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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친환경 골프장 관리방안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체육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의 맞손잡기 일환으로 오는 23일, 원주 오크밸리 골프빌리지에서 친환경 골프장 관리 방안 제시, 농약사용 저감등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내용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도내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결과 및 농약 잔류성향, 잔디연구소의 올바른 농약 사용법,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의 토착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코스관리, 주제발표와 농약사용 저감방안 도출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도 체육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골프장을 대상으로 맹·고독성 농약의 사용을 방지하고, 골프장 및 주변지역의 토양·지하수 오염과 하천에 미치는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감시하고자 매년 2회 골프장 농약잔류량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 개최를 계기로 골프장에서의 생물농약의 활용 및 보급 방안, 병해충 관리 등의 발표를 토대로 그린키퍼, 행정 관련부서 및 전문가 등 참여자 간 의견 교환을 통하여 친환경 골프장의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으로 골프장에 농약사용량이 저감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도록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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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평화특별자치도,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간다
세부일정
[충청뉴스큐] 道는‘강원평화특별자치도’에 대한 전 도민적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효과적 추진전략을 논의하고자 권역별 도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8개 시군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오는 23일 춘천시 베어스호텔을 시작으로 29일에는 횡성군 청소년 수련관, 12월 10일에는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도가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여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의‘강원평화특별자치도’강의에 이어 전문가와 18개 시·군 대표 18명이 참여하는 도민 대토론회가 열린다. 道는 이번 설명회가 그동안의 탑다운 의사전달 방식이 아닌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주민이 정책 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시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공론화의 장으로 승화할 예정이다.
道 관계자는“이번 설명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전 도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고, 장기적으로 도민들에게 남북평화통일 모델인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당위성을 적극 알려 道의 신성장 동력 추진기반 마련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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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 품질 제고 및 현장 역량 강화 위한’ 숲가꾸기사업 하반기 현장토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21일 춘천시 북산면 물로리 2차 숲가꾸기 현장에서 춘천·홍천 산림조합, 산림법인체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역량 강화와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하반기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의 장소인 춘천 북산면 물로리 산1-1번지는 10~12월초까지 시행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지로, 현지 내 작업 상황을 확인 후 향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하여 시공·감리·설계 여건 별 의견을 나누었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관계자는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19년 설계에 반영·추진하여 숲가꾸기 품질 향상 및 도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숲 생태계를 가꾸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내년 총 사업비 11억을 투자하여 770ha의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하여 건전한 산림자원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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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 자서전학교 출판기념회 및 전시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여성수련원은 오는 22일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탄광지역의 삶과 탄광지역 주민의 애환을 다룬"꽃지 자서전학교 출판기념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꽃지 자서전 학교는 탄광지역 주민 한마음 교육 과정의 하나로 탄광지역 주민들의 시대별 개인사를 기록하고 잊혀져가는 탄광지역의 역사를 재조명해보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9월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지역 합동워크숍을 시작으로 2개월 동안 태백, 삼척, 영월, 정선 4개 지역 주민 45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실시됐다.
꽃지는“어는 삶인들 꽃처럼 지고지순 하지 않았겠는가? 의 줄임말로 탄광지역 주민들의 삶이 꽃처럼 빛날 수 있도록 조명해 드리고자 붙여진 이름이다.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지난 두 달 간에 걸쳐 추진된 자서전 작업에 대한 교육 경과보고와 동영상 상영, 인사말씀, 소감문 발표, 구연동화 등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자서전 출판이 탄광문화 역사로서 다음 세대에 기억되고 미래의 나침판이 되기를 기대하는 한편 탄광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애향심 고취 등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자서전 출판기념회는 탄광지역 4개 시·군을 순회하면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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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의원 의정비 결정을 위한 제1차 의정비 심의위원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도청 신관소회의실에서 2019년~2022년 4년간 강원도의회 의원에게 지급될 의정비 결정을 위한 제1차 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위원 위촉, 심의위원회 구성·운영 절차 및월정수당 지급 기준액 설명,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지급할 의정비 지급기준 논의 및 결정을 할 예정이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통·리장, 도의회 의장으로부터 추천받은 인사 중에서 10명으로 구성되며, 의정비는 지방의원 선거가 있는 해에 결정하여 4년 동안 적용하고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 범위 내 인상 시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생략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종전에는 월정수당을 시행령에서 규정하는 산식에 따라 산출된 기준액범위 내에서 결정해 오던 것을 지방분권 흐름에 발맞춰 개정된 새로운 시행령에 따라“지역의 주민의 수, 도의재정능력, 공무원 보수인상률, 도의회 의정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것으로 개정됐다.
현재 강원도의원의 의정비는 17개 광역 시·도 중 15위, 9개 道단위 중 8위로 낮은 수준으로 타 시도 의원보다 연간 평균 559백만 원을 적게 받고 있어 타 자치단체와의 형평성에 초점을 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의회는 지방의회 의원겸직이 법적으로 제약되고 있으며, 인상 개념보다는 실질적인 의정비 현실화라는 점, 그리고 유급제 도입 취지 등을 고려해 의정비 인상 입장을 밝힌바 있다.
도 관계자는 타 시도 및 시·군 추진 상황을 볼 때 의정비 결정이 사회 이슈가 된 상황을 고려하여, 1차 회의 결과에 맞춰 차기 회의 개최, 도민의견 수렴 절차 등 다양한 경우의 수에 맞는 로드맵을 수립하여 대응할 계획이라고 했다.
향후 2019년부터 2022년 도의회 의원 의정비는 심의위원회에서 금년 12. 31일까지 결정되는 즉시 도지사와 도의회 의장에게 통보될 것이며, 도의회에서는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통보된 지급기준 범위 내에서 관련 조례인 "강원도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함으로써 최종 확정된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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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회사무처와 교육·연수 교류협력 MOU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국회사무처는 오는 21일 오후 3시 국회에서 강원도인재개발원과 국회고성연수원간 평화와 번영의 가치 구현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교육·연수 협력을 체결한다.
그동안 강원도와 국회사무처는 국회고성연수원이 입법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국내 최고의 연수원이라는 점과, 강원도 최전방 지역인 고성군에 위치 했다는 점에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여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노력하면서, 의회민주주의 발전 및 헌법적 가치 존중 · 확산 교육,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전파하여 통일을 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협력하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강원도는 이번 협약이후 국회사무처와 협력하여,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의 가치와 헌법정신을 함양하는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고, 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평화지역을 연계한 통일대비 의식함양 연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적극 유치를 통해 평화와 번영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로 활용 할 예정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에 남북협력관계가 전례없이 좋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고성연수원이 지닌 훌륭한 시설과 인적자원, 그리고 강원도의 적극적 노력 등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발휘하면 국민이 원하는 평화와 번영의 기대치를 높일 수 있을 뿐만아니라, 침체된 평화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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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 합동훈련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 삼척 도계읍 구사리 지방도427호 도로상에서 폭설대응 제설훈련을 실시한다.
강원도 주관으로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가 실시하는 이번 훈련에는 도 소방항공대, 태백시, 관할 소방서 및 경찰서 등 7개 기관 50여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와 현장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금년 겨울철은 기상청 정보에 따르면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이번 훈련은 영동 남부 산간지역에 시간당 5.0cm의 기습폭설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뒤 따르던 대형차량의 연쇄추돌사고와 고립 상황을 가상해 교통통제 구조·구급 및 구호 제설장비 및 인력동원 등 신속한 교통소통 회복 능력과 각 기관별 원활한 상호지원체계 구축,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실질적인 훈련 성과를 위하여 연쇄추돌사고로 인한 중상자 긴급 후송을 위해 소방헬기가 동원되며, 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지방도427호 구사터널을 양방향 통제하고 우회도로로 차량을 통행시킬 계획이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훈련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폭설에 대비하기 위하여 실시됐다”며 “우리 도의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제설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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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개인정보 나부터 지키기’실천 홍보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활속에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춘천역,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춘천 명동거리에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캠페인은 점차 증가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생활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침해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민 스스로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는 의식을 갖고, 자신의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법령에 근거 없는 주민등록번호는 받아서도 주어서도 안되며, 이를 위반하여 수집한 경우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또한 적법하게 수집하였더라도 도난·유출되면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강원도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홈페이지, 교차로와 같은 생활정보지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문화축제, 행사 등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홍보 활동으로 도민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지킴은 ‘나부터 실천 한다’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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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도 시장개척단 4백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
수출 상담회 모습
[충청뉴스큐]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뉴델리를 방문한 강원도 시장개척단이 총 169건 4,125천만 달러의 상담성과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뉴델리 라릿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품목 11개 기업이 참가해 81건 3,750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KNP 코리아는 크린징팩 및 크린징 핑거시트 제품에 대한 100만불 규모 수출 MOU를 현장체결 했다.
또한 인도 최대 규모 박람회‘인도국제무역전시회’에는 야베스 영농조합법인, 에이이티피, 안디바, KNP 코리아, 케이테크전해 5개 기업이 참가해 88건 375천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본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KNP 코리아 고재칠 대표는 “발판이 전혀 없는 인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며, 6월‘인도 시장진출세미나’, 코트라를 통한 바이어 매칭 등 사전 준비가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 좋은 제품으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강원도는 도내 기업이 인도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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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주택개발과 주거 형평성"국제연수과정 및 국제 워크숍 공동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는 유엔해비타트와 공동으로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아시아지역 도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실행역량 구축 지원을 위한 주택 정책과 개발 계획 수립, 주거단지 관리, 환경 개선을 주제로 "지속가능 주택개발과 주거 형평성" 국제연수과정을 실시한다.
이 연수과정은 유엔의 신 도시 아젠다와 강원도의 주택 정책, 주거단지 개발과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연수 도구와 접근법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행역량 지원을 목표로, 아태지역 9개국 28명의 중앙, 지방정부 주택·환경개선 분야 공무원과 전문가들에게
유엔 신도시 아젠다, 주택 정책 및 재정, 다가구 주택 유지·관리 등 이론 강의와 도심 하천재생, 아파트·공동주택 관리시스템 등 도내 사업 시행지역 현장방문, 우리 도의 아시아지역 개발도상국 지원사업과 협력 네트워크 등을 전파한다.
한편, 연수과정과 연계하여 도내 거점대학의 도시개발, 토지·주택분야 전공 대학생 및 전문인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글로벌 이슈와 연수생 국가의 도전과제 등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국제 친교의 장을 제공하고자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아시아지역 도시지속성을 위한 혁신적 주택공급 방안" 국제 워크숍도 개최한다.
2007년부터 강원도국제도시훈련센터와 유엔-해비타트는 아태지역 개발도상국가의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도모하고자 이 지역의 공무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제 초청연수과정과 실행역량강화 해외 현지연수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100여 명의 親 강원인사를 양성해 오고 있다.
이번 국제 연수과정과 워크숍을 통해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강원도 주거개선 사업 및 사례 등 양 기관의 공동연수사업과 연수 후속사업 협력 추진 등 “강원도 속의 세계화” 실행역량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강원도 일본구미주통상과 김경호 과장은 “親 강원인사 등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강원도 사례와 도내 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도모를 위한 글로벌 연수 역량 전파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