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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복지사각지대 문제해결 위해 ‘맞손’
계룡시, 복지사각지대 문제해결 위해 ‘맞손’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7일 계룡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문제해결을 위한 연합모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류재승 부시장을 비롯해,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4개 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市는 모금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업 전반에 대해 협조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모금활동 홍보 지원과 연합모금 참여 기관 배분사업 전반을 관리하며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합모금 파트너기관 공모·선정, 모금 컨설팅, 매칭금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모금활동은 오는 5월 1일 시작되며 향후 1년 간 목표 모금액은 6천만원으로 4개 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까지 마련한 모금액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재원 마련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의식을 향상시키고 연대의식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재승 부시장은 “이번 연합모금 사업은 주민 스스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재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활성화 및 역할 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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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2022년으로 재연기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금년 10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지난해에서 올해로 1년 연기한 데 이어 내년으로 한차례 더 연기를 결정했다.
엑스포 연기는 코로나19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진정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되어야 함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외국군과 군악대 등의 초청 또한 제한되는 등 대내외적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다.
내년으로 연기된 엑스포 개최 시기는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며 전문가 및 관계 기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인 계룡문과 주변 쉼터 조성, 행사장 진입도로 개설 및 확·포장, 주차장 조성, 육·해군 상징물 설치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해 왔다.
이번에 엑스포 연기가 최종 결정됨에 따라 시는 관련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으로 조직위 파견 인력 조정과 추가 소요예산 확보 등을 비롯한 엑스포 관련 사업 전반에 대한 재점검을 통해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엑스포 재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제4차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 출현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치르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불가피한 선택을 하게 됐다”며 “엑스포가 1년 더 연기된 만큼,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평화와 화합, 희망과 감동이 넘치는 차별화된 행사로 치러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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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스티커 지원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시각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신용카드, 주민등록증 등의 카드를 이용하는데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점자 스티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각 장애인의 올바른 카드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된 점자 스티커는 관내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 받을 수 있으며 시각 장애인이 아닌 일반인도 신청 가능하며 장애인복지카드, 주민등록증, 병원진료, 신용카드, 체크카드, 바우처카드, 병원진료 등 6가지로 제작되어 각 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점자스티커를 해당 카드에 부착하면 된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점자스티커가 정보 취약계층인 시각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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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조금24’ 서비스 활성화 추진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인 국가 보조금 맞춤형 서비스인 ‘보조금24’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점검을 시행하고 활성화 준비에 나섰다.
‘보조금24’ 서비스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확인하기 위해 행정기관이나 부처별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다.
어르신과 같은 정보취약계층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온라인 ‘보조금24’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보조금24’ 서비스의 빠른 정착과 확산을 위해 면·동별 서비스전담자 지정·교육, 각종 홍보물 제작·배부 및 SNS 홍보, 시스템 점검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24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는 일 없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보조금24로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직원 교육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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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힘찬 발전’ 탄력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계룡 노선이 포함된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계획’이 수립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수립된 국가철도망 계획에는 2021년 부터 향후 10년간 충청권, 광주·전남권, 부산·경남권 등 지방 대도시권을 중심으로 광역철도망 구축이 포함되어 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권 소멸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비수도권 광역철도 구축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계기로 광역경제권 내 주요 거점을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철도망 계획에는 호남선을 활용한 충청권 광역철도가 신설되고 가수원∼논산 간 노후 선로를 개량하는 일반철도 고속화 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기존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구간과 함께 계룡시가 충청권 철도교통의 중심으로 발돋움 하게 되어 시민 편의는 물론 계룡시 발전의 장기적 원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충청권 광역 철도망이 완공되면 철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에서는 국가철도망 및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한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해 시민은 물론 시를 찾아오는 사람 누구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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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빈틈없는 방역 관리로 안전한 민원실 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방역 상황 안정 시까지 시청 민원실과 관내 면·동 민원 창구에 대한 방역실태를 매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다수 민원인이 찾는 민원창구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방역물품 비치 공용 물건 소독 안전거리·대기선 표시 위생수칙 홍보물 부착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민원창구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진행된다.
계룡시는 민원인이 안심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과 관내 면·동 주민센터 청사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은 물론 방문객 체온 검사를 실시하고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 민원창구 근무자 대상 방역수칙 교육 실시 등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빈틈없는 방역실태 점검으로 민원인 방문이 많은 민원실 방역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민원담당 근무자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에도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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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민자치회 함께 배워가요
계룡시, 주민자치회 함께 배워가요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회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회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란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행정에 대한 단순 자문 및 심의 역할을 하던 것과는 달리, 주민생활과 관련된 사항을 사전심의하고 주민세 또는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해 마을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등 주민자치위원회보다 더욱 포괄적인 권한을 가지는 단체이다.
시는 지난해 신도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올해 2년차를 맞아 주민세를 활용한 특화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자치회로의 전환 취지에 맞게 기획과 추진에 이르기까지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아울러 두마면 역시 2021년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자치위원 모집, 운영세칙 제정 및 분과위원회 구성 등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동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을 강사로 초빙해 ‘우리의 삶을 바꾸는 한걸음,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현대사회의 특성과 시민참여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주민자치회의 과제와 비전 마을의 미래 모습 등 주민자치회가 사회 전반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나아가 주민자치회로 변화될 마을의 미래 모습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주민자치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의 개념 및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등 사업 및 예산 편성과정에서부터 주민의 참여가 날로 확산되는 추세”며 “우리 시도 신도안면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을 통해 지역 주민 스스로 마을 사업 추진 및 갈등 해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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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시민안전보험 가입··· ‘시민의 안전’ 최우선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각종 재난 및 일상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보험 가입에 따라 계룡시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게 될 경우 피해정도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시민안전보험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계룡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2021년 4월 22일부터 2022년 4월 21일까지 1년간이다.
주요 보장내용 및 한도는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천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천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2천만원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천만원 등이다.
단, 15세 미만의 경우 사망보험금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의 시민안전보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권고 사항에 따르면서 시민들에게 보다 실효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항목으로 보험을 구성했으며 일반 보험사 대비 보험료가 다소 저렴한 지방행정공제회에 가입해 예산절감과 시민안전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했다.
시민안전보험은 계룡시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든지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상하고 또한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해 재난 및 사고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해를 당한 시민은 사고일로부터 3년 내에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최홍묵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해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들이 보험혜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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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 ‘총력’
계룡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 ‘총력’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류재승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의 목표달성을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일 동안 본청 및 직속기관 등 18개 부서 사업별 담당 팀장이 참석해 통계목별로 집행실적과 세부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실적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 부진요인 분석 및 대책을 강구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매월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예산집행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성과 공유 등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추경예산 성립전 사용 긴급 입찰제도 선금집행 활성화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신속집행 집행률 향상을 위한 제도의 적극 활용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가졌다.
류재승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위주로 적극적인 대응을 해주시길 바라며 상반기 집행이 다소 어려운 사업도 부서장 책임하에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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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만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4월 22일부터 만 75세 이상 연령층 및 주·야간보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나섰다고 전했다.
금번 화이자 접종대상자는 약 1800명으로 4월 22일은 주·야간 보호시설 6개소의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했으며 26일부터는 만 75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계룡시민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했으며 접종 대상자는 센터에 방문해 예진표 작성을 시작으로 체온검사와 의사 진료 후에 백신을 접종한 뒤, 15~30분 정도 이상 징후를 지켜본 후 귀가하게 된다.
시는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의료인력 채용, 백신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 확보, 타 접종센터 벤치마킹 등을 실시했으며 그 외에도 수시로 충남도 및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행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센터 개소부터 운영 및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도록 백신접종의 전 과정을 면밀히 살펴왔다.
최홍묵 시장은 “백신접종에 대한 시민 불안을 종식시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면밀한 검토와 협의를 통해 센터 개소를 준비해왔다”며 “어르신들께도 백신의 신뢰성 및 안전성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 결과 75세 이상 어르신의 81%가 백신 접종에 동의한 만큼, 원활한 백신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