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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성공리에 종료
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성공리에 종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개최했던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가 2개월의 일정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아산시 귀농아카데미 1기는 지난 2월 3일부터 30명의 초보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16회 총 64시간의 강의를 진행, 4월 1일 윤선 박사의 귀농트렌드 강의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코로나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강의가 비대면 온라인으로 행해졌음에도 초보 귀농귀촌인들의 열의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한 수강생들은 “귀농인이 지녀야 할 농업과 농촌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경험 많은 강사들을 통해 배우게 돼 만족한다”고 말하는 등 원격으로 시행된 교육임에도 조사 결과 85% 이상의 만족도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탄력을 받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12일부터 3개월간 심화반을 강화한 2기 귀농아카데미를 운영하는데, 그 인기가 입소문을 타 모집 개시 20일 만에 당초 모집인원 30명을 훨씬 웃도는 40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시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내일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지속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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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서 다양한 인문학을 만나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아산시립도서관 6개 관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충남 최대 규모인 495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 뉴노멀 시대 돈의 인문학 둔포도서관: 도서관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탐험대 배방도서관: 세계 역사를 바꾼 음료 탕정온샘도서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그림책으로 마주하는 나 꿈샘도서관: Z세대 미디어 인문학 송곡도서관: 상담으로 알아가는 나와 자녀를 위한 인문학이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모사업에 적극 신청한 결과 시민들에게 우수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기회를 얻게 됐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인문학자들과 주민들이 강연과 탐방을 함께하며 인문학의 일상화 생활화를 추구하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도서관협회 주최·주관 사업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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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 납부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법 및 유의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신고·납부 대상은 2020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신고 및 납부를 진행해야 한다.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 신고한 경우 또는 첨부서류 미제출시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납세지는 법인의 등기부에 따른 본점이나 주사무소의 소재지이며 신고 방법은 신고서와 제출서류를 작성해 아산시 세정과 방문·우편신고하거나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면 된다.
시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신고·납부하는 세목이므로 기한 내에 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해야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신고·납부 마감일에는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리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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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름철 침수 예방’ 1억원 투입 빗물받이 준설작업 실시
아산시, ‘여름철 침수 예방’ 1억원 투입 빗물받이 준설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5월 중순까지 ‘빗물받이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준설작업에 나선다.
도로변에 설치된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등 각종 오염물이 쌓일 경우, 빗물받이와 맨홀이 막혀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으로 인한 도로변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퇴적된 오물이 부패하며 발생하는 악취는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4월 중순까지 도로 순찰을 통해 도로 배수시설을 자체 점검할 계획이며 5월 말까지 흡입 준설차 임차용역 및 자체 도로보수원 인력 투입을 통해 빗물받이 준설작업을 진행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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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등록 민원안내도 제작으로 민원편의 제공
아산시, 자동차등록 민원안내도 제작으로 민원편의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차량등록을 위해 시를 찾는 민원인을 위해 업무안내도를 제작 배부하고 있다.
이번 안내도 제작은 지난 1월 실행한 통합민원창구 운영과 병행한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업무처리 순서 및 동선 안내를 포함한 L자 파일을 제작 배부해 증가하는 차량등록 민원인들에게 보다 빠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종열 차량등록과장은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동차등록 통합민원 창구 운영은 물론 민원안내도 제공으로 매년 증가하는 차량등록 업무의 원활한 등록 처리를 실현, 차량등록과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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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개 기업체와 로컬푸드 소비확대 업무 협약식 개최
아산시, 3개 기업체와 로컬푸드 소비확대 업무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일 관내 업체 오마샤리프화장품 ㈜화승케미칼 ㈜대륙제관과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와 민간 기업체·공공기관 간 로컬푸트 소비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은 이번이 세 번째로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각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앞서 시는 아산테크노, 인주, 득산, 도고 등 4개 농공·산업단지와 1차 업무협약을, 순천향대학교와 2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3차 업무협약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아산시 푸드플랜 2022’ 정책이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아산시는 기업체의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한 생산자-소비자 교류행사 추진, 기업 단체급식 관련 공급기반 마련 및 지원을 약속했으며 각 기업체는 로컬푸드 소비확대를 위해 시와 협의해 CSR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농업을 위해 이번 협약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산시는 푸드플랜을 통해 먹거리 공공성 강화와 지역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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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멘토-멘티 ‘당당한나’ 오세현 시장과의 만남
아산시 멘토-멘티 ‘당당한나’ 오세현 시장과의 만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민선 7기 들어 조직이 커지고 신규공무원 비중이 늘어감에 따라 신규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멘토-멘티제도를 운영한다.
멘토-멘티제도 활동 중 하나인 멘토-멘티day를 맞아 멘토링그룹 ‘당·당·한·나’가 1일 시장실을 방문해 아산시정을 이끄는 최고 멘토인 오세현 아산시장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앞으로 공무원 생활의 조언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멘티들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세대 차이를 극복하는 법, 공직을 그만두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등에 대해 질문했고 오세현 시장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어렵고 힘들 때는 ‘사람이 견디지 못할 시련은 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버텨왔다”고 멘티들에게 조언했다.
아산시는 최근 5년 내 임용된 공무원이 전체 직원의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신규 공무원들이 조기에 시정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시에서 요구하는 자질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멘토-멘티제는 선배공무원 176명이 멘토가 돼 멘티인 신규공무원 309명에게 각종 애로사항에 대한 조언과 업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멘티-멘토제 활성화를 위해 멘토링 활동비를 지원하고 분기별 멘토-멘티day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또한 신규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역량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직무역량강화 특별교육은 최근 5년 이내 임용된 8·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한 9개 과목에 대해 업무 관련 경력 있는 청내 강사가 참여한 실무 노하우 중심의 전달 교육으로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사전 강의 촬영을 통해 온라인 학습 사이트를 구축해 4월 한달 간 운영한다.
이수엽 총무과장은 “멘토-멘티제 및 직무역량강화 특별교육이 신규 직원의 조직 적응과 업무 능력을 높여 아산시 행정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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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없는 행복 녹색도시 건설에 박차
아산시, 미세먼지 없는 행복 녹색도시 건설에 박차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나무를 심었다.
1일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중앙공원, 석근교차로 부근과 음봉산단 디지털일반산업단지 인근에 조성 중인 미세먼지 차단숲 현장을 방문했다.
둔포산단 지역에는 대왕참나무, 소나무 등 1만 2천여 본이 식재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새로 조성되는 음봉면 지역에는 소나무 외 12종 3만 2천 주가 식재된다.
이날 오 시장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를 둘러보고 현장 설명을 들었으며 5일 식목일을 앞두고 기념 나무심기를 했다.
아산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내세운 오세현 시장 취임 직후부터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 대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그 중 대표적인 역점 사업이 ‘150만 그루 나무심기’다.
2019년 3월 ‘시민참여 150만 그루 나무심기’ 착수식을 시작으로 총사업비 약 54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 원인으로 판단되는 산업단지 주변 공원, 녹지, 국도변 등 유휴지에 10만 주 이상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
2021년에는 사업비 약 28억원을 추가 투입해 음봉디지털일반산업단지 유휴지 외 2개소에 약 5만 6천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공원녹지과는 민선 7기 임기 내 공약사항인 ‘150만 그루 나무심기’가 지난해 연말 기준 계획 대비 89% 이뤄짐에 따라 목표를 200만 그루로 상향 조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나무심기는 기후변화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주 중요한 사업”이며 “시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쾌적한 대기환경을 갖춘 도시를 목표로 종합계획을 수립해 대대적 추진하고 있다 사람-환경-성장이 조화되는 ‘그린 도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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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시행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시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 ‘1사 1도로 클린책임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1사 1도로 클린책임제’는 도로에서 재비산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시에서 고압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으나 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기에 한계가 있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달 30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시행됐다.
공사현장을 운영하고 있는 금성백조건설 진흥기업 대승종합건설 삼성디스플레이·삼성엔지니어링 호반건설·호반산업 국가철도공단·대림산업 등에서 참여해 해당 사업장뿐만 아니라 인근 도로에 살수 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과 피해 예방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준 기업체와 공단에 감사드린다”며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참여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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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향상을 위해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총 사업비 6억500만원을 투입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수선유지급여 85가구 농어촌장애인주택개조 8가구 고령자주택 주거환경개선 7가구 아산시 고령자·장애인등 주거약자 주택개량사업 6가구를 지원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수선유지급여사업은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주택노후도 평가를 실시하고 보수범위를 구분해 최대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 1241만원을 차등 지원하게 된다.
주요 수선 내용은 도배, 장판 및 창호 교체 등의 마감재 개선 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기능 및 설비개선 지붕, 욕실개량, 주방개량 공사 등 구조 및 거주공간 개선으로 보수범위 별 지원급액 이내 수급자가 요청하는 항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주거급여지원을 받고 싶은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수선유지급여의 경우 수선유지계획에 따라 해당하는 년도에 지원받게 된다.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8가구에 장애인의 이동과 생활편의를 위한 편의시설을 지원하며 고령자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차상위계층 이하의 65세 이상 고령자 7가구를 대상으로 고령자 편의 시설 및 도배, 도색, 난방 등을 지원한다.
아산시주거약자주택개량사업은 중위소득 60% 이하의 고령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5·18민주화운동부상자 6가구를 대상으로 편의시설 및 도배, 도색, 난방 등을 지원하며 무허가주택의 경우 모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지원 제외된다.
시는 3월말까지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사업대상자를 파악하고 4월부터 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수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평가한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