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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병영체험관’ 새로운 관광지로 탄생 ‘순항’
계룡시,‘병영체험관’ 새로운 관광지로 탄생 ‘순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국방수도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병영체험관’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병영체험관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보고회는 류재승 부시장 주관으로 각 부서장, 육군 인사사령부와 계룡대 근무지원단 관계자를 비롯한 관련 전문가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영체험관 건립에 따른 실시설계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보고와 함께 의견 청취, 자문 및 토론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도안면 남선리 일대 14,258㎡ 부지에 조성되는 병영체험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軍문화엑스포기념관, VR가상체험관, 실내 병영체험실, 숙박형 생활관 등의 시설을 통해 계룡시와 군을 대외에 알리고 청소년 등의 병영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야외에는 軍 무기 및 장비전시 광장, 생활체육마당, 주차장을 배치하는 등 나라사랑 안보체험의 산실은 물론 병영안보체험의 랜드마크를 조성함으로써,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병영체험관이 건립되면 軍과 관련된 각종 체험과 관람을 한자리에서 모두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개인·단체의 방문이 예상된다”며 “병영체험관이 국방수도로서의 정체성 확립,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등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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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대상 건물까지 확대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대상을 주택에 이어 올 해에는 일반 건물까지 대상을 확대해 태양광 자가발전 설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에너지도시 전환 시책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건물지원사업에 시 소재 건물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시비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물지원사업’은 건물 소유주가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태양광 발전 200㎾까지 설치비의 약 53%를 국비로 지원하며 시에서는 국비지원이 확정된 건물에 대해 태양광 발전 30㎾까지 설치비의 약 13%를 시비로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홍묵 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사업 영역을 건물까지 확대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도시 전환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영업용 건물에 태양광 설치를 통한 전기료 절감 등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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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교육기관 유치·활성화… 적극 ‘총력’
계룡시, 교육기관 유치·활성화… 적극 ‘총력’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교육환경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학생 중심 교육, 현장 중심 교육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팔을 걷어 부쳤다.
최홍묵 시장은 지난 14일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을 만나 계룡시 최대 교육 현안인 ‘계룡교육지원센터 설치’와 계룡대실지구내 ‘초등학교 신설’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계룡시는 충남도 내 다른 시·군에 비해 젊은 연령층의 비중이 매우 높고 인구수 대비 학생비율은 15.7%로 도내 15개 시·군중 가장 높은 만큼 타 지역과 유사한 교육행정 서비스가 이뤄져야 하나 교육인프라 미흡으로 그동안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시에서는 그동안 수시로 충남교육청 방문 및 교육장 면담, 도지사 건의 등을 통해 교육지원청 설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해왔으며 그 결과 올해 1월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계룡교육지원센터’ 개소를 위한 업무협의 후, 올 9월 센터 개소를 목표로 추진하는 등 지역 교육행정 서비스 개선에 적극 총력을 기울여왔다.
계룡교육지원센터가 설치되면 민원처리를 위해 논산시까지 가야 했던 민원인의 불편함이 해결됨은 물론 지역 교육 여건과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가 이루어져 증가되는 교육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실지구 개발에 따라 2023년까지 3,800여세대 입주 및 700여명의 초등학생이 유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이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학습권 보장 및 교육환경 향상을 위해 초등학교 신설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총 7회에 걸쳐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함께 ‘대실지구 학교 신설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시스템 구축 강화에도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최홍묵 시장은 “계룡시는 인구수 대비 학생 비율이 충남 시·군에서 가장 높고 젊은 연령층이 많은 만큼 교육열기가 대단하며 그 수요도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며 “학생 중심 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위해 계룡교육지원센터와 초등학교 신설은 반드시 필요한 사항으로 교육감님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건의 드린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교육도시인 계룡시의 지역특색에 맞는 교육 행정과 날로 늘어가는 교육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계룡교육지원센터 설치’와 대실지구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한 ‘초등학교 신설’이 반드시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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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충청남도 지방세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충청남도에서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계룡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확충 및 세수 기여도, 체납액 징수실적 및 세원 발굴, 부실과세 방지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실시됐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세수 여건에도 불구하고 빈틈없는 세원관리와 능동적인 체납액 정리, 납세자의 공감에 중점을 둔 세정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열악한 징수여건에도 높은 체납 징수율로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지방세 안내 달력 제작 등 납세자 편의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세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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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유냉장고 ‘우채통’ 운영 개시
계룡시, 공유냉장고 ‘우채통’ 운영 개시
[충청뉴스큐]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는 계룡시민 먹거리 나눔을 위한 공유냉장고 우리가 채우는 나눔통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우채통’은 이웃 간 먹거리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소비단계에서 일어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절감하고자 기획된 공유냉장고이다.
시는 지난 14일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암 1호점과 엄사 1호점에서 각각 제막식을 치르며 운영을 시작했고 이날 행사는 우채통이 설치된 가게에 명패 부착, 전담봉사자 위촉장 수여, 우채통 제막, 먹거리 기부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그동안 우채통 운영을 위해 금암동 상인회, 엄사면 상인회의 협조를 받아 냉장고 설치 및 식품안전관리를 전담할 푸드엔젤 봉사단 및 반찬나눔 봉사활동 11개 단체를 모집했으며 우채통 운영을 위한 주요 기관·단체의 먹거리 및 재정적 후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우채통은 이웃을 배려해 1인 1개 음식 반출 식품안전은 스스로 점검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물만 공유하는 등 이용규칙에 동의하는 계룡시민은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다.
제막식에 참석한 최홍묵 시장은 “좋은 일에 동참해 주신 엄사·금암 상인회, 푸드엔젤 봉사단,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및 기관·단체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유냉장고를 통해 음식 뿐 아니라, 이웃 간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채통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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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업기술센터, 봄철 화분관리 교육 받으세요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봄철 화분관리 교육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가 ‘봄철 화분관리 교육’을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분관리 교육은 시민대상 식물재배 및 분갈이 실습교육으로 원예활동을 촉진하고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분위기 조성을 통한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해 실시되는 교육으로 오는 28일까지 월요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며 농업기술센터에 오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접수, 화분갈이, 병해충방제 요령을 단계별로 구역을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생활원예 전반에 대한 교육 및 분갈이, 수분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을 진행한다.
화분관리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로 인한 ‘집콕’ 생활의 답답함을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며 “특히 실내에서 화분갈이요령과 관리방법, 병해충방제법 등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석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내식물을 가정에서 키움으로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민 대상 생활속 원예교육, 식생활강사양성 아카데미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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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이달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총 1만 8175필지이며 지역별로는 금암동 1266필지, 두마면 4930필지, 엄사면 9064필지, 신도안면 2915필지이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오는 4월 26일까지 시청 민원봉사과 및 면·동사무소에서 확인, 접수하면 된다.
의견 제출 대상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 유사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 균형과 맞지 않는 경우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이용 상황 등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실시, 계룡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31일 최종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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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행복한 나들이···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금암동에 소재한 계룡도서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인문학에 대한 접근 장벽을 낮추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삶에서 행복을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시에서는 계룡도서관이 추진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행복한 나들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강연과 문화재 탐방 등의 일정으로 총 15회 진행될 예정이다.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4월 30일까지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시는 특히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인문학 강연을 통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과 내용을 보다 알차게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면서 확진자 발생 및 거리두기 단계의 상향조정 여부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을 유연하게 조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계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시민 구현에 가교역할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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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로 인한 어르신 소외감 해소 나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 노인복지관은 독거 어르신 등 홀로 고립되어 있는 어르신들의 고독·소외감 해소를 위한 스마트폰 보급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은 현재 계룡시로부터 노인복지 관련 업무를 위탁 받아 수행하고 있다.
노인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와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계룡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저소득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은퇴에 따른 상실감과 고독감 등을 경험하는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교체와 사용 교육 및 인터넷 12개월 무료 이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 장벽을 낮추고 고립감 또한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인복지관은 스마트폰 보급사업 외에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추어 각종 프로그램 진행 및 정보 전달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 실시해 정보격차를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권주현 노인복지관장은 “스마트폰 보급 및 활용을 통한 온라인 여가프로그램 참여로 지역 내 어르신들께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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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 도시농업의 날’ 기념 비대면 체험교육 성료
계룡시, ‘2021 도시농업의 날’ 기념 비대면 체험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0일 ‘2021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체험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했다.
체험교육은 당초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면으로 추진될 예정이었지만, 계룡시 인근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시민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 추진됐다.
이에 따라 농기센터는 체험교육 참여를 희망한 시민에게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재료를 배부했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교육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해 시민들이 시청하면서 도시농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체험재료는 샐러드텃밭, 새싹삼 컵화분, 계피 스프레이 3종 세트로 개별 소분해 키트 형태로 제공됐으며 채소 종자와 도시농업 홍보 리플릿, 유용미생물도 배부됐다.
재료 배부시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는 직원들이 직접 만든 ‘오늘부터 도시농부 1일’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일부 개방하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과 함께 도시농업 체험을 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새싹과 모종이 자라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농업의 소중함과 재배의 기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체험 후기를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을 통해 식물을 매개로 화목한 가정 및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생명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행사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