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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국 112명 참가 "드림프로그램"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창 알펜시아 및 강릉 빙상경기장 일원에서 13일간 "2018 드림프로그램"을 개최한다.
“You are champs! We are friends!”라는 슬로건 아래 26개국 112명의 청소년들이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고,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된다.
2004년 드림프로그램 시작 이후 14년 동안 총 1,919명이 참가하여 동계스포츠의 국제적 저변 확대에 기여하였으며, 전체 참가자 중 185명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등의 성과도 거뒀다.
특히 이번 드림프로그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이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일반부문 91명, 장애부문 21명이 참가하여, 스포츠를 통한 인류애를 구현하고 세계평화 증진의 올림픽정신을 실현한다.
드림프로그램은 크게 동계스포츠 훈련프로그램과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동계스포츠의 국제적 저변 확대는 물론 강원도 및 대한민국을 전방위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동계스포츠 훈련프로그램은 설상 4종목, 빙상 2종목의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고성통일전망대와 강릉 경포해수욕장 방문으로 평화의 가치와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놀이공원, 민속촌, 경복궁, 명동 등 명소 관람으로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참가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전체 일정의 말미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아카데미 특강을 통해 동계스포츠 및 올림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도에서는 시설 안전점검과 사고 시 신속한 대응뿐만 아니라 관련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무엇보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치안, 소방안전, 숙식, 수송 등 각 분야별로 전담인력을 구성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분야별 조치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혹시 있을지 모르는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원도청 문화관광체육국 정경호 체육과장은 “역사와 전통을 갖춘 드림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드림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자원봉사자를 22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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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화 휴먼북콘서트 및 2018 여성위생용품 나눔 퍼포먼스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YWCA강원협의회와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0여명이 오는 20일 강원도 DMZ박물관에 모여 평화 휴먼북콘서트를 개최하고 2018set의 여성위생용품을 제작하여 북강원여성에게 전달하는 "평화 휴먼북콘서트 및 2018 여성위생용품 나눔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하나된 강원여성, 평화를 잇다"라는 행사명으로, 북한 여성들의 일과 생활을 이해하고, 강원여성이 평화의 주체가 되어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에 적극 참여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희망을 잇다"라는 주제로 아카펠라 그룹 “MTM”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탈북 여성 2명이 휴먼북이 되어 패널들과 함께하는 북한여성 생활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잇다"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인한 평화감동의 열기를 이어가고자 참가한 강원여성들이 2018개의 파우치에 여성 위생용품을 포장하여 북강원여성에게 전달하는"평화를 잇다"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이후 모든 참가자가 강원도DMZ박물관 일대와 통일전망대를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본 행사를 위하여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YWCA강원협의회와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평화교류에 대한 염원과 정성을 모아 면생리대 제작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오늘 행사에서 제작된 2018개의 여성위생용품은 강원도 남북교류사업을 통해 북강원도 여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강원여성의 간절한 외침이 북에도 전달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기 바라며, 남북평화를 위한 간절한 마음을 하나로 모아 도에서는 통일미래 및 이를 통한 번영의 강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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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동,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동해시
[충청뉴스큐] 북평동은 지난 17일에 주민자치 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하여 선진지를 견학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방문한 선진지는 제2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밸리댄스 공연으로 장려상을 수상한 영주시 휴천2동 주민자치센터로 꽃꽂이교실, 기공체조,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북평동 주민자치위원들은 휴천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선정 및 운영 방법 등을 벤치마킹 하였으며, 시티투어 버스로 영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고 우리시 관광지에 접목 방안을 고민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북평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07년에 경기 광주시 오포읍과 2018년 6월에 서울 마포구 아현동과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예술, 교육·관광,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방면의 교류활동으로 주민자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타 시·군의 우수사례 견학과 자매결연 동과의 교류활동이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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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 및 사례발표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6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2018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강원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강원도 전역에서 청소년활동에 모범을 보이며, 성실하게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온 청소년을 격려함으로써 도내 청소년자원봉사활동 고취 및 참여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에는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김응섭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우수사례발표의 순서로 진행되며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비롯하여 강원도지사상, 도교육감상, 도의회의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지난 1년간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각급학교 및 기관단체장으로부터 58명을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 및 현지실사에 의해 선정됐다.
강원도 양민석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청소년자원봉사대회를 통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마음껏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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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과 식품기업의 상생협력 사례 최우수상 수상
농업회사법인(주)소적두본가(대표 한승엽)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충청뉴스큐] 지난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가 주관하는 "2018년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원주가농영농조합과 원주생명농업↔농업회사법인소적두본가의 상생협력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농업계와 기업의 지속적인 협력을 유도하여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소득 증진 사례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도에서는 처음으로 원주가농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법인원주생명농업와 농업회사법인㈜소적두본가의 가공용 농산물 공급계약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발, 중앙심사에서 그 기여도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농식품기업인 성남 소재 소적두본가는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이 된다’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저당 수제 팥을 직접 제조·판매하는 국산 팥 전문기업으로 2014년 원주가농영농조합과 인연이 되어 붉은팥 500kg으로 시작하여 2018년에는 붉은팥 8톤 75백만원의 원료농산물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도에서는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사례를 지속 발굴과 지원을 통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제고는 물론 연계협력 농식품기업이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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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장개척단 신남방 핵심국 인도 시장을 두드리다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경제진흥원은 신남방정책 핵심 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강원도 시장개척단’을 인도 뉴델리에 파견한다.
인도는 13억의 인구 대국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흥시장이며,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에 투자자본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이러한 성장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구매력을 갖춘 중산층이 늘어나고 있어 소비시장으로서의 가치도 커지고 있다.
한편 복잡한 규제, 독특한 비즈니스 문화, 지역별로 상이한 시장상황 등으로 인해 도내 기업들에게는 아직은 낯설고 어려운 시장으로 인식되어 왔다.
강원도는 도내 기업의 안정적인 인도시장 첫 발을 위해 코트라 뉴델리 무역관, 인도 상공부 산하 인도무역진흥기구 등의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번 시장개척단이 운영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유력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인도국제무역전시회’ 참가로 구성되며, 식품, 미용, 의료기기, 산업용품, 생활용품 부문 총 11개 업체 17명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 38회를 맞이하는 ‘인도국제무역전시회’는 인도 산공부 산하의 인도무역진흥기구가 주관하며 매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도 최대 규모 B2B, B2C 박람회로 참가기업들이 인도 시장 동향과 소비자 반응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국제도시훈련센터와 유엔 해비타트가 공동으로 16일 인도 뉴델리 지역에서 현지 도시계획 분야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소규모 프로젝트 사업 국제연수 + 도내기업의 제품·기술 소개를 접목한 해외 추진 프로젝트형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소규모 프로젝트 사업은 토지 및 도시공간정보 시스템 구축 기술을 보유한 도내 유망기업인 ㈜지오멕스소프트사가 참여하여, 인도지자체협회 및 인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스마트 도시 조성의 필수 요소인 재해방지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CCTV 기반 도시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지원하게 된다.
도는 국제도시훈련센터 연수과정의 후속사업의 일환인 소규모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도내기업과 해외정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도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김경호 일본구미주통상과장은 “도내 기업들의 인도 및 신흥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신규 시장 진출에 대한 부담 및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다방면의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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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 제조공장, 동해 콜드체인 연계 중대규모 창업투자
[충청뉴스큐] 동해 자유무역지역 내 창업기업 ㈜화남코퍼레이션은 중대규모 창업투자로 동해 통조림 수출가공산업의 선두를 이끈다.
강원도와 동해시는 16일 동해시청에서 ㈜화남코퍼레이션과 동해자유무역지역내 창업투자와 관련한 상호 협력을 위하여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화남코퍼레이션은 동해시에서 수산물 가공 및 유통업을 운영하고 있는 모기업인 ㈜화남인터내셔날에서 분리·신설한 법인으로, 모기업의 생산기술을 전수받아 러시아 등 해외에서 수입한 명태 등 1차 수산물과 양미리, 도루묵 등 지역 수산물을 원료로 통조림을 생산할 계획이다.
본사는 강원도가 동해자유무역지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도화된 저온 물류창고형 표준공장인 콜드체인과 연계하여 수산물을 보관 및 유통하고, 지역 내 해양심층수 등을 사용하여 가공함으로써 통조림 사업에 있어 절대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동해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2동 1층에 60억원을 투자하여 통조림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60여명의 지역인력을 신규 고용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동해항의 물류특화와 더불어 중계가공무역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콜드체인과 연계하여 관련기업 유치를 통해 동해시·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및 동해자유무역지역 활성화를 도모 할 계획이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과 심규언 동해시장은 도내 창업기업의 조기 정착과 경영안전화를 위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수도권 규제완화, 글로벌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심한 기업 관계자분들게 감사를 표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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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원민방위대원 및 관계관 워크숍"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5일과 오는 16일 1박2일 일정으로 속초 영랑호리조트에서 지원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원민방위대원 및 관계관을 대상으로 국가가 위급할 때나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국민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원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원민방위대 활성화를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총 2기에 걸쳐 13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1기 행사에서는, 1일차에는 민방위 동영상교육, 재난안전 실습·체험 등 교육을, 2일차에 DMZ박물관, 금강산 전망대 안보현장 체험을 하는 등 대원들의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비상·재난대비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강원도 비상기획과장은 “자긍심을 가지고 국가 안보가 위급할때나 재난으로부터 주민을 지키는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대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방위시설 확충 및 민방위대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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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부적합 계란 유통·판매실태 일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언론에 원주·횡성 지역의 산란계농가와 식용란 수집판매 업소에서 깨진 계란 및 부적합 액란의 유통·판매 등 보도와 관련, 해당 지역 계란의 유통·판매 위생실태를 1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8개반 16명을 투입하여 도에서 직접, 기타 시군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 강력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 산란계 농가에서는 액란을 제조하여 식당 등에 납품 여부, 깨진 계란 등 식용에 부적합 알 판매·유통 및 원료로 사용 여부, 부적합 계란 처리방법의 적정성을 촘촘히 살펴볼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식용란 수집판매업소에서는 액란을 제조하여 식당 등에 납품 여부, 깨진 계란 등 식용에 부적합한 알을 보관·판매, 유통 및 원료로 사용 여부, 자체 위생관리기준 운영 여부, 식용란 거래내역 및 부적합 계란 폐기내역서 작성·보관 여부, 허위표시·과대광고 등 부적합 계란 처리방법을 세밀하게 점검하기로 했다.
실태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근거하여 행정처분 등 엄정히 처분할 것이며 처분의 대상이 아닌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홍보를 병행하여 개선 완료 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이번 현장점검으로 도내산 계란의 생산·유통·판매에서의 안전성확보로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여 AI 등 질병발생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산란계농장 소득증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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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돼지농가 일제청소 및 소독캠페인 지도·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원도는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과 돼지농가의 자율적인 방역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6일 한돈협회 주관 “돼지농가 일제청소 및 소독캠페인”을 추진하고 돼지 사육농가 방역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중국 등 주변국에서 구제역이 지속 발생하고 충남 홍성 돼지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감염항체가 검출되는 등 동절기를 맞아 돼지에서의 구제역 발생이 우려되고, 또한 금년 8월 3일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도내 유입위험이 증가됨에 따라 추진한다.
이번 점검에서, 춘천·원주·철원 등 주요 8개시군은 도와 시·군 합동 지도·점검반을 투입하고, 사육규모가 적거나 없는 시군을 제외한 나머지 6개시군은 시군 자체점검반을 투입하여, 구제역 백신 접종 및 보관 적정여부, 농장 내·외부 일제소독과 외부인·차량에 대한 출입통제, 소독설비 설치 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지도·점검한다.
강원도는, ‘돼지농가 일제청소 및 소독캠페인’에 축산농가에서 활용 가능한 소독장비를 총 동원하여 축사 내·외부 및 기계·장비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방제차량과 공동방제단 소독장비 등을 총 동원하여 소독을 지원하여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