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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부동산중개업소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시행
계룡시, 부동산중개업소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 시행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50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가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도록 하는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공인중개업소에 공인중개사 또는 중개인의 성명, 상호, 등록번호, 사진이 인쇄된 명찰을 제작, 배포를 완료하고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수시 독려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부동산 무등록 중개행위,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타인의 공인중개사 명의 도용 행위, 중개보조원의 실질적인 중개행위 등 위법행위의 근절을 위해서 실시된다.
시는 공인중개사 명찰패용제가 시행되면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가 정착돼 시민들의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지고 개업공인중개사 본인도 더 책임감 있는 중개행위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명찰패용은 공인중개사에게 책임감을 부여하고 시민에게는 부동산 거래에 대한 신뢰감을 더하기 위한 조치”며 “계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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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오늘부터 도시농부 1일’
계룡시, ‘오늘부터 도시농부 1일’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도시농업 체험교육’ 참가자 150명을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전했다.
4월 10일 토요일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녹색나눔과 소통을 위한 시민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가정에서 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홈파밍 체험을 위해 실시된다.
교육에서는 토종 및 채소종자 나눔, 샐러드 텃밭·새싹삼 컵화분·계피스프레이 만들기 및 딸기생태체험 등 다채로운 도시농업 체험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1일 도시농부의 추억을 남기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도시농업 체험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5회 실시하며 체험소요시간은 50분, 회차별 인원은 30명으로 1회차부터 4회차는 가족대상, 5회차는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체험예약은 1계정당 4명 이내, 회차별 30명으로 중복신청은 제한되며 참가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법정기념일인 도시농업의 날을 맞이해 시민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농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소중함과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향상시키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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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유냉장고로 이웃간 따뜻함을 나눠요
계룡시, 공유냉장고로 이웃간 따뜻함을 나눠요
[충청뉴스큐]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31일 센터 교육실에서 공유냉장고 ‘우채통’ 전담관리 자원봉사자 ‘푸드엔젤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은 2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푸드엔젤 봉사단’ 위촉장 수여 및 식품안전 위생교육, 환경교육, 우수사례 소개, 운영방침 교육으로 진행됐다.
공유냉장고 우채통은 ‘우리가 채우는 나눔통’의 줄임말로 계룡시민 누구나 먹거리를 가져다 놓고 가져갈 수 있는 냉장고이다.
우채통은 이웃 간 음식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소비단계에서 일어나는 먹거리 손실과 쓰레기를 절감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엄사 1호점과 금암 1호점에 우채통을 각 1대씩 설치해 4월 14일 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으로 푸드엔젤 봉사단은 우채통을 관리해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냉장고 청소, 식품위생 상태 확인 및 모니터링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현복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모여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유냉장고를 통해 음식만 채우고 나누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상호교류 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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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설봉안당 정명각 현대화 공사 실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공설봉안당 정명각의 시설 현대화 공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정명각은 지난 1993년 설치되어 운영중으로 오랜 운영기간에 따른 시설 노후화 및 안치시설 부족으로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지난 2월 시설 현대화 및 봉안단 확장 공사를 시작했다.
정명각 현대화 공사는 오는 5월 말 완공 예정으로 시는 집중 공사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한달 간 정명각 임시폐쇄를 결정했으며 정명각 내부의 기존 봉안함은 4월 중으로 새 봉안단으로 이전 안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안치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새롭게 설치되는 봉안단을 기존 봉안단보다 큰 규모로 제작·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대화 공사로 인해 봉안함의 위치와 번호가 변경됨에 따라 유족에게 별도 안내를 통해 이용객 불편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고요히 잠드신 고인들이 새롭게 단장된 공간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정명각 시설 현대화 및 확장공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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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미래발전 시민제안제도 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시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계룡시 미래발전 시민제안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안제도는 시민의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이 주인되는 ‘참여정치’를 실현하고 이를 통한 행정 업무의 혁신 촉진 및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제안분야는 지역균형 뉴딜 및 생활 SOC 분야 코로나19 대응 4차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도시 정책 안전한 도시 건설 등 7개 분야이며 접수된 제안은 연말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15명을 선발하고 표창과 부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제안제도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신청자격은 계룡시 발전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은 시 홈페이지 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시민 모두와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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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2020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집행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진행될 이번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합리성과 재정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된다.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회 박춘엽의원, 박수정 전 계룡시 기획감사실장, 김진석 세무사, 서명하 전 금산군 공무원 4인이 시의회로부터 선임됐으며 결산검사 위원들은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등의 사항을 검사한다.
시는 결산검사 결과를 6월 중 시의회에 제출해 6월 제1차 정례회 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검사 간 지적된 사항은 예산 집행·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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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 운영자 공모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마을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2021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마을이 가지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 활동가, 교육기관, 역사유적지 및 자연환경의 여건들을 교육 인프라로 적극 활용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시는 마을교육공동체 양성을 위해 지역의 인적 물적 지리적 여건을 활용해 계룡시만의 특색 있는 마을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계층 참여를 유도해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한 고령화 및 세대간 단절을 극복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분야는 마을교육공동체 형성·활성화를 위한 자율분야이며 지원규모는 총 3천 5백만원으로 사업계획 및 심사결과에 따라 교육공동체별 최대 5백만원, 7개 단체를 선정·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4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업의 배경 및 목적, 신청자격과 지원내용 등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인적·물적 자원을 갖춘 공동체가 3개 이상의 교육관련 공동체와 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 공간 확보와 함께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해 세무서에서 고유번호 필증을 교부받아야 한다.
단, 영리, 종교, 정치목적 등 공공성이 없는 기관, 단체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접수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으로 신청하면 되며 시는 외부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사업 참여를 희망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사업주체의 적극성, 사업예산의 적정성, 구성원 참여도, 지속가능성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 사업을 결정한다.
최홍묵 시장은 “주민-市-교육기관의 삼각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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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변경 고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계룡시 가축사육 제한 조례' 제3조에 따라 지정된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대해 ‘토지 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의한 지형도면을 4월 1일자로 변경고시 한다.
이번에 변경된 가축사육제한구역은 기존 ‘계룡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를 현재 상황에 맞게 정비해 ‘계룡시 가축사육 제한 조례'로 전부 개정함에 따라 새로 지정한 것이며 ‘충청남도 시·군 경계지역 축사입지 예방 협약'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4월 1일 충남도 내 시·군이 동시 고시하기로 함에 따라 진행된 사항이다.
시에 따르면 가축사육제한구역 지정 면적이 변경 전 20.11㎢에서 58.49㎢로 약 38.38㎢이 증가되었으나 기존의 가축분뇨배출시설 신고 등을 득한 축사의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존치·관리될 예정이다.
시는 가축사육제한구역 고시 이후 후속조치로 소규모 축산농가가 법규 위반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축산 관리부서와 함께 집중적으로 안내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축사육제한구역 변경 고시 및 후속조치에 철저를 기해 청정한 자연환경 조성·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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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발전재단, 2021년 정기이사회 개최
계룡軍문화발전재단, 2021년 정기이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은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이사와 감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재단 및 행사운영 계획을 보고하고 주요 안건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최홍묵 이사장의 인사 말씀으로 시작된 이사회는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부대행사와 시민화합행사 추진 계획이 보고됐으며 이후에는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 결산 2021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 재단 근무규칙·회계규칙 일부개정 등 주요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최홍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지역사회의 피해를 우리시도 피해 갈 수 없지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원활한 재단 운영을 위해 임원진의 조언과 참신한 발전방안을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재단이 주관해 온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과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軍문화 관련 축제로 위상을 높여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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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새로운 랜드마크 ‘계룡문’ 일반에 개방
계룡시, 새로운 랜드마크 ‘계룡문’ 일반에 개방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국방수도 계룡시의 관문이자 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한 ‘계룡문’을 4월 1일자로 일반 시민에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계룡문을 출입하는 시민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CCTV 설치, 계단과 2층 난간에 낙하 방지를 위한 보호 시설물 설치 등 안전시설물 보강을 위한 작업을 진행했으며 계룡문 주변에는 계룡문을 방문한 시민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마련해 이용객 편의를 더했다.
쉼터에는 각종 체력단련시설과 의자, 파고라, 전통정자, 화장실 등을 설치했으며 이용객이 안심하고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진입 방지를 위한 볼라드 설치도 마무리했다.
계룡문 2층 전망대에 오르면 계룡산과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천황봉의 멋드러진 사계절 사진과 함께 고배율의 망원경을 설치해 계룡시 곳곳을 보다 자세하게 조망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계룡문 좌·우측에는 태극기를 비롯한 육·해·공군의 상징 깃발을 게양해 국방수도 이미지를 제고하고 LED 로고라이트 및 최첨단 3D 홀로그램을 설치해 계룡 8경과 軍문화엑스포 등시를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상영할 예정이다.
시는 계룡문 전면 개방을 계기로 계룡문과 쉼터가 주변 산책로인 사계 솔바람 길과 연계한 가족 중심의 휴식 및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주변 경관을 가꿔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문은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계룡산과 우리 시 곳곳을 조망하고 주변 쉼터에서 시민 누구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했다”며 “계룡문과 쉼터가 시를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시민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