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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 최종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2021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8억8천6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지역 푸드플랜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최종 9개소를 선정했으며 그중 당진시가 포함됐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전한 시민 먹거리 보장을 확대하고 더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본격적인 푸드플랜 정책 실현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농식품바우처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로 당진시에서는 약 3,600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의 바우처를 1년간 지원하며 지역 내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 농산물 유통매장에서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계란을 구매할 수 있다.
시는 향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을 위해 지역 내 꾸러미 방식의 지원 방식도 검토 중이다.
이재영 당진시 당진푸드팀장은 “당진시 푸드플랜 수립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농식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먹거리 복지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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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영농 착수
당진시,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영농 착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은 당진시가 지난 2019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경영실습형 스마트팜을 임대해 온실경영과 재배기술, 생산, 유통 등 전반적으로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 207-48 일원에 위치한 스마트팜은 4.6ha의 시유지에9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시스템을 갖춘 2.5ha 규모의 온실 3동과 공기열냉난방시설, 정수시설 등의 부대시설로 조성됐다.
시는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 창업농 경영실습임대농장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농업인 9명을 선정했으며 3개의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고 스마트팜 온실이 먼저 신축된 재배동을 시작으로 지난 11부터 딸기와 토마토, 오이를 정식했다.
경영실습 스마트팜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재배기술 등 숙련도에 따라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임차인으로 선정된 청년 농업인들은 본인의 책임하에 영농계획과 재배, 판매 등 모든 영농과정을 주도적으로 직접 수행하며 작물 입식 비용과 영농에 필요한 일체 생산비를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다만 시는 스마트팜을 처음 접하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투자 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첫해에 한해 상토 80%, 육묘 50%를 지원하고 청년들의 작물재배 역량을 키우기 위해 임차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앞으로 별도의 스마트팜 관련 경력자를 채용해 청년농업인들이 경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모인 청년농업인들의 거주 안정을 위해 청년쉐어하우스 입주도 지원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스마트농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조례를 제정 하는 등 스마트 원예산업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당진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스마트팜 저변 확대를 위해 청년들이 농업경영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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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당진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정 기간을 12월 22일 0시부터 12월 28일 24시까지 한 주간 더 연장키로 결정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2.5단계 연장 계획을 밝히며 “현재의 상황을 지역감염 확산의 지속으로 판단하고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며 “한시라도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 개개인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다.
시는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만일 지침위반이 적발될 경우 바로 집합금지를 시행하는 원스트라이아웃제를 도입한다.
또한 수칙위반으로 인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해당 업종 전체를 대상으로 집합금지를 시행하는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모든 시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방역 수칙을 적극 실천해 달라”며 “한분 한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거대한 위기를 막아낼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왜목마을 해넘이·해돋이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왜목마을은 서해안이지만 솟아나온 해안이 동쪽을 향하고 있어 연말연시 일몰과 일출을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시는 관광객의 방문 자제를 호소하며 12월 31일 경찰과 합동으로 24시간 사회적 거리두기 계도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12월 21일 현재 당진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32명으로 지난 12월 2일 나음교회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로 9일 동안 9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가족, 지인 등을 통한 연쇄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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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민참여예산 2년 연속 우수자치단체 선정
당진시, 주민참여예산 2년 연속 우수자치단체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실적 평가’에서 종합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어린이·청년·청소년 분야 특별상 우수 자치단체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선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모델 발굴 및 공유·확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평가를 실시했다.
외부전문가를 포함 6명의 심사위원은 주민의 참여 수준 및 권한 주민 참여예산기구 구성·운영 주민의견서의 충실성 주민참여활동 지원 발전가능성 등을 심사했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결과 종합점수로 우수자치단체를 당진시를 포함 13개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우수자치단체 선정으로 당진시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2천만원을 받게 됐다.
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확대를 위해 공모기간·공모사업 유형 확대 찾아가는 예산학교 참여기회 확대 주민참여예산 권역별 지역회의 운영 자치계획형 사업 온라인투표 등 운영내실화에 크게 노력한 것을 인정받았고 특히 참여예산을 대폭 확대해 2019년 14억에서 2020년 38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김홍장 시장은 “시민의 소중하고 다양한 의견을 담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속적으로 홍보해 당진시의 주민참여예산제가 더욱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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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활폐기물수거체계 개선 연구용역 완료
당진시, 생활폐기물수거체계 개선 연구용역 완료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8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수거체계개선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3년 서산시에 준공 예정인 광역소각시설로의 효율적인 폐기물 이송체계 구축과 새로운 재활용선별시설 조성, 자원순환 및 작업안전관계법령 강화 등 변화하는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4월부터 8개월 간 한국자치행정원이 수행한 이번 연구용역은 당진시 생활폐기물의 계절별 성상조사, 실무진 면담,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배출, 수집·운반 및 처리 등 이송체계 현황을 조사하고 합리적인 단계별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혼합수거하고 있는 폐기물을 가연성과 불연성으로 분리 재활용자원의 훼손을 막기 위해 재활용품 수거차량을 비압축차량으로 전환 위탁업체 선정 또는 직영 등을 통한 서산소각시설로의 이송업무 준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농촌 인구 고령화로 인한 폐기물의 비정상적인 배출과 소각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거점수거에서 문전수거 방식으로 전환하고 농촌폐기물 수거를 위한 장비 및 인력 보강도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환경미화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주간작업 전환, 청소차량의 사고예방 장치 설치, 보호장구 지급 계획 등도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는 비용문제가 수반되므로 필수적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필수 불가결한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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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
2020년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
[충청뉴스큐] 현대체철 기능장협의회는 지난 15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식에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2020년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료식은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 수료식이 취소되고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에 걸쳐 방과후아카데미에 활동했던 중2 청소년 및 2020년도에 신입생으로 들어와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 한 중1 청소년을 포함해 40여명의 청소년들이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에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 김보현 회장은 “올해 코로나 19로 청소년들이 많이 위축되고 힘들었던 마음을 수료식에서 같이 위로하고 격려해주려 했으나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며 “청소년들이 수료를 하면서 꿈과 희망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주귀애 청소년지도사는 “작년에 이어 2020년 수료식에서도 당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아이들이 항상 큰 힘을 받고 건강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는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연탄 300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기본법 제48조의2에 따라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 제공과 청소년 활동·복지·보호·지도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과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했음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 내 이와 같은 따뜻한 후원의 인적·물적 자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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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9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발생
당진시에 19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115번 확진자는 당진시공무원으로 지난 17일 증상발현으로 어제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확진되었다.
#116번, 117번, 118번, 119번, 120번 확진자는 가족이 확진됨에 따라 어제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확진되었다.
#115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이동 동선을 세밀히 파악 중에 있다.
시 공무원이 확진됨에 따라 지역사회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충남도에 역학조사관 지원 요청을 통하여, 심층역학조사 진행과 신속한 접촉자 분류 및 격리 등 후속 조치를 진행 중에 있다.
해당직원의 근무지인 의회동은 현재 폐쇄조치 하였으며, 시청사를 포함한 의회동에 대한 소독을 완료하였다..
또한, 접촉이 예상되는 시 의회동과 직원 등에 대하여는 19일 긴급검체를 진행하여 검사결과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다.
김홍장 시장은 시민여러분, 연일 다수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추가로 시 공무원이 확진됨에 따라 많은 염려와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사료됩다“며 이야기했다.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복무관리 지침을 더 강력하게 준수할 필요성에 따라 업무 내‧외 불요불급한 모임‧행사‧회식‧회의는 취소 또는 연기하고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엄수하도록 다시 한번 강조·실시토록 하겠다“밝혔다.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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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읍 기관사회단체, AI 방역현장 방문 격려 줄이어
금왕읍 기관사회단체, AI 방역현장 방문 격려 줄이어
[충청뉴스큐] 음성 금왕라이온스클럽과 금왕의용소방대는 금왕읍 신평리와 호산리에 설치된 조류인플루엔자 통제초소를 방문해 라면, 커피 등 지원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18일 밝혔다.
강기룡 회장과 배석태 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AI 확산 방지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4시간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끝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호 금왕읍장은 “AI 통제초소를 직접 찾아가 격려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가금류 사육농장에 대한 관리책임자를 지정, 직원별 관리대상 농장을 수시로 예찰하는 등 음성군에 AI가 확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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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서울특별시와 우호교류 협약 맺어
당진시, 서울특별시와 우호교류 협약 맺어
[충청뉴스큐] 충청남도 당진시와 서울특별시가 상생협력체계 구축 및 지속가능한 교류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7일 김홍장 당진시장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영상을 통해 ‘당진시-서울특별시 우호교류 협약식’을 비대면으로 갖고 두 지역이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귀농·귀촌 희망 서울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관련 교류 우수 혁신정책 상호교류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혁신기술 지역공유 당진-서울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 당진시 우수 농·특산물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의 풍부한 인프라와 우수혁신 정책 및 제도 등을 공유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의 실내·외 대형행사 시 당진 농·특산물 부스 운영과 당진-서울 지역상생 지역농산물 판로 연계 시스템 구축 등은 지역농산물 홍보 및 농업인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지역 간 문화 협업을 통해 2021년 당진 솔뫼성지에서 펼쳐지는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종 전시 및 학술 심포지엄 등이 서울 새남터성지와 명동성당, 서소문성지 등지에서 펼쳐지며 김대건 신부 서한 등을 포함한 초기 천주교 기록물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에도 두 도시가 협력한다.
김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당진시와 서울시는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자원의 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속가능한 시민행복을 함께 이루어 갈 것”이라며 “다양한 행정교류를 통해 상생의 시대로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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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당진행복아카데미로 극복하세요
코로나블루, 당진행복아카데미로 극복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제165회 당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원장을 초빙해 ‘스트레스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양재진 원장은 피로한 사회를 다독이는 힐링 닥터 의사로 여러 방송에 출연해 날카로운 분석과 거침없는 진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기업과 지자체에서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연 참여방법은 사전예약 없이 당일 유튜브 검색창에‘당진시청’을 검색해 구독 후 당진행복아카데미에 접속하면 된다.
강의는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다시보기는 불가능하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강의 활동이 제한되자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영상강의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공했으며 특히 제164회 당진행복아카데미는 온라인 미팅룸 브레이크아웃에서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탁기연 당진시 평생학습지원팀장은 “2020년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복아카데미는 다시보기 없이 실시간으로만 방송되기 때문에 당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대면과 비대면을 적절히 편성해 위기 시에도 중단 없는 평생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