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존리 대표, 서산 시민 대상 '부자되기 습관' 강연
제94회 서산아카데미, 존리의 부자학교 대표 강연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존리의 부자학교’존 리 대표를 초청해 제94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94회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시에 따르면,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을 주제로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적 독립의 중요성 등 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존 리 대표는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한 금융 전문가로 올바른 투자와 금융 습관을 통해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관련 활동으로 EBS ‘부모클래스’, MBN ‘모두의 강연 가치들어요’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으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존리가 알려주는 부자엄마 되는 법’, ‘존리의 부자학교’등 저서를 통해 건전한 경제 인식 확산과 장기적 자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3월 26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서산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올바른 금융 습관과 경제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
서산에서 일주일 살기, 참가팀 모집…숙박비·식비 지원
서산시,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시는 총 70팀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숙박비, 식비, 여행자보험료가 지원된다.숙박비는 1박당 6만원, 식비는 1인당 1일 1만원, 여행자보험료는 1인당 1만원이 실비지원될 예정이다.서산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은 1명에서 4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 심사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2박 3일~최대 6박 7일간 서산시 관내를 여행하면 된다.여행 후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한편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행업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각 사업에 대한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개인은 물론, 단체 관광객의 방문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4
-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충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충남도 유형문화유산 신규 지정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에 대해 해당 불상이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과 함께 조선 후기 충남 지역 불상 조각사의 일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해당 불상은 서산 부석사 극락전 내 보존되고 있는 삼존상 중 본존불이다.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의 용모와 형상, 옷 주름 표현 방식 등 양식적인 특징이 일치해 동일한 조형 감각을 가진 조각승에 의해 조성된 것으로 확인된다.수덕사 근역성보관에서 소장 중인 발원문에는 홍성 용봉사 목조여래좌상의 제작에 조각승 계주 스님이 참여한 것과 강희 28년이라는 제작 연도가 기록돼 있다.이를 통해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의 제작 연도도 조선 후기인 17세기로 추정된다.한편 이번 충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1980년 기존 부석사 불상이 도난당한 후 1984년 홍성 용봉사로부터 이운해 온 불상이다.원우 스님은 “1980년 도난의 아픔을 딛고 이운해 온 불상이 충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선대 스님들의 원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의 지정을 바탕으로 서산 부석사의 역사적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는 앞으로도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5년 100일간의 친견 법회를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간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은 현재 복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복제된 불상은 향후 서산 부석사에 봉안될 예정이다.
2026-03-23
-
서산시, ㈜에쓰엔과 150억 규모 전동기 발전기 공장 증설 투자협약 체결
서산시 ㈜에쓰엔, 전동기 발전기 공장 증설 투자협약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월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에쓰엔과 전동기 발전기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임채웅 에쓰엔 대표이사가 참석해 투자협약서를 교환했다.서산테크노밸리에 있는 에쓰엔은 2015년 설립된 전동기 발전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에쓰엔은 2027년 12월까지 성연면 1만6529 부지에 총 150억원을 투입,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시는 에쓰엔의 공장 증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 재정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공장이 완공되면 에쓰엔은 10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임채웅 에쓰엔 대표는 “전동기 발전기 분야 생산 역량을 높이고 파력 소수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의 기술 확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3
-
서산시, 청소년 상담 전문가 '해마음' 양성…디지털 시대 맞춤 교육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규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 대상 기본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오후 1시, 센터 내 집단상담실에서 신규 청소년상담지도자 '해마음' 6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새롭게 모집된 해마음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보다 전문적으로 대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상담자 윤리 디지털 시대의 청소년 상담 등으로 구성됐으며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인화 센터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강사로 나선 유인화 센터장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고민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상담자가 갖춰야 할 유연한 태도와 전문 지식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유인화 센터장은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의 열정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서산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은 이번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과 위촉식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및 교육, 위기 청소년 지원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청소년전화 1388 또는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3-23
-
서산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200여 명 참여 속 힘찬 출발
2026년 서산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21일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서산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자치활동 참여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서산시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 등 11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200여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서는 기관별 청소년 대표들이 공동 선포문을 낭독하며 연합 출범을 선언했으며 자치기구 및 동아리 회장들의 구호 제창을 통해 활동 방향을 함께 다졌다.이어 진행된 퍼즐 결합 퍼포먼스에서는 서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가치를 담은 퍼즐을 완성하며 연합 출범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발대식 이후 각 자치기구는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 사회참여 활동과 함께 문화 예술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23
-
서산시 청소년 정책, 수련시설 연합으로 날개 단다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연합 연찬회로 청소년 정책 협력 본격화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20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2026년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연합 연찬회'를 개최하고 청소년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연찬회는 서산문화복지센터, 해미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이 3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정책의 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찬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복지문화국장, 가족지원과 아동청소년팀이 참석해 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특히 청소년 자치기구 활성화 AI 디지털 기반 미래역량 강화 진로 체험 프로그램 e-스포츠 및 문화예술 활동 등 각 기관의 특화 사업을 연계해 청소년 참여 중심의 통합적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참여 기관들은 개별 운영을 넘어 연합 기반의 공동 기획 운영 체계 필요성에 공감하고 청소년 정책의 지속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한편 청소년수련시설은 앞으로도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정책 환경을 조성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23
-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야외 독서 프로그램 '도서관 북피크닉' 운영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도서관 북피크닉’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1일 어린이도서관 2층 야외체육시설에서 '도서관 북피크닉'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도서관 북피크닉'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며 7월과 8월은 제외된다.'도서관 북피크닉'은 정적인 실내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책을 읽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독서를 즐기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프로그램은 북레크레이션, 가족 북피크닉으로 구성된다.'북레크레이션'은 패널시어터 동화구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이고 '가족 북피크닉'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독서와 보드게임 활동으로 진행된다.'북 레크레이션'은 매월 프로그램 운영 전일까지 1개월 단위로 선착순 인터넷 접수를 통해 모집한다.4월 25일에 진행되는 '북레크레이션'참여자 모집은 오는 3월 28일부터 시작된다.'가족 북피크닉'참여자 모집은 프로그램 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산시 거주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8가족에게 피크닉 물품을 대여한다.
2026-03-23
-
서산시, 지역 축제 역량 강화 워크숍 성료…체류형 축제 발전 모색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3월 20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축제 아카데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역축제 아카데미는 매년 축제추진위원회와 담당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축제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강, 벤치마킹, 워크숍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최된다.이번 2차 워크숍은 관내 8개 지역축제 추진위원회와 축제 담당 부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축제 개최 방향을 구상하고 지역축제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사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월 말 개최되었던 1차 워크숍은 관광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방안, 최신 홍보 트렌드 등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후, 지역축제 개최에 대한 축제추진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됐다.오늘 진행된 2차 워크숍은 체류형 축제로의 발전 방안, 관광객이 찾는 축제에 대한 특강과 축제별 홍보 슬로건 제작 축제 개최에 대한 다짐을 서로 공유하는 워크숍으로 진행됐다.올해 지역축제아카데미에 참석한 많은 축제추진위원회와 담당 직원들은 워크숍 형태로 진행한다고 해 부담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실제로 참여해보니 다른 축제추진위원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유익했다며 많은 호평을 남겼다.오은정 관광과장은 "이전의 강의 위주의 아카데미에서 벗어나, 함께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워크숍 형태의 아카데미로 새롭게 진행했다"며 "모든 축제추진위원들이 축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기대 이상으로 잘 마쳤고 2번의 워크숍이 올해 서산시 지역축제가 조금 더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3
-
서산시 공동육아나눔터, 정리수납 교육으로 부모 역량 강화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전체 품앗이 대상교육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자’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20일 서산시가족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돌봄 품앗이 회원 및 이용자 35명을 대상으로 전체 품앗이 대상교육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자'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서산시 공동육아나눔터 4개호점 공동진행으로 부모가 먼저 실천하는 정리수납 방법을 배우고 이를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의류 정리 및 수납 방법과 공간 활용 노하우를 배우고 모둠 활동과 사례 공유를 통해 각 가정의 정리 경험을 나누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정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리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류순희 센터장은 "부모의 작은 실천이 아이들의 생활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