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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펼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3일 올해 첫 시정 정례브리핑을 개최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분위기를 감안해 서면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브리핑을 시작으로 매월 격주로 화요일에 정례브리핑을 실시해 시정 주요시책을 적기에 홍보하고 언론과의 소통협력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행정의 신뢰도를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례브리핑은 국, 담당관, 직속·사업소장이 직접 주재해 주요 현안과 시책, 지역이슈 등 시민 관심사항에 대해서 대면·서면·비대면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대규모 공사 현장, 주요 민원발생지, 문화관광지 등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시 현장 브리핑도 병행된다.
첫 정례브리핑으로 진행된 홍보소통담당관에서는 올해 시정 정례브리핑 운영계획 우리 ‘당진’ 바로 알리기 추진 소통 캐릭터 디자인 활용 및 홍보내용을 다뤘으며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형 뉴딜 추진계획을,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 구축 시민체감확산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 개발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기반 조성 등 7개 주요 시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홍보소통담당관 주요 시책인 ‘우리 ‘당진’ 바로 알리기’는 온·오프라인의 오류정보와 언론·방송의 거짓보도, SNS 상의 가짜뉴스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혼란을 방지함으로써 시정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만들어졌다.
오류정보를 바로잡기 위한 시민 신고접수 창구로 카카오톡채널 ‘당진바로알리기’를 지난 2월부터 운영 중이며 거짓·왜곡보도에 대해 언론사를 대상으로 사실관계 정정요청과 함께 시 홈페이지에 ‘팩트체크’ 코너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캐릭터를 개발해 주요시책, 행사 등 홍보용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이모티콘 개발과 함께 활용범위를 확대해 시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며 당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획예산담당관에서는 올해 당진형 뉴딜정책으로 정부의 한국판 뉴딜 및 지역균형 뉴딜에 적극 대응추진하고 특히 당진 대전환 7대 뉴딜과제를 중심으로 집중 추진해 실효성 확보와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에 부합하는 분야별 사업 추진으로 지역균형 뉴딜 공모에 적극 대응해 선정될 수 있도록 상반기 중점 추진하고 당진 대전환 7대 뉴딜과제인 RE100산업단지 조성 기후대응연구특구 조성 도비도관광단지 조성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수소경제선도도시 조성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조성 친환경녹색 교통정책 추진을 충청남도 지역균형 대표 뉴딜과제 및 정부 국책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등과 연계 가능한 뉴딜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당진형 뉴딜사업에 대한 의견수렴과 협조를 위한 민·관거버넌스와 공공기관 선도형 뉴딜사업 발굴 등 당진형 뉴딜 실무를 전담할 추진단을 이번달 중 구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발굴하고 구체화시키는 노력을 시작으로 시민체감 확산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프로그램 개발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기반 조성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현황 에코바이크 챌린지 등을 소개했다.
시는 경제성장 중심의 정책 추진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지속되는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의 요구를 담아 UN SDGs와 직접 연계한 지방정부 최초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을 2017년 수립하고 민선7기 출범 당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시정 최상위 기조로 설정했다.
2019년 지속가능발전 전담부서인 지속가능발전담당관실을 신설해 본격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청소년 프로젝트 및 시민 지속가능발전소·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에코바이크 챌린지 등 시민 주도형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시스템을 강화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조직개편을 통해 빅데이터팀을 신설해 데이터 수집·저장·분석 등 일원화된 공동 활용시스템을 마련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본격적인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추진하면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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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생명사랑 서포터즈’ 홍보영상 제작
당진‘생명사랑 서포터즈’ 홍보영상 제작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생명사랑 인식의 확산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사랑 서포터즈’ 양성에 힘쓰고 있다.
생명이어달리기 1시간 교육을 통해 될 수 있는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자살예방활동을 돕고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해 내는 사람들을 말한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사회에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많아질수록 주변의 가족과 지인들의 자 살위험을 감지해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우리시의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라는 홍보영상을 제작했으며 당진시민들이 직접 출연해 더욱 의미가 있는 이 영상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 밴드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 페이스북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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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임신체험복 대여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임신체험복 대여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아내의 임신과 출산, 육아의 어려움을 부부가 함께 공감하며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임신 체험복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체험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1가구당 최대 5일간 대여할 수 있다.
체험복 대여 시 설거지하기, 빨래하기, 청소하기, 아내 발 씻겨주기, 체험복 입고 잠자기 등의 미션카드가 배부 되는데, 미션 성공 인증 시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체험을 한 시민 한 명은 “산모로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됐고 아내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출산 후에도 지속적으로 아내를 도와줘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체험복 대여를 통해 가정에서의 직접 체험함으로써 임산부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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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시 지원
당진시,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시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 86명이 지난 10일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 중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한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의무를 유예한 경우 고등학교에서 제적·퇴학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경우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중졸, 고졸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 오전 7시까지 집합해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사항을 철저히 이행한 후 당진시에서 지원하는 버스로 시험 장소까지 안전하게 이동해 시험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시 평생학습과 구본휘 과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인터넷 강의로 꾸준히 학습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좋은 성적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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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산단에 한일화학공업‘훨훨’비상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한일화학공업이 충남 당진 내 석문국가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시에 따르면 한일화학공업은 지난 9일 석문국가산업단지에서 윤성진 대표와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명선 충남도의회의장,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 최창용 당진시의회의장, 어기구 국회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고 공사 추진경과 보고 유공자 시상, 테이프 커팅, 공장 라운딩 등 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일화학공업은 2019년 7월 약 500억원을 투자해 석문국가산단 내 8만2863㎡규모에 공사를 시작해 1년 8개월 만에 공장을 준공하고 본사를 당진으로 이전, 21세기 새로운 소재산업으로 각광받는 고품질 산화아연을 생산해 자동차 타이어 전자, 화장품, 반도체 등의 기초소재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은“한일화학이 석문국가산단의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리지역에 건실하게 뿌리내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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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본격 지원에 나서
당진시,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본격 지원에 나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봄철 영농 기간을 맞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외국인의 입국이 제한되는 등 인력 부족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모든 공직자와 농협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고령 농가 여성 단독 및 소규모 농가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재해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모든 당진시 공무원이 2회 이상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도록 독려에 나섰으며 일손부족이 심각한 4~6월 중 과수 꽃따기, 적과작업, 제철 작물 수확작업 등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손 돕기 시 작업 전후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함께 공동작업 시 1m 이상 거리두기, 작업 중 식사 및 간식 제공 금지 등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읍면동 지역단위 농협에 일손 돕기 알선창구를 오는 6월까지 운영해 농촌 일손수급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지역 농가들이 코로나19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직자 뿐 만 아니라 유관기관 참여 독려를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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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 시행된 지난해 당진 시민들의 현재흡연율 및 월간음주율, 스트레스 인지율은 감소했고 혈압·혈당 인지율은 증가해 긍정적인 반면, 신체활동 영역인 걷기실천율과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표본을 추출해 매년 조사하는 지역단위 건강통계로써 지난해 899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비만 및 체중조절, 고혈압·당뇨병 질환 관련 등’ 시민들의 건강 관련 항목들을 중점 조사했다.
현재흡연율은 2020년 20.7%로 전년 대비 2.3%p 낮아졌고 현재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은 전년도에 비해 18.2%p 낮아진 12.0%로 조사됐으며 현재흡연자의 금연시도율은 2018년 33.2%에서 2020년 48.2%로 증가했다.
월간음주율은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20년 47.6%로 감소했고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도 2017년 이후 감소 추세로 2019년 24.2% 대비 4.3%p 감소해 2020년 19.9%로 나타났다.
반면 신체활동 영역에서 걷기실천율은 2019년 40.6%에서 2020년 33.8%로 6.8%p 낮아졌으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도 2019년 19.5%에서 2020년 17.2%로 낮아져 충남 및 전국과 비교해 낮은 경향을 보였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건강통계 결과에 따라 우리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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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타운 스튜디오 가족영상 제작체험 모집
당진시, 청년타운 스튜디오 가족영상 제작체험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이번 달 12일부터 청년타운나래 영상스튜디오를 활용한 ‘가족영상 제작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여행 등이 제한되면서 가족의 소중한 경험을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 촬영 및 제작 프로세스 교육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창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고 전했다.
참여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4인 이내로 구성된 가족 12팀이며 오는 28일 선정 결과 발표 후 5월부터 체험프로그램이 실시된다.
프로그램 신청방법은 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의 교육 카테고리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선발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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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화된 7대 기본방역수칙 이달 12일부터 적용
당진시, 강화된 7대 기본방역수칙 이달 12일부터 적용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이번 달 1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입된 ‘기본방역수칙’을 어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충청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행정명령 일부수칙 계도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식당, 카페 등의 영업주 및 이용자는 수칙 위반 시 업주에게 300만원, 이용자에게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기존에 시행되던 기본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꼭 지켜야 하는 기본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환기와 소독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등 7개다.
특히 기존에 여러 명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대표자만 기재하고 '외 O명' 방식으로 적었던 출입자명부도 방문자 전원이 명부를 작성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위반 시 사람당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보건소는 그동안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평일과 주말에 시내 및 관광지 주변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출입자 명부 작성,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해 현장점검하고 지속적으로 홍보 안내를 진행했다.
또 유흥, 단란, 콜라텍, 홀덤펍 업소에 대해 2인1조 9개 야간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을 현장점검하고 추가수칙을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우리의 소중한 가족 및 사회 전체를 위해 영업주 및 이용자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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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충남도가 실시한 ‘2020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실시되는 시·군별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 및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각 시·군간 지방세 및 체납액 징수 상황, 세무조사 실적, 납세편의 시책추진 등 6개 부문, 13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당진시는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실적 1위 세무조사 목표액 달성률 2위 도세 세입기여도 1위 등을 기록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실납세 법인에 대한 탁상달력 제작 배부,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등의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시 세무과는 체계적인 세수분석, 세원관리, 소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고액·고질 체납자 공동관리 T/F팀 운영, 마을세무사,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 운영 등을 통한 선진 세무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작년에 지방세 3583억을 징수, 당초 목표액 대비 8.7%를 초과 달성했으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조세정의실현 및 납세풍토조성을 위한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해 지방세정분야 평가에서 2019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이번 선정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납세의무를 다한 시민들과 세무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한 시책을 발굴과 안정적인 세입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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