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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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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26회 농업인의 날 제주도 기념대회 개최
11일 제26회 농업인의 날 제주도 기념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야외무대에서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기념대회는 ‘2050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농업 청정제주’란 주제로 열린다.
농업인의 날 기념대회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제주를 실현하고 농업인단체와 유관기관과의 소통으로 농업·농촌 활력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199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참석자를 농업인단체장 및 수상자 등 100명으로 최소화했으며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송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념식에서는 농업인상 6점 우수농업인 16점 중앙단위 농업인의 날 포상 13점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인상은 제주 농축산분야에 헌신하며 지역발전 등 농축산업의 진흥·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농업인에게 시상하는 농업 분야 최고 권위 상으로 6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이 이뤄진다.
올해 대상자는 일반작물 이덕진 감귤 강만희 친환경농업 강대헌 축산 안철수 여성농업인 현정애 유통가공 한라산아래첫마을영농조합법인이다.
수상자는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고 심사를 거쳐 10월 15일 최종 선정됐다.
우수농업인은 제주특별도지사상 이종근, 양정호, 김영순, 박영선, 김경진, 박정열, 오의숙, 홍현주, 양희철, 김경주, 김한나 제주특별자치도의회상 김상근 농협중앙회제주지역본부장상 하영환 한국농어촌공사제주지역본부장상 강성국, 김정희, 원종식 등 16명이 받는다.
중앙단위 농업인의 날 포상자는 철탑산업훈장 고문삼 대통령표창 고영수, 강경민 국무총리표창 김상현, 김동선 농식품부장관표창 강상미, 강윤숙, 고희열, 김승삼, 송대수, 송응준, 이애순, 좌경진 등 13명이다.
김덕문 도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청정 제주농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천 시 기념식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으로 장소를 옮겨 개최된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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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동절기 가금 전염병 방역·관리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동절기 가금질병 발생에 대비해 방역 및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제주도는 가금질병 예방을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추진 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과 병행해 닭 진드기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점검하고 예방약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닭 진드기 공동방제 지원사업은 산란계 농장에 피해를 입히는 닭 진드기 등 해충방제를 통해 가축질병을 예방하고 고품질 계란 생산을 지원해 도내 축산물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산란계 농장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하고 친환경적인 방제법을 사용해 닭에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진드기를 집중 방제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해 진드기 내성검사를 실시했으며 현장에서 효율적인 진드기 방제를 위해 농가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검토해 내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사업에는 14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2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어린 병아리에 피해를 일으키는 감보로병 발생 방지를 위해 도내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800만 수분의 예방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내년에도 지속적인 백신접종 지원을 통해 가금농장의 피해 예방 및 생산성 향상을 지원할 방침이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가금농가에 대한 방역관리 지도·점검 및 예방약품 지원을 강화해 가금전염병 청정지역 제주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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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식용란 선별포장 의무화 대상에 업소용 포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가정용에만 적용됐던 식용란 선별포장 의무화 대상이 내년부터 업소용까지 확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이 9월 10일자로 개정됨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식용란 선별포장 의무화 대상에 업소용이 포함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25일 첫 도입된 달걀선별포장제도에 따라 이를 가정용 달걀부터 우선 적용해왔으나 내년 1월 1일부터는 음식점, 급식소 등 업소용 달걀까지 선별포장 후 유통해야 한다.
이를 통해 현재 전체 달걀 유통량의 65%인 선별포장 달걀을 85%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작업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규정을 신설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축산물 오염 요인 차단을 강화했다.
비위생적 행위에 대한 업체 책임 강화를 위해 위생화를 착용한 채 작업장 내·외부 출입 시 처분 강도를 2배가량 높였다.
이와 함께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이동제한 조치,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으로 축산물 식품안전관리인증 심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축산물과 식품을 같은 창고에 보관하는 경우 각각에 대한 면적 구분과 변경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진행해야 했으나, 밀봉 포장된 축산물과 식품을 구분해 적재하면 같은 공간에 보관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됐다.
시행규칙 개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누리집→법령/자료→법령정보→법·시행령·시행규칙에서 확인하면 된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음식점 등 관련 업체의 경영부담을 줄이고 위생은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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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호객행위 그만… 제주도, 관광지 택시 불법행위 집중단속
택시 호객행위 그만… 제주도, 관광지 택시 불법행위 집중단속
[충청뉴스큐]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제주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국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택시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주요 단속지역은 영실, 관음사, 성판악, 어리목, 마방목지 등 한라산 등반로 주차장 및 제주항, 성산포항 여객터미널 등이다.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은 올해 말까지 미터기 미사용 부당요금 요구행위 운전업무 종사자격 증명 미게시 승차 거부 또는 합승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제주도는 단속에 적발된 택시 운송사업자에 대해서는 지방보조금 지급 제한을 검토하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를 이행할 방침이다.
과태료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부과된다.
김재철 도 교통항공국장은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택시 불법 영업행위를 집중 단속해 여행객의 교통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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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본부, 물 재이용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오는 23일까지 도민 의견을 받는다.
이는 제주특별법에 이양된 권한을 활용해 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물 재이용을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개정안은 중수도를 설치·운영해야 하는 시설물의 종류를 명확히 하고 1일 오수발생량이 100㎥ 이상인 시설물을 신축·증축·개축·재축하는 경우에는 물 사용량의 10% 이상을 중수도로 재이용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중수도는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배출하지 않고 재이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시설이며 이를 통해 처리된 중수는 화장실용수, 조경용수, 청소용수, 친수용수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중수도의 사용 목적은 물 사용량과 하수배출량을 줄여 상수도 및 지하수 등 수자원을 보호하고 공공하수도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고 해양환경을 보호하는 데에 있다.
특히 기존에는 건축 인허가 조건으로 1일 오수발생량 100㎥ 이상인 시설물을 건축하는 경우 물 사용량의 10% 이상을 재이용하도록 협의해왔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각종 개발사업의 중수도 설치는 조례가 아닌 ‘물 재이용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현재 도내 중수도가 설치된 시설물은 총 29개소이며 중수로 재이용되는 양은 일평균 약 1,700톤이다.
안우진 도 상하수도본부장은 “물 재이용을 위한 중수도 설치는 제주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사안으로 미래 세대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며 “각 가정에서도 물 자원을 절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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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화공원 코로나19 힐링 콘서트 ‘나와 함께’ 개최
돌문화공원 코로나19 힐링 콘서트 ‘나와 함께’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제주돌문화공원 돌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코로나19 극복 힐링 콘서트 나와 함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과 관광객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프트앤 육중완 밴드, 홍조밴드, 조수경과 박정찬 등이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료는 만 13~18세 3,500원, 만 19~64세는 5,000원이다.
제주도민은 신분증을 제시하는 경우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오는 14일까지로 큐알코드와 예약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공연 대상자는 코로나19 접종완료자나 PCR 음성 확인자,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자이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접종 예외자나 만 18세 이하 청소년인 경우 예외로 한다.
사전 예약시 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며 공연 당일에는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돌문화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해당 게시물을 확인하거나 돌문화공원관리소 공원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돌문화공원의 정취를 느끼고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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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주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 11일 개최
2021 제주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 11일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제주도청 2층 삼다홀에서 ‘2021 제주특별자치도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교육행정협의회는 도청과 교육청 간 협력이나 조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협의기구로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과 이석문 교육감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에서는 제주도와 교육청에서 제시한 총 8개 안건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협의회에 앞서 10월 28, 29일 두 차례 사전 실무협의회를 열어 서로의 입장을 제시하고 대안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제주꿈바당 교육문화 학습비 지원대상 확대 인공지능 활용 스마트학습 시범사업 추진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 추진 2022년도 교육지원예산 조정을 제안한다.
교육청에서는 교육균형발전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협력 2022년도 법정전입금 예산편성 학교 생태환경교육 확대 정서위기학생 협력 지원 등 4건의 안건을 제시한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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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한 미래 준비한다' 2021년 안전한국훈련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재난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10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풍수해 대응 토론기반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대형 재난발생 상황에 대비한 초기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위기관리 매뉴얼의 현장 적용도 제고 및 도민 안전의식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에 전념하기 위해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한 바 있다.
도는 올해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현장훈련 대신 토론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토론훈련에서는 현장훈련에 실제 적용하기 어려운 다양한 재난 상황이 제시된다.
또한, 토론을 통해 위기관리 매뉴얼과 대응체계의 실제 상황 적합도, 사각지대 발생 여부도 집중 발굴한다.
특히 다양한 돌발 및 장애 상황을 설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관기관·단체 간 협조체계 구축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도민들께서 각자 일상 속 위험요인을 확인·회피하고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등 위기대응 능력을 높인다면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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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안전한 학교 등·하굣길 조성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3시 제주시 송당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학교 등·하굣길 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송당초등학교 진입로와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빌라 등 아이들의 주요 이동 동선에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 분야별 유관기관이 모여 현 실태를 살피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중산간 오름 및 유명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 차량의 통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돼 신속한 안전시설 개선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제주도, 제주도교육청, 제주시교육지원청, 제주시, 송당초 학교운영위원회 등이 참여한다.
주요 논의사항으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 버스정류장 이전 및 벽면 철거 도로안내판·점멸등·과속카메라 위치 조정 전신주 등 각종 광고물 개선 안전펜스 점검 및 수리 어린이 안전존 설치 등이다.
특히 아이들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선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는 2018년 10월부터 현재까지 학교주변 위해환경 개선 및 민·관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 등 학교 등·하굣길 안전협의체 운영을 통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지역주민과 적극 소통하는 학교 등·하굣길 안전협의체 운영으로 안전한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며 “어린이가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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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길 돌며 해녀들의 삶과 애환 엿본다
숨비소리길 돌며 해녀들의 삶과 애환 엿본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이 오는 20일 해녀문화유산 ‘숨비소리길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숨비소리길’은 해녀들이 물질과 밭일을 하기 위해 부지런히 걸어가고 걸어왔던 길로 해녀박물관에서 밭길을 지나 하도리 해안가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길 곳곳 제주인의 애환이 담긴 밭담, 해신당, 불턱 등 해양문화 유산을 보며 자연과 공생하며 살아온 해녀들의 삶과 애환을 느껴볼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해녀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되며 선착순 20명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녀문화에 관심 있는 성인 및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녀문화박물관 누리집 혹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가족들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며 해녀와 제주의 문화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나들이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