 전우님들이 외롭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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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소기업 대상 전자입찰 실무교육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3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본원 2층 중회의실에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기업 입찰실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자입찰 개요 및 절차, 낙찰 및 계약 유의사항 등 입찰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원도는 2009년부터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통해 전국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 물품, 용역 등의 입찰정보를 도내 중소기업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 6월 영서지역에서 실시 한 상반기 전자입찰 실무교육 참석자 8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강의내용에 대해 참석자의 88.8%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전자입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다.
홍남기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전자입찰 실무교육이 도내 기업들의 매출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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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원도 농어업대상 및 기업형 새농어촌 우수마을 시상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 2018 강원도 농어업대상 및 기업형 새농어촌 우수마을 시상식이 13일 오전 11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2018 농어업 대상 시상은 7개 부분으로 작물경영부문 권석순, 친환경농업 김철민, 수출·유통 박승인, 축산발전 영월한우영농조합법인, 산림경영 강진홍, 수산진흥 김철곤, 미래농업육성 박상봉씨를 각각 수상할 계획이다.
강원일보사와 도가 공동 주최하는 강원도 농어업 대상은 농림수산업을 성장농업으로 주도하고 선진 농어촌건설에 기여한 농어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강원 농어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또한, 마을 기업형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된 춘천시 남면 가정1리 등 25개 마을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선정된 마을에는 선정연도와 연차별 평가를 실시해 2~5억원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금년도에는 예년과 달리 강원도의 우수 농특산물 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또한 농업인 대상과 농촌 우수마을 시상을 축하하기 위해 농업인단체총연합회 농업한마음대회와 고랭지채소연합회의 김치 나눔행사 등이 함께 개최되는 등 농업인이 함께 즐기고 축하하는 농업인 한마당 잔치로 개최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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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친환경 골프장 관리방안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체육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의 맞손잡기 일환으로 오는 11월 23일, 원주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에서 친환경 골프장 관리 방안 제시, 농약사용 저감등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내용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도내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결과 및 농약 잔류성향, 잔디연구소의 올바른 농약 사용법,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의 토착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코스관리, 주제발표와 농약사용 저감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도 체육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맹·고독성 농약의 사용을 방지하고, 골프장 및 주변지역의 토양·지하수 오염과 하천에 미치는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감시하고자 매년 2회 골프장 농약잔류량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 개최를 계기로 골프장에서의 생물농약의 활용 및 보급 방안, 병해충 관리 등의 발표를 토대로 그린키퍼, 행정 관련부서 및 전문가 등 참여자 간 의견 교환을 통하여 친환경 골프장의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으로 골프장에 농약사용량이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도록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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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년 산림보호 우수기관"으로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림청에서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과 산림보호 활동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한, “2018년 산림보호분야” 전국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산림청의 이번 평가는 전국의 광역 시·도와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광역 시·도 3개 기관과 동부지방산림청이 선정되어 산림청장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도에 따르면, 금번 "2018년 산림보호 우수기관" 평가는 산림보호를 위한 시기별 특별단속 및 불법산지훼손 의심지에 대한 정리 실적과 불법산지전용 등의 산림피해 단속과 산림보호 홍보활동에 대한 노력도를 평가한 것으로 강원도는, 시기·테마별 협업단속 실시와 전년 대비 30%이상 증가한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정리실적과 도내 34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산림보호 맞손잡기 홍보·캠페인 등의 노력이 인정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강원도의 지자체 부문 1위 선정으로, 도내 우수기관인 정선군은 포상금 150만원을 평창군은 우수 직원 개인표창도 함께 받게 된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2018년 산림보호 우수기관" 선정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도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도의 자랑인 전국 제일의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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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대책 점검
세부 시간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8일 교육청, 경찰청, 기상청 등 15개 유관기관과 도 협업부서 및 18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관 회의를 갖고 기관별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재난발생시 기관간 협업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번 겨울에 이른 추위와 함께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 생활불편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제설대책 등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도는 폭설로 인한 교통정체와 차량고립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각종 제설장비와 자재를 확보하여 선제 배치하고, PEB건축물 등 붕괴위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고립우려 산간마을 634세대 및 해안가 인명피해우려지역 72소에 대한 피해예방대책 수립을 완료했다.
특히, 고갯길 등 위험도로 58개소에 대하여는 제설취약구간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폭설시 신속한 제설을 위해 CBS 및 재난예경보시설을 통한 적극적 홍보와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근영 도 재난안전실장은 선제적 제설체계 확립과 기관별 협업제설을 통한 완벽한 제설을 주문하였으며, 폭설에 따른 고립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호를 위한 유관기관의 협조 및 한파에 따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사고예방 및 돌봄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강원도는 유관기관,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현장에서 신속히 작동하는 방재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금년 겨울철 재난안전대책 기간 중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재난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