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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집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1년 1월 6일부터 1월 15일까지 동절기를 맞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 점검은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지도점검 계획을 사전에 통보해 시설자체점검을 유도하고 지자체와 어린이집 상호 간 쌍방향 의사소통으로 지도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실시하는 정기 안전점검으로 시설 자체점검은 2020년 12월 말 완료한 상태이며 이중 15%이상을 선정해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현황,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준수, 공기청정기 관리 실태 등 미세먼지 관리 현황, 통학차량 안전관리 대책, 급식·위생 및 방역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이 중대한 경우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에 따라 행정처분 하고 규정 미숙지등으로 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자발적 시정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는 이번 동절기 어린이집 안전점검으로 자칫 방심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적사항이 발생한 어린이집은 조치 완료시 까지 지도·관리에 만전을 기해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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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복얼라이언스 지원으로 아동 후원물품 전달
당진시, 행복얼라이언스 지원으로 아동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6일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로부터 복지사각지대 아동 후원물품을 담은 행복상자 100개를 지원 받았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개인, 기업, 정부 등 다양한 곳이 함께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서는 연합체로 회원사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어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다.
이번에 지원된 행복상자는 작년 10월 협약한 ‘당진 행복두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신종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용품과 아이들을 위한 비타민, 간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당진시에서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12월부터 관내 100여명의 결식우려 아동이 매주 도시락을 지원받고 있으며 각 읍면동과 행복키움팀, 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행복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의 결식 해소 및 개인 방역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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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2산단 내 폐기물처리시설 입주계약 체결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 관련해 지난해 9월 28일 사업자 ㈜제이엔텍이 신청한 입주계약을 2020년 12월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민단체 측에서는 송산2산단 내 폐기물매립장이 폐기물처리시설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매립량 산정이 과다하고 입주계약이 미체결 되어 있다며 토지 양도·양수, 건축허가 취소, 사업권 회수 등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이에 대해 시에서는 법률 자문과 감사원의 유권해석 그리고 공사중지가처분 등을 진행하면서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사업권 회수 등은 어렵지만 시민사회단체 측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이에 대해 시에서는 3회에 걸쳐 보완 등을 이유로 처리기한 등을 연장조치하면서 시민단체 측과 지속적인 협의 및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입주계약의 제도적인 불가피성을 설명하고 한편으로는 당진의 환경적 측면에서 볼 때 매립량이 과다하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에 대해 사업자 측과 지속적인 협의 결과 “폐기물처리 사업계획 적정통보 이행조건과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 등”을 철저히 준수하는 조건과 매립장 매립고를 3미터 축소하는 내용에 대한 확약 및 공증 등 시민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한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시에서는 제도적 측면에서 입주계약은 됐지만, 그동안 시민단체 등에서 당진의 미래환경을 우려하며 제시한 바 있는 폐기물처리시설 운영과정에서의 환경 감시 등 사후 관리 대책과 지역주민과 상호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임을 표명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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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 새로운 항만·친수 가치 창출 위한 닻 올려
당진항, 새로운 항만·친수 가치 창출 위한 닻 올려
[충청뉴스큐] 당진시 내 당진항이 환황해권 거점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 계획 밑그림이 그려졌다.
당진시는 해양수산부가 2020년 12월 30일 고시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당진항에 대한 개발계획을 밝히고 앞으로의 당진항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에 제시한 항만기본계획은 항만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향후 10년 간 전국 60개 항만에 대한 정책 방향과 시설 개발·정비, 연계수송망 구축 사업 등을 담고 있다.
이번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된 당진항 사업을 보면 총 12건, 총 사업비 1조 3,220억원이며 기존 항만기능의 본질인 물류수송에 충실하면서 관광·레저 및 친수공간까지 결합해 항만물류와 해양관광이 공존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당진항은 서부두 연결성을 가속화 하고 물류항만 육성과 친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섬포구 주변에 해양레저시설과 체험시설을 갖춘 친수공간 약 40만㎡를 주변 해양관광산업과 연계한 관광벨트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는 전국 최초·최대 규모이다.
신평~내항간 연륙교가 기본설계 마무리단계에 있어 2025년 완공될 경우 서부두 및 내항지역 진입거리를 대폭 단축해 30년간 약 5,332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서부두 매립지역 내 신평~내항간 연륙교와 연결되는 내항 가로망 1,069억원이 반영 되어 연륙교와의 연결성을 높이고 매립지 개발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울러 항만 물동량 증가 수요를 대비해 송산 일반부두 2선석이 반영됐다.
당진시 관계자는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을 위해 노력해 주신 지역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그리고 국가관리무역항 관리청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해, 환황해권 거점항만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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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무상교통 위한 조례규칙심의회 개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청소년 및 노인 등 대중교통 무상이용 추진 내용을 담은 ‘당진시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 외 15건 개정 추진을 위해 1월 6일 조례규칙심의회를 개최한다.
시 조례안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만 6세 이상 만 18세 이하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루 3회 이용에 한해 버스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단계적인 무상교통 지원대상 확대로 앞서 시는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등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추진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 시행이 아동·청소년 학생의 등하교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도 활성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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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지도 새기술보급시범사업 신청하세요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6일부터 오는 2월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본소와 남·북부지소, 각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서 접수받는다.
새기술보급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등에서 개발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실증 및 보급·확산을 위한 것으로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면 사업시작에서부터 완료에 이르기까지 농업기술센터담당직원이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사업효과 등의 분석결과는 농업인들을 위해 활용되게 된다.
신청자격은 주소지가 당진시로 되어있고 실제로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단체나 농업법인으로 신기술 시범요인을 적극 수용하고 새로운 기술을 인근농가에 파급할 수 있는 농가로 기타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시범사업의 대상자 확대를 위해 최근5년이내 5백만원 이상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 농가, 최근3년이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보조받은 단체는 신청을 제한했다.
올해는 신청방법을 방문접수 뿐만 아니라 온라인 등 접수방식을 확대해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메일 팩스, 우편 등도 가능하도록 했다.
신청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신청서 및 추가 첨부서류를 신청하는 사업부서 담당자를 통해 확인후 신청기한 도착분이여야 가능하다.
시범사업 신청기간은 1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로 신청서 배부 및 접수는 농업기술센터 해당팀과 남·북부지소,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서 한다.
2월 4일까지 접수받은 시범사업 신청에 대해서는 현지심사를 거쳐 2월17일경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대상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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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최초 개방형면장 최기환 취임
당진시 최초 개방형면장 최기환 취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해에 면접과 주민투표 등을 거쳐 선출된 최기환 신평면장이 1월 4일 직원들과 조용하게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계속 발생하는 상황을 감안해 외부인사 등의 초청 없이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내부직원과 업무 공유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개방형 면장으로서 첫걸음을 뗐다.
당진시 신평면은 매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지역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본인 주민자치회가 활성화 되고 있는 지역이다.
당진시는 2019년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고대면과 당진3동에 대한 개방형 읍면동장을 추진한바 있으나, 적격자가 없어 해당사업이 유야무야되었던 것이 지난해 충남도에서 지방자치 선도 모델로 개방형 읍면동장제 운영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게 되면서 당진시 신평면이 주민의견을 따라 추진하게 됐다.
당진시는 시장이 겸직하던 복지·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민간에게 이양하는 등 전문가와 시민들에게 자율권과 선택권을 주면서 지방자치가 기초부터 튼튼하게 뿌리내리도록 뒷받침을 하고 있다.
신평면은 당진에 동쪽에 위치해 북으로는 평택과 동쪽으로 아산과 인접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해안포구 많고 바다를 막은 삽교천과 연계한 소들평야에서 풍부한 해산물과 전국 제일 맛있는 쌀인 해나루쌀이 생산되고 있다.
주말이면 수도권 관광객이 삽교천관광지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으며 농업과 상업이 어우러져 2015년까지 1만7596명으로 꾸준하게 인구가 증가해 읍 승격이 가시화됐으나, 이후 매년 200∼300명씩 감소해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제41대 신평면장으로 취임하는 최기환 면장은 여러 가지 지역의 문제점을 타개하고자 “살고 싶은 신평 살맛나는 신평으로∼”이라는 슬로건과 도농복합 읍승격추진 등 6대 공약을 내걸었다.
한편 충남도에서는 당진시 신평면과 공주시 중학동이 시범지역에 대해 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개방형 읍면동장제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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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위기를 기회로 더 큰 도약 이루겠다”
김홍장 당진시장, “위기를 기회로 더 큰 도약 이루겠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4일 영상을 통한 비대면 시무식을 갖고 2021년 새해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1년 민선7기 4년차는 포스트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품고 있는 해”며 “새로운 변화와 흐름에 선제적,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올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당진형 주민자치의 완성형인 마을자치제도를 282개 마을 전체에 확대하며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회의 시스템을 구축한다.
아울러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당진형 지속가능 모델을 마련하고 국제 안전도시 공인 신청도 진행한다.
제5LNG기지 건설과 RE100산업단지, ICT 융복합축산단지 조성 등 그린뉴딜의 적극적 추진과 수소출하센터, 석문산단 내 수소산업 오픈랩 구축 등 에너지 전환도시, 수소 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져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며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과 6차 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부득이 연기됐던 충남체전과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와 함께 시민 여가를 위한 교육·체육 인프라를 확충하며 시민건강 증진, 복지도시를 향한 전진 뿐 아니라 대기오염물질 감축, 기후위기 대응 등을 통한 도시 정주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우리는 아무리 큰 위기가 닥쳐와도 항상 극복해왔으며 그 위기를 기회로 바꿔 더 큰 도약을 이뤄냈다”며 공직자들에게는 열정과 신념의 행정을 시민들에게는 신뢰와 성원을 당부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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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사고력과 소통능력 끌어올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사고력과 소통능력 끌어올려
[충청뉴스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한 디베이트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토론 능력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문화유산회복재단과 TJB가 공동주최한 ‘제5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회복 디베이트 대회’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2팀이 국회의원상을, 2팀이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 환수 이후 거취는 부여군이 타당하다’를 주제로 예선, 결선 총 2차례에 걸쳐 온라인 대회로 진행됐으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초등부문 2팀, 중등부문 3팀 총 5팀이 본선에 출전했다.
그 중 폴라리스가 국회의장상, 난새누리, 레전드가 국회의원상, 블랙로즈, 파씨오네가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 프로그램은 2019년 첫 시작으로 연간 총 12~15회기로 운영됐으며 중부대학교 김혜란 교수와 이진선 강사가 교육을 담당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화상강의를 병행하거나 휴강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위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토론교육을 통해 문제해결능력, 자기표현능력, 사고력을 함양하고 더불어 협업능력과 소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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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환자 부양가족 연말정산 소득공제
당진시, 치매환자 부양가족 연말정산 소득공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부양가족의 경우 연말정산 소득공제와 관련해 추가 인적공제를 받도록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소득세법에 따르면 치매환자의 경우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포함되기 때문에 연말정산 인적 공제대상에 해당하므로 동거가족 중 치매환자가 있다면 나이 제한 없이 1명당 연 200만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세액 공제를 원하는 치매환자 부양가족은 치매를 진단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를 발급받아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제출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소득공제 요건을 확인한 후 서류를 구비해 잊지 말고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