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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투자사업이란 지역의 다양한 특성과 시민 욕구 및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비스 제공기관을 이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아동·청소년 정서지원을 위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에 80명, 장애인가구 및 장애인의 신체 지원을 위한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에 10명, 사각지대에 놓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뇌혈관 질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재활서비스에 1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제공을 위해 1억 8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서비스 이용자는 낮은 본인부담금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진단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모집사업별로 신청자격이 조금씩 다른 만큼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 또는 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소액의 본인부담금으로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시에서는 서비스 소득수준, 연령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사업 추진간 미비한 사항은 보완해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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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민 위한 세무행정서비스 확대 운영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계룡시청 내에 운영되는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을 오는 3월 29일부터 기존 4시간에서 6시간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계룡시에는 별도의 세무서가 없어 논산세무서 직원이 계룡시청 내에 설치된 출장소에서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일 4시간만 근무함에 따라 해당 시간 외에는 국세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시민 민원이 지속 제기 됐으며 이에 계룡시에서는 논산세무서를 비롯한 대전지방국세청 등에 지속적으로 세무서 민원실 근무시간 정상화를 건의해 왔다.
시는 작년 9월 류재승 부시장이 논산세무서장을 만나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근무시간 정상화’를 강력히 요구했으며 계룡시의회 윤재은의장도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정상화’를 건의한 바 있다.
논산세무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3월 29일부터 계룡민원실 근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운영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의정운영에도 불구하고 세무서 민원실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신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과 세무서 민원실 근무시간 관련 시민 불편사항을 제기하고 1인 시위를 통해 개선을 요구한 시민단체 이종각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은 “논산세무서 계룡민원실 근무시간을 2시간만 연장하기로 한 점은 아쉬움이 있지만 연내에 인력 확보를 통해 8시간 근무의 전일 근무자가 배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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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비 지원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날로 어려워지는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내수시장 판로 개척 및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시행배경을 밝혔다.
전시회 참가비 지원은 국내 전시회에 한해 지원되며 지원금액은 부스임차료, 장치비 등 참가비용의 70% 범위 내에서 지급될 예정으로 업체당 1회 최대 2백만원, 연 2회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소재하고 정상 영업 중인 제조업체로서 타 기관 및 단체에서 지원금을 받거나 세금 체납 또는 3개월 이상 휴·폐업 중인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시회 참가비 지원은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신청서 및 참가계획서의 양식에 맞게 작성해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국내 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는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 외에도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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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수도 요금 올 3월까지 추가 감면 단행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소상공인과 일반가정의 수도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금년 3월 사용분까지 상수도 요금 추가 감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작년 11월에 ‘계룡시 상수도 급수 조례’를 긴급 개정해 감면조항을 신설했다.
조례를 개정하며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3개월간 상수도 요금을 감면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의 어려움이 계속됨에 따라 금년 3월 사용분까지 2개월분의 상수도 요금을 추가로 감면하게 됐다.
또한, 그동안 상·하수도 요금 연체 시 연체 일수와 관계없이 월 3%의 정률제로 부과하였던 연체금을 올해부터는 1개월 이내 연체한 경우에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해 부과되는 것으로 조례를 개정해 시민 부담을 완화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에게 미약하나마 일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시책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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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회의 개최
계룡시,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난 18일 류재승 부시장 주재 하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등에 따른 변경사항 및 백신 예방접종 등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각 부서별 역할 및 대책 방안에 대해 재점검하고 특히 2월부터 실시하는 시민 대상 예방접종과 관련해 백신의 원활한 조달 및 접종 계획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논의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16일 정부방침에 맞춰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식당과 카페를 비롯한 식품접객업소는 오후 9시까지만 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이후 시간은 테이크 아웃만 가능한 만큼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단, 카페는 오후 9시까지 1시간 이내에서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 졌다.
사찰 및 교회 등의 종교시설 역시 좌석수의 20% 이내에서 정규예배 등이 가능하지만, 사적모임 및 식사는 금지된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중앙정부 및 충남도와 함께 ▵버팀목 자금 및 저리 금융지원·집합제한업종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 자체적으로는 오는 2월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사회보험료 지원 ▵설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에 온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생계 곤란자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지원 기준을 오는 3월 31일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기준 완화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이 긴급지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에게는 전문가와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어르신 가정에는 치매예방 자가학습 인지키트, 건강꾸러미 제공 등 코로나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시민 지원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류재승 부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시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선별진료소 상시운영 등 방역활동에 모든 행·재정력을 동원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일일확진자 수가 여전히 300여명을 넘어서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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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계룡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중독은 흔히 기온이 높은 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며 최근 5년간 통계에 따르면 어패류 및 오염된 지하수에 의해 가장 많이 발생됐다.
또한,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극소수인 10개의 입자로도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에 대한 염소 소독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겨울철에도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환자의 구토물 등 오물을 처리할 경우 주변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특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급식소 등에서는 식재료 및 조리도구의 세척·소독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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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조사 실시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오는 12월까지 2021년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 및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한다.
조사대상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지적측량 기준점 1,218점으로 이달부터 오는 연말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일제조사로 지적측량 기준점의 망실 또는 훼손 유무를 파악해 지적측량 시 기준점이 없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동일한 측량성과를 제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 하천, 구거 등에 설치한 지적기준점이 각종 사업으로 인해 망실·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부서 및 관계기관이 공사 등을 시행할 때 사전 협의를 요청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 결과 신설, 복구, 폐기되는 기준점은 공보에 고시하고 지적기준점 복구 후 세부측량 성과도를 이용해 세부측량을 실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반영해 지적행정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며 2020년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결과 망실 또는 훼손된 측량기준점 40점에 대해는 재설치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방지 하고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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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중소기업 산업재산권 출원등록비 지원 나선다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발명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도 산업재산권 출원등록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서 2021년도 특허청에 산업재산권을 출원·등록한 업체이며 특허청에서 등록증 수령 후 출원등록비를 신청하면 국내 출원·등록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비용은 업체당 연간 2건 이내에서 특허 1백만원, 실용신안 50만원, 디자인 40만원, 상표 25만원으로 사업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지급할 예정이다.
비용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계룡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에너지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재산권 창출을 활성화하고 우수 기술 확보로 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지역기업들의 활발한 기술개발과 산업재산권 출원등록비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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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자치분권 2.0 시대 맞아 주민자치회 추진 박차
계룡시, 자치분권 2.0 시대 맞아 주민자치회 추진 박차
[충청뉴스큐] 계룡시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졌다고 전했다.
올 한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회 전환, 주민자치센터 운영, 공모사업 참여, 주민자치학교 운영 등 주민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우선 지난해 충남형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신도안면에 이어 올해는 두마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위원회보다 주민대표성을 강화하고 포괄적인 권한을 가지는 주민대표 모임으로 지자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하면서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협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준비사항, 역할구분 및 전환의 당위성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는 작년 신도안면 주민자치회 전환 및 타 시·군 사례 등을 참고해 전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 전환 및 자치학교 운영 외에도 코로나19 시대 21년도 상반기 문화강좌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대면수업이 가능한 3〜5개 강좌를 발굴해 상반기 3개월동안 15인 이하의 최소인원으로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주민자치회 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충청남도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 선정 및 자치회 운영 실무 교육을 강화하고 우수지역에 대한 벤치마킹 및 주민자치회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에 대한 교육을 병행해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치분권 1.0 시대는 주민자치에 관한 활동영역과 범위가 정해져 있는 측면이 있었지만, 2.0 시대에는 주민 스스로 그 역할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주민자치회 전환과 주민자치학교 등 당면사업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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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 적극 박차
계룡시청
[충청뉴스큐] 계룡시가 2021년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 마련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우선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에 대해 정부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 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둘째아이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계룡소방서와 함께 임산부 사전예약제 119 구급서비스를 시행해 출산, 진통 등 각종 응급상황 신고 시 병원 이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대상은 지역 내 임산부로 임신 중이거나 분만 6개월 미만의 산모로 119에 직접 전화 신청하거나 계룡시 보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부부출산 준비교실, 모유수유상담, 한방육아교실 등 임신·출산관련 강좌를 수시 운영해 다양한 정보 제공과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행복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출산장려금, 출산준비용품, 다자녀축하바구니 제공 등을 통해 임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 고위험군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의 정책도 지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출산과 양육에도 영향을 미쳐 출산과 양육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며 “시에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