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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아산을 위한 봄맞이 승강장 정비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봄을 맞아 4월 한 달간 승강장 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승강장 정비는 깨·깔·산·멋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설치된 지 오래된 승강장 시설을 중심으로 노후승강장 교체 승강장 물청소 의자교체 및 도색 등을 실시한다.
아산시는 1차로 원도심지 유개승강장이 위치한 온양온천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50개소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승강장 시설노후 및 정비가 필요한 42개 승강장을 우선 정비할 예정이다.
유종희 아산시 대중교통과장은 “상반기에 시설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하반기에 승강장 내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깨·깔·산·멋 승강장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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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자학당, 중국 쿠키 ‘따오수’ 만들어 경비원에 기부
아산시 공자학당, 중국 쿠키 ‘따오수’ 만들어 경비원에 기부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순천향대학교 공자아카데미가 공동운영하는 공자학당이 지난 20일 중국 과자를 만들어 나누는 중국문화체험 ‘니하오 베이킹’을 진행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중국 원어민 강사의 지도하에 중국 호두쿠키 ‘따오수’ 만들기, 간단한 중국어 배우기, 따오수의 역사 알기 등 중국문화를 직접 접하고 체험했다.
또한, 10명의 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쪽지와 함께 쿠키를 포장해 활동이 끝난 후 경비원들에게 쿠키를 전하는 개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처음 혼자서 만들어 본 과자라 뜻깊었고 맛도 있었다 만든 쿠키를 아파트 안전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경비아저씨에게 나눔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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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동식 불법 중개행위 ‘떳다방’ 집중 단속
아산시, 이동식 불법 중개행위 ‘떳다방’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부동산 시장 과열로 활개를 치고 있는 속칭 '떳다방'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 24일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당첨자 발표날과 서류제출 및 계약기간에 견본주택 인근 무자격 중개행위와 이동식 부동산 중개업소 등 불법중개 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일반 시민들이 투기 조장 행위에 휩쓸리지 않도록 불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치고 있으며 아산시 공인중개사협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부동산 시장 거래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결과 ‘떳다방’ 등 불법 중개행위가 적발되면 사안에 따라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하고 공인중개사의 경우 중개사무소 등록취소 및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아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부동산 관련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며 “부동산 거래 시 불법중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정식 중개업소를 방문해 안전한 거래를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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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
아산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4일 ‘아산시 농촌협약 추진을 위한 행정협의회 구성과 농촌공간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찬수 부시장을 비롯한 농촌협약 행정협의회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25명이 참석해 대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여건을 고려한 지속발전 가능한 농촌공간 형성 전략,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농촌협약의 개념과 추진방향, 과업 수행 내용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시는 착수보고회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강화로 읍면 소재지와 함께 배후마을 정책기능이 지방으로 이양되는 등 새로운 정책 거버넌스 요구에 따라 지역의 특성과 차별성을 고려한 ‘농촌공간 전략계획’,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
윤찬수 부시장은 “주민들의 공감 및 참여가 이루어져야 실행력 높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시 관계 부서에서도 내실 있는 농촌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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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아산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4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굴삭기 부품 등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흥국이 생산직원과 지게차 운전원 총 14명에 대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해 총 12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고 현재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편 지난 18일 진행된 ㈜삼영로지스틱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는 총 60명의 면접자가 참석해 42명이 1차 직무교육을 진행 중이며 다음달 7일 근로 개시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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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순행 중
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순행 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4일 접근성이 낮은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21년도 두 번째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를 운영했다.
아산시는 이날 염치읍에 소재한 기업애로를 청취하는 등 시유재산 사용을 원하는 주민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을 받은 기업체 관계자는 “아산시가 기업유치 및 확장을 위해 매각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기업하기 좋은 아산이 됐으면 한다”고 애로사항을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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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아산시,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25일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부 배분 사업으로 ㈜성우하이텍과 ㈜세원테크의 코로나19 지원금을 배분받아 진행됐다.
지원 물품은 마스크, 비누, 샴푸, 치약, 칫솔, 주방세제, 욕실세정제, 손소독제, 손수건, 타월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8만원 상당 세트 250상자가 마련됐으며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인옥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은 “지속되는 감염병 속에 소외된 이웃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개인위생 관리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응원 메시지로 ‘봄 봄 봄 봄이 왔어요’라는 문구를 키트에 담아 보았다”고 말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위생키트 지원을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후원처와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민관과 상생 협력해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발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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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5일 6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고재권 아산경찰서장, 이문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장석 아산소방서장, 전종복 아산우체국장, 강은정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피해아동 조기발견 및 보호 학대행위자의 처벌 재학대 방지 및 가족기능 회복지원 등 아동들의 행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전문적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구체적 실천을 위한 아동학대 업무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성, 신고접수·긴급출동·병원이송 등 원스톱 처리시스템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오세현 시장은 “정인이 사건, 구미 3세 아동 사망사건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다”며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아산을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 1월 1일 아동학대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학대받는 아동의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보호조치, 사례별 적합한 개입 및 사후관리를 진행하며 재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한 아동보호 공적책임 강화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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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 완료
아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4월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모의훈련은 25일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접수 전 단계부터 이상반응 발생 시 응급대처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해 철저히 점검했다.
모의훈련에 참석한 윤찬수 부시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진행을 위해 실제상황이라 생각하고 훈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별히 75세 이상 고령자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이니만큼 층간 이동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동선을 꼼꼼하게 확인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훈련에는 충남도청 평가단과 아산소방서 아산경찰서 군부대와 의료진 등 종사자 80여명이 참가했다.
민원응대반, 백신관리반, 접종진행반, 이상반응 관리반 등 4개 반으로 편성된 종사자들은 접종준비단계 접종시행단계 접종 후 이상반응 대응단계 등 실제상황을 가정하고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했다.
두 시간에 걸친 모의훈련 후에는 질병관리청, 충남도청, 연구팀으로 편성된 평가위원들이 훈련을 통해 확인된 과정별 소요 시간과 이동 동선에 따른 인력배치, 시스템 및 전력 장애에 대한 대응, 이상 반응자에 대한 대응 등에 대해 종합토의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훈련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도 눈길을 끌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월부터 사전에 모집된 17개 자원봉사단체와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참여한 이들로 예방접종센터 내 각 구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맡은 바 업무를 해냈다.
합동 훈련에 참가한 한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됐다”며 “직접 모의훈련에 참가해 과정을 지켜보니 믿음이 간다.
모두 안심하고 백신 접종에 참여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찬수 부시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힘을 보태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백신 접종은 필수다.
대상자별로 정해진 접종 시기를 놓치면 11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만큼, 정해진 시기에 맞춰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훈련 결과를 토대로 미흡한 사항을 신속히 보완해 다음 달 1일부터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산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오는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예방접종센터까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접종 편의를 위해 차량이 지원된다.
또,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시까지 개인 및 단체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 중이다.
자원봉사는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에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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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신청 접수 안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도심 내 생활권 수목진단 및 진료를 통한 건전한 수목관리를 위해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시행한다.
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 병해충 피해 확산 및 농약 오남용에 따른 전문적 수목진료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민간컨설턴트를 활용한 대국민 수목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권 산림병해충에 대한 전문적 수목 진료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4월 2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공문 또는 팩스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학교숲, 도시숲, 사회복지시설, 아파트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생활권 녹지다.
시는 나무병원 등 수목진료 전문업체에 위탁 의뢰해 해당 대상지를 방문, 수목피해 진단 및 치료방법을 발급하고 적절한 농약 사용 방법과 전문적 수목진료 필요성 등에 대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 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아울러 나무의사, 나무병원 등 수목진료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