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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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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인 유류대 2억 지원... 경영 부담 완화 '총력'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중동 전쟁으로 상승한 농업용 면세유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4월 면세경유와 면세휘발유는 전쟁 전인 2월 대비 각각 276원, 174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사업은 4~6월 농업인의 면세유 사용분에 대해 면세경유는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 카드를 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다.시는 도비 6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원을 편성했으며 농가 1가구당 최대 50만원, 농업법인 1개소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4~6월 면세경유, 면세휘발유를 구입한 대상자는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사업인 ‘유가연동보조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급등한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농가 난방용 연료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한다.해당 사업에서 면세경유는 3~9월 구입분, 시설난방유는 3·4·9월 구입분을 지원한다.신청은 9월 30일까지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하면 되며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추가 접수가 예정돼 있다.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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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12곳 대형 공사현장 '우기 안전' 집중 점검
서산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26개소, 대규모 개발행위 공사 현장 86개소 총 112개소로 지난 5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점검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 현장 주변 지반 관리상태 △배수로 및 집수정 설치 및 관리상태 △강풍 대비 가설 구조물 및 공사 자재 고정 상태 등이다.특히 농지·산지 등 개발행위 허가지 중 4000㎡ 이상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 배수로 및 경사면 상태, 옹벽 구조물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중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 요인이 작은 경우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붕괴나 추락 등 위험 요인이 큰 경우 공사 중지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아울러 수허가자에게 안전진단 후 보수·보강을 통보한 후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는 지반을 약화시켜 예기치 못한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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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개막
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산시청 본관과 종합민원실 로비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아울러 더 많은 시민과 보훈 가족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호텔 로비로 작품을 옮겨 전시할 계획이다.민인애 루시모델아카데미 대표, 정주은 청춘작가 소속 작가가 재능기부로 사진 촬영 및 기획 전반을 지원했다.민 대표와 정 작가는 “우리 곁에 계신 영웅들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전유공자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사진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진전이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참전유공자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이자 우리 모두의 영웅임을 깨닫고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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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본격 착수… 1만 1천여 사업체 대상
서산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서산시에서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관내 등록된 1만 112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종사자 수, 사업의 종류, 사업 실적 등 38개다.조사 대상 사업체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인터넷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통계 조사원의 방문 조사에도 응답할 수 있다.시는 조사 실시를 위해 총 50명의 조사요원을 채용했으며 조사요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조사 전반에 대한 이해부터 사업체 명부 확인, 조사표 작성 요령,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통계 결과는 오는 12월 잠정 결과 발표를 거쳐 2027년 6월에 최종 확정 공표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관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제총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스마트정보과 또는 서산시 통계상황실에 문의하면 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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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83억 투입 도시침수 대응사업 박차… 2028년 준공 목표
서산시, 동 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 원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83억원을 투입해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 동 지역 내 8.1 규모의 우수관로를 개량·신설하고 빗물받이 420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이다.시는 2024년 4월부터 석림동 스마트701아파트 구간을 비롯해 중앙호수공원 사거리 구간, 호수공원1로 구간을 우선 시공했다.이어 2025년 8월 남은 구간 공사에 본격 착공했으며 2026년 2월 기준 우선 시공 대상지 사업은 완료된 상태다.현재 남은 구간은 서부상가, 서령고등학교, 서산여자고등학교 일원 등으로 우수관로 매설을 위한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또한, 우수관로 매설이 완료된 일부 도로 구간에 대한 포장 공사도 병행되고 있으며 시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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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꿈 지원... 3명 라테아트 마스터 자격증 취득
서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한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자격과정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예산 지원별로 보면 2단계인 라테아트 프로그램은 충남사회서비스원으로부터 총 205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운영됐으며 이어 진행된 3단계 바리스타 자격과정 프로그램은 충청남도서부평생교육원에서 약 108만원의 강사비를 지원받았다.교육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됐다.2단계는 매주 월·수요일 총 10회기, 3단계는 화·목요일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김대진커피바리스타학원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커피 추출 기초부터 우유 스티밍, 하트 및 로제타 등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받았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라테아트 과정 참여자 3명은 ‘라테아트마스터 자격증’을, 바리스타 과정 참여자 9명은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교육 종료 후 일부 참여자가 자립취업지원서비스 연계를 희망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확인됐다.유인화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체험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청소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제2회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6월 8일부터 스마트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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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현충일 앞두고 국가유공자 묘역 정비 '숭고한 희생 기려'
서산시 경로장애인과, 현충일 맞아 국가유공자 묘역 환경정비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공원 내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환경정비 및 추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경로장애인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직원들은 국가유공자 묘역을 찾아 묘비를 정성껏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각 묘소 앞에 태극기를 꽂아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활동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진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묘역의 쾌적한 환경 유지와 예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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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튜디오 디칸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치매 친화 환경 조성 '첫걸음'
서산시, 치매안심가맹점 신규 지정 및 현판 전달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난 27일 치매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스튜디오 디칸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치매안심가맹점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사업장이다.이번에 지정된 스튜디오 디칸은 지역 주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사업장으로 앞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활동과 실종 예방 등 치매 안전망 역할에 협력하게 된다.서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가맹점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사업장과 협력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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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미술 성과... 공모전 6명 수상 쾌거
서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문화예술 재능 꽃피웠다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이 관내 청각·언어 장애인 학습자의 문화예술 재능을 꽃피워냈다.시는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으로 미술을 배워온 청각·언어 장애인 6명이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공모전에 참가해 그림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해당 공모전은 4월 21일 충청남도남부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으며 그림·사진 2개 분야 작품을 접수했다.시상식은 5월 27일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됐다.공모전에 참가한 권연자·방애자·최장근 씨가 그림 분야 최우수상을, 이운구·모태진·김종규 씨가 같은 분야 장려상을 받았다.수상자들은 2024년 서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장애인 학습부르미 배달강좌’에서 미술을 처음 접했다.이어 2025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보조사업으로 서산농아인협회가 운영한 ‘손끝으로 피어나는 나의 인생’ 프로그램에 참여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올해는 시가 운영 중인 청각·언어 장애인 대상 미술 프로그램 ‘드로잉 마이 라이프’를 통해 배움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장애인 평생교육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과 사회참여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처음 미술을 접한 학습자들이 꾸준한 배움을 통해 공모전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배움과 사회참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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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24억여 원 지급 확정
서산시,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24억여 원’ 지급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자 9087명에게 총 24억 2500여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서산시 소음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지역에 거주했으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포함됐다.보상금액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 2종, 3종으로 구분된다.단, 실제 받는 금액은 전입 시기, 직장 위치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관내 소음대책 지역은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수석동, 석남동 6개 지역의 일부 구역이다.군 소음 포털에서 보상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이번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주민들에게 보상 여부와 금액이 담긴 통지서를 개별 발송할 방침이다.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통지서 수령일로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시는 별도 이의가 없는 주민에게 8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고 이의신청을 한 주민에게는 심의 후 10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투기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른 지자체와 연계해 보상 지역 확대와 금액 상향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번 보상금 지급안의 심의·의결을 위해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 가 열렸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