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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축제관광재단, 새 임원진 공개 모집…11일까지 접수
보령축제관광재단, 임원 5명 공개 모집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보령축제관광재단의 임원 5명을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자격은 임원으로서의 기본 역량과 함께 재단 사업 분야 및 보령시 정책에 대한 지식·경험을 보유하고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10조 등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다.신청서류는 지원서 직무수행계획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최종 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관련 자격증 사본 등이다.접수는 보령축제관광재단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등기우편은 접수 마감일 오후 5시까지 도착분에 한하며 반드시 유선으로 접수 확인을 받아야 한다.서류전형을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선임된 임원은 재단 이사회 의안 심의·의결 등 각종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보령축제관광재단 경영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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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사랑상품권, 설 명절 맞아 최대 25% 할인 혜택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보령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한도는 지류·모바일 통합 1인당 월 70만원이다.이 중 지류 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은 일상 소비 전반에서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이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령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도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내 상품권 가맹점에서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으로 전통시장 가맹점은 상호명 끝에 ‘[전통]’표시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전통시장 캐시백은 결제 금액의 10%를 모바일 상품권 캐시백 형태로 결제 다음 달에 지급하며 명절이 있는 달에는 5% 상향된 15%를 지급한다.2026년 기준 명절 캐시백 적용 달은 2월과 9월이다.특히 2026년에는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 내용이 전년 대비 대폭 확대되어 시민 체감 혜택이 더욱 커졌다.먼저 지원 대상이 확대되어 기존 QR 결제 시에만 지급되던 캐시백이 카드 결제를 포함한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 전체 결제 수단으로 확대 적용된다.또한 지원 비율도 상향되어 기존 대비 5%씩 증액됨에 따라 평달에는 결제 금액의 10%, 명절이 있는 달에는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보령시는 전통시장에서 보령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구매 시 제공되는 기본 할인 10%에 전통시장 캐시백 혜택까지 더해져 최대 2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계 부담 완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2026년에는 전통시장 캐시백 혜택이 확대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효과가 더욱 커졌다”며 “보령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전통시장 이용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가계에도 도움이 되는 슬기로운 소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보령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회복과 소비 촉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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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생활개선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취약계층 아동에 쌀국수 후원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6일 시장실에서 ‘2026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쌀국수 60박스를 후원하면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육진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6명이 참석했으며 후원 물품은 대천애육원과 보령육아원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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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축사모, 유소년 축구 꿈 키운다...1000만원 쾌척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 축사모가 9일 시장실에서 보령시 유소년 축구 육성 및 발전을 기원하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박길수 축사모 회장과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보령시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축사모 회원들은 “보령시 유소년 축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축구 활성화와 건강한 체육 문화 조성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뜻깊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축사모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보령의 미래 축구 꿈나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대천초등학교 축구부와 만세보령FC 초등부에 각각 500만원씩 지원될 예정으로 훈련 여건 개선과 선수 육성 등 보령시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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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명천1지구 급경사지 정비, 주민 설명회 열어 의견 청취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5일 대천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추진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설명회는 급경사지 붕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정비사업 추진 내용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명천1지구 인근 주민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명천1지구 급경사지의 현황과 붕괴 위험 요인, 정비사업 추진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의 주요 내용, 공사 일정, 안전대책, 향후 추진 계획 등이 안내됐다.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됐다.명천1지구는 2021년 9월 16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로 지정된 지역으로 옥마정에서 성주암 구간에 위치해 있다.보령시는 해당 구간의 재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20억 2천만원을 투입해 △계단식 옹벽 330.5m △낙석방지 울타리 44.3m △낙석방지망 87.8m △낙석방호 옹벽 23m 등을 설치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의 공사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로 붕괴위험사면 정비를 통해 붕괴사고를 예방하고 옥마산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사업에 반영하겠다”며 “공사 기간 중에도 안전관리와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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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웅천읍, 동계 전지훈련 특수 누리나
보령시, 동계 전지훈련·전국대회 몰리며 웅천읍 상권 '활력 회복'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 웅천읍이 올겨울 대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전국 축구대회 개최로 지역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선수단 방문이 집중되면서 동계 시즌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는 평가다.올해 동계 시즌에는 프로축구단 U12 10개 팀 309명, 초등·클럽 유소년 축구팀 23개 팀 532명이 보령에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여기에 ‘2026만세보령머드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73개 팀 1300명 규모로 열리며 총 106개 팀 2141명이 지역을 찾는 등 보령이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이 같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은 숙소와 음식점을 중심으로 체류 소비가 증가하는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특히 웅천읍 일대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평일·주말을 가리지 않고 방문객이 꾸준히 유입되며 상권 전반이 활성화되는 분위기다.보령시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연중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2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2026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봄·가을에는 여성 풋살대회도 개최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연중형 스포츠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전지훈련과 대회는 보령스포츠파크와 대천해수욕장 일대뿐만 아니라, 웅천체육공원을 거점으로 무창포해수욕장 주변 숙박·요식업까지 활성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지훈련 유치와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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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5억 투입해 산성토양 개량…농가 지원 총력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산성토양에 규산, 석회고토, 패화석을 무상으로 공급해 토양을 개량하고 유효규산 함량을 높여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15억원을 투입해 6963톤의 토양개량제를 무상 공급한다.토양개량제 공급은 3년 1주기로 실시되며 올해 공급지역은 주포면, 주교면, 오천면, 천북면, 청소면, 청라면이다.시는 농촌의 고령화, 여성농업인 증가, 일손 부족 등으로 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토양개량제를 공동살포한다.이를 위해 지난 1월 23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동살포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했다.토양개량제 공급은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가 맡고 공동살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보령시연합회에서 추진하며 영농기 이전에 살포를 완료할 예정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통해 토양개량제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살포로 지력 유지·보전과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토양개량제 연도별 살포지역> 구 분 살포지역 다음주기살포년도 2026년 주포면, 주교면, 오천면, 천북면, 청소면, 청라면 2029년 2027년 웅천읍, 주산면, 미산면, 성주면 2030년 2028년 남포면, 대천1동, 대천2동, 대천3동, 대천4동, 대천5동, 2031년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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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파 속 산업재해 막는다…농공단지 안전 캠페인 실시
보령시, 한파 지속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5일 관내 농공단지 내 기업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파 속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현장 산업재해 예방조치, 한랭질환 예방수칙 및 밀폐공간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의 질식사고 예방 등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보령시는 기업을 대상으로 질식사고 예방 핵심 안전보건규칙 개정 주요내용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방한 귀마개 등 한파 대응 물품을 제공했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한랭질환자가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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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대한민국 대표 '로컬 100' 선정 쾌거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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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명절 물가 안정 총력… 시민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명절 성수기를 맞아 △농·축·수산물 등 설 성수품 수급 및 가격 동향 집중 관리 △전통시장 및 대형 유통업체 대상 합동 가격 점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강화 △물가 모니터요원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특히 오는 2월 18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변동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다.이와 함께 원산지 표시 위반, 부당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아울러 2월 10일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지회와 함께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할 예정이다.시민 체감형 대책도 적극 추진된다.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롯해, 2월 한 달간 전통시장에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15%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서민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설 물가안정 대책은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성수품 가격 안정과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으로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