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 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및 유지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도로명주소 사용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한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조사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등 총 3,888개이며 시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시설물 설치기준의 적합성 낙하위험 여부 훼손 또는 망실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멸실 또는 훼손이 확인된 시설물은 즉시 정비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안내시설물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및 도로명주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
계룡시, 설 맞이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펼쳐
계룡시, 설 맞이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펼쳐
[충청뉴스큐]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담은 설맞이 떡국 키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금번 행복 키트는 충청남도 공무원들의 봉급 1천원 미만 자투리 모금액과 관내 소재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의 후원으로 만들어 졌으며 떡국 떡을 포함한 사골곰탕, 만두, 두유, 유기농 과자 등으로 구성됐다.
자원봉사센터 직원과 우체국물류지원단 봉사단의 온정을 담아 포장된 행복키트는 관내 면·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소외된 이웃 100명에게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방문·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한파까지 이어져 여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설 명절을 맞았지만,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키트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말했다.
임정숙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돌봄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더욱 세심히 살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한노인회계룡시지부, NH농협계룡시지부, 계룡대근무지원단, 육·해·공군 3군본부, 국제선원 무상사에서 이웃돕기 현금 또는 현물을 시에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2021-02-08
-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3일 대한노인회 충남계룡시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206만원의 성금을 시에 기탁해 왔다고 전했다.
김정수 지회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기를 바라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류재승 부시장은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실천은 지역에 나눔실천의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뜻깊은 후원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
계룡시, 설명절 대비 특별 방역대책 보고회 개최
계룡시, 설명절 대비 특별 방역대책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설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역을 위한 ‘설명절 특별 방역 대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전국 일일 확진자 수가 400여명을 넘어서는 등 아직 3차 대유행이 진행중인 만큼 고향, 친지방문 및 여행 자제를 홍보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을 적극 홍보해 연휴기간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부서별 협조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를 위해 부서별로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중점 관리 대상은 단계별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명절 연휴기간 동안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보다 철저한 방역을 시행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는 온라인 차례 또는 차례 중 마스크 착용 등의 안전한 차례 지내기를 권고하고 실내 봉안시설인 정명각은 사전 예약제를 실시해 밀집을 최대한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자 재난상황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자가격리자 이탈 방지,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의심환자 및 접촉자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친지가 만나 오붓한 시간을 지내야 하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 고향방문과 모임을 자제하라는 말씀을 드리게 돼 매우 송구하다”며 “최근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의 중대기로에 서 있는 만큼 5인 이상 모임 자제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
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접수
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접수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4개 면·동 주민자치회 및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접수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1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은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주민직접 참여율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사업 지원서를 받을 예정으로 충남형 주민자치시범사업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지원 사업 주민자치 제안사업의 사업비를 충남도와 계룡시가 절반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29일 엄사면을 시작으로 2월 1일은 신도안면, 2일은 금암동, 4일은 두마면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템 발굴 및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교육을 진행한 사단법인 공동체 세움의 공정해 강사는 “타 지역에 비해 계룡시 주민들이 주민자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관심에 비례해 높은 역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계룡시 주민자치위원들의 사업 계획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앞으로 더 많은 공모사업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금암동 김장경 부위원장은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도 됐고 특히 처음 써보는 마을 사업계획서가 어렵고 서툴렀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자신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이번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두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응모할 예정이며 동네자치시범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공동체에서도 신청 준비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주민자치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처럼 실전교육을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 하는 교육으로 준비해 교육 만족도를 높일 수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올 설 명절,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연휴기간동안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코로나19·안전, 경제, 교통, 보건·의료, 환경, 복지, 복무 등 7대 분야에 대해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교통대책반, 보건·의료대책반 등 8개 반을 편성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상황근무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담당반에서 근무하며 코로나19 상황대비 및 비상진료 체계 유지 재난재해관리 명절물가 중점 관리 원활한 교통소통 및 사고 대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나눔문화 확대 및 생활민원 처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간 상황근무 이후 야간에는 시청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해 대응체계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으로 시민들은 설 연휴동안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당직실로 신고 또는 문의하면 된다.
시는 특히 코로나19 상황관리체계 유지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연휴기간에도 계속 운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고 보건소에서 진료를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중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CCTV통합관제센터의 24시간 안전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 대응하고 도로시설물 점검 및 불법 주정차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등 교통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평안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상황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로 상황이 위중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
계룡시, 자동차세 선납 할인제도 큰 호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자동차세 선납제도가 보편적인 납부방식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전체 과세 대상 차량의 약 75%인 16,544대 39억원을 1월말까지 선납을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규모이다.
자동차세 선납 할인제도는 저금리시대의 세테크 수단으로 납세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모든 차량 소유자에게 선납 납부서를 발송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자동차세 납부를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도 납부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납세자들의 세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서비스 제공과 함께 시는 세입자금의 조기 확보로 연초 원활한 자금운용, 체납 예방 등 일석 삼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부득이한 사정으로 1월 선납 시기를 놓친 납세자는 3월, 6월, 9월에 선납 신청을 통해 각 7.5%, 5%, 2.5%의 할인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의 자동차세 선납이 많은 것은 시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기 때문이다”며 “지속적인 납부 홍보를 통해 과세권자 위주의 행정을 탈피하고 납세자 중심의 세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 온라인 이·취임식 행사 추진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3일 온라인으로 제6대 임경현 대장과 제7대 우서영대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 인력을 준수한 가운데 류재승 부시장, 윤재은 시의회 의장, 이진구 교육장, 김용선 논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및 김정진 충남 자율방범 연합회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사, 인준패 등이 수여됐으며 나머지 대원들은 줌 화상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우서영 신임 연합대장은 “계룡시 최초 여성방범대장에 임명되어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까지 계룡시 자율방범대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대장님을 비롯해 모든 대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앞으로도 계룡시 자율방범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재승 부시장은 “그동안 임경현 전임 대장과 방범대원들의 수고스럽고 헌신적인 방범 활동으로 계룡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앞으로도 우서영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자율방범대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더 많은 봉사를 실천해 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방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
계룡시,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달성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교통안전 문화의 정착과 실태 파악을 위해 전국 229개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관련된 3개 영역 21개 항목으로 실시했다.
평가지표 중 운행행태 11개 항목은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율 등을 보행행태 3개 항목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율 등을 교통안전 7개 항목은 지자체의 교통안전을 위한 노력도와 교통사고 발생 통계율을 조사한다.
이번 평가에서 계룡시는 87.70점으로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1위와 함께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에서 2위를 차지하며 높은 교통안전 수준을 전국에 알렸다.
시는 그 동안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 내 차량 운행속도 하향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왕대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집중지도 교통안전캠페인 출근길 교통 혼잡지역 교통 수신호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고 그 결과 교통안전분야 평가지표에서 전년도 대비 15.24점이 상승했다.
최홍묵 시장은 “시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에 힘입어 계룡시가 교통문화지수 인구 30만 미만 시 그룹 1위, 전국 모든 지자체 2위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시는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설확충·개선 및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시민께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3
-
계룡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소망대출’ 지원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충청남도와 힘을 합쳐 중·저신용 소상공인 및 집합제한 업종 종사자에 대한 집중 지원을 위한 보증 상품인 소망대출 특례보증을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해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24억원을 1개 업체당 5천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돕고자 지난 2월 2일 충청남도와 15개 시·군 및 충남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맺고 1% 이내 초저금리 신규 보증상품인 ‘소망대출’을 3일부터 추가 시행한다.
소망대출은 시에서 5천만원을 추가 출연하고 출연금액의 12배에 해당하는 6억원을 1개 업체당 최대 3천만원 범위 내에서 집합제한업종 및 일반업종에 지원하게 된다.
특히 특례보증 기보증업체에 대해서도 집합제한업종은 2천만원 이내, 일반업종은 1천만원 이내 추가 대출 보증이 가능하다.
다만, 보증제한업종인 유흥주점과 성인PC방, 사행성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홍묵 시장은 “특례보증 및 소망대출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활로 기회를 부여하고 기보증업체에 대해서도 저리의 추가 보증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