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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하는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3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특성을 파악해 주요 경제정책 결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경제총조사 대상은 2020년 말 기준 활동 중인 관내 사업체 총 2,081개로 기존의 물리적 장소의 사업체뿐 아니라 일반가정 내 전자상거래 사업 등 장소 없는 사업체도 조사대상에 포함되며 대규모 사업체는 전수조사, 소규모 사업체는 표본조사로 실시한다.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방문 조사가 병행 실시되며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사대상에게 온라인 조사 참여를 적극 홍보·독려하고 온라인 참여자에게는 통계청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채용인원은 조사관리자 4명, 조사원 9명 등 총 13명이며 조사원은 37일 조사관리자는 40여일 동안 조사에 참여할 예정으로 선발된 조사요원은 4월 하순 사이버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각 사업체를 방문하며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주민등록이 계룡시인 시민 중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경제총조사, 사업체조사 등 통계조사 유경험자는 채용시 우대한다.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등록하거나, 기획감사실 인구통계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합격자는 4월 23일 이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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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약처장賞 수상 쾌거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및 영양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계룡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0년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식약처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전국 227개소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확산 방지를 위한 급식관리센터 운영에 초점을 맞춰 평가가 진행됐으며 계룡시급식관리센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 특화사업으로 식약처장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됐다.
급식관리센터에서는 ‘위생을 담는 자외선 소독고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공모사업에 참여했으며 관내 어린이 급식소 42개소를 대상으로 자외선 소독고 내부 세척·소독 관리방법 교육 자외선 소독고 내부의 APT기를 활용한 오염도 측정 자외선 소독 살균용 램프 교체 주기 안내 소독고 청소용 살균소독제 및 살균 티슈 제공을 통해 우수사례 공모전에 당선됐다.
급식관리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영양 관리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령별 식단과 레시피 제공, 어린이와 부모·교사·원장 등 대상별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특화사업을 실시하는 등 급식관리센터 개소 이후 식약처 주관 공모전에서 5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된 급식관리센터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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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식생활 강사 양성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 문화 전파를 위한 ‘2021 식생활 강사양성 아카데미’ 수강생을 4월 5일부터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5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 10회, 30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식생활 교육의 필요성, 푸드플랜과 지역먹거리 체계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대상은 주민등록이 계룡시인 시민으로 시청 및 계룡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접수기간 내 농업기술센터 사회개발팀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 형성에 기여할 식생활 지도사를 양성하는 이번 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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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일반주택 재활용폐기물 배출일 지정·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재활용품의 배출·수거 체계를 개선하고자 오는 5월 1일부터 일반주택, 상가 등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배출일을 매주 월·목요일 주 2회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활용폐기물 배출 요일 지정은 매주 2회 집중적으로 재활용폐기물만을 별도 수거함으로써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을 유도하고 배출되는 재활용폐기물의 철저한 분리 수거를 통한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공동주택는 제외 된다.
5월 1일부터 재활용품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품목별로 분류해, 종이류는 흩날리지 않게 묶고 깨끗한 상태의 페트병·유리병·캔·플라스틱 등은 투명한 봉투에 담아서 배출하면 된다.
시는 배출일 지정·운영 대상이 되는 일반주택과 상가에 시행일 전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이·통장 협의회, 상가번영회 등의 단체와 SNS를 통한 다각적인 사전 홍보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에서는 재활용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및 배출일 지정 운영의 조기 정착을 위해 시행일 이후 감시원을 배치해 혼합 배출 등에 대한 점검·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배출일 지정 시행 초기 예상되는 주민 혼란을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및 지정일에 배출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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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협치다 계룡시·사회단체, 화재현장 복구 지원 나서
이것이 협치다 계룡시·사회단체, 화재현장 복구 지원 나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관내 대표적인 사회·봉사 단체에서 지역 주민의 어려운 상황 극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11일 엄사면 도곡리에 소재한 홍산약품의 화재현장 복구를 위해 4월 5일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 주민자치협의회와 시 자원봉사센터 회원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홍산약품은 약품창고 화재 이후 공병과 고철류 분류 등 복구를 위한 수작업이 필요했지만 한 달 가까이 피해현장을 복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전해들은 계룡시 새마을지회 회원과, 계룡시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시민참여연대 회원 등이 내 일 같이 앞다퉈 화재현장 복구에 힘을 모은 것이다.
이들은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정리는 물론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재분류하고 폐기물은 한곳에 따로 모아 두는 등 화마가 할퀴고 간 흔적을 지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상표 새마을지회장은 “화재로 인해 자칫 산업폐기물로 처리될 수 밖에 없었던 약품병을 선별해 제약회사에 보내면 새 병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며 “갑작스런 화재로 상심했을 임직원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봉사 배경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관내 화재현장에서 지역 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피해 복구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단체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민·관 협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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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 나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년 한 해 동안 취업자 17,500명, 공공일자리 3,561개 창출 등 고용율 58%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1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하는 일자리 연차별 세부계획은 고용정책 기본법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중 2021년에 추진할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을 제시한 것으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고용을 활성화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36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지속 발굴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및 직업훈련 중소기업 지원확대 일자리 인프라 및 신산업 육성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 코로나19 일자리 위기대응의 6가지 추진 전략에 맞춰 49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추진 전략으로는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지속 발굴에서 총 2,165개의 일자리 창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및 직업훈련에서 580개, 일자리 인프라 및 신산업 육성에서 486개의 일자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의 여파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에게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등 완충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최근 5년간 연령별 인구 구조에서 50대 이상 인구 증가에 주목해 각 연령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센터를 통한 제대군인,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 등 수요자 맞춤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연령별·희망 직종별 맞춤 일자리 연계 역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올해 계획한 일자리 세부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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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규모 영농 농민대상 보행관리기 교육 실시
계룡시, 소규모 영농 농민대상 보행관리기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소규모 영농을 하는 시민을 위한 보행관리기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여가활동을 위해 주말농장과 텃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관리기 사용요령에 대한 이론교육과 운전방법 밭갈이, 두둑만들기 작업기 탈부착 방법 트럭 상하차 요령 등에 대한 교육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규모 취미영농을 하는 시민들이 이번 교육으로 안전하고 올바른 관리기 사용방법 알리고자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교육이수자에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한 관리기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관심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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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2021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체납 징수에 돌입한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예금, 급여, 카드 매출 채권 등 채권압류를 적극 추진하고 부동산 압류 후 시간이 경과한 장기체납자 등에 대해서도 압류 실익을 분석해 적극적 공매 추진과 명단 공개, 행정제재를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는 납세상담을 통해 체납액을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을 유보해 경제 회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체납 납부 안내문과 모바일 알림 문자를 활용해 납세자가 스스로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는 징수에 있어 세심하게 배려할 예정이며 비양심 고질·상습체납자는 강력한 징수 활동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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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최홍묵 계룡시장,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2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저출산 챌린지는 저출산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캠패인으로 충청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다.
최홍묵 시장은 “아이키우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챌린지 참여 소감을 전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김정섭 공주시장과 홍성열 증평군수를 지목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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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스마트에너지 강소도시 기반 마련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충남도 15개 시·군중 최초로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억 7천만원을 확보하고 공공 및 민간분야 스마트에너지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에너지 신기술을 활용한 효율향상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등을 통해 에너지전환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지역 에너지신산업을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주관사업자 KT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최종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총사업비 25억 3천여만원을 투입, 공공시설 주차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과 LED가로등 스마트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아울러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원해 그린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필요한 전력은 친환경에너지로 100% 충당하는 ‘RE100’ 캠페인 확산을 도모하는 등 공공·민간부문에 스마트에너지를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특징은 지방자치단체가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자가 발전설비가 아닌 유휴 부지를 활용한 발전 수익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으로 종합운동장 주차장 등에 약 500㎾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연간 약8천만원의 발전 수익이 예상되며 수익금은 에너지 복지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재투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주변 환경변화 등을 감지해 가로등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디밍제어시스템을 산업단지 가로등에 시범 설치하고 LED 조명을 교체·설치할 예정이며 산업단지 4개 기업에 태양광발전 설치 지원으로 연간 최대 900MWh 전기를 생산해 제조원가 절감 및 ‘RE100’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이 적극 동참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난 2019년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12억 4천만원을 확보 해 213가구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대규모 보급했다”며 “금년도에는 지역 에너지 신산업을 추진해 계룡시가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도시로 전환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